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물론.... 업무 마비되는건 잠깐이고 신입사원으로 대체하여 금방 해결될 수 있겠지만............. 어쨌든 필요한 존재라는데 의의를 둡시다....
한편으로는 죽고싶은 것도 회사때문이고 못죽는것도 회사때문인게 아이러니하네여
뭐 회사 일이 힘들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별로거나 그런건 아닌데 걍 종종 내 정신병 트리거를 건드리는 일이 생기는게 문제... 회사의 문제 x 내 정신의 문제 o
한동안 바쁘거나 정신상태 괜찮아서 안왔었는데 오늘은 정병발사는 아니고 그냥 잡소리 하러 와봄..ㅎㅎ 제가 해본 각종 미용관련썰 풉니다.. 머리-> 발 순서로 써보겠슨...
일단 머리쪽은 내 머리가 드라이 잘 안먹는? 볼륨이 잘 안사는? 머리라고 함. 그래서 뿌리펌 추천받아서 해봤었는데, 내가 눈썰미가 없어서 스스로 느끼는 효과가 별로 없음 + 머리 길면 그부분이 울퉁불퉁해져서 한번 시작하면 몇달에 한번씩 새로 받아야 함 이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몇번 하다가 매직으로 펴고 지금은 더이상 안하는 중임.
그밖에 대학생때는 탈염색도 꽤 자주 했었고 펌도 몇번 해봤는데 이건 뭐 딱히 특별할 거 없어서 특별히 후기 남길건 없는듯... 아 염색은 탈색 안하고 그냥 염색만 해도 물이 점점 빠지면서 점점 주황색에 가깝게 밝아지고 톤그로 심해짐. 머리가 많이 상해있을수록 더 심한 것 같음... 그래서 염색 할때마다 그거 못버티고 그냥 검은색으로 톤다운함
머리 미용 용품은 에어랩 초기버전? 있는데 귀찮아서 결혼식 정도의 꾸꾸꾸 행사 있을때만 쓰긴 함. 나는 진짜 손기술 없는 사람인데 대충 써도 대충 보기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긴 하는듯.. 사실 손기술 없는만큼 눈썰미도 없어서 이게 객관적으로 괜찮은거 맞는지도 잘 모르겠기는 한데 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았음..ㅎㅎ
눈썹은 눈썹왁싱 해봤고 지금도 꾸준히 하는데 괜찮은듯. 전에 한번 돈아까워서 혼자 쪽집게로 뽑아서 정리하려다 대차게 망한 후로 걍 돈 내고 계속 샵에서 받는 중임... 가끔 인중 왁싱도 같이 하는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음. 단점이 있다면 왁싱 자체의 단점이긴 한데 다음 왁싱을 하려면 그 전까지는 길러야 하니까 필연적으로 다음 왁싱 주기 쯤에는 지저분한 상태여야 한다는 점...?ㅋㅋㅋㅋ 새로 난 털 거슬린다고 자르거나 뽑아버리면 다음 왁싱을 못함...
근데 반대로 말하자면 새로 난 털 가끔 뽑아주면 샵 자주 안가도 꽤 제법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긴 한..? (물론 왁싱샵에서는 직접 뽑는거 추천하지 않긴 한다만) 보통 왁싱 주기가 4주 정도인데 권장 시기에 바빠서/귀찮아서 샵 못갈 것 같거나 샵 예약 다 차서 못가겠다 싶으면 걍 새로 난 짧은 털들 직접 뽑아서 주기 늘린 적도 있었음..ㅋㅋㅋㅋ
속눈썹은 펌이랑 연장 해봤는데 연장은 개불편한데 효과가 드라마틱하긴 함. 진짜 너무 불편해서 다신 안해야겠다 싶으면서도 잊을만하면 눈썹 예쁘다고 칭찬 듣고 화장 안했는데도 주변에서 풀메크업 한 줄 알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그럴 때마다 그냥 또 해볼까?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였음.... 근데 진짜 관리가 개귀찮고 개불편했음. 심지어 꼼꼼하고 안불편하게 잘해준다는 곳 골라서 갔는데도 그정도였으니 못하는데서 받으면 진짜 불편해서 다 떼고 싶었을듯;;; 눈화장 안해도 화려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화려한 눈화장 할 필요가 없긴 하다만 눈화장 하기도 불편하고 눈화장 지울때도 연장한거 떨어질까봐 박박 못지우고 그래서 불편했던듯
지금 시간이 좀 오래 지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불편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긴 하는디 다신 안하겠다 생각 들만큼 불편했다는 기억만 남아있슴... 실제로 한번 하고 다시 안했음 .. 눈에 이물감 느껴지고 가끔 진짜 연장한거 떨어져서 눈에 들어가있는 경우도 있고 그랬던 것 같음...
