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정이 얽힌 곳 (16)
2.사랑하는 나를 위해 (14)
3.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69)
4.다이어트 하즈아 !!!!!!! 다욧일기 (7)
5.10 (1000)
6.9 (1000)
7... (1)
8.잠꾸러기가 누워있는 구름 (12)
9.중반 그 마지막 XX (1000)
10.아무거나 적어가는 일기 (3)
11.아직 늦지않았어 난 꼭 해내야한다. (20)
12.내성 발톱이다. (5)
13.여기 일기쓰는곳이야??? (2)
14.가을바람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28)
15.자잘한 독백들 (297)
16.. (58)
17.임상심리범죄학자 (743)
18.하루살이 (94)
19.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건 내 근성이 나빠 (17)
20.봄이올까요 (1)
1
발톱
2018/10/27 07:50:04
ID : VdU6mLhusjh
0
오른쪽 왼쪽 엄지와 검지발가락이 내성발톱이다.
길어서 뵈기 싫다는 어머니의 말에 떠밀리듯 조금만 다듬었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개입으로 같이 슬픔을 나눠도 괜찮아)
2
발톱
2018/10/27 07:51:48
ID : VdU6mLhusjh
0
사실 다듬은지 몇주가 지났다.
그리고 그 몇주간 갑작스러운 왼쪽 검지발가락의 오른쪽 사이드에 통증이 시작됬고 스치기만 해도 나의 존재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나날들이 지속됬다. 아프다
3
발톱
2018/10/27 07:55:00
ID : VdU6mLhusjh
0
양말은 물론 신발을 신고있으니 지속적인 도트딜을 받기 시작했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가만히 있을리가 있는가, 죽도록 졸린 수업시간을 제외하면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든 고통은 느꼈다. 양말 신을때, 걸을때, 신발 신을때, 발 움직일때, 발가락 꿈지럭 거릴때, 서있을때..
4
발톱
2018/10/27 07:56:48
ID : wILdQq0lhe4
0
며칠 전부터 지읒같은 마조히스트 감성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왠지모르게 발가락 고통에 중독되어 아파 죽겠는데 한번 꼼지락 거리고 으억 하고 또 꼼지락 거려본다. 내가 너무 아파서 미친게 분명하다.
5
이름없음
2018/10/27 10:01:55
ID : WktBwKZa8o0
0
내성발톱은 일자로 깎아야해...둥글게 깎으면 안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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