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20 02:02:13 ID : du4Gljthe6p 0
그제 1000 채웠길래 새로 세운다 상담판러들이 언젠가는 행복해지길 바라며
2 이름없음 2018/09/20 02:04:03 ID : A2GoGq7s65f 0
아ㅠ 아아ㅏㅏㅠㅠㅠ 내가 한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게 해 주세요
3 이름없음 2018/09/20 02:08:38 ID : 2MmJXunyJU4 0
사는 게 허무하다 왜 살지? 옛날 기억들도 잘 나지 않아 다 연기처럼 모든 게 사라지는 느낌이야
4 이름없음 2018/09/20 02:38:31 ID : yGso59jxPip 0
의미있고 행복했우면 좋겠다 제바류ㅠㅠ
5 이름없음 2018/09/20 12:27:32 ID : qjeHCnWjjy3 0
6 이름없음 2018/09/21 00:55:43 ID : 1AZg0srtipc 0
속상해....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욕은 오질나게 듣고 한 마디도 못해주고 끝났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짜증난다
7 이름없음 2018/09/22 07:07:05 ID : Lak8lwlfTXt 0
그이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하루빨리 만들어지길 바라..
8 이름없음 2018/09/22 22:22:54 ID : BzbA1DtcoJT 0
인생노잼
9 이름없음 2018/09/22 22:41:35 ID : 1veLdSK6nQs 0
엄마 이제 그만 하고 싶어
10 이름없음 2018/09/22 22:49:43 ID : qjeHCnWjjy3 0
명절에 가족들 안보고 혼자 아무것도 안하는거 너무 행복해..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11 이름없음 2018/09/22 23:55:58 ID : cJTWmNzgo47 0
나도 아파
12 이름없음 2018/09/23 01:31:16 ID : mla9tcpWnTU 0
니가 외로워서 날 찾아온게 아니었으면 좋겠어 내가 그리워서 찾아온거면 좋겠어 그냥 나한테 연락하지 말지 이기적인 니가 너무 싫어 그만하고 싶어
13 이름없음 2018/09/23 15:31:22 ID : 3BcJO6Y5Xun 0
내가 모르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나요? 사실 나는 다 알고있어요 당신은 더이상 나에게 있어서 최고가 아니에요. 당신도 그렇잖아요? 나에게 상처를 준건 당신이었고, 매번 똑같은 상처를 준것도 당신이었어요 당신은 변하지않는군요. 그러니 내가 변할거에요 더이상 상처받기 싫네요 축하해요 당신이 이루어놓은 모든것들에 대해서. 축하해요 나는 나를 지워가고있어요
14 이름없음 2018/10/10 23:19:03 ID : ClDvzPfO9ze 0
철사 땔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다. 씨발. 씹잘.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사실 씨발 뚜까 패서 생매장시켜버리고 싶지만 그냥 나아가자.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15 이름없음 2018/10/10 23:20:41 ID : dxxCrwMoY04 0
죽으면 끝인데 뭐하러 해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는데
16 이름없음 2018/10/11 02:05:01 ID : apPjAkrfasp 0
힘들고 지쳤으니 자야지..미래가 갑자기 불안해 미안하고 다른사람한테 내가 너무 못났어..나 왜이렇게 갑자기 미친듯이 불안한걸까? 내가 완벽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다 끌어안을수없는 사람이란게 좀 힘들다..
17 이름없음 2018/10/18 02:00:46 ID : 03wmljtg0lf 0
모든게 귀찮고 다 놓고 싶은데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서 그러질 못하네. 사실 사는게 재미없다보니 예전에 마흔살이 되면 그만해도 되겠다 싶었거든. 혹시나 그 정도 살면 뭔가 바뀔 수 있을까, 긴 시간이 남은게 아니니 앞으로를 좀 더 소중히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야. 뭐 아직까지 그런 일은 없지만. 정말 전부 다 시시하고 재미없고 지루하고 공허하고 조용하다. 내가 아니였다면 나보다 더 재미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아이가 태어났을지도 모르는데. 난 뭐가 궁금해서 세상 밖을 구경 온걸까. 누군가 그랬다. 죽고 싶은게 아니라 살기 싫은거라고. 솔직히 방법만 있다면 안무섭고 안아프게 죽고싶다. 태어난 것에는 다 이유가 있을텐데 과연 내가 죽기 전에 찾을 수 있을까. 살아있다는 걸 느끼고 싶다.
