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벽에 뭔가 붙어있는데 (5)
2.실제 신이 될수있다면 뭘하고싶어? (197)
3.이상한 난쟁이가 보여 (30)
4.붉은 옷의 여자가 나오는 꿈은 그냥 개꿈인가? (21)
5.어렸을때 꿨던 악몽을 요즘 다시 꾸고있어 (51)
6.지능 높아지는 방법 아는 사람~ (6)
7.내 체육복에 귀신이 붙은 것 같아 (31)
8.야 이거 좀 병신같은 질문이긴 한데 (13)
9.꿈 (9)
10.죽은사람과 만나는법 (7)
11.소원을 이루어주는 손 (4)
12.10년전 소름이었던 호두과자 아줌마 (157)
13.촉이나 기 같은거 잘 아는 스레 있을까...? (15)
14.내 방 천장 위에 이상한 소리가 나 (3)
15.하 시팔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왜이럼 (10)
16.중학교 때 애들이 본 것은 무엇일까 (46)
17.헐 나 충격먹었어 (16)
18.어제 새벽에 스레딕읽다가 핸드폰이 몇 분에 한 번씩 꺼졌었음 (4)
19.- (1)
20.1년 전 이야기인데 (84)
1
이름없음
2018/09/26 00:17:56
ID : 61A1xxCknCo
11
10년전임. 딱 10년전ㅇㅇ
지금 공부도 안되고 수능 얼마 안남았지만 걍 썰 풀겠음ㅋㅋㅋ
왜냐면 지금 존나 공부는 하기 싫지만 심심하거든..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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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9/26 00:18:57
ID : 61A1xxCknCo
0
안녕! 난 수도권에서 살고있는 겁이 졸라게 많은 찌질이 고3!
3
이름없음
2018/09/26 00:19:20
ID : 61A1xxCknCo
0
한 동네에서 19년을 주구장창 살았다!
4
이름없음
2018/09/26 00:19:28
ID : 61A1xxCknCo
0
나 9살때 일임
5
이름없음
2018/09/26 00:20:17
ID : 61A1xxCknCo
0
당시 우리집은 되게 고도가 높은 곳에 있어서 올라가기 너무 힘들었었음.
6
이름없음
2018/09/26 00:20:40
ID : 61A1xxCknCo
0
산 근처에서 살아서 모기도 엄청 많았음
7
이름없음
2018/09/26 00:20:47
ID : pQpRAY2pO9s
0
동접이다
8
이름없음
2018/09/26 00:21:41
ID : 61A1xxCknCo
0
와 근데 내가 초등학교를 딱 배정 받았는데 그 오르막길을 내려가서 30분은 더 걸어야 하는 곳으로 배정난거임(사실 주변에 초등학교가 그거 뿐이었음)
9
이름없음
2018/09/26 00:21:57
ID : 61A1xxCknCo
0
엄마가 맨날 그래서 차에 태워줌
10
이름없음
2018/09/26 00:23:10
ID : 61A1xxCknCo
0
근데 딱 한번 9살때 엄마가 엄청 아파서 택시 타고 오고 가라고 돈을 쥐어줌. 근데 9살때 그 큰 돈(당시 존나 큰 돈)을 손에 쥐고 있는게 너무 무섭더라고 그래서 양말속에 꼬깃꼬깃 접어서 넣어놓음.
11
이름없음
2018/09/26 00:23:31
ID : 61A1xxCknCo
0
근데 멍청한 9살 스레주는 그 사실을 까먹음ㅋ 돈 잃어버린줄
12
이름없음
2018/09/26 00:23:51
ID : BgnTTVgpdSK
0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13
이름없음
2018/09/26 00:23:55
ID : 61A1xxCknCo
0
슬퍼서 학교에 막 울면서 뛰어감
14
이름없음
2018/09/26 00:24:55
ID : 61A1xxCknCo
0
수업을 다 받고나서 돈이 없으니까 그 오르막길을 걸어간다는 그 자체가 또 서러운거임.. 눈물겨운 하교...★
15
이름없음
2018/09/26 00:25:15
ID : 61A1xxCknCo
0
와 근데 평소에는 엄마 차를 타고 가서 안보이던게 하나 둘 보이더라고
16
이름없음
2018/09/26 00:25:31
ID : BgnTTVgpdSK
0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비버다
17
이름없음
2018/09/26 00:26:15
ID : 61A1xxCknCo
0
떡볶이집이나 잡상인들, 문방구 등등..
