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난 이것저것 조금씩 잘하는게 많아서 불만이다 차라리 하나만 완벽하게 잘했으면 좋겠다 << 이딴 소리는 하나조차 잘하는게 없는 인간 앞에선 쳐 하지 맙시다 열등감 올라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물론 뭐 말하는 사람 입장에선 난 이것저것 다 잘해~~~ 에휴 난 넘 잘나서 문제라니깐~!~!#!!! 이런 자랑을 하려던 게 아니라 자기 딴에는 뭐든 찔끔찔끔씩 하긴 하는데 제대로 잘하는 건 없는 것 같고 뭐 그래서 불만이라는 거겠지. 근데 내가 베베 꼬여서 후자의 말도 전자의 뉘앙스로 들림ㅋㅋㅋㅋㅋㅋ

말하는 사람 문제가 아니라 듣는 내 태도의 문제임을 알고는 있으나 걍 지금 내 멘탈이 좋지 못한 상태라 어디서든 징징거려보고 싶었음....ㅎㅎ.ㅎ...

거따 대고 대놓고 야.. 그래도 넌 잘하는 게 많기라도 하지 난 시발 하나도 잘하는 게 없어... 이딴 식으로 사회성도 없고 공감능력도 없는 개노답 반응을 보일 순 없잖아..... 여기서라도 징징거려야지..(?)

내가 이딴 개노답 인생을 살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사실 난 알고는 있었지만 내심 지금까지 그래도 어떻게든 얼레벌레 살아졌으니 앞으로도 대충 어떻게든 될 줄 알았던 것 같다 근데 진짜 다 망해버릴 줄이야...'~~~

지금 그래서 잘되는 친구들을 봐도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가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축하되긴 함 아무튼;;)고 온갖 꿈과 희망에 부푼 친구들 및 젊은이들을 보면 괜히 걍 화가 남 ㄹㅇ 성격 파탄남

젊은이들ㅋㅋㅋㅋ이라 하기엔 나도 젊은이이긴 한데 대충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라고 이해하도록 하자....

근데 뭐라도 열심히 해서 망한 인생 되돌려 볼 생각보단 걍 조속히 뒤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든 노력해서 성공하든지 이대로 망한 인생을 살든지 어차피 죽으면 다 똑같은 것을~~!~@~

정병 전시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내 sns들에는 죄다 실친들 팔로우 되어있어서 눈치보여서 sns에서는 전시를 할수가...업서..... 물론 걍 안하면 됩니다만;;;

아 뭐냐 위에서 공황장애같다 어쩌구 했던건 공황인지 뭔진 모르겠음 일단 외과적인 검사 추가로 더 받을 게 있어서 거기서 원인이 나오면 다른 문제겠고 안나오면 공황이든 뭐 심리적 문제일 가능성이 클텐데 아직 모르겠다

솔지기 파트 적은 아이돌 멤버에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파트 분배 골고루 한다고 괜히 노래에 안어울리는 멤버들 파트 늘리는 게 오히려 더 별로라 생각함 그래서 최애 파트 적은 것에 대해서도 크게 불만 없었는데 왠지 최근들어 갑자기 파트 늘어남 왜 갑자기 늘었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그냥 기뻐하기로 햇슴

최애가 춤 못추고 노래 못하니까 파트 적어도 된다 이 소린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춤 잘추고 노래 잘 해도 유독 안어울리는 노래나 춤이 있기도 하고 실력과 별개로 대중픽도 고려해야 하니까 소속사에서 그런거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어련히 알아서 파트분배 잘 했겠지 싶어서 별 불만 없었다는 의미...

근데 하도 ㅌㅇㅌ에서 알계들 까빠들 안티들이 별걸로 다 까대는 걸 보다보니 또 파트 늘었다고 욕먹고 있는거 아닌가 내심 불안함 (걱정을 사서 하는 타입) 사실 최애 파트 많다고 까는 사람이 있다면 그 파트가 다른 멤버 파트였으면 또 그 멤버가 파트 너무 많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었을 거고 최애 파트 적었으면 또 파트 적다고 조롱하는 사람이 있었을 거고 그랬겠지 뭐....

