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정이 얽힌 곳 (16)
2.사랑하는 나를 위해 (14)
3.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69)
4.다이어트 하즈아 !!!!!!! 다욧일기 (7)
5.10 (1000)
6.9 (1000)
7... (1)
8.잠꾸러기가 누워있는 구름 (12)
9.중반 그 마지막 XX (1000)
10.아무거나 적어가는 일기 (3)
11.아직 늦지않았어 난 꼭 해내야한다. (20)
12.내성 발톱이다. (5)
13.여기 일기쓰는곳이야??? (2)
14.가을바람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28)
15.자잘한 독백들 (297)
16.. (58)
17.임상심리범죄학자 (743)
18.하루살이 (94)
19.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건 내 근성이 나빠 (17)
20.봄이올까요 (1)
1
◆xPeHzXunCi0
2018/09/26 23:31:10
ID : rdTXAnWi4Lf
2
🥕 가을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쓰는 20번째 스레
✔ 언제나 누구든 난입 환영해요 🙃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해요 :)
✔ 기분 변동이 잦고, 우울과 외로움을 잘 타요.
902
◆xPeHzXunCi0
2018/10/27 23:24:22
ID : rdTXAnWi4Lf
0
접혀주세요
903
이름없음
2018/10/27 23:25:21
ID : IFeNvCmIE5R
0
아니 옷 말고 머리...
904
◆xPeHzXunCi0
2018/10/28 00:19:47
ID : rdTXAnWi4Lf
0
머리는 집근처라 괜찮습니당,,
905
◆xPeHzXunCi0
2018/10/28 05:59:00
ID : rdTXAnWi4Lf
0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906
◆xPeHzXunCi0
2018/10/28 05:59:56
ID : rdTXAnWi4Lf
0
가을이라 그런지 더 외로운 것 같다.
907
◆xPeHzXunCi0
2018/10/28 06:06:43
ID : U3Qsp87f9g6
0
908
◆xPeHzXunCi0
2018/10/28 06:07:37
ID : U3Qsp87f9g6
0
긱스 소유가 부른 것도 좋은데
909
◆xPeHzXunCi0
2018/10/28 06:07:46
ID : U3Qsp87f9g6
0
이것도 좋다
910
◆xPeHzXunCi0
2018/10/28 06:09:09
ID : U3Qsp87f9g6
0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많았는데
911
◆xPeHzXunCi0
2018/10/28 06:12:55
ID : U3Qsp87f9g6
0
결국 한다고 한 거 다 안 했네
912
◆xPeHzXunCi0
2018/10/28 06:13:05
ID : U3Qsp87f9g6
0
내일 몰아서 해야겠다
913
◆xPeHzXunCi0
2018/10/28 06:13:16
ID : U3Qsp87f9g6
0
애초에 지금 불안해 죽을 거 같아서
914
◆xPeHzXunCi0
2018/10/28 06:13:22
ID : U3Qsp87f9g6
0
뭘 하질 못하겠다
915
◆xPeHzXunCi0
2018/10/28 06:13:53
ID : U3Qsp87f9g6
0
게임 같응 거 집중해서 하면 좀 정신 덜 쓰려나 해서
916
◆xPeHzXunCi0
2018/10/28 06:14:25
ID : U3Qsp87f9g6
0
오랜만에 게임이나 했는데 그냥 그랬던 거 같다 중간중간 쉬면 쉴 때마다 어쩌지..... 이러고 있고
917
◆xPeHzXunCi0
2018/10/28 06:14:54
ID : U3Qsp87f9g6
0
그러니까 왜 그런 짓을 했나요!
918
◆xPeHzXunCi0
2018/10/28 06:15:06
ID : U3Qsp87f9g6
0
몰라요 낄낄
919
◆xPeHzXunCi0
2018/10/28 06:15:28
ID : U3Qsp87f9g6
0
920
◆xPeHzXunCi0
2018/10/28 06:22:25
ID : U3Qsp87f9g6
0
약간 좀 기분 좋게좀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지도 오래됐다
921
◆xPeHzXunCi0
2018/10/28 06:22:36
ID : U3Qsp87f9g6
0
그냥 이렇게 흐르는 대로 사는 거 같다
922
◆xPeHzXunCi0
2018/10/28 06:23:02
ID : U3Qsp87f9g6
0
발버둥 쳐도 제가 우울한 건 다를 게 없거든요!
