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들아 (13)
2.독서실 건물 앞 의자? (10)
3.만약 내가 내일 죽게된다면 .................. (18)
4.ㅎ그냥 내 죽은 친구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 (3)
5.학교도 인생도 이제 모두 안녕 (11)
6., (5)
7.미래에서 온 사람들 있잖아, (1)
8.나와 내친구가 귀신을본게맞을까? (4)
9.자전거 여행 하면서 폐교에서 잔 날. (53)
10.무서운거 얘기 해줄게 (3)
11.안녕 (2)
12.학원계단 (1)
13.안녕하세요 (8)
14.동생이 오피면접간다네;; (48)
15.보고싶다 찾고싶다 갈구한다 (19)
16.귀신을 봐보고싶어 (13)
17.철학관하시는 우리할머니 (4)
18.어제 여친이 몸파는거 같다는 글 아나?? (7)
19.병원에서 있었던 일 (30)
20.만약 너희들이 죽어서 괴담의 주인공이 된다면 (9)
1
이름없음
2018/09/17 22:46:32
ID : a4K4Y62NvyE
0
너흰 내일 너희가 죽는걸 안다면 어떨거같아 ?
2
이름없음
2018/09/17 22:49:24
ID : BeZjze43RCo
0
남들한테 말하고 다닐래. 반성도 좀 하고
3
이름없음
2018/09/17 23:02:22
ID : a4K4Y62NvyE
0
나는 사실 내일 당장 죽는건아니지만 지금 현재 시한부인생이야 그래서 나도 한달 여유있으니깐 뭘해야할지 친구한테는 말해줘야할지 ..
원래 병은 있었는데 이렇게 병이 빠르게 진행될지몰랐어 후 ,,오늘 병원가서 듣고왔는데 더이상 여기서 뭘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나 조금만 더 착하게살걸 ..좀만 더 베풀고 살걸 존나 후회되고 말할곳이 스레딕밖에없다 .. 엄마랑 병원같이 간건데 엄마랑 나랑 껴안아서 한시간정도 울은거같애
너희들도 착하게 좀 더 베풀면서 살면좋겠다 그냥 내가 지금까지 나쁜걸많이해서 엄마아빠말안들어서 자꾸 동생괴롭혀서 친구 뒷담까고 그런 못된짓한 벌로 생각할래
4
이름없음
2018/09/17 23:19:53
ID : Pio1DtdA1zP
0
스레주 에휴 ㅜ 괜히 눈물나네
남은시간동안 가족들이라 행복한시간보내
부모님들안테 사랑한다 표현도많이해주고
5
이름없음
2018/09/17 23:32:38
ID : a4K4Y62NvyE
0
아직 친구에게는 말못했지만 여기서라도 털어두고하니깐 뭔가 좀 편하기도 한거같아 난 내일 당장 뭐할지생각중이야 자꾸 이렇게 우울해져있으면 한달 그냥 지나갈거같아서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말하고 오는길이야 ! 남자친구가 오해는 안해줬음 좋겠다 ㅎㅎ
6
이름없음
2018/09/17 23:56:20
ID : Pio1DtdA1zP
0
남자친구안테 솔직히 말하는게 좋지않을까?ㅜ ㅜ 안그럼 더힘들어할껀데 스레주도 그렇고 내일머할지 생각해바써? ㅎ
7
이름없음
2018/09/17 23:59:29
ID : Pio1DtdA1zP
0
난 지금도 우리엄마가 어떤음식을 제일좋아하는지몰라. . 항상같이 식사할때 좋은건 우리주고. . 엄마는그냥 다 맛있데. . 엄마랑 맛있는거 먹으러가쟈 ㅎㅎ날씨도 좋은데 콧바람도 쐴겸 ㅎ
8
이름없음
2018/09/18 00:02:10
ID : jtfRzO4HxzP
0
그냥 내가젤 좋아하는친구한테 말하고 같이 하루종일 놀러다니기 술도먹고 솔직한얘기도하고
9
이름없음
2018/09/18 03:08:50
ID : 4IJRCqlBgqo
0
일단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실대로 말해줘 나중에 안다면 더 슬퍼할거야. 그리고 미울거야 많은시간 함께하지 못해서...
