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wNzcJU6ry1 2019/08/29 18:13:53 ID : dU45e7tg3U2 4
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902 이름없음 2024/12/24 23:22:53 ID : wla8qrtcmsn 0
물론.... 업무 마비되는건 잠깐이고 신입사원으로 대체하여 금방 해결될 수 있겠지만............. 어쨌든 필요한 존재라는데 의의를 둡시다....
903 이름없음 2024/12/24 23:25:56 ID : wla8qrtcmsn 0
한편으로는 죽고싶은 것도 회사때문이고 못죽는것도 회사때문인게 아이러니하네여 뭐 회사 일이 힘들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별로거나 그런건 아닌데 걍 종종 내 정신병 트리거를 건드리는 일이 생기는게 문제... 회사의 문제 x 내 정신의 문제 o
904 이름없음 2026/02/16 00:11:55 ID : qZbinSJSFbh 0
한동안 바쁘거나 정신상태 괜찮아서 안왔었는데 오늘은 정병발사는 아니고 그냥 잡소리 하러 와봄..ㅎㅎ 제가 해본 각종 미용관련썰 풉니다.. 머리-> 발 순서로 써보겠슨...
905 이름없음 2026/02/16 00:17:35 ID : qZbinSJSFbh 0
일단 머리쪽은 내 머리가 드라이 잘 안먹는? 볼륨이 잘 안사는? 머리라고 함. 그래서 뿌리펌 추천받아서 해봤었는데, 내가 눈썰미가 없어서 스스로 느끼는 효과가 별로 없음 + 머리 길면 그부분이 울퉁불퉁해져서 한번 시작하면 몇달에 한번씩 새로 받아야 함 이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몇번 하다가 매직으로 펴고 지금은 더이상 안하는 중임. 그밖에 대학생때는 탈염색도 꽤 자주 했었고 펌도 몇번 해봤는데 이건 뭐 딱히 특별할 거 없어서 특별히 후기 남길건 없는듯... 아 염색은 탈색 안하고 그냥 염색만 해도 물이 점점 빠지면서 점점 주황색에 가깝게 밝아지고 톤그로 심해짐. 머리가 많이 상해있을수록 더 심한 것 같음... 그래서 염색 할때마다 그거 못버티고 그냥 검은색으로 톤다운함
906 이름없음 2026/02/16 00:26:41 ID : qZbinSJSFbh 0
머리 미용 용품은 에어랩 초기버전? 있는데 귀찮아서 결혼식 정도의 꾸꾸꾸 행사 있을때만 쓰긴 함. 나는 진짜 손기술 없는 사람인데 대충 써도 대충 보기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긴 하는듯.. 사실 손기술 없는만큼 눈썰미도 없어서 이게 객관적으로 괜찮은거 맞는지도 잘 모르겠기는 한데 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았음..ㅎㅎ 눈썹은 눈썹왁싱 해봤고 지금도 꾸준히 하는데 괜찮은듯. 전에 한번 돈아까워서 혼자 쪽집게로 뽑아서 정리하려다 대차게 망한 후로 걍 돈 내고 계속 샵에서 받는 중임... 가끔 인중 왁싱도 같이 하는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음. 단점이 있다면 왁싱 자체의 단점이긴 한데 다음 왁싱을 하려면 그 전까지는 길러야 하니까 필연적으로 다음 왁싱 주기 쯤에는 지저분한 상태여야 한다는 점...?ㅋㅋㅋㅋ 새로 난 털 거슬린다고 자르거나 뽑아버리면 다음 왁싱을 못함...
