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결심을 다지는 곳 (1)
2.힘날만한 얘기좀 해줘 (14)
3.씨발 엄마 한테 머리채 잡힘 (2)
4.이쁘다하라고 강요하는 언니 (1)
5.엉덩이 아파ㅠㅠㅠㅋㅋㅋ (6)
6.토토. 인터넷도박. 현실원탁게임. ..등등 도박중독이다. (3)
7.실패했다... (3)
8.남동생을 죽여버리고 싶어 (6)
9.보건쪽으로 주르륵 원서 넣다가 딱 하나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원서 넣었어. (4)
10.난 정말 연애운이 없나보ㅓ (7)
11.이런 적 있니? (81)
12.살고싶지 않아 (80)
13.가족이 맘에 안들어 (3)
14.나 진짜 급해ㅐ (9)
15.고민이 있음.. (11)
16.하고싶은말 쓰고가는 스레 (1000)
17.어떻해 할까요 (8)
18.나 좀 불쌍하다 (2)
19.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 (2)
20.내가 정말 이래저래 문제가 많아 들어줄래? (18)
게임 그래픽 그런 쪽이길래… 나 정말 그림그리는 거 좋아하고 고2 때까지도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거였거든…
그냥 포기하고 고2~고3 보내다가 오늘 입학설명회에서 혹하는 바람에 그만 종이원서를 넣어버렸어..(전문대여서 아직 원서 받아)
하더라도 몰래 넣었어야 했는데 신나서 엄마한테 말해버렸다… 방금 언니한테 예민한 문제로 혼나서 언니 안 그래도 화난 상태인데 엄마한테 이걸로 혼나면 언니도 와서 같이 혼낼 거구…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가슴 아파….
가족하고 상의 안하고 멋대로 원서 넣은 내 잘못이 큰 거 너무 잘 알아.. 그런데 우리 가족은 잘못을 저지를 때 그에 대한 이유나 계기, 억울한 부분 같은 건 싹 잘라먹고 그저 잘못에 대한 비난만 크거든.. 그게 너무 무서워 너무… 내가 너무 잘못한 거 잘 알지만… 어떡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다른 거 다 넣어보고 이거 딱 하나만 넣어보고 싶었다고 말씀드리면 될까 면접 날짜도 안 겹치던데… ㅠㅜㅠㅜㅜ..
자기가 원하는쪽으로 안가면 결국 휴학하고 반수하거나 자퇴해. 진정으로 니가 어디가고 싶은지 말해야해. 난 올해 휴학 반수생이야. 전문대는 더욱 잘 생각해야해. 갔다가 자퇴하는 사람이 수두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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