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들아 (13)
2.독서실 건물 앞 의자? (10)
3.만약 내가 내일 죽게된다면 .................. (18)
4.ㅎ그냥 내 죽은 친구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 (3)
5.학교도 인생도 이제 모두 안녕 (11)
6., (5)
7.미래에서 온 사람들 있잖아, (1)
8.나와 내친구가 귀신을본게맞을까? (4)
9.자전거 여행 하면서 폐교에서 잔 날. (53)
10.무서운거 얘기 해줄게 (3)
11.안녕 (2)
12.학원계단 (1)
13.안녕하세요 (8)
14.동생이 오피면접간다네;; (48)
15.보고싶다 찾고싶다 갈구한다 (19)
16.귀신을 봐보고싶어 (13)
17.철학관하시는 우리할머니 (4)
18.어제 여친이 몸파는거 같다는 글 아나?? (7)
19.병원에서 있었던 일 (30)
20.만약 너희들이 죽어서 괴담의 주인공이 된다면 (9)
2
이름없음
2018/09/18 21:33:58
ID : 5atAnQrhBvz
0
마침 나도 오늘 자퇴했는데 신기하다.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9/18 21:34:28
ID : hxU5aoFba5X
0
보고잇엉
4
이름없음
2018/09/18 21:40:37
ID : q3Qk4K47y2G
0
나는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고있는 여고딩이야 일단 내가 자퇴를하게된이유는 우리집은 솔직히말하면 잘 사는편이었어 근데 어제 갑자기 아빠가 사업실패때문에 지금 집전체에 딱지가 붙어있는 상태고 오늘부터 할머니집에서 살게 됬어 솔직히 나는 우리집이 갑자기 이렇게 될지 꿈에도 몰랐거든,,, 심지어 나 공부도 못해서 실업계다니고 엄마아빠 두분 다 힘드신상태여서 나도 이제 돈 벌어볼까 생각해서 자퇴했어 정말 잘한일인가 싶기도하고 자퇴한거 엄마는 아시는데 아빠는 모르셔 ..
5
이름없음
2018/09/18 21:52:46
ID : 02mmmq1ClxC
0
레주 힘둘겠네..
6
이름없음
2018/09/18 22:12:13
ID : JRxCnO3yK2I
0
나도 자퇴한지 반년 되가네 ㅋㅋ
7
이름없음
2018/09/18 22:16:23
ID : jheZdzV9a2t
0
스레주야 힘내 이게 응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주위에 불량하게 반항심에 자퇴한 친구들 아니고 다 각자 집안사정으로 자퇴한 친구들은 다 성공하고 잘되가더라 어려서부터 일하고 더 착실하게 살아서 그런지말이야 스레주도 잘될거야 화이팅해
8
이름없음
2018/09/18 22:21:28
ID : JRxCnO3yK2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18/09/18 22:22:36
ID : JRxCnO3yK2I
0
친구가 필요하면 되 줄수 있어..! (o를 지운다면 소곤소곤)
10
이름없음
2018/09/18 22:52:40
ID : 2q3TXxVeZir
0
레주야 나도 여고딩인데 자퇴했다ㅎㅎㅎ자퇴하면 매일 학교가는 게 아니니까 매일 친구도 못 보게 되고 친구들이랑 시간 안 맞아서 자주 못 만나니까 점점 외로워지고 구석으로 파고들게 되더라 만약 네가 괜찮다면 언제든지 하고싶은 얘기 털어놔도 돼! 원한다면 말해죠 오픈챗 열게
11
이름없음
2018/09/18 23:00:43
ID : q3Qk4K47y2G
0
애들아 ㅠㅠㅠㅠ진짜 다들 많은 위로들 진짜 고마워 ㅠㅠ 방금 아빠한테 자퇴하고왔다고 말했어 근데 아빠가 울면서 고맙다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진짜 그러고 가족끼리 계속 울었던거같아 그리고 오늘 친구 알바도 대타해주고왔어 돈 쓸때는 진짜 한순간에 써버리고 벌려고 하니깐 진짜 힘들다는것을 느꼈어 엄마아빠한테 만원 이마원을 쉽게 그냥 받아서 버는것도 쉬울줄알았는데 아니였어 진짜 죄송스럽더라 여튼 많은 위로들 고마워 ㅠㅠ 덕분에 조금 덜 힘든것같아 !! 오늘은 피곤해서 먼저 잘게 잘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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