907 이름없음 2026/02/16 00:33:07 ID : qZbinSJSFbh 0
근데 반대로 말하자면 새로 난 털 가끔 뽑아주면 샵 자주 안가도 꽤 제법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긴 한..? (물론 왁싱샵에서는 직접 뽑는거 추천하지 않긴 한다만) 보통 왁싱 주기가 4주 정도인데 권장 시기에 바빠서/귀찮아서 샵 못갈 것 같거나 샵 예약 다 차서 못가겠다 싶으면 걍 새로 난 짧은 털들 직접 뽑아서 주기 늘린 적도 있었음..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26/02/16 00:38:42 ID : qZbinSJSFbh 0
속눈썹은 펌이랑 연장 해봤는데 연장은 개불편한데 효과가 드라마틱하긴 함. 진짜 너무 불편해서 다신 안해야겠다 싶으면서도 잊을만하면 눈썹 예쁘다고 칭찬 듣고 화장 안했는데도 주변에서 풀메크업 한 줄 알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그럴 때마다 그냥 또 해볼까?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였음.... 근데 진짜 관리가 개귀찮고 개불편했음. 심지어 꼼꼼하고 안불편하게 잘해준다는 곳 골라서 갔는데도 그정도였으니 못하는데서 받으면 진짜 불편해서 다 떼고 싶었을듯;;; 눈화장 안해도 화려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화려한 눈화장 할 필요가 없긴 하다만 눈화장 하기도 불편하고 눈화장 지울때도 연장한거 떨어질까봐 박박 못지우고 그래서 불편했던듯
909 이름없음 2026/02/16 00:44:35 ID : qZbinSJSFbh 0
지금 시간이 좀 오래 지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불편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긴 하는디 다신 안하겠다 생각 들만큼 불편했다는 기억만 남아있슴... 실제로 한번 하고 다시 안했음 .. 눈에 이물감 느껴지고 가끔 진짜 연장한거 떨어져서 눈에 들어가있는 경우도 있고 그랬던 것 같음... 속눈썹펌은 꽤 여러번 해봤는데 무쌍이고 원래 속눈썹이 긴 편은 아니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음. 연장은 잊을만하면 예쁘단 소리 들었던 것 같은데 펌은 먼저 말 안하면 알아보는 사람 없었음....... 그래도 알아봐주는 사람은 있는 연장과 달리 펌은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불편하긴 또 불편해서 그냥 그때그때 화장할 때마다 뷰러 하는게 나은 것 같음.......
910 이름없음 2026/02/16 00:58:34 ID : qZbinSJSFbh 0
맨날 속눈썹 영양제 발라라 뭐 속눈썹 빗으로 빗어라 하는데 그런 관리도 귀찮았고 펌 풀릴때쯤 되면 컬이 막 꼬여서 눈 찌름.. 잘하는데서 하면 덜한 것 같기도 했는데 애매한데서 받았을땐 바로 다음날부터 컬 휘어서 눈 졸라 찔렀음. 지금은 다시 할 의사 없는 시술임... 속눈썹 붙이기는 맨날 실패하다가 요즘 나오는 노글루 속눈썹은 잘 활용하고 있음. 5~10분 정도면 양쪽 다 붙일 수 있어서 꽤 금방 할 수 있는데 그조차도 개귀찮아서 이것도 결혼식 정도의 꾸꾸행사에나 하긴 함. 단점이라면 노글루는 본래 속눈썹 아래에 붙여야 하는데 내가 무쌍이다보니 눈꺼풀에 먹히는 부분이 좀 많고 내 원래 속눈썹이 쳐지면 같이 쳐지는 문제가 있는 것 같기는 함. 노글루라 접착력이 못미더워서 괜히 수시로 눌러보게 되기도 함...(나는 지금까지 노글루 속눈썹 떨어진 적은 없었기는 하고 심지어 여름에 땀 줄줄 나는 상황에서도 안떨어졌는데 인터넷에는 떨어진다는 후기 많은걸 보면 아무래도 접착제로 붙이는 것보단 떨어지긴 하는듯) 그리고 몇달 전에 산거 자주 안써서 아직 남아있는데 처음 샀을때보다 접착력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빨리 쓰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정도...? 많이 사서 쌓아놓고 쓰는거보단 당장 쓸 수 있는 양만 조금씩 사서 그때그때 쓰는게 좋을듯
911 이름없음 2026/02/16 01:03:01 ID : qZbinSJSFbh 0
피부는 한 기계에 여러 기능 있는 뷰티디바이스 사봤는데 특정 브랜드에 대한 바이럴 내지 역바이럴로 보일까봐 이름은 말하진 않겠음... 처음 쓸땐 효과 좋은 것 같았는데 며칠 써보니 피부 특정 부분이 뒤집어짐... 여러 기능 중 특정 기능이 문제인건지, 쓰는 화장품이 기계랑 궁합이 안맞는건지 등등 명확한 원인을 아직 모르겠는데 꽤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일단 아직 뭐가 문제인지 실험해보는 단계에 있음ㅋㅋㅋㅋㅋ ㅠㅠ
912 이름없음 2026/02/16 01:09:19 ID : qZbinSJSFbh 0
내가 둔해서 한 일주일 가까이는 피부 뒤집어진줄도 모르고 걍 썼던 것 같은디;; 어느순간 뒤집어지는걸 깨닫고 여러가지 실험해보는 중임... 며칠 안쓰니까 좀 피부가 돌아오는 것 같길래 기계 출력이나 접촉 시간의 문제인가 해서 오늘은 낮은 단계로 권장 시간보다 훨씬 짧게 돌려봤는데 그래도 또 뒤집어졌음 ....ㅋㅋㅋ 오늘은 모든 기능을 짧게 다 돌려본거라 무슨 기능이 문제였던건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해서 내일부터는 한번에 하나의 기능씩 사용해보고 뒤집어지는지 확인해볼 예정.... 그리고 물처럼 흐르는 화장품을 썼더니 더 자극이 됐나 싶기도 해서 로션, 크림 타입이랑 같이 써볼 예정... 인데 그것조차 전부 뒤집어지면 디바이스 돌리고 세수하고 다시 스킨케어해도 뒤집어지는지도 확인해보고....... 그래도 뒤집어지면 그 뒤집어지는 특정 부위는 빼고 쓸 예정....ㅋㅋㅋㅋ큐ㅠㅠ 돈아까우니 쓰긴 쓸거야 ......
