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나는 성인이 아닙니다
20살은 성인이 아니예요
한 40살 정도 되면 어른하겠습니다
💌난입환영
그냥 내 유년시절의 기억과 감정이 나를 평생 따라다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왜냐면 지금 엉엉우는 나는 4살때의 내가 느끼던걸 그대로 느끼기에
두쫀쿠는 내게는 유니콘인 것이다. 가격이 대폭 하락하기 전에는(그럴 일이 있긴 할까) 구경도 할 수 없는 무언가. 모니터 속에서만 본 환상의 음식임 ㅇㅇ.
넷플도 네플스 멤버쉽으로 구독했고 티빙도 있어서 이것저것 봐야하는데 맨날 릴스만 보다보니까 보는 걸 계속 까먹는다 으악
자기 발의 생살을 굳은 살인줄 알고 뜯었다가 피본 사 람이 어딨음?
늦겨울에 벌레한테 잔뜩 물려서 고통받는 사람이 어딨음?
>>여기.
다시 쓰는 어젯밤 꿈 일지.
지하철에 탄 나에게 두 여자가 신흥종교를 권유했다. 나는 절에 다닌다고 거절함. 옆에서도 다른 종교단체 모임 같은 게 열렸었음. 지하철에서 내린 나는 어떤 지하철 역 가는 길을 찾아서 걸어갔음. 중간에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했는데 설명을 듣고도 못 찾아갔다. 지도앱을 사용해서 길을 찾아보기도 했는데 실패함. 기억나는 건 이정도.
인스타 알고리즘이 슬슬 맛이 간다. 댓글창에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이 업로더인 경우가 벌써 두번째야.
난 분명 알람을 맞췄었는데 왜 안 울렸는가.
난 대체 왜 오늘 9시부터 수강신청인 걸 홀라당 까먹고 11시에야 기억해냈나

내일이면 나는 엄마집으로 그리고 또 대학 기숙사에 들어간다. 냥순이와 턱시도 신사냥이들 많이 그리울거야... 할머니도 건강하시고요 ㅠㅠㅠㅜ
화장품이랑 옷을 좀 샀더니 거지 텅텅이가 되버렸다. 돈을 좀 아끼도록 하자. 노트북 케이스도 사야하는데
맞아 오랜만에 쿠오븐 얘길 하자면 흑마교주 발렌타인 스킨 개이쁜데 몇몇 유저들의 극심한 불호 표현 때문에 짜증이 난다...ㅠ 취좆도 적당히좀
엄마 집에 다시 왔는데 너무 싫다 걍 할머니랑 평생 둘이 살고싶어 차라리. 무슨 감옥 들어온 것 같다
5시 50분은 까치들이 잘 준비하는 시간 🐦⬛🕊
증사 찍은 거 받고 와플 먹고 집가는데 엄청 깍깍거린다
아까 9시쯤에 할머니댁 갔다가 집 오는길에 대형 화재를 목격함... 소방차랑 119도 여러대 가던데 다친사람 없으명 좋겠다. 놀랐음..
요새 한참 우리학교 에타하는 거에 재미붙여서 댓글이랑 게시글 엄청 남겼는데 시간낭비 좀 쩌는듯하다
할머니댁에는 개강한 이후에도 주말마다 갔었는데 그때마다 고양이가 다 보이진 않고 몇 마리만 있었다.. 다행히 나 가고 다음날에는 있었다 한다


오늘의 교훈: 생리전에 단거 땡긴다고 먹지도 않던 초콜릿 음료를 먹지 말자
혈당 스파이크 와서 졸려 죽는다
일기판아 오랜만이다
나는 화요잏 저녁에 발목을 접질러서 수요일(사실상 오늘) 아침에 물리치료를 받고 왔다
룸메 언니들이랑 며칠만에 짱친먹음 ㅎ
대학이 중고딩 때보다 몇백배 낫지만
그래도 나는 성인하기 싫어
물리치료는 굉장히 시원했고 기분이 좋았다
누워서 받아서 굉장히 편했고 더 하고 싶었는데 금방 끝남. 40분 한다는데 체감상 10분임



나의 과거를 부정하지 말자
내가 과거에 느꼈던 감정들을
내 앞에 앉아있는 부모라는 인간을 봐라
니가 좀 엉망이어도 이상할 게 없다 나란 인간아
내가 엄마에 대해 싫어하는 9999999점 중 하나를 꼽자면 니마음대로 하라고 해놓고서 내그 마음대로 하려하면 신경질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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