18
이름없음
2018/09/26 00:26:56
ID : 61A1xxCknCo
0
신기해서 헤에에에 거리면서 집을 가는데 코를 찌르는 엄청 맛있는 냄새가 나는거임
19
이름없음
2018/09/26 00:27:26
ID : 61A1xxCknCo
0
그쪽으로 쫄래쫄래 갔었음.
20
이름없음
2018/09/26 00:29:32
ID : 61A1xxCknCo
0
한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인자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한쪽 눈은 안대로 가리고 호두과자랑 땅콩과자랑 델리만쥬인가 그걸 팔고 있었음.
21
이름없음
2018/09/26 00:29:41
ID : h9fXvClBgqr
0
듣고이썽
22
이름없음
2018/09/26 00:30:07
ID : 61A1xxCknCo
0
처음보는 호두과자에 눈이 휘둥그레...
23
이름없음
2018/09/26 00:30:26
ID : 61A1xxCknCo
0
침만 꼴깍꼴깍 삼키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24
이름없음
2018/09/26 00:30:58
ID : 61A1xxCknCo
0
왜 멀뚱멀뚱 서있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이래저래 설명했어.
아침에 돈을 잃어버려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25
이름없음
2018/09/26 00:31:29
ID : 61A1xxCknCo
0
근데 아줌마가 웃으면서 "아가 양말에 돈을 넣어놨잖니!" 라는거임
26
이름없음
2018/09/26 00:32:03
ID : 61A1xxCknCo
0
헐 맞다!!! 하고 놀라서 돈을 막 주섬주섬 꺼냈음
27
이름없음
2018/09/26 00:32:46
ID : 61A1xxCknCo
0
아침에 택시를 안탔으니까 호두과자를 사먹을만한 돈이 있지 않을까 해서 발냄새가 나는 지폐를 쪼물거렸음
28
이름없음
2018/09/26 00:33:21
ID : 61A1xxCknCo
0
아줌마가 웃으면서 종아 봉투에 호두과자를 넘칠 정도로 담아주고는 내가 얼마냐 물으니까
29
이름없음
2018/09/26 00:33:38
ID : 61A1xxCknCo
0
돈은 괜찮아요 귀여운 아가씨^^
30
이름없음
2018/09/26 00:35:28
ID : JQtBBzfarcK
0
헐 뭐지 어케아신거야???
31
이름없음
2018/09/26 00:35:46
ID : 61A1xxCknCo
0
라면서 손을 흔들며 아줌마가
"저 큰 길로 나가서 파란색 표지판 앞에서 손을 흔들어라 그러면 택시가 올테니까 오르막길 위에 민지슈퍼로 가달라고 해!"
라고 말하는거임
32
이름없음
2018/09/26 00:36:43
ID : JQtBBzfarcK
0
듣고있어
33
이름없음
2018/09/26 00:36:52
ID : 61A1xxCknCo
0
나는 그냥 네!!! 하고 처음보는 맛있는걸 공짜로 (정확히 귀엽다는 말을 들어서) 얻었다는 생각에 룰루랄라 하고 아줌마가 하라는 그대로 했었음
34
이름없음
2018/09/26 00:37:15
ID : JQtBBzfarcK
0
ㅂㄱㅇㅇ
35
이름없음
2018/09/26 00:37:48
ID : 61A1xxCknCo
0
신기하게도 택시가 진짜 왔고 아저씨는 어린 나이에 기특하다며 그냥 공짜로 태워주심
36
이름없음
2018/09/26 00:38:13
ID : JQtBBzfarcK
0
? 또 공짜로 ?