18 이름없음 2018/10/18 03:29:49 ID : PbhdTTWjg5f 0
취직하고싶어ㅠㅠㅠㅠ 날 붙여줘ㅠㅠ
19 이름없음 2018/10/18 03:36:45 ID : DxTSJSFdBhz 0
그냥 네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진짜로..
20 이름없음 2018/10/31 12:10:08 ID : TRwnvbfSMmI 0
나는 뭐야
21 이름없음 2018/10/31 12:28:42 ID : xvgY3zPirtc 0
오늘 엄마 죽은 꿈 꿨는데 꿈에서 엄마가 생각 나는 문자가 자꾸 와서 울었어. 엄마 배달 잘 시키는데 내가 배달 시켰는데. 엄마가 죽은 거 깨닫고 아, 하면서 울고
22 이름없음 2018/10/31 17:09:02 ID : 3Rwlcq1Cpbv 0
죽고싶다, 회사 생활도 재미없고 친구들도 없고. 외모가 특출나게 예쁜것도 아니고 자존감이 높은것도 아니고, 잘하는거 좋아하는거 하나도 없이 꾸역꾸역 20년 살아서 나온 답이 죽고싶다네 하고싶은거 하지도 못해봤고, 주변애들이 입시 힘들어 대학 힘들어 할 때도 내 눈엔 그저 부럽기만하고 내 고민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sns에서나 힘든거 짜증난거 내뱉고 나 진짜 필요없는 사람인가봐
23 이름없음 2018/10/31 17:11:30 ID : 3Rwlcq1Cpbv 0
대학교 다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워 20살 추억을 만끽할 수 있어서 부러워 난 왜 그런 추억도 못만들고 이렇게 살고 있는걸까
24 이름없음 2018/10/31 19:10:10 ID : fV861zSMmIH 0
사실 내가 어렸을 땐 공부 잘 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매겨졌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제는 성적도 잘 안 나와 학비는 한 달 한 달 더럽게 많이 나가는데 내가 그 기대에 부응을 못 해줘 그냥 닥치고 공부만 하면 되는 시기인데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하기 싫어하고. 학생 때부터 이러는데 어른이 되면 난 얼마나 한심한 사람이 될까
25 이름없음 2018/11/01 14:32:38 ID : htg1yK1xBar 0
편견으로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
26 이름없음 2018/11/01 14:41:38 ID : 7BzcFfTQr86 0
날 버리지 말아주세요 내 약한 모습을 보지 말아주세요 알려고도 하지 말아주세요
27 이름없음 2018/11/02 22:06:32 ID : IGk8mHDBs5V 0
진짜 나한테 왜이래요
28 이름없음 2018/11/05 04:03:58 ID : ZeE04FcskoF 0
어서 쉬고 싶어 사니까 사는거고 죽지못해 살지요 이렇게 살다보면 언젠간 임종의 순간이 오겠지 나도 쉴 수 있을거야 평온해질 수 있겠지
29 이름없음 2018/11/05 10:49:31 ID : mtze3Varhun 0
인기많아지고싶어 시바 이뻐지고싶어 시바 남들이랑 비교안당하고5ㅏ살고싶오 시바
30 이름없음 2018/11/05 18:22:19 ID : 3DArvyGq6nU 0
마음에도 없는 말 하지마 자초한건 너야 난 분명히 경고했어 매번 똑같은 말도 싫어 실망했어
31 이름없음 2018/11/05 18:37:11 ID : 067urgo7ure 0
죽고 싶은데 죽을 의지도 힘도 없다 사실 살고 싶은데 살 의지도 힘도 없어
32 이름없음 2018/11/07 02:24:41 ID : Mi640rcMo3O 0
말로만 진정한 친한 친구라 하지만 사실 진짜 친구는 한명도 없어..