속눈썹펌은 꽤 여러번 해봤는데 무쌍이고 원래 속눈썹이 긴 편은 아니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음. 연장은 잊을만하면 예쁘단 소리 들었던 것 같은데 펌은 먼저 말 안하면 알아보는 사람 없었음....... 그래도 알아봐주는 사람은 있는 연장과 달리 펌은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불편하긴 또 불편해서 그냥 그때그때 화장할 때마다 뷰러 하는게 나은 것 같음.......
맨날 속눈썹 영양제 발라라 뭐 속눈썹 빗으로 빗어라 하는데 그런 관리도 귀찮았고 펌 풀릴때쯤 되면 컬이 막 꼬여서 눈 찌름.. 잘하는데서 하면 덜한 것 같기도 했는데 애매한데서 받았을땐 바로 다음날부터 컬 휘어서 눈 졸라 찔렀음. 지금은 다시 할 의사 없는 시술임...
속눈썹 붙이기는 맨날 실패하다가 요즘 나오는 노글루 속눈썹은 잘 활용하고 있음. 5~10분 정도면 양쪽 다 붙일 수 있어서 꽤 금방 할 수 있는데 그조차도 개귀찮아서 이것도 결혼식 정도의 꾸꾸행사에나 하긴 함. 단점이라면 노글루는 본래 속눈썹 아래에 붙여야 하는데 내가 무쌍이다보니 눈꺼풀에 먹히는 부분이 좀 많고 내 원래 속눈썹이 쳐지면 같이 쳐지는 문제가 있는 것 같기는 함. 노글루라 접착력이 못미더워서 괜히 수시로 눌러보게 되기도 함...(나는 지금까지 노글루 속눈썹 떨어진 적은 없었기는 하고 심지어 여름에 땀 줄줄 나는 상황에서도 안떨어졌는데 인터넷에는 떨어진다는 후기 많은걸 보면 아무래도 접착제로 붙이는 것보단 떨어지긴 하는듯) 그리고 몇달 전에 산거 자주 안써서 아직 남아있는데 처음 샀을때보다 접착력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빨리 쓰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정도...? 많이 사서 쌓아놓고 쓰는거보단 당장 쓸 수 있는 양만 조금씩 사서 그때그때 쓰는게 좋을듯
피부는 한 기계에 여러 기능 있는 뷰티디바이스 사봤는데 특정 브랜드에 대한 바이럴 내지 역바이럴로 보일까봐 이름은 말하진 않겠음... 처음 쓸땐 효과 좋은 것 같았는데 며칠 써보니 피부 특정 부분이 뒤집어짐... 여러 기능 중 특정 기능이 문제인건지, 쓰는 화장품이 기계랑 궁합이 안맞는건지 등등 명확한 원인을 아직 모르겠는데 꽤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일단 아직 뭐가 문제인지 실험해보는 단계에 있음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둔해서 한 일주일 가까이는 피부 뒤집어진줄도 모르고 걍 썼던 것 같은디;; 어느순간 뒤집어지는걸 깨닫고 여러가지 실험해보는 중임... 며칠 안쓰니까 좀 피부가 돌아오는 것 같길래 기계 출력이나 접촉 시간의 문제인가 해서 오늘은 낮은 단계로 권장 시간보다 훨씬 짧게 돌려봤는데 그래도 또 뒤집어졌음 ....ㅋㅋㅋ 오늘은 모든 기능을 짧게 다 돌려본거라 무슨 기능이 문제였던건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해서 내일부터는 한번에 하나의 기능씩 사용해보고 뒤집어지는지 확인해볼 예정.... 그리고 물처럼 흐르는 화장품을 썼더니 더 자극이 됐나 싶기도 해서 로션, 크림 타입이랑 같이 써볼 예정... 인데 그것조차 전부 뒤집어지면 디바이스 돌리고 세수하고 다시 스킨케어해도 뒤집어지는지도 확인해보고....... 그래도 뒤집어지면 그 뒤집어지는 특정 부위는 빼고 쓸 예정....ㅋㅋㅋㅋ큐ㅠㅠ 돈아까우니 쓰긴 쓸거야 ......