913 이름없음 2026/02/16 01:13:35 ID : qZbinSJSFbh 0
검색해보니 비슷한 부작용 있었다는 글 개수 자체가 많진 않은데 그 글들에 공감하는 덧글들이 꽤 많이 달려있긴 했음. 아주 흔한 부작용은 아니라도(아주 흔한 부작용이었으면 검색했을때 부작용 글 자체가 많이 떴을 것 같은데 그렇진 않아서) 종종 있는 일이긴 한듯.... 돈 꽤 주고 산거라 어떻게든 잘 쓰고 싶은데 아쉬움....
914 이름없음 2026/02/16 01:24:15 ID : qZbinSJSFbh 0
피부화장 도구는 브러시/퍼프 빨기 귀찮아서 결국 스파츌라와 실리콘 퍼프에 정착했음. 솔직히 실리콘 퍼프가 화장품이 잘 발리진 않음... 세척이 편하다, 퍼프가 화장품을 먹지 않으니 화장품 양을 덜 써도 된다는게 유이(?)한 장점이고 그밖의 모든 점에서 다른 도구보다 못함.... 성능만 따지면 손으로 바르는 것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못한 수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편하다는 점 하나 때문에 쓰는중임........
915 이름없음 2026/02/16 01:29:33 ID : qZbinSJSFbh 0
파데는 아직 정착 못함 .... 젊을땐 티 안나게 할거면 화장을 왜함? 주의라 무조건 내 피부보다 밝은 색 발랐는데 문득 스스로 중딩화장같다고 느낀 이후로 아직 맞는 색상 못찾았음,,ㅋㅋㅋㅋㅋ;; 파데 세통 있는데 또 새로운거 사서 시도해보기도 그렇고 일단 있는거 써야할듯. 맞춤파데 이런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예약이 빡세서 못해봄...
916 이름없음 2026/02/16 01:35:12 ID : qZbinSJSFbh 0
운동은 필라테스랑 피티(헬스) 해봤는데 둘다 가격도 비슷했던 것 같고 필테/헬스 자체가 뭐가 더 낫다 보다는 개인마다 더 맞는 게 있고 선생님을 많이 타는 것 같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필라테스는 괜찮은 선생님 만나는게 좀 더 어려운 것 같았고 헬스보다 운동하는 느낌이 덜했음... 필라테스도 제대로 하면 힘들텐데 내가 못해서 엉성하게 하니까 더 운동이 안된 것도 있을듯..... 지금은 피티만 받는중
917 이름없음 2026/02/16 01:41:27 ID : qZbinSJSFbh 0
네일/패디는 두세번정도 해봤는데 성질상 한번 하면 계속 해야하는게 치명적인 단점인득함...... 나는 꾸준히 받아본 적은 없고 그냥 일시적으로 한번 했다가 제거하거나, 제거하러 가기조차 귀찮아서 걍 기르면서 손톱깎이로 조금씩 자른 적도 있었음(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곰팡이? 세균? 들어간다던가 하여튼 뭐 위생적으로 안좋다고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긴 하더라;;). 근데 제거하는건 손톱 얇아져서 일상생활이 불편했음. 원래대로라면 제거한 위에 새로 젤네일을 얹어서 다시 두껍게 만들어야 했던 거겠지....? 하 근데 그걸 손톱 자랄때마다 매번 하려면 돈이 너무 깨지잖아요....
918 이름없음 2026/02/16 01:47:32 ID : qZbinSJSFbh 0
지금 다니는 회사가 보수적이라 눈치보이기도 하고 취미로 악기 하려면 불편하기도 해서 앞으로도 네일 할일은 없을 것 같음... 페디는 언젠가 기분내려고 또 해볼지도..... 네일 스티커도 붙여봤는데 아무래도 내 손에 맞게 나오는게 아니다보니 깔끔하진 않음. 그냥 네일과 마찬가지로 손톱 답답한 느낌 들고 손톱때문에 일상생활 불편할 때가 있음. 특히 머리감을때 ㄹㅇ 개불편함...... 내 손톱 모양에 딱 맞게 나오는게 아니니 스티커와 손톱 사이 약간 틈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 사이로 머리카락 낌;;; 근데 기분 전환용으로 어디 놀러갈때 잠깐 하기엔 좋은 것 같음. 이것도 재구매 의사 있음.