33 이름없음 2018/11/07 07:51:18 ID : 9ctzdWi9s8p 0
진심으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을 해보고싶다.
34 이름없음 2018/11/07 17:48:41 ID : JWlyNumpO1e 0
날 싫어하는사람이 없어졌으면좋겠어
35 이름없음 2018/11/07 19:09:44 ID : a6ZeGr88qrz 0
솔직히 진짜 죽고싶고 너무 힘든데 너 생각하면서 마음 고쳐먹었다. 어디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최선을 다할테니까 지켜봐줘 꼭 만나러 갈게
36 이름없음 2018/11/07 19:14:43 ID : lvjvzRClvjB 0
여자친구랑 할 말이 없어서 고민이다 지루해..
37 이름없음 2018/11/08 14:32:52 ID : a1bcnDz84HC 0
양은냄비같은 내 사랑방식 좀 고쳐졌으면ㅠㅜ
38 이름없음 2018/11/08 16:00:17 ID : dQmk05XxVcM 0
내가 너무 쓰레기라 죽고 싶다 근데 너무 쓰레기라 죽는 게 무서움ㅋ 누가 죽여줬으면
39 이름없음 2018/12/16 09:47:51 ID : 1AZg0srtipc 0
.
40 이름없음 2018/12/16 10:06:56 ID : 1AZg0srtipc 0
.
41 이름없음 2018/12/16 18:27:11 ID : 6lxu7cK5cHA 0
. . . 난 해야해
42 이름없음 2019/01/11 09:28:29 ID : BtdA5cIILcL 0
나만 생각하자. 지지말고. 남들 말 다 흘려 보내고 결국 마지막엔 내가 행복해져서 내가 이길거야. 약해지지 말자. 제발.
43 이름없음 2019/01/11 09:44:42 ID : 9eGtBxValik 0
이런건 잡담게시판에...
44 이름없음 2019/01/14 00:35:32 ID : Mrze5e4ZfO3 0
네가 부러워, 네가 그곳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가늠할 수 없지만... 이제 여긴 너에게 좁은 땅이겠지. 떨어진 거리만큼 너와 나의 차이도 벌어졌구나..
45 이름없음 2019/03/08 02:27:41 ID : 3O01h9g41Dx 0
미안해... 화났었고 다시 되돌릴 수 있을줄 알았어. 너와의 그 추억들이 이제는 다 사라졌어. 전부 다 지워져 버렸어... 미안해.... 미안해....
46 이름없음 2019/03/08 18:56:05 ID : y7BBwFa5Xvv 0
학교가기 싫어 같은반애들이랑 말하기 싫어
47 이름없음 2019/03/08 19:04:22 ID : nvh88i1bikn 0
선생님 오늘 선생님 수업이라 너무 좋았어요 평생 선생님을 잊지 않을거에요! 재미있는 분이시라서요 다음에 오실 때도 아드님 이야기나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그리고 선생님 특유의 말투,억양 계속 듣고 싶어요 작년에 담임선생님 하셨을 때 몸이 좀 약하시다 들었는데 선생님 앞으로는 아무 탈 없이 건강하실거에요. 수학 더 잘 할게요 가족들과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48 이름없음 2019/03/08 20:50:35 ID : nvh88i1bikn 0
화난다고,짜증난다고 해서 무턱대고 욕설,인신공격,주먹질을 해 대는 당신은 센 척 하는 약자
49 이름없음 2019/09/17 08:45:00 ID : ClDvzPfO9ze 0
50 이름없음 2019/09/17 08:57:58 ID : Co7wFh89tim 0
ㅆㅂ 놈이 훔쳐갈게 없어서 ..
51 이름없음 2019/09/17 18:15:39 ID : XwK3XBtfQpR 0
정말 죽고싶었는데.
52 이름없음 2019/09/17 19:37:02 ID : vhhxTTRu7cN 0
다시 언니가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어 예전처럼 예쁜말들 듣고싶어..