923
◆xPeHzXunCi0
2018/10/28 06:23:33
ID : U3Qsp87f9g6
0
그럼에도 긍정적이란 소리 듣고 다니는 거 보면 밖에서 잘 속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924
◆xPeHzXunCi0
2018/10/28 06:24:00
ID : U3Qsp87f9g6
0
저는 그냥 맘껏 양껏 울고 싶은데 말이죠
925
◆xPeHzXunCi0
2018/10/28 06:24:48
ID : U3Qsp87f9g6
0
진짜 정말 어릴 적엔 누가 죽는다는 생각만 하면 펑펑 울었었는데
926
◆xPeHzXunCi0
2018/10/28 06:24:54
ID : U3Qsp87f9g6
0
요샌 뭐 그런갑다...
927
◆xPeHzXunCi0
2018/10/28 06:25:21
ID : U3Qsp87f9g6
0
그 일이나 그 일 같은 생각하면 진짜 고통스러워서 미칠 거 같은데
928
◆xPeHzXunCi0
2018/10/28 06:25:48
ID : U3Qsp87f9g6
0
그 때 얼마나 울어재꼈는지 눈물이 나오지가 않고
929
◆xPeHzXunCi0
2018/10/28 06:26:15
ID : U3Qsp87f9g6
0
ㅋㅋㅋㅋㅋㅋ진짜 얼마나... 아 쓰면서도 왜 그랬나 싶다
930
◆xPeHzXunCi0
2018/10/28 06:26:30
ID : U3Qsp87f9g6
0
여섯인데 날 되게 어둡네
931
◆xPeHzXunCi0
2018/10/28 06:26:51
ID : U3Qsp87f9g6
0
곧 출근할 때도 어두워질 계절이 오겠구나
932
◆xPeHzXunCi0
2018/10/28 06:27:06
ID : U3Qsp87f9g6
0
어두울 때 출근하고 어두울 때 퇴근! 크..
933
◆xPeHzXunCi0
2018/10/28 06:36:56
ID : U3Qsp87f9g6
0
겨울 음.. 겨울...
934
◆xPeHzXunCi0
2018/10/28 06:37:08
ID : U3Qsp87f9g6
0
어디 좀 놀러가고 싶다
935
◆xPeHzXunCi0
2018/10/28 06:38:07
ID : U3Qsp87f9g6
0
하루도 좋으니 그냥 놀러 갔다 오고 싶다
936
◆xPeHzXunCi0
2018/10/28 06:38:21
ID : U3Qsp87f9g6
0
뭐 굳이 하는 거 없어도 좋으니 그냥..
937
◆xPeHzXunCi0
2018/10/28 06:38:26
ID : U3Qsp87f9g6
0
그냥...
938
◆xPeHzXunCi0
2018/10/28 06:38:58
ID : U3Qsp87f9g6
0
얼마전만 해도 놀러가는 거 귀찮아서 싫어했는데
939
◆xPeHzXunCi0
2018/10/28 06:39:06
ID : U3Qsp87f9g6
0
아 물론 지금도 귀찮긴 하지만
940
◆xPeHzXunCi0
2018/10/28 06:39:28
ID : U3Qsp87f9g6
0
그냥 그래도 좀 갔다오고 싶다
941
◆xPeHzXunCi0
2018/10/28 06:39:51
ID : U3Qsp87f9g6
0
그럴 시간...은 낸다면 있겠지만 쉴시간 줄어드니까 없는 겅로 하자
942
◆xPeHzXunCi0
2018/10/28 06:39:59
ID : U3Qsp87f9g6
0
머리아프다
943
◆xPeHzXunCi0
2018/10/28 06:40:05
ID : U3Qsp87f9g6
0
자야되긴 하는데
944
◆xPeHzXunCi0
2018/10/28 06:40:14
ID : U3Qsp87f9g6
0
으으 몇시에 일어나려고 이러는 건지
945
◆xPeHzXunCi0
2018/10/28 06:40:50
ID : U3Qsp87f9g6
0
동튼다
946
◆xPeHzXunCi0
2018/10/28 06:41:24
ID : U3Qsp87f9g6
0
그 때도 동트는 걸 지켜보면서
947
◆xPeHzXunCi0
2018/10/28 06:41:32
ID : U3Qsp87f9g6
0
이와같은 결말이 날 거라고
948
◆xPeHzXunCi0
2018/10/28 06:41:44
ID : U3Qsp87f9g6
0
어렴풋이 짐작은 했었다.
949
◆xPeHzXunCi0
2018/10/28 06:42:02
ID : U3Qsp87f9g6
0
어렴풋이 했다기 보다는 그냥 이렇게 될 거 같았다.
950
◆xPeHzXunCi0
2018/10/28 06:42:47
ID : U3Qsp87f9g6
0
이렇게 되겠지 이 결말이 아니라면 해피엔딩이겠지
951
◆xPeHzXunCi0
2018/10/28 06:42:59
ID : U3Qsp87f9g6
0
예 제가 좀 간과했습니다.
