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솔직히 말하자면 내일까지 이전 알바 마무리하기만 다 해도 상타긴함
근데 그래도 더 빨리 하고싶다고.
닥치고 열일하고올게
논리성이 충분한 긴 호흡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자꾸 만화 콘티랑 웹소설 형식으로만 글을 쓰니까 진지하게 써도 짧은 산문이 나와ㅠㅠ
10월 이러네 그렇게 12월을 맞이하게 되엇습니다
다시 스레딕을 살려보고자함
올해안에새스레새우는거보여준다
뉴알바 생각보다 잘 적응햇는데 걍 약간 킹받음
내 근무타임이 조오오오온나피크라 다른타임보다 손님이 훨씬많은데
시급이똑같음
그럼제가일을열심히하는이유가뭐죠...
오랜만에 일기판 찬찬히 훑어봣는데 뻐꾸기들이랑 팀공삼 마주치고 눈물날뻔함 일기판때문에 스레딕 못 끊어....
기억나는게 수능 이주인가 한달전부터 일기썻는데 진짜 새삼 시간 많이 흘럿구나 싶고 내가 일기판에 4년을 상주했고 그사이 (친목걸릴까봐말은못해도정말많은일기판스레)들도 만났고...
가끔 싱기하긴 해
서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우연히 일기판에 모여서 상대의 생각을 들여다볼수있게되엇다는게....
근데 바다님도 만만찮은 불안핑같으셔서 사실 좀 좋아
신경쓰이면말해줘~ 하면 ...사실좀신경쓰여... 해주는
귀 여 워
감상에잠긴김에 옛날일기 또읽어보기 레쭈고
이거 주기적으로 읽어보고싶어지는 기간이옴
그래서 정병레전드거나 넘 바빠서 못쓴시기가 좀 아까움.....
옛날일기 읽어보니까 왜 요즘은 저때마냥 세달에 한개씩 못갈아치우는지 알겟음 저땐 걍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말을 일기에 함
아개웃기네
요즘 계속 나에 대해 깨닫고 잇는 것들은
나는 생각보다 음악에도 미식에도 예술에도 무딘 사람이고
오직 스토리와 글만이 나를 열정적이고 예민하게 만들고
새로운 지식에는 흥미가 있지만 그건 오직 효능감과 호기심에서 기인한 것이라 학문을 깊고 끈덕지게 파고드는 데는 재능이 없고
강의를 듣고 학사를 따는 것보다는 관련 책 몇 권을 짬내서 읽는 극한의 도파민추구형(...) 학습이 더 취향인 사람이고
코딩에는 좀 흥미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인공지능이나 데이터처리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동적인 프로그래밍보다는 uiux... 쪽이 더 흥미가 감
게임을 만들거나 기획해보고싶었는데
아주 못할 것 같진 않지만 통제 정병이 너무 올라올까봐 좀 무섭긴 하다
좋아하는 건 완벽하게 해야 하고 그러려면 내가 다 해야 하는 그런
이상한 아집이 있다는 걸 알았어
좀.... 적당히만 좋아하고 꽤 잘 하는 분야
디자인이나 사교육 조교라던가
게임 기획.... 이런 걸로
진로는 정해야할거같긴 해
게임시나리오작가>너무 재밌겠지만
그걸 팀 단위로 해서 의견 묵살당하는 과정에서 내 에고가 얼마나 박살날지 짐작도 안 감
나는 대학 자소서 쓰면서도 매끄럽고 완벽한 글을 포기 못 해서 담임선생님과 무한 수정 루프를 반복했던 사람인데.....
정보를 더 담기 위해 완벽한 구성과 문장을 깨트린다는걸
이해를못했음
그리고 별로 사람과 소통하며 살고싶지않다
좀... 대인관계에 언제나 미숙한데 이제 그 미숙함을 그만 감당하고싶음
그냥 공적인 계약이나 회의만 하고 싶음 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지 않음
오늘 바다랑 같이 한 프젝 피드백을 받앗는데
교수님이 극찬하셧다
내가보기엔 바다를 대학원으로 납치해가고싶으신것같음
글치만 시도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이니까 일단 딥러닝 책도 하나 구매해봄 방학에는 바쁘고 재밌겠다
심사시간동안 쌓아서 8.9일에는 2개씩 10 11에는 1개씩...
12일부터 약속은 일주일에 하나 하루 두 편 쓰기?
자취 끝나는 게 진짜 신경쓰이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298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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