아 오늘도 자살하고십다 매일매일의 자살희망도(?) 가 달라지지만 오늘은 다소 높은 편

아무리 그래도 세상에 죽으란 법은 없는건지 어쩌다보니 당분간 할일이 생기긴 함... ㄹㅇ 아직까진 어떻게든 얼레벌레 살아짐;; 그렇다고 정병이 낫진 않는데 뭐.. 모르겠다...

으악 존나...존나 의욕없음

또 정병 도진 스레주... 살기 싫다 씨..발..

진짜 시..발.. 진짜 이번에야말로 정신과를 가봐야할것같은데

분명 몇달 전까지만 해도 빨리 학교 뜨고싶었는데 막상 졸업하려니 떠나기 싫다............

걍 인간은 애초에 잘못을 안하고 살아야 함 이미 잘못한 이후에는 진짜 이후에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돌이킬 수가 없음ㅋㅋㅋ

사과하면 뭐하냐 사과한다고 있었던 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사과 받아줄지 말지도 피해자 마음인건데 그리고 그놈의 사과도 제대로 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함ㅋㅋㅋ 저게 사과냐고 오히려 더 욕먹는다

물론 잘못한 정도가 크지 않은 반면 뒤처리를 잘했고 이후 행실이 너무나 올곧다 하면 만회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잘못이 범법의 수준에 이르렀으면 앞으로 잘한다고 해결될만한 정도로 미미한 잘못은 아닐테고 일단 잘못해버린 이상 답이 없다고 볼 수 있겠음~

일단 내 미래를 위한다면 하루빨리 가족과 연을 끊는 게 좋을 것 같다 지금은 딱히 나도 내 미래에 별로 기대를 걸고 있지 않아서 걍 살고 있긴 한데 미래에 대한 희미한 확신이라도 생기면 당장 집부터 구해서 나가야겠음

그리고 진로특성상(?) 정신과 약물처방을 못받겠다면 상담이라도 받아야될듯 진짜 이대로 가다간 자살하겠다

부모님이 지때문에 맨날 여기저기 빌러 다니고 무릎꿇고 울면서 들어오시고 그런걸 보면 느끼는게 없나 씨발 진짜 어떻게 저렇게 뻔뻔한지

맨날 지 잘못 아니래 씨ㅣㅋㅋㅋ발 뭔 그렇게 억울한 일이 많이 생기냐고~~ 아니 씹 애초에 온갖 사건에 가해자로 지목될 정도면 뭐가 있으니까 지목을 당하지 매번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억울하게!??! 말이 되나??! 억울하다 내잘못 아니다 날 싫어하는 애들이 모함한거다 이지랄도 한두번이어야 믿지 뭔

아니 뭐 그래 백번 양보해서 날 싫어하는 애들이 모함한거다 << 이게 사실이라 치자 근데 대체 뭔 짓을 하고 돌아다니길래 어딜 가서도 적을 만들고 다니냐고 ㅆㅂ

아니 그리고 씨발ㅋㅋㅋㅋㅋ경찰서각 잡히기 전에 뭐라도 처리를 했어야지 사태가 이 지경이 나도록 냅둔것도 이해가 안가고 대체 뭘 근거로 지는 아무 잘못 없다고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ㅋㅋㅋ아니 가족이 봐도 걔 잘못이 맞는게 분명한데 제3자가 보면 오죽하겠냐고 근데 뭔 자신감으로 지 잘못 아니래 미친새끼

이런 새끼들이 지가 잘못해놓고는 어디가서 꽃뱀몰이 하고 다니는 새끼들이구나 싶어서 걍 착잡함

솔찌기 내가 좀 눈썰미가 없어서 지금껏 최애님 왜 뚝딱이라고 욕먹는지 몰랐는데 최근들어 좀 알것같기도 함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 최애님 미안.... 그래도 사랑해.....