37
이름없음
2018/09/26 00:38:26
ID : 61A1xxCknCo
0
오늘 하루 공짜가 겁나 많네! 싶어서 엄마한테 가서 말해줘야겠다 생각하고 룰루랄라 집에 왔었음
38
이름없음
2018/09/26 00:38:39
ID : JQtBBzfarcK
0
응응
39
이름없음
2018/09/26 00:39:12
ID : 61A1xxCknCo
0
근데 엄마 상태가 조금 이상한거 같았어
40
이름없음
2018/09/26 00:39:31
ID : JQtBBzfarcK
0
헐 ?
41
이름없음
2018/09/26 00:39:51
ID : 61A1xxCknCo
0
이불 보니까 축축하게 다 젖어있고 얼굴도 엄청 빨갛고 숨도 이상하게 쉬고 있고
42
이름없음
2018/09/26 00:40:10
ID : JQtBBzfarcK
0
?? 듣공ㅅ서
43
이름없음
2018/09/26 00:40:33
ID : 61A1xxCknCo
0
너무 놀라서 어버버 하는데 마침 아랫집 아줌마가 딸기 준다면서 올라온거야
44
이름없음
2018/09/26 00:40:46
ID : JQtBBzfarcK
0
응응
45
이름없음
2018/09/26 00:41:01
ID : 61A1xxCknCo
0
내가 막 울면서 아줌마한테 엄마 상태가 이상하다고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놀라서 엄마 훅 엎고
46
이름없음
2018/09/26 00:41:17
ID : 61A1xxCknCo
0
내리막길을 그냥 내려가려는데
47
이름없음
2018/09/26 00:41:39
ID : 61A1xxCknCo
0
그 날 태워다 줬었던 택시가 마침 차를 돌리고 반대쪽에서 오고있는거임
48
이름없음
2018/09/26 00:41:41
ID : JQtBBzfarcK
0
보고잇성!
49
이름없음
2018/09/26 00:42:24
ID : 61A1xxCknCo
0
내가 막 아저씨!!!택시아저씨!!! 거리고 우니까 아저씨가 놀라서 끼익 차를 멈추고 왜 그러냐고 창문을 열고 물어봤었어
50
이름없음
2018/09/26 00:42:39
ID : JQtBBzfarcK
0
응웅 재밌다!!
51
이름없음
2018/09/26 00:42:58
ID : 61A1xxCknCo
0
아줌마가 환자가 있어요!! ㅇㅇ병원 까지만 좀 태워주쇼!
52
이름없음
2018/09/26 00:43:09
ID : WkpRu4Gmmnu
0
동접이다!
53
이름없음
2018/09/26 00:43:15
ID : JQtBBzfarcK
0
응
54
이름없음
2018/09/26 00:43:22
ID : 61A1xxCknCo
0
라고 말하시고 아저씨는 바로 ㅇㅋ 하셨음
55
이름없음
2018/09/26 00:43:35
ID : JQtBBzfarcK
0
다행(?)인건가
56
이름없음
2018/09/26 00:44:07
ID : 61A1xxCknCo
0
당시 구급자를 부르지 않은 이유는 오르막길이었거든.
올라오는데 참 신기하게도 택시는 3분도 안걸리는데 구급차는 이상하게 10분은 넘기더라
57
이름없음
2018/09/26 00:44:46
ID : 61A1xxCknCo
0
어쨌든 택시비를 내 발냄새 나는 돈으로 계산하고
58
이름없음
2018/09/26 00:45:06
ID : 61A1xxCknCo
0
병원에서 응급실이 아니라 일반 진료를 받았었음
59
이름없음
2018/09/26 00:45:37
ID : wLe1Co2Gsqi
0
무ㅡ한 새로고침
60
이름없음
2018/09/26 00:45:50
ID : JQtBBzfarcK
0
응ㅇ
61
이름없음
2018/09/26 00:45:55
ID : 61A1xxCknCo
0
왜냐면 그 동네가 졸라 좁았고 큰 병원을 가기에는 시간도, 돈도 없었던 유년시절이었기에.
