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톱 2018/10/27 07:50:04 ID : VdU6mLhusjh 0
오른쪽 왼쪽 엄지와 검지발가락이 내성발톱이다. 길어서 뵈기 싫다는 어머니의 말에 떠밀리듯 조금만 다듬었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개입으로 같이 슬픔을 나눠도 괜찮아)
2 발톱 2018/10/27 07:51:48 ID : VdU6mLhusjh 0
사실 다듬은지 몇주가 지났다. 그리고 그 몇주간 갑작스러운 왼쪽 검지발가락의 오른쪽 사이드에 통증이 시작됬고 스치기만 해도 나의 존재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나날들이 지속됬다. 아프다
3 발톱 2018/10/27 07:55:00 ID : VdU6mLhusjh 0
양말은 물론 신발을 신고있으니 지속적인 도트딜을 받기 시작했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가만히 있을리가 있는가, 죽도록 졸린 수업시간을 제외하면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든 고통은 느꼈다. 양말 신을때, 걸을때, 신발 신을때, 발 움직일때, 발가락 꿈지럭 거릴때, 서있을때..
4 발톱 2018/10/27 07:56:48 ID : wILdQq0lhe4 0
며칠 전부터 지읒같은 마조히스트 감성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왠지모르게 발가락 고통에 중독되어 아파 죽겠는데 한번 꼼지락 거리고 으억 하고 또 꼼지락 거려본다. 내가 너무 아파서 미친게 분명하다.
5 이름없음 2018/10/27 10:01:55 ID : WktBwKZa8o0 0
내성발톱은 일자로 깎아야해...둥글게 깎으면 안돼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6레스감정이 얽힌 곳 136 Hit
일기 ◆ILgmILfaq7z 18.11.01 0
14레스사랑하는 나를 위해 158 Hit
일기 ◆rwKY2rhs1a9 18.11.01 3
69레스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471 Hit
일기 이름없음 18.11.01 1
7레스다이어트 하즈아 !!!!!!! 다욧일기 74 Hit
일기 이름없음 18.11.01 0
1000레스10 161 Hit
일기 이름없음 18.10.31 0
1000레스9 468 Hit
일기 이름없음 18.10.31 0
1레스.. 35 Hit
일기 이름없음 18.10.31 0
12레스잠꾸러기가 누워있는 구름 45 Hit
일기 ◆46qrurhs5Vf 18.10.29 0
1000레스중반 그 마지막 XX 485 Hit
일기 ◆xPeHzXunCi0 18.10.28 2
3레스아무거나 적어가는 일기 41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8 0
20레스아직 늦지않았어 난 꼭 해내야한다. 110 Hit
일기 ◆9juoK41CnPb 18.10.27 0
5레스» 내성 발톱이다. 97 Hit
일기 발톱 18.10.27 0
2레스여기 일기쓰는곳이야??? 70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7 0
28레스가을바람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107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7 1
297레스자잘한 독백들 1236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6 7
58레스. 251 Hit
일기 ◆cr83DxRCkmn 18.10.26 2
743레스임상심리범죄학자 725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6 4
94레스하루살이 50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6 0
17레스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건 내 근성이 나빠 167 Hit
일기 ◆smHwtwNvvdw 18.10.25 0
1레스봄이올까요 41 Hit
일기 이름없음 18.10.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