멤버들끼리 춤잘추는 멤버 투표 이런거 할때 간간히 뽑히는 걸 보면 춤을 원래 못추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특정 타입(?)의 춤들을 좀 못하는건지 가끔 좀 뚝딱이어보일 때가... 없잖아 있...

춤 못추는건 상관없는데 (사실 상관 있음) 요즘 최애님 살 너무 빠진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다.........

원래 딱히 사람을 피지컬 보고 좋아하진 않았지만 굳이 따지자면 남자 외모적으론 마른 사람이 더 취향이었던 것 같은데 취향이 변한 건지 취향과 별개로 순수한 마음에 걱정이 되는건진 모르겠으나 요즘 최애님 너무 말라보여서 안타까움,,,,,

최근에 검사받았을 때 혈전수치 높게나온거 아무래도 피임약 오래 쳐먹어서 그런 것 같음 지금은 끊긴 했는데 앞으로도 다시 먹으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다... 내가 담배를 피는 것도 아니고 과체중인 것도 아닌데 피임약 말고 다른 원인으로 생각할만한건 유전이거나 원래 체질 정도? 근데 유전이나 체질 문제여도 혈전 위험 있으면 피임약 위험한건 마찬가지니

아니 걍 생식기능 껐다켰다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당장 애 낳을 생각도 없는데 왜 굳이 생리를 해야하며 왜 굳이 임신의 위험성과 호르몬제로 인한 혈전색전증의 위험성을 부담해야 하냔말임~ 피임약 피임 성공률 98%라 하니 높아 보이지만 사실 내가 하는 카드수집게임 이벤트 한정카드 뽑을 확률보다 10배나 높음 ㅋㅋㅋㅋㅋ 물론 피임은 시행 한번 기준이 아니라 1년 기준이니 카드게임 가챠랑은 좀 다르긴 한데... 어쨌든 100명중 한두명 꼴로 약 먹고도 피임 실패할 수 있다는 거고...

헐 걍 공부하기 싫어서 음방틀었는데 한달전 매장에서 들었던 좋은노래 나옴 남돌노래였는데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하나도 안들리길래 검색도 못하겠어서 평생 무슨 노랜지 못찾겠구나 했는데 존나 생각지도 못하는 방식으로 찾아냄

근데 샤오.쥔 존나잘생겼다 얼굴 개설렘

사실 근데 그 그룹에서 외모적으로 제일 제 취향인 분은 탠이긴 함 (tmi)

작년에 음방에서 중국어 나오는 거보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한국어 버전 부르네 사실 한국인 정서(?)엔 이게 나은듯...... 근데 작년엔 한국어버전 있으면서 왜 중국어로 불렀는지 모를...

중국인 혐오 뭐 그런건 아니고... 사실 난 케이팝이라면서 가사에 영어가 더 많은 곡도 수두룩빽빽인데 중국어라고 안될거 뭐있나 하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 글고 걍 순수하게 한국 음방에서 중국어 노래를 처음봐서 놀램

아나 ㅌㅇㅌ 탐라에 죄다 최애님 살빠졌단 얘기밖에 없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미치겠네 살을 왜캐 자꾸 뺀단 말임 ㅠ 더 뺄 데도 없겠다ㅠㅠㅠㅠ 진짜 뭔일 있나...

내가 살다살다 남돌 살때문에 한을 쳐먹을줄이야... 심지어 쪄서도 아닌 빠져서....

앞으로 남은 다이아 다 털었을 때 필요한 카드 나올 확률 약 83%...... 이정도면...나오겠지....

