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그럴 때 있어? (2)
2.소름 돋고 이 일을 겪고 나서 잠을 못 잤던 일을 적자 (1)
3.지영이 썰 있잖아 (6)
4.어릴 적 친구 + 이 스레 읽어줘 제발 나 좀 도와줘 (79)
5.날 음식만 먹던 친구 (14)
6.혹시 꿈속에나온 여자에가이름을 알려준적있어? (5)
7.하수구 (2)
8.귀접 관련 질문 (7)
9.2014년 6월 30일의 일기 (13)
10.친구 엄마 이야기 (82)
11.괴담판 휴게소 (12)
12.. (12)
13.어두운 곳에서 물건을 찾는 다는 건 조금 무서워. (4)
14.이상한 일이 자꾸 생기는데 얘기 들어 줄 사람 있어? (33)
15.내가 이때까지 봤던 귀신이야기 (13)
16.꼭 꿈에서 성관계를 해야 귀접인거야? (34)
17.자기세뇌는 좀 위험하단 생각이 들어 (23)
18.벽에 뭔가 붙어있는데 (5)
19.실제 신이 될수있다면 뭘하고싶어? (197)
20.이상한 난쟁이가 보여 (30)
1
mj
2018/03/22 22:01:53
ID : r84HBcJVcMp
3
나 이거 지금 처음써보는데 반말하는게 규칙이래서 할게.
나는 필리핀 세부에서 이민중인 고등학교 2학년 생이야..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길래 내용을 수정하려고.
지금 모바일이라 오타가 조금 많을거야.
짧게 간추리자면 알바를 하다가 집에왔는데 그날부터 자꾸 난쟁이가 보여. 꿈속에서 보이는 건데 생생하고 그 꿈에서 깨면 열이나고 몸이 아퍼
2
이름없음
2018/03/22 22:17:08
ID : Fg0twHBbDza
0
혹시 다음 역은 다진고기입니다 라든가 하는 소리는 안들려?
3
이름없음
2018/03/22 22:20:05
ID : r84HBcJVcMp
0
꿈에 내용은 아름다운 꽃밭에 내가 누워있고 난쟁이들이 나를 예쁜 꽃들로 치장해줘. 음식도 주고. 참고로 난 전혀 움직이질 못해. 하지만 누워있는 나를 꽃마차에 태우고 자신들의 집에 데려다줬어. 꽃이 가득해서 향기롭고 난쟁이들도 넘 착해. 황홀한 꿈이지. 이꿈을 꾼지 벌써 4번째야
4
이름없음
2018/03/22 22:21:50
ID : r84HBcJVcMp
0
그거 드립이야? 미안 이해를 못했어.. 여기서 산지 꽤되서 그런지 이해력이 좀 딸려. 맞춤법도 꽤 틀리고
5
이름없음
2018/03/22 22:23:47
ID : r84HBcJVcMp
0
꿈은 넘 좋은데 일어나면 몸이 넘 쑤시고 아프더니 어제는 열이 펄펄 끓어서 학교를 2일 셨어
6
이름없음
2018/03/22 22:30:03
ID : r84HBcJVcMp
0
꿈에서 난쟁이 들의 집은 궁전이야. 내가 2번째 꿈을 꿨을때 난쟁이들이 예쁜그릇에 꽃과 함께 음식을 줬는데 음식은 난쟁이들이 집적 먹여줘. 음식을 먹었는데 너무 싱거워서 무의식적으로 소금을 달라고 했더니 나를 밀치며 그순간 나는 꿈에서 깨어났어. 내 생각에는 난쟁이들은 소금을 무서워하는거같아
7
이름없음
2018/03/22 22:33:38
ID : 8i8ry1vbg6i
0
그럼 자기전에 소금을 조금 먹고자는건어때? 비닐에담아서 배게밑에 두거나
8
이름없음
2018/03/22 22:38:34
ID : r84HBcJVcMp
0
난쟁이들 중에 착한난쟁이들이 많지만 나쁜 난쟁이도 있어. 나를 쿡쿡 찌르는데 온몸이 막쑤셔. 너무아픈데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당하고만 있었어. 근데 그때 울엄마가 나 깨우러 내방에 들어왔는데 나를 급하게 깨워서 일어났더니 엄마가 너무 급하게 깨우길래 왜그런가 싶어서 물어봤더니 내가 잘때 눈을 부릅뜨고 있어서 깜짝놀래서 일어나라 한거라고해. 이게 지금까지 이야기야... 반응이 없네.. 난 이제 자러 갈게
9
이름없음
2018/03/22 22:53:17
ID : r84HBcJVcMp
0
오늘 잘때 해볼게. 만약 안돼면 다시 글쓰러 올게
10
이름없음
2018/03/22 23:17:57
ID : ZfSGtz9bham
0
그..너 사는 곳에도 상점가에 드림캐쳐팔지않아? 그걸 침대 머리맡에 둬보는건 어때??