10
이름없음
2018/09/18 03:23:01
ID : ClzO2oJTXs2
0
2222 남자친구 나중에 알고나면 너무 미안해 할 거야.. 곁에 못 있어준거 두고두고 후회할 거라고.. 오해하기 전에 솔직하게 말해줬음 좋겠어..
나는 최대한 소소한 일상 사진이나 깔깔거리며 웃고 행복해하는 영상, 그리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같은 거 많이 찍어둘거야. 남겨진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그래도 얘를 이렇게 기억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한 달 동안 미련없이 진짜 하고 싶은 거 다 해버려.. 남은 시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
11
이름없음
2018/09/18 17:43:37
ID : a4K4Y62NvyE
0
애들아 많은 위로와 말들 고마워 오늘 친구들한테랑 전남자친구한테 말하고 오는길이야 처음에 애들은 안 믿더라 장난치지말라하고 병원진단서 그런거 보여주니깐 이제서야 믿더라구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그냥 울고 지금까지 고마웠다고 내 친구해줘서 고맙다고 그러고왔어 그리고 나는 미성년자라 술은 먹지못하고 그냥 내가 그동안 감사하다는의미로 밥사주고왔어 물론 남친한테도 똑같이
다들 나한테 그동안 수고했다고 나한테 말해주더라
이제 나도 내가 진짜 죽는구나라고 생각하니깐 눈물이 멈추질않더라 이렇게 털어놓으니깐 나은것같기도하구 앞으로 한달 뭐하구살지
12
이름없음
2018/09/18 18:34:17
ID : JXy4Za5U5fc
0
그동안 너가 괴롭혔던 사람들 있으면 가서 진심으로 용서도 구하고 무엇보다 가족들이랑 추억 많이 쌓아.. 사진도 더 많이많이 찍고
해줄 말이 이런거 밖에 없넹; 하루하루 죽어간다 생각하지 말고 그래도 행복하고 좋았던 일들만 떠올리면서 살아가길 바라 축 처져 있지말규
13
이름없음
2018/09/18 20:46:44
ID : a4K4Y62NvyE
0
힘들겠다 하루를 재밌게 보내길바랄게
14
이름없음
2018/09/18 20:47:11
ID : a4K4Y62NvyE
0
그동안 수고했고 남은 시간들 재밌고 추억많이 쌓길바래
15
이름없음
2018/09/18 21:10:37
ID : Pio1DtdA1zP
0
잘했네 남자친구안테 솔직히 말해서 가슴아파겠다 잘했어 스레주!
16
이름없음
2018/09/18 21:11:54
ID : a4K4Y62NvyE
0
고마워 !! 내가 언급하는법을 몰라서 미안해 ㅜㅜ
17
이름없음
2018/09/18 23:06:17
ID : 3xA7s9zhutx
0
스레주 힘내....힘내라는 말밖엔 하지못해서 미안해
나도 아픈곳이있어서 공감이 많이된다ㅜㅜ
18
이름없음
2018/09/18 23:24:42
ID : a4K4Y62NvyE
0
고마워 ㅠㅠ아픈곳 빨리 낫게 병원 잘 다녀 !! 후회된다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13레스애들아
167 Hit
괴담
@&
18.09.19
0
10레스독서실 건물 앞 의자?
16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9
0
18레스» 만약 내가 내일 죽게된다면 ..................
40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0
3레스ㅎ그냥 내 죽은 친구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
212 Hit
괴담
ㅎㅇㅇ
18.09.18
0
11레스학교도 인생도 이제 모두 안녕
2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0
5레스,
1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0
1레스미래에서 온 사람들 있잖아,
4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2
4레스나와 내친구가 귀신을본게맞을까?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0
53레스자전거 여행 하면서 폐교에서 잔 날.
51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2
3레스무서운거 얘기 해줄게
15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8
0
2레스안녕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0
1레스학원계단
121 Hit
괴담
dy1479
18.09.17
1
8레스안녕하세요
11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0
48레스동생이 오피면접간다네;;
251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2
19레스보고싶다 찾고싶다 갈구한다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0
13레스귀신을 봐보고싶어
2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1
4레스철학관하시는 우리할머니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0
7레스어제 여친이 몸파는거 같다는 글 아나??
8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0
30레스병원에서 있었던 일
3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7
1
9레스만약 너희들이 죽어서 괴담의 주인공이 된다면
31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