952
◆xPeHzXunCi0
2018/10/28 06:43:15
ID : U3Qsp87f9g6
0
제 인생에 해피엔딩이 있으면 이상하죠
953
◆xPeHzXunCi0
2018/10/28 06:43:31
ID : U3Qsp87f9g6
0
그런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954
◆xPeHzXunCi0
2018/10/28 06:44:10
ID : U3Qsp87f9g6
0
나는 그럼에도 한 번쯤은 찾아와줄 거라고
955
◆xPeHzXunCi0
2018/10/28 06:44:24
ID : U3Qsp87f9g6
0
생각은 했지만
956
◆xPeHzXunCi0
2018/10/28 06:44:40
ID : U3Qsp87f9g6
0
예. 제 망상의 범위는 언제나 너무 넓습니다.
957
◆xPeHzXunCi0
2018/10/28 06:45:07
ID : U3Qsp87f9g6
0
그 때 그 새벽엔 무슨 생각을 했고
958
◆xPeHzXunCi0
2018/10/28 06:45:30
ID : U3Qsp87f9g6
0
그 때 그 아침엔 무슨 생각으로 떠나 돌아왔는지
959
◆xPeHzXunCi0
2018/10/28 06:45:54
ID : U3Qsp87f9g6
0
너무 복잡했어서 기억나지 않습니다.
960
◆xPeHzXunCi0
2018/10/28 21:21:07
ID : rdTXAnWi4Lf
0
모든 것이 농담이고 모든 것이 진심이었을지도 모르지요
961
◆xPeHzXunCi0
2018/10/28 21:22:57
ID : rdTXAnWi4Lf
0
내가 뱉었던 말들은 의중을 알 수 없게 내뱉었으니
962
◆xPeHzXunCi0
2018/10/28 21:24:39
ID : rdTXAnWi4Lf
0
근데 사실
963
◆xPeHzXunCi0
2018/10/28 21:25:30
ID : rdTXAnWi4Lf
0
장난 섞인 말은 진심이었을 테고, 진심 섞인 말은 진심이었을 텐데
964
◆xPeHzXunCi0
2018/10/28 21:25:51
ID : rdTXAnWi4Lf
0
언제나 진심만을 말했습니다.
965
◆xPeHzXunCi0
2018/10/28 21:28:57
ID : rdTXAnWi4Lf
0
떠난 말이니 이제 제 몫은 끝났습니다.
966
◆xPeHzXunCi0
2018/10/28 21:30:26
ID : rdTXAnWi4Lf
0
나머지는 듣고 네가 이해해주길 바라는 것뿐입니다.
967
◆xPeHzXunCi0
2018/10/28 21:31:06
ID : rdTXAnWi4Lf
0
그러나 결국 제 진심은 어디로 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968
◆xPeHzXunCi0
2018/10/28 21:32:38
ID : rdTXAnWi4Lf
0
어딘가에 떠다녀 길을 찾지 못하고 결국 사라지겠지요.
969
◆xPeHzXunCi0
2018/10/28 21:33:03
ID : rdTXAnWi4Lf
0
날씨가 제 마음처럼 맑지 않습니다.
970
◆xPeHzXunCi0
2018/10/28 21:35:41
ID : rdTXAnWi4Lf
0
아 모르겠다 뭘 적고 있었는지도
971
◆xPeHzXunCi0
2018/10/28 21:35:50
ID : rdTXAnWi4Lf
0
비가 내렸다가 안 내렸다가
972
◆xPeHzXunCi0
2018/10/28 21:36:07
ID : rdTXAnWi4Lf
0
마른하늘이 울기도 하다가
973
◆xPeHzXunCi0
2018/10/28 21:36:14
ID : rdTXAnWi4Lf
0
지금은 좀 잠잠해진 거 같다.
974
◆xPeHzXunCi0
2018/10/28 21:41:39
ID : rdTXAnWi4Lf
0
먹을 거 사두면 막상 먹고 싶을 시간이 없다.