62
이름없음
2018/09/26 00:46:27
ID : 61A1xxCknCo
0
조금 급한 환자가 들어왔다고 일반 병원에서 첫빠따로 일반 진료를 받고
63
이름없음
2018/09/26 00:47:04
ID : 61A1xxCknCo
0
엄마는 단순한 장염이었다는 소리를 듣고 안심했었고.
64
이름없음
2018/09/26 00:47:41
ID : 61A1xxCknCo
0
택시를 타고 난 후 거스름돈이 대충 4000원 정도였는데
65
이름없음
2018/09/26 00:48:50
ID : 61A1xxCknCo
0
한 1500원 정도가(?) 부족했던걸로 기억함
66
이름없음
2018/09/26 00:49:22
ID : 61A1xxCknCo
0
그 때 모자른 돈은 아주머니의 동전지갑에서 해결했었고
67
이름없음
2018/09/26 00:50:28
ID : bzQnzPba2oM
0
ㅂㄱㅇㅇ
68
이름없음
2018/09/26 00:50:41
ID : 61A1xxCknCo
0
약국에서 약을 사니까 딱 4000원이 남는거임.
엄마도 주사를 맞아서인지 정신을 좀 차리고 두 다리로 걸었고
69
이름없음
2018/09/26 00:51:14
ID : 61A1xxCknCo
0
길 건너서 택시를 탈려는데 멀리서 호두과자 아줌마가 보이는거임
70
이름없음
2018/09/26 00:51:40
ID : 61A1xxCknCo
0
뭔가 반가운 마음에 손을 번쩍 올려서 휙휙 흔들고 아줌마!!! 하니까
71
이름없음
2018/09/26 00:52:14
ID : 61A1xxCknCo
0
아랫집 아줌마가 "누구한테 인사하는거니?" 하고 물으시는거임
72
이름없음
2018/09/26 00:52:43
ID : io459ilu4Lb
0
ㄷㄷㄷㄷㄷㄷ
73
이름없음
2018/09/26 00:53:24
ID : 61A1xxCknCo
0
내가 그래서 저기 저기 저 사람! 하고 가르키는데 아줌마는 진짜 모르겠다는듯 나한테 한번 더 물었고 다시 건너편 길을 보니까 호두과자 아줌마는 없더라고
74
이름없음
2018/09/26 00:54:10
ID : 61A1xxCknCo
0
내 인사도 안받아주고 사라졌겠다? 라는 어린 심보에 내일 학교 끝나고 아줌마를 찾아가서 따지겠다고 생각하고 택시타고 집으로 갔음
75
이름없음
2018/09/26 00:54:37
ID : 61A1xxCknCo
0
아 잠만 모기가 자꾸 내 팔을 물어뜯음 ㅅㅂ
76
이름없음
2018/09/26 00:55:47
ID : yHzO4FinQpR
0
👀
77
이름없음
2018/09/26 00:56:39
ID : 61A1xxCknCo
0
아 대학은 모기 도살학과 그런거 없냐 진심 실기특기자 전형으로 시험보면 나 바로 붙을 각
78
이름없음
2018/09/26 00:56:56
ID : 61A1xxCknCo
0
악 눈깔 무서워
79
이름없음
2018/09/26 01:00:06
ID : 61A1xxCknCo
0
쨌든 당시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졸라리 고생중이라 집에 엄마랑 나 밖에 없었는데 엄마는 아프니까 밥은 먹어야하고..근데 밥은 없고..
