1.종강종강 글을 던지자 (46)
2.태현이와 민규의 은밀한 방과후 (44)
3.자신의 여주 취향을 적고가자! (3)
4.얘들아 나 출판사에서 작업해보자고 연락이 왔는데 (5)
5.나 조선시대 풍으로 글 잘쓰는데 리퀘해줄사람 (4)
6.시간날때마다 오면서 시나 짧은문장쓰고가는스레 (7)
7.(나의 글주머니) (2)
8.오랜만에 글재활하는 글러야. (리퀘 환영) (13)
9.제목 짓는 팁 공유하는 스레 (9)
10.소설 하나 완결내는데 몇시간 정도 걸렸어? (8)
11.글에 관한 고민 (6)
12.나 단편소설 썼는데 봐줄사람!!!!!! (11)
13.스레주가 글쓰기 연습하는 스레 (104)
14.내가 소설을 적으려고 하는데 (3)
15.글 주제 떠올리는 스레 (5)
16.대사 어떻게 쓰냐 (7)
17.있어보이게 쓰는거 엄청 고민이다... (9)
18.글은 모르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상황에서 (2)
19.키워드나 상황 던져주면 똥손 스레주가 글 쓰는 스레(리퀘도 받지만 퀄은 기대 X! ㅠ) (28)
20.웃음소리 어떻게 표현해?ㅋㅋㅋㅋㅋ (32)
동양풍 소설이고 처음 쓴거라 좀 모자랄수도 있는데 들어줄사람 있을까ㅠㅠㅠㅠ
“저는 전하께 그 어떤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 여인들을 대하듯 저에게도 웃어달라 청하지 아니하였고, 전하의 눈에 오직 저만을 담아달라 청한 적도 없습니다. 전하께서 어떤 여인을 안고 누굴 품으시던 그 어떤 말도 꺼내지 않았고 전하께서 바라시던대로 있어도 없는 듯 살아도 죽은 듯 한평생을 이 궁에서 살아왔습니다.!! 소첩이 드린 청은 단 하나입니다. 옆에 있어달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테니 그저 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한 것이 그렇게나 어려운 청이셨습니까...?”
한평생을 당신만 바라보며 살았다.
어린 나이에 입궁해 이도 저도 못하고 멍청하게 휘둘리고 있던 내게 살아남고 싶으면 죽은 듯 살라고 한 모진 당신의 말에 눈물 한 방울도, 서운함 한자락도 내비치지 못하고 조용히 고개만 주억거렸다.
그렇게 몇년을 당신만 기다리며 살았다.
지금은 다른 여인들에게 잠시 마음을 뺏기신 것 뿐이다.
아직 나를 잊지 아니하셨음이 분명하다.
언젠간 나에게 돌아오실 것이다.
한번도 나의 것이었던 적이 없는 남자를 보며 그렇게 다짐했다.
가지고 있는 건 정실이라는 허울뿐인 자리밖에 없던 나에게 천하의 모든 것을 가졌다는 남자가 와주리란 사실이 만무하다는 것을 나 스스로도 알고 있음에도 나에게 이렇게라도 말을 걸어 비죽비죽 튀어나오려는 마음을 갈무리하려 하지 않으면 무너져 내릴 것 같아 진실을 저 너머로 가라앉혔다.
모순된 표현이 있당
(옆에 있어달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테니 그저 (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한 것이
그러네 내가 표현을 잘 못했나봐 당신이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괜찮고 무언갈 바라는 것이 아니니 그저 내가 자의로 옆에 있겠다고 표현 하려고 했는데 습 필력이 딸리네....
ㄴㄴ 잘 썻음. 이건 누구나 하는 흔한 실수.
일단 풍성하게 표현할수 있다는것은 훌륭한 거야.
나중에 중복되거나 과한 표현은 날리면 될 뿐이이니까.
다만 너무 풍성풍성하게 표현하다보면 금방 지치니까
그정도만 완급조절하면서 써가보면 쓰는것 자체도 재밌고
힘들지 않을거야
나는 이야기 진행이 개연성 있고 설정오류만 없다면
다 좋은글이라 생각해. 각자의 개성이니까
사실 이 한장면만으로는 판단하기에는 부족스
여유될때마다 올려주
여기가 그러라고 있는곳이고 그러면서 노는곳이니깡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46레스종강종강 글을 던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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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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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레스태현이와 민규의 은밀한 방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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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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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오랜만에 글재활하는 글러야. (리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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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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