11
이름없음
2018/03/22 23:25:53
ID : 8i8ry1vbg6i
0
나 7스레인데 꼭 효과가있으면좋겟다 !!
12
이름없음
2018/03/23 09:39:18
ID : 9xTVbwspcMl
0
난쟁이....궁전까지 지은거 보면 요정류 같은데 음식 주는거 꿈이라도 받아 먹지마
낮에도 돌아다니면서 졸리기 시작하면 위험한 거니까,
그런 종류 꿈을 꿔도 움직이려고 노력해 보고 그게 안되면
자다가 일어날 수 있게 알람 맞춰 놓고 자
그래도 안되면 재질이 철인 반지 끼고 자보고
대처 잘 못하면, 요정의 아이 꼴 나
13
이름없음
2018/04/09 03:42:02
ID : TWjdwsqlyFb
0
요정의 아이가 뭔지 알수있을까??
14
이름없음
2018/04/09 07:30:58
ID : s09y5bA47BB
0
맨 처음 꽃으로 장식된 마차.. 나만 관으로 인식되는건가?? 난쟁이들이 저승사자같애... 아닐수도 있어 주관적이니까 암튼 의 드림캐쳐가 효과있었으면 좋겠더
15
이름없음
2018/04/09 07:57:46
ID : oFdAY79jzdV
0
스레주 살어있어?
16
이름없음
2018/04/09 14:14:11
ID : TQrgi2pSMrt
0
요정의 아이 중세 시절 요정들이 인간의 아이를 자신들의 왕국으로 데려가 키웠다는 설화중 하나야 보통 끌려가게 되면 요정들의 노예가 되서 영원히 일하게 된다는 이야기야....옛날부터 동서양 모두 이계의 존재가 주는 음식이 금기 시 되어 있는게 그 곳의 음식을 먹으면 그곳의 주민으로 되버려서 시간 흐름이 이쪽과 달라지게 되, 되 돌아와도 시간이 한참 흘러버린 경우가 대부분이야
17
이름없음
2018/04/09 14:17:29
ID : JTU3QslA5bu
0
난장?
18
이름없음
2018/04/10 02:05:41
ID : Qsja60pWi4G
0
숨은쉬고있어?? 무사한거지??
19
이름없음
2018/04/16 22:58:03
ID : panzXxPfRA3
0
스레주야. 지금은 한국이야. 그 일이 있고 가족들이 한국으로
날 데리고 왔어. 그동안 꽤 많은 일이있었어. 저번에 누가 소금을 넣아보라고 해서 봉지에 소금을 담고 잠이 들었는데 효과는 전혀 없었어. 그리고 꿈에서 꽤 많은 일이 있었어. 나를 공주로 맞이한다고 했어. 이전과 같이 꽃밭에서 꽃장식을 해줬고 예쁜옷도 입히고. 그렇게 생활하다보니까 원래세상은 전혀 생각나지 않더라. 원래부터 내가 그 나라의 공주였던거 마냥.
