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들아 (13)
2.독서실 건물 앞 의자? (10)
3.만약 내가 내일 죽게된다면 .................. (18)
4.ㅎ그냥 내 죽은 친구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 (3)
5.학교도 인생도 이제 모두 안녕 (11)
6., (5)
7.미래에서 온 사람들 있잖아, (1)
8.나와 내친구가 귀신을본게맞을까? (4)
9.자전거 여행 하면서 폐교에서 잔 날. (53)
10.무서운거 얘기 해줄게 (3)
11.안녕 (2)
12.학원계단 (1)
13.안녕하세요 (8)
14.동생이 오피면접간다네;; (48)
15.보고싶다 찾고싶다 갈구한다 (19)
16.귀신을 봐보고싶어 (13)
17.철학관하시는 우리할머니 (4)
18.어제 여친이 몸파는거 같다는 글 아나?? (7)
19.병원에서 있었던 일 (30)
20.만약 너희들이 죽어서 괴담의 주인공이 된다면 (9)
1
이름없음
2018/09/19 01:04:00
ID : DxU0mnyFcso
0
어 이거 괴담판에 올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들어줄 사람 있어? 짧긴 한데...
2
이름없음
2018/09/19 01:06:35
ID : 4K5cE8i7e59
0
응 보고있더
3
이름없음
2018/09/19 01:08:17
ID : NxPcldvhcGl
0
보구 있당
4
이름없음
2018/09/19 01:16:26
ID : DxU0mnyFcso
0
없는 거 같아도 쓸게... 내가 약 2주 전 부터 시험 기간이라 독서실을 다니고 있어 지금은 시험 치고 있는 기간이고 아 나 얘기 잘 못 하는데 이해 안 가는 부분 있으면 물어봐줘 다시 얘기로 넘어갈게 나는 6시 30분에 저녁 먹으러 가기 위해 잠깐 나오고 12시 30분에 집에 가기 위해 나와 매번 엄마가 데리러 오고. 얼마 전 여느 날 처럼 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12:30쯤이였어) 못 보던 의자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기다리면서 다음부터 여기서 기다리면 되겠다 하고 있었어 근데 그 다음 날 의자가 없는 거야 그래서 아 뭐지 잘못 봤나? 다른 덴가? 하면서 그냥 넘겼어 그리고 내가 어제 노래 부르면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거든, 그런데 저번에 봤던 의자가 있는 거야 나는 바로 가서 앉았지 그 의자 택시정류장 앞에 있는 의잔데 은근 편했거든 그리고 거기 앉아서 엄마 기다리면서 시험 잘 치게해달라고 막 그랬어 그 후 친 오늘 시험은 꽤 괜찮게 쳤어 그리고 난 오늘도 내일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독서실을 갔어 갔다가 저녁 먹으러 가려고 6시 40분 쯤 나와서 엄마를 기다렸어 그 때도 어제 그 의자 그대로 있더라고 근데 거기 할머니들이 앉아 계서서 왠지 모르게 그냥 안 앉았어 근데 이상한 건 진짜 6시간 정도 전까지만 해도 있던 의자가 또 없는 거야 (이건 약 30분 전 일이야 나 방금 집 왔거든) 내가 잘못 본 것도 아니고 피씨방 건물 앞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거든 그 의자 뭘까ㅠ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18/09/19 01:19:17
ID : DxU0mnyFcso
0
아 그리고 집에 올 때 주차를 딱 하고 내리는데 갑자기 우리 동 쪽에 있는 차가 그 문 다 닫혀있는데 한 문만 열릴 때? 삐용삐용 거리는 거 있잖아 막 그런 소리 나서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어
6
이름없음
2018/09/19 01:25:30
ID : dTU4ZeK1Bfg
0
앉고 싶은 사람들이 자기네 쪽으로 계속 의자를 가져가는 거 아닐까?
7
이름없음
2018/09/19 01:26:30
ID : 4K5cE8i7e59
0
CCtv 확인 못해보나??
8
이름없음
2018/09/19 01:38:05
ID : DxU0mnyFcso
0
친구가 옮기는 거 아니냐 하는데 버스 정류장 처럼 설치 되어 있는 거기도 하고 밤에 있을 때 본 적도 있어서...
뭔가 이런 일로 씨씨티비 보기는 ㅠㅠ
9
이름없음
2018/09/19 01:38:29
ID : DxU0mnyFcso
0
아 그리고 없을 때 계속 찾는다고 위로 올라가봤는데 결국 없더라
10
이름없음
2018/09/19 01:39:39
ID : dTU4ZeK1Bfg
0
근데 할머니들도 앉아 계셨으니까 그냥 평범한 의자인 것 같아.
아니면 사실 그 할머니들까지...!!
미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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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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