53 이름없음 2019/10/26 01:51:37 ID : ClDvzPfO9ze 0
솔직히 말이야. 인생이란것에 실증이 났어. 위험한 순간은 말이야, 죽고싶은 기분이 들 때가 아니야. 죽고싶은 기분에서 빠져나와 희망을 가졌을때. 그런데 그 희망이 헛된 것이고 나는 여전히 예전과 똑같다는걸 알았을때. 그때가 가장 괴롭고 위험한 순간이라고 생각해. 실증이 나.
54 이름없음 2019/10/26 01:54:50 ID : ClDvzPfO9ze 0
지금으로부터 2달 후에 2달간 떠날 생각이야. 나는 겁쟁이라서 외국은 아니고 국내. 그곳에서 그간 게을렀던 생활을 깨끗이 지우고 돌아왔으면 좋겠어. 가능하려나.
55 이름없음 2019/10/26 02:48:49 ID : aoNtclbeNAk 0
대학 가게 해주십쇼
56 이름없음 2019/10/26 10:15:17 ID : beJTWo2HA7w 0
대학 가게 해주세요 수도권 4년제로요.. 제발요
57 이름없음 2019/10/26 10:19:49 ID : RClCkk67xQm 0
친구끼리 이런 유치한이유로 빈정상하고싶지않다
58 이름없음 2019/10/26 14:38:39 ID : fWp88kpV9g6 0
올해 끝나기전에 내 손을잡고있는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
59 이름없음 2019/10/26 14:52:52 ID : bA3Pa79bh82 0
놀고싶어 놀고싶다고!!!!!!!
60 이름없음 2019/10/27 02:24:41 ID : bwk8kq7uldz 0
외로워. 친구도 있고 다 있는데 외로워 그냥 외로워
61 이름없음 2021/04/03 10:16:31 ID : Xta1jwNBs9x 0
평생 해결못할일이 일어났다 아무도 안믿어준다 그냥 죽고싶다
62 이름없음 2021/04/03 10:18:42 ID : mnu003DxO5X 0
다시 태어나고 싶어
63 이름없음 2021/04/04 12:21:25 ID : K0pXwGlg0oE 0
나 오늘이 마지막이다??ㅋㅋㅋㅋ솔직히 무섭네
64 이름없음 2021/08/20 09:36:23 ID : Xta1jwNBs9x 0
그래서 안맞는거 같아서 그거 만들고 삭제했잖아 왜이래
65 이름없음 2021/08/26 09:47:46 ID : amlbdveHvdB 0
다른데서 살고싶다
66 이름없음 2021/08/26 10:36:38 ID : bclii7anveM 0
ㅆㅂ련들아 나이 어디로 쳐먹었어?
67 이름없음 2021/08/26 10:58:49 ID : lfQq47vDAkq 0
너무 살기 싫다.
68 이름없음 2021/08/26 11:03:30 ID : 5fak09AnRBb 0
아빠씨발 말 존나많아 지가 와서 말하던가 자꾸 나오래? 아 스트레스 졸라받게하네 이런 개미친
69 이름없음 2021/09/15 09:21:57 ID : lyGrgqmMqmL 0
그걸 왜케 싫어해 그러고싶은 사람도 있을텐데 너무하는거 아니야?
70 이름없음 2025/02/16 21:10:36 ID : VcMpdPbip88 0
좋아해 나 너 없으면 안될 것 같아 미안 아직도 철 없이 이러고 있는 거 한심할거라는 거 아는데 진심이었어 내 뒤돌아있는 등을 보고 한동안 쳐다봤던 네 미련담긴 눈빛이 생각나 꼭 5년 뒤에 만나 5년이다 그때 웃으며 다시 만나
71 이름없음 2025/02/17 21:05:05 ID : U6nSHzSMmMo 0
힘든일이 자꾸 터지고 터지고 난 진짜 멘탈 강한 사람이 아닌가보다...
72 이름없음 2025/02/17 23:08:27 ID : SMoZfO8nVd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 이름없음 2025/02/18 23:59:11 ID : A3VcK6rAp9c 0
복권에 당첨시켜 주든가 취직을 시켜 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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