975
◆xPeHzXunCi0
2018/10/28 21:41:56
ID : rdTXAnWi4Lf
0
끼니 때 아니면 왜이렇게 뭘 먹고 싶지가 않지
976
◆xPeHzXunCi0
2018/10/28 21:42:03
ID : rdTXAnWi4Lf
0
근데도 입은 심심하고
977
◆xPeHzXunCi0
2018/10/28 21:42:59
ID : rdTXAnWi4Lf
0
모르겠다 오늘도 벌써 하루가 끝나가네
978
이름없음
2018/10/28 21:43:28
ID : IFeNvCmIE5R
0
사탕 먹자 스레쥬
979
◆xPeHzXunCi0
2018/10/28 21:44:23
ID : rdTXAnWi4Lf
0
좀 새로운 것이 필요한 것 같다
980
◆xPeHzXunCi0
2018/10/28 21:44:32
ID : rdTXAnWi4Lf
0
새로운 일도
981
◆xPeHzXunCi0
2018/10/28 21:44:37
ID : rdTXAnWi4Lf
0
새로운 사람도
982
◆xPeHzXunCi0
2018/10/28 21:45:03
ID : rdTXAnWi4Lf
0
알죠 근데 뭘 하나 시작하려고 해도 이제는 의욕도 없고 힘들다는 건
983
◆xPeHzXunCi0
2018/10/28 21:45:13
ID : rdTXAnWi4Lf
0
근데 그래도
984
◆xPeHzXunCi0
2018/10/28 21:45:28
ID : rdTXAnWi4Lf
0
이렇게 머물고 있기에는 언젠가 무너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985
◆xPeHzXunCi0
2018/10/28 21:45:36
ID : rdTXAnWi4Lf
0
물론 지금도 무너져있는 상태긴 합니다.
986
◆xPeHzXunCi0
2018/10/28 21:45:53
ID : rdTXAnWi4Lf
0
누가 나를 구원한다고 바라지도 않고 꺼내주기도 바라지 않습니다.
987
◆xPeHzXunCi0
2018/10/28 21:46:20
ID : rdTXAnWi4Lf
0
그냥 단지 좀 쓰러져 있다가 괜찮아지면 일어날게요
988
◆xPeHzXunCi0
2018/10/28 21:50:25
ID : rdTXAnWi4Lf
0
근데 이제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서
989
◆xPeHzXunCi0
2018/10/28 21:50:47
ID : rdTXAnWi4Lf
0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하겠다.
990
◆xPeHzXunCi0
2018/10/28 21:50:54
ID : rdTXAnWi4Lf
0
모르겠다.
991
◆xPeHzXunCi0
2018/10/28 21:51:09
ID : rdTXAnWi4Lf
0
이 스레도 얼마 안 남았네
992
◆xPeHzXunCi0
2018/10/28 22:00:09
ID : rdTXAnWi4Lf
0
벌써 열시다
993
◆xPeHzXunCi0
2018/10/28 22:00:15
ID : rdTXAnWi4Lf
0
오늘 하루도 뭐 별로 한 것이 없는데
994
◆xPeHzXunCi0
2018/10/28 22:01:00
ID : rdTXAnWi4Lf
0
995
◆xPeHzXunCi0
2018/10/28 22:01:23
ID : rdTXAnWi4Lf
0
요새 자꾸 머릿속에서 울리는 노래
996
◆xPeHzXunCi0
2018/10/28 22:02:42
ID : rdTXAnWi4Lf
0
내 모든 걸 내줄 테니 너도 그랬으면 한다.
997
◆xPeHzXunCi0
2018/10/28 22:03:12
ID : rdTXAnWi4Lf
0
날이 춥다. 이미 마음 속은 추운데, 날이라도 따듯했으면 좋겠다.
998
◆xPeHzXunCi0
2018/10/28 22:03:47
ID : rdTXAnWi4Lf
0
그럼에도 가을은 지나갈 것이고. 겨울은 올 테고.
999
◆xPeHzXunCi0
2018/10/28 22:03:51
ID : rdTXAnWi4Lf
0
999
1000
◆xPeHzXunCi0
2018/10/28 22:03:57
ID : rdTXAnWi4Lf
0
끝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6레스감정이 얽힌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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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KY2rhs1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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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000레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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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000레스9
46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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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10.31
0
1레스..
3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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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10.31
0
12레스잠꾸러기가 누워있는 구름
45 Hit
일기
◆46qrurhs5Vf
18.10.29
0
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XX
485 Hit
일기
◆xPeHzXunCi0
18.10.28
2
3레스아무거나 적어가는 일기
41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8
0
20레스아직 늦지않았어 난 꼭 해내야한다.
110 Hit
일기
◆9juoK41CnPb
18.10.27
0
5레스내성 발톱이다.
9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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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18.10.27
0
2레스여기 일기쓰는곳이야???
7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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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10.27
0
28레스가을바람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10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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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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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레스자잘한 독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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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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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cr83DxRCkmn
18.10.26
2
743레스임상심리범죄학자
724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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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레스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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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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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건 내 근성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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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wtwNvvdw
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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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봄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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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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