이벤트기간 내내 필요한 카드 단 한번도 안나올 확률... 약 2.3%........ 물론 확률 조작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이상하게 2.3% 확률의 레어 아이템 단챠로 뽑기 이런건 절대 안될 것 같은데 2.3% 확률로 원하는 아이템 한번도 안나오기 이런건 아주 쉽게 내가 그 2.3%가 될 것만 같음

다행히 위에서 말한 저건 97.7% 안에 들었음 걍 갑자기 생각났는데 남자 만날때보다 여자 만날때 화장을 열심히 하게 되는건 역시 견제 여적여 이딴 게 아니라(물론 뭐 그런 사람도 없진 않겠지만) 여자친구들이 화장 열심히한걸 더 알아주기 때문인듯ㅌㅋㅋㅋㅋㅋㅋ

애인 만난지 1년 정도 지나고부터는 거의 쌩얼에 립만 바르고 나갔는데 그분은 지금까지 내가 매번 화장하고 나온줄 알았다고 함ㅋㅋㅋㅋㅋ 반면 여자인 친구들은 쓰는 화장품 색 바꾸고 화장법 바꾸면 바로 알아보고 아이라인 잘그리면 대박이라고 칭찬해주고 그러니까 화장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음 물론 남자도 남자 나름이고 화장에 관심 많거나 눈썰미 좋은 남자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더 잘 봐주는건 사실이니까,,,

이번엔 이벤트기간 내 이벤트 아이템 한번도 못뽑을 획률 3.3%..... 이번에야말로 정말 3.3% 안에 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불안감이 몰려온다....

사실 기대값으론 이벤트기간 내 3번은 나와야 정상인데 왜 시발 여태 하나도 안나오는지

퍼스널컬러 진단받아보고 느낀건데 팔렛 넓은 사람은 ㄹㅇ 그 모든 범위가 전부 베스트인 게 아니라 걍 범위 내에선 뭘 입어도 무난하긴 한데 막 존나 베스트 쌉착붙 쌉형광등 이런게 딱히 없는 케이스일 확률이 높을 것 같음

화장품 범위 솦덜스 다 잡아주셨고 옷범위는 더 넓게 잡아주셨는데 화장품을 막 이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아무거나 쓰셔도 돼요~~ 이런게 아니라 쌩얼에 자연스럽게 바르려면 이 범위가 좋긴 한데 별로 막 화장한 느낌은 안날거고 저 범위 바르면 화사해지긴 하는데 양조절해야되고 그라데이션 해야되고 암튼 뭐 전부 조건이 붙더라 막 전부 100% 베스트라기보단 애매하게 한 70% 괜찮아서 보완해서 써야되는 그런 느낌인듯

옷범위도 거의 다 쓸수 있다는 식으로 잡아주시긴 했는데 베스트로 주신 범위도 딱히 막 엄청 베스트...엄청 착붙...이런건 아니고 다른범위 색 포인트로 같이 쓰라고 하심 원래 팔렛을 넓게 잡아주는 업첸가 했는데 오히려 팔렛 좁게 잡아주는 편이란 소리가 많길래 걍 내가 확실한 개착붙 베스트도 없고 크게 워스트도 없는 타입인가보다 싶음

글고 워스트로 잡아주신 범위도 친구 따라 재미로 갔던 다른 업체에선 차선으로 잡아줬던 범위라...ㅋㅋㅋㅋㅋㅋㅋㅋ걍 보는 눈에 따라 좀 다르긴 해도 명채도 범위는 뭘 입어도 크게 나쁘지 않은가봄...

하지만 축복받은 퍼컬이라기엔 그 밖의 것은 존나 탐~ 대비 필수고 웜쿨범위 겁나 좁아서 극웜 극쿨 뉴트럴 다 못쓰고 색상도 타서 색상마다 쓸 수 있는 범위가 다른데 명채도 상관없이 써도 된다는건 제일 잘 어울리는 몇몇 색들만 그렇고 다른 색들은 또 특정 범위만 어울리고 뭐 그렇다 함....