검색해보니 비슷한 부작용 있었다는 글 개수 자체가 많진 않은데 그 글들에 공감하는 덧글들이 꽤 많이 달려있긴 했음. 아주 흔한 부작용은 아니라도(아주 흔한 부작용이었으면 검색했을때 부작용 글 자체가 많이 떴을 것 같은데 그렇진 않아서) 종종 있는 일이긴 한듯.... 돈 꽤 주고 산거라 어떻게든 잘 쓰고 싶은데 아쉬움....
피부화장 도구는 브러시/퍼프 빨기 귀찮아서 결국 스파츌라와 실리콘 퍼프에 정착했음. 솔직히 실리콘 퍼프가 화장품이 잘 발리진 않음... 세척이 편하다, 퍼프가 화장품을 먹지 않으니 화장품 양을 덜 써도 된다는게 유이(?)한 장점이고 그밖의 모든 점에서 다른 도구보다 못함.... 성능만 따지면 손으로 바르는 것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못한 수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편하다는 점 하나 때문에 쓰는중임........
파데는 아직 정착 못함 .... 젊을땐 티 안나게 할거면 화장을 왜함? 주의라 무조건 내 피부보다 밝은 색 발랐는데 문득 스스로 중딩화장같다고 느낀 이후로 아직 맞는 색상 못찾았음,,ㅋㅋㅋㅋㅋ;; 파데 세통 있는데 또 새로운거 사서 시도해보기도 그렇고 일단 있는거 써야할듯. 맞춤파데 이런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예약이 빡세서 못해봄...
운동은 필라테스랑 피티(헬스) 해봤는데 둘다 가격도 비슷했던 것 같고 필테/헬스 자체가 뭐가 더 낫다 보다는 개인마다 더 맞는 게 있고 선생님을 많이 타는 것 같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필라테스는 괜찮은 선생님 만나는게 좀 더 어려운 것 같았고 헬스보다 운동하는 느낌이 덜했음... 필라테스도 제대로 하면 힘들텐데 내가 못해서 엉성하게 하니까 더 운동이 안된 것도 있을듯..... 지금은 피티만 받는중
네일/패디는 두세번정도 해봤는데 성질상 한번 하면 계속 해야하는게 치명적인 단점인득함...... 나는 꾸준히 받아본 적은 없고 그냥 일시적으로 한번 했다가 제거하거나, 제거하러 가기조차 귀찮아서 걍 기르면서 손톱깎이로 조금씩 자른 적도 있었음(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곰팡이? 세균? 들어간다던가 하여튼 뭐 위생적으로 안좋다고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긴 하더라;;). 근데 제거하는건 손톱 얇아져서 일상생활이 불편했음. 원래대로라면 제거한 위에 새로 젤네일을 얹어서 다시 두껍게 만들어야 했던 거겠지....? 하 근데 그걸 손톱 자랄때마다 매번 하려면 돈이 너무 깨지잖아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보수적이라 눈치보이기도 하고 취미로 악기 하려면 불편하기도 해서 앞으로도 네일 할일은 없을 것 같음... 페디는 언젠가 기분내려고 또 해볼지도.....
네일 스티커도 붙여봤는데 아무래도 내 손에 맞게 나오는게 아니다보니 깔끔하진 않음. 그냥 네일과 마찬가지로 손톱 답답한 느낌 들고 손톱때문에 일상생활 불편할 때가 있음. 특히 머리감을때 ㄹㅇ 개불편함...... 내 손톱 모양에 딱 맞게 나오는게 아니니 스티커와 손톱 사이 약간 틈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 사이로 머리카락 낌;;; 근데 기분 전환용으로 어디 놀러갈때 잠깐 하기엔 좋은 것 같음. 이것도 재구매 의사 있음.
몸통 왁싱은 브라질리언, 겨드랑이 해봤는데 겨드랑이는 셀프로도 할만함. 근데 나의 경우 한번에 깔끔하게 뜯기 어려워서 결국 족집개로 뽑는 양이 많게 되던데 이게 꽤 오래걸리고 귀찮음.... 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셀프가 훨씬 저렴하고 셀프로도 결과물이 나쁘지 않은 부위긴 한데 셀프왁싱의 시간과 노력과 귀찮음을 생각하면 샵도 갈만하다고 생각............