20
이름없음
2018/04/16 23:05:59
ID : tbinSFjutBw
0
잡혀가는거 아냐...
21
이름없음
2018/04/16 23:06:23
ID : panzXxPfRA3
0
내가 전에 언급했던 나를 쿡쿡 찌른다는 나쁜난쟁이 기억나? 그 난쟁이는 날 계속 괴롭히다가 내가 나한테 왜그냐고 막 속으로 외쳤거든. 근데 그 난쟁이가 처음으로 나한테 말을 하더라. 이곳에 있는 사람들을 절대믿지 말라고. 그냥 인간 아이를 데리고 와서 인간의 아이한테 자신들의 자식을 낳게하려고 잘해주는거라고. 내가 저금 더 크면 나는 산사람도 죽은사람도 아닌 끝없이 컴컴한 우주같은곳에서 평생 혼자서 떠돌아야할거라고 말하더라. 그리곤 늦기전에 돌아가라고
22
이름없음
2018/04/16 23:18:43
ID : panzXxPfRA3
0
처음에는 무시했어. 근데 자꾸 난쟁이들이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그 나쁜난쟁이의 말이 생각났고 나도모르게 의심하고 그러다가 스스로 난쟁이들한테 이제 돌아가야할거같다고 말했어. 난쟁이들은 당연히 안된다고 했고. 점점 의심이쌓이고 짜증도 짜꾸 내고.. 그럴수록 나쁜난쟁이와 수상한거같다 어쩌면서 난쟁이들에 대해 얘기했고 그러다보니 난 나쁜난쟁이와 친해졌어. 난쟁이간 날 괴롭혔던건 내가 돌아가길 바래서였데.
참고로 나 지금은 완전괜찮아. 이 이야기 믿어주는건 아무도 없고 우리 엄마만 믿어주더라. 할머니한테 얘기했다가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긴 하지만 스스로 괜찮아진척 연기하니까 다들 내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해
23
이름없음
2018/04/16 23:28:48
ID : panzXxPfRA3
0
그리고 몇일이 흘렀는지 모르겠는데 몸도 자유롭게 움직여지고 그래서 난 늘 도망을 다녔어. 난쟁이들이 너무 싫어졌거든. 날 이용하려고 한거에 대해 너무 화가났어. 그래서 맨날 나쁜난쟁이랑만 얘기하고 돌아갈방법에대해서 궁리하고. 그러다가 저번처럼 소금을 달라하는건 어떨까 얘기했더니 나쁜 난쟁이가 한번 시도해 보라고 그래서 난쟁이들과 식사를 하기로했어
24
이름없음
2018/04/16 23:35:19
ID : panzXxPfRA3
0
그리고 난쟁이가 소금을 구할수 있는곳을 안다고 하면서 마차를 태워 아주 먼 꽃밭으로 날 데리고 갔어. 그리고 자신은 그 꽃밭에 못들어가니 나보고 꽃을 두송이를 꺽어오라고 시켰고 난 꽃을 꺽어왔어. 그리고 그 꽃을 커다란 나뭇잎으로 감싸서 성으로 다시 돌아왔어
25
이름없음
2018/04/17 20:02:43
ID : LcMi7dRwnu7
0
뭐야뭐야 궁금해 ㅠㅠ 더써줘
26
이름없음
2018/12/09 04:22:38
ID : Lf89ummrfhu
0
너무 궁금해
27
이름없음
2018/12/09 04:26:07
ID : lvdDzcMp9hh
0
근데 난쟁이들은 어떻게 생겼어? 유럽동화에 나올 것처럼 생겼어?아니면 필리핀 사람처럼 생겼어?
28
이름없음
2018/12/10 21:20:06
ID : XArs8i3zVbA
0
뭐야 너무 궁금한ㄷ ㅠㅠ
29
이름없음
2018/12/10 21:28:35
ID : mslxDBwFbeM
0
스레주 어디 갔어...
30
이름없음
2018/12/10 21:35:33
ID : mIMo2K1u2m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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