근데 문제는 명채도는 어느정도 육안으로도 구분 되고 정 안되면 색 추출해서 컬러코드 찍어보면 되는데 웜쿨 타는건 색 보는 눈 없으면 답도 없다는 점~ 애초에 웜쿨 구분도 제대로 할줄 모르는데 그냥 웜쿨만 구분하면 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웜하고 얼마나 쿨한지까지 맞춰야 하는 타입이란 소리잔아,,,;;;

여기 매번 징징거리고 싶을 때만 오다보니 맨날 징징거리는 사람인 것 같아 보이는데 (사실 맞긴 함) 아무튼 오늘도 갑자기 그냥 자괴감이 몰려와서 난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인간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옛날같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을 것 같은 일들도 너무 부담스럽고 숨이 턱턱 막히고 지랄남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공부를 해도 스트레스받고 안해도 스트레스받음 이럴거면 차라리 공부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나은데 그걸 알면서도 꼭 한번씩 이렇게 번아웃이 와서 손에 아무것도 안잡혀 그럼 또 공부 안하는 내가 한심해서 스트레스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또 번아웃 더 빨리 오고 걍... 무한반복임

나는 진짜 왜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살까 근데 또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 치곤 정병 오짐 근데 또 정병 오지는 인간 치곤 너무 생각 없이 삼

보통 우울 전시하는 사람들 보면 뭔가 있어보이는(?) 말들 쓰면서 뭔가 철학적 현학적인 고민들을 하시던데 난 그냥 밑도끝도없이 ㅅㅂ 우울하다 << 이게 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뭔가 가스라이팅이란 단어가 너무 오남용되는 것 같음... 뭐만하면 가스라이팅이래... 물론 최근 문제된 그 사건 저격해서 하는 얘긴 아님... 사실 그 문자내용 자체가 가스라이팅이라 보긴 어렵다고 생각은 한다만 자해를 했다느니 불났다고 거짓말을 했다느니 하는게 사실이라면 그건 가스라이팅 맞다고 생각함 그 사건과 별개로 걍 지 맘에 안들면 다 가스라이팅이라 하는 사람들 많아보여서 좀 당혹스러움

예컨대 친구끼리든 연인끼리든 싸우다보면 내가 잘못한 일이 맞아도 상대방도 뭔가 잘못한 점이 있으면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나도 화가 나서 그랬다 뭐 이런 얘기 나올 수도 있는건데 그런거까지 죄다 가스라이팅이라 해버리면 걍 인간 사이의 말다툼은 죄다 가스라이팅이 되어버리는데요.... 물론 저 상황에서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스라이팅이 될 순 있는데 저런 말다툼 상황 자체가 가스라이팅이냐 하면 그건 아니라 생각....

딱히 관심도 없고 굳이 따지자면 안좋아하는 쪽에 가까운 동성 아이돌이랑 사귀는 꿈꿈;;;;

20+n년간 살면서 나는 헤테로라는 결론을 내렸음에도 남자 아이돌은 꿈에 나와봤자 학교 축제에 오는 꿈 팬싸 가는 꿈 이런건데 여자 아이돌은 왜... 사귀는 꿈을...

뷰티윾튜브 보면 ㄹㅇ 화장품 정말 적은 양만 바르는데도 화면상으로도 바른 티 다 나게 발리던데 왜 난 그렇게 안될까..ㅋㅋㅋㅋㅋㅋ 윾튜브에서 하란대로 양조절해서 바르면 육안으로 보기에도 크게 화장한 티 안나는데 심지어 카메라로 보면 걍 쌩얼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연예인 화장하는 영상 보면 양조절해서 진짜 조금씩 쌓아올리면서 바르고 생각보다 그렇게 막 진하게 하지 않던데 오히려 내가 화장할 때 뭘 더 쳐바르는 것 같음 근데 화장한 느낌이 안남 내 화장스킬 문제일까 얼굴 차이일까 둘다인가

본판 생긴것도 문제지만 스킬 문제도 있는 것 같은게 윾튜브 보면 전문가들은 파우더처리할때 양조절해서 브러쉬로 왔다갔다해도 유분기 잡히던데 나는 양조절 안하고 걍 퍼프로 그대로 두들겨도 유분기 하나도 안잡히고 그대로 얼굴 번들번들함ㅋㅋㅋㅋㅋ (오히려 양조절 안해서 그런거 아니냐 의문을 가질 수 있겠으나 양조절하고 바르면 당연히 더 티 안남) 딱히 원래 피부가 엄청 지성인 것도 아닌데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슴