브라질리언은 제법 꾸준히 하고있는데 원래 너무 털이 억세서 속옷에 구멍뚫리고;;; 레깅스같은거 입으면 튀어나올;;때도 있고 가렵고 습하고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음. 이건 셀프로는 안해봤고 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셀프로 하기에 어떻다 말은 못하겠음 ....
장점은 위 문제들이 대체로 해결된다는 점임. 왁싱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털이 막 자라기 시작할 시기랑 털이 어느정도 자라서 엉키기 시작할 시기에는 그것도 가렵기는 한데, 털 자라기 시작한 시기는 그때만 잠깐 버티면 되고 털이 어느정도 자란 때에는 다시 뜯으러(?) 가면 돼서 왁싱 안하고 상시 가려울 때보단 가려운 날이 줄어듦....
단점은 관리가 개귀찮다는 점임... 겨드랑이는 그냥 보습만 해줘도 인그로운 안생겼고 요즘 들어서는 털이 좀 얇아진건지 보습조차 대충해도 별 문제 없던데 브라질리언은 보습만 열심히 하면 인그로운 생기더라;; 보습 외에도 여러가지로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것 같음... 나는 스크럽 가끔 생각나면 하고 왁싱 인그로운 방지 스킨?같은거 유튜브에서 추천하는거 보고 발랐는데 이거 바른 후로 인그로운이 아예 안생기는건 아니지만 막 여드름처럼 심하게 부어오르거나 아플 정도로 나지는 않는듯.
위생이나 편리함 측면에선 딱히 모르겠음... 오히려 털이 이물질 막아주는게 더 위생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듦... 왁싱 꾸준히 하면 털 얇아지고 줄어든다고 광고하긴 하던데 나는 아직 모르겠는게 주기적으로 왁싱하느라 털을 왁싱 이전의 상태만큼 길러보지 않아서 이전의 상태와 비교가 불가능함...
초기에는 좀 아팠던 것 같음.. 횟수 늘어날수록 덜 아파야 될 것 같은데 이상하게 더 아파져서 뭔가 피부가 진정이 덜 된 상태에서 왁싱을 해버렸던게 아닐까? 싶어 자체적으로 주기 늘려서 두 달 뒤에 가고 그랬는데 그래도 아팠고 그동안 인그로운만 더 생김.... 그냥 주기 맞춰서 가는게 덜 아픈듯ㅋㅋㅋㅋㅜ 지금은 별로 안아픔.
왁싱 100번해도 레이저 한번 지지는것만 못할 것 같고 털을 아예 없앨 생각이면 레이저로 지지는게 훨씬 경제적이긴 함. 근데 나는 털이 영원히 없어도 되는게 맞는지 아직 확신이 안서서 걍 비싼돈 주고 왁싱하는중 ,,,,,,
아 그리고 한때 퍼스널컬러에 미쳐서 진단 두번이나 받았는데 일단 내가 웜쿨만 좀 극단적이고 나머지 요소는 큰 차이가 없어서 퍼컬 따지는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고, 내가 색상 보는 눈이 없어서 더더욱 의미가 없는 것 같았음.... 예컨대 내가 웜톤 색이 어울리는줄은 알아도 뭐가 웜톤 색인지 볼줄 모르면 활용을 못하잖아....... 그리고 최근에는 퍼컬 이론(?) 자체가 걍 상술같고 회의가 느껴지기도 해서ㅋㅋㅋ 예전만큼 관심은 없는 것 같음...
일단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듯.... 보편적으로 추천할만한건 눈썹왁싱, 노글루 속눈썹 정도..? 브왁은 나는 털때문에 불편함을 느껴왔었기 때문에 계속 하는거지만 불편함을 느껴본 적 없는 사람은 평생 굳이 해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음...
진짜 죽고싶어서 얼마전에 사내 상담프로그램 메일온거 신청할까 열어봤다가 최근에 뭔 회사에서 상담프로그램 이용한 직원 인사상 불이익 줬다는 기사 본 것 같아서 마음 접음
자해 자살할 용기는 없고 걍 밥 안먹고 술먹기만 한 상태인데 하루 이랬다고 자해의 효과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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