아랫집 아줌마는 이미 1년치 친절을 다 배푼 상태라서 밥을 챙겨주거나 그러진 않았음ㅇㅇ
80
이름없음
2018/09/26 01:00:47
ID : 61A1xxCknCo
0
근데 호두과자랑 아줌마가 준 딸기가 눈에 보이고 난 호두과자를 밥 삼아서 엄마랑 냠냠 먹었음 디저트로 딸기도 뇸뇸하고
81
이름없음
2018/09/26 01:01:17
ID : 61A1xxCknCo
0
뭔가 어린이 맘은 갈대라지요.. ㅋㅋㅋㅋㅋ 호두과자 아줌마한테 꼭 고맙다고 하기로 하고 잠에 들었음
82
이름없음
2018/09/26 01:01:58
ID : 61A1xxCknCo
0
졸라 놀랍게도 엄마는 다음날 아침 엄청 상태가 좋아졌고 날 학교에 태워줌
83
이름없음
2018/09/26 01:02:18
ID : 61A1xxCknCo
0
아 여러분 너무 졸림
84
이름없음
2018/09/26 01:02:33
ID : 61A1xxCknCo
0
걍 낼 시간나면 쓰겠음ㅃㅃ
85
이름없음
2018/09/26 01:03:47
ID : WkpRu4Gmmnu
0
가지마아아아
86
이름없음
2018/09/26 01:16:30
ID : 61A1xxCknCo
0
히잉 내일 또 올깅♥♥
87
이름없음
2018/09/26 01:20:06
ID : fhBtg3PhfcG
0
바이바이 잘자!🤗
88
이름없음
2018/09/26 13:48:35
ID : WnSE2k02ty0
0
ㄳ
89
이름없음
2018/09/26 13:57:36
ID : vcq0mlhdRxy
0
ㅋㅋㅋㅋ언제와
90
이름없음
2018/09/26 13:59:25
ID : 1u9zfdPg2Gm
0
언제와
91
이름없음
2018/09/26 13:59:41
ID : 7tikq7teGsk
0
필력봐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8/09/26 15:59:22
ID : lDy7AmFg7BB
0
빨리와!!!!
93
이름없음
2018/09/26 16:45:55
ID : 61A1xxCknCo
0
난 스레주! 현재 할머니한테 잡혀서 등산중이뮤 ㅠㅠ 집가서 다시 쓰겠어!!!!!!
94
이름없음
2018/09/26 16:47:22
ID : wpRCrs5Pjs1
0
힘들다능ㅇㅇ
95
이름없음
2018/09/26 16:47:33
ID : wpRCrs5Pjs1
0
흐엉엉ㅇ 뭐야 아이디 왜 달라졌지?
96
이름없음
2018/09/26 16:47:50
ID : 61A1xxCknCo
0
이거 왜 아이디 자꾸 달라지냐능
97
이름없음
2018/09/26 17:32:39
ID : VfdPfRxwnyH
0
그거 와이파이쓰다가 데이터 쓰거나 그 반대의 경우, 또 와이파이가 바뀔 때마다 아이디 달라질걸
98
이름없음
2018/09/30 01:31:49
ID : 5fhBwIE3DvD
0
스레쥬 얼른와!!
99
스레주
2018/09/30 03:32:11
ID : VbzSJU0q6mJ
0
그런데 가는길에 아줌마가 경찰들한테 둘러쌓여있는거야!
100
이름없음
2018/09/30 03:33:22
ID : Buq0pQoJQlj
0
ㄷㄱㅇㅇ
101
이름없음
2018/09/30 03:38:19
ID : 4JSGtta1ijg
0
기대기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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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뭔가 붙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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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지능 높아지는 방법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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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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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
내 체육복에 귀신이 붙은 것 같아
30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0
13레스
야 이거 좀 병신같은 질문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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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B9dBdQmtArs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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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
꿈
97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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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죽은사람과 만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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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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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소원을 이루어주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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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2JTRxBbwrhs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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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전 소름이었던 호두과자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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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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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
촉이나 기 같은거 잘 아는 스레 있을까...?
25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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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내 방 천장 위에 이상한 소리가 나
12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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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하 시팔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왜이럼
393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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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레스
중학교 때 애들이 본 것은 무엇일까
296 Hit
괴담
◆5VcE783Dy43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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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
헐 나 충격먹었어
40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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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어제 새벽에 스레딕읽다가 핸드폰이 몇 분에 한 번씩 꺼졌었음
26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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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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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레스
1년 전 이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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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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