피부화장할때도 매트한거 바르면 얼굴에 물감 바른 것 마냥 텁텁하고 촉촉한거 바르면 개기름 낀 것 같고 윾튜브에서 하라는대로 양조절해서 적당히 바르면 잡티는 하나도 안가려지는데 요철만 부각돼서 안바르니만 못함 ... 온갖 유명 윾튜버 파데바르는법 영상들 보면서 하라는대로 한 것 같은데도 몇시간 지나면 다크닝 오고 피부 번들번들해지던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

기회만 되면 메이크업 컨설팅 좀 받아보고 내가 뭘 잘못하고 있길래 피부화장은 안하느니만 못하게 되고 가루형 화장품들은 양조절 안하고 그대로 쳐발라도 거의 바른 티도 안나게 발리는 건지 알아보고 싶다,,,,

고딩때는 물론이고 대학생때도 하루 공부 10시간 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요즘엔 걍 하다보면 11시간 넘어있음 물론 11시간동안 빡집중하는게 아니라 걍 책만 펼쳐놓고 멍때리는 시간 포함이지만

근데 어째 학부때 8시간씩 공부할때보다 공부하는 기분이 더 안남

그만큼 집중이 안되는 것도 있고 뭔가 공부 하나 하는데 드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는 것도 있는듯 시발 때려치고싶다!!!!! 시밯시발

예를들어 옛날엔 8시간 공부하는동안 4개의 과제를 달성했다면 지금은 12시간 하고도 두개밖에 못하니 이게 한건지 만건지 모르겠는 그런 느낌... 분명 시간은 채웠는데 어째 안하느니만 못한....

쉬.발 날씨 좋나 좋네 이런 날씨에 방구석에 쳐박혀 문제집이나 보고 있어야 하다니

에라이 씨.발. 갈수록 화만 늘어가네..~~!~@

아오 공부하기 싫어서 뒤져버릴 것 같다

요즘 존나 무슨 피부가 전례없을 정도로 뒤집어짐 사춘기때보다 지금이 피부 훨씬 안좋음 대체 이게 무슨 일이란 말임 따흐흑흑

아진심 안되겠다 시험 끝나면 병원가야겠음 사실 매번 시험기간마다 ㄹㅇ안되겠다 이러다 자살할듯 시험끝나면 진짜 병원가야지 이러면서 막상 시험 끝나면 그럭저럭 살만한 것 같아서 어영부영 넘어가긴 했는데 이번엔 진짜 병원가야겠음

피임법 찾아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안전하고 오래 가는 피임법이란건 없는 것 같음 호르몬 관련 피임법은 죄다 혈전위험때문에 흡연자나 30대 이상에게는 권장하지 않는 방법들이라 하고 (피임약으로 혈전 생길 확률이 코X나 백신으로 생길 확률보다 높다함..ㅋㅋ.ㅋ.ㅋㅋㅅㅂ) 그게 아니어도 뭐 죄다 어디에 안좋고 무슨 부작용 있어서 1-2년 이상 계속하지 말라고 하고 뭐.... 이쯤되면 걍 피임 안하고 성관계도 안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이지 않을까

콘돔이 걍 제일 간편하고 건강상 위험도 없는 방법이긴 한데 찢어질 가능성도 있고 호르몬 어쩌구같은 다른 방법들에 비하면 피임률이 떨어지니까,,,, 어떻게 생각해도 피임도구 구매비용+피임 자체로 인한 건강상 위험+임신으로 인한 위험 및 확률들을 고려해서 계산해 본다면 성관계의 기대값은 마이너스가 나오지 않을까,,,, 사실 이런 얘기를 하려던게 아니라 피임약 존나 편하고 혁신적인 약이긴 한데 그 부작용이 너무 위험하다는 점이 좃같다는 얘기를 하려던 거였는데 어쩌다 이런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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