919 이름없음 2026/02/16 01:52:58 ID : qZbinSJSFbh 0
몸통 왁싱은 브라질리언, 겨드랑이 해봤는데 겨드랑이는 셀프로도 할만함. 근데 나의 경우 한번에 깔끔하게 뜯기 어려워서 결국 족집개로 뽑는 양이 많게 되던데 이게 꽤 오래걸리고 귀찮음.... 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셀프가 훨씬 저렴하고 셀프로도 결과물이 나쁘지 않은 부위긴 한데 셀프왁싱의 시간과 노력과 귀찮음을 생각하면 샵도 갈만하다고 생각............
920 이름없음 2026/02/16 02:02:14 ID : qZbinSJSFbh 0
브라질리언은 제법 꾸준히 하고있는데 원래 너무 털이 억세서 속옷에 구멍뚫리고;;; 레깅스같은거 입으면 튀어나올;;때도 있고 가렵고 습하고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음. 이건 셀프로는 안해봤고 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셀프로 하기에 어떻다 말은 못하겠음 .... 장점은 위 문제들이 대체로 해결된다는 점임. 왁싱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털이 막 자라기 시작할 시기랑 털이 어느정도 자라서 엉키기 시작할 시기에는 그것도 가렵기는 한데, 털 자라기 시작한 시기는 그때만 잠깐 버티면 되고 털이 어느정도 자란 때에는 다시 뜯으러(?) 가면 돼서 왁싱 안하고 상시 가려울 때보단 가려운 날이 줄어듦....
921 이름없음 2026/02/16 02:13:39 ID : qZbinSJSFbh 0
단점은 관리가 개귀찮다는 점임... 겨드랑이는 그냥 보습만 해줘도 인그로운 안생겼고 요즘 들어서는 털이 좀 얇아진건지 보습조차 대충해도 별 문제 없던데 브라질리언은 보습만 열심히 하면 인그로운 생기더라;; 보습 외에도 여러가지로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것 같음... 나는 스크럽 가끔 생각나면 하고 왁싱 인그로운 방지 스킨?같은거 유튜브에서 추천하는거 보고 발랐는데 이거 바른 후로 인그로운이 아예 안생기는건 아니지만 막 여드름처럼 심하게 부어오르거나 아플 정도로 나지는 않는듯. 위생이나 편리함 측면에선 딱히 모르겠음... 오히려 털이 이물질 막아주는게 더 위생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듦... 왁싱 꾸준히 하면 털 얇아지고 줄어든다고 광고하긴 하던데 나는 아직 모르겠는게 주기적으로 왁싱하느라 털을 왁싱 이전의 상태만큼 길러보지 않아서 이전의 상태와 비교가 불가능함...
922 이름없음 2026/02/16 02:22:50 ID : qZbinSJSFbh 0
초기에는 좀 아팠던 것 같음.. 횟수 늘어날수록 덜 아파야 될 것 같은데 이상하게 더 아파져서 뭔가 피부가 진정이 덜 된 상태에서 왁싱을 해버렸던게 아닐까? 싶어 자체적으로 주기 늘려서 두 달 뒤에 가고 그랬는데 그래도 아팠고 그동안 인그로운만 더 생김.... 그냥 주기 맞춰서 가는게 덜 아픈듯ㅋㅋㅋㅋㅜ 지금은 별로 안아픔. 왁싱 100번해도 레이저 한번 지지는것만 못할 것 같고 털을 아예 없앨 생각이면 레이저로 지지는게 훨씬 경제적이긴 함. 근데 나는 털이 영원히 없어도 되는게 맞는지 아직 확신이 안서서 걍 비싼돈 주고 왁싱하는중 ,,,,,,
923 이름없음 2026/02/16 02:35:33 ID : qZbinSJSFbh 0
아 그리고 한때 퍼스널컬러에 미쳐서 진단 두번이나 받았는데 일단 내가 웜쿨만 좀 극단적이고 나머지 요소는 큰 차이가 없어서 퍼컬 따지는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고, 내가 색상 보는 눈이 없어서 더더욱 의미가 없는 것 같았음.... 예컨대 내가 웜톤 색이 어울리는줄은 알아도 뭐가 웜톤 색인지 볼줄 모르면 활용을 못하잖아....... 그리고 최근에는 퍼컬 이론(?) 자체가 걍 상술같고 회의가 느껴지기도 해서ㅋㅋㅋ 예전만큼 관심은 없는 것 같음...
924 이름없음 2026/02/16 02:57:44 ID : qZbinSJSFbh 0
일단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듯.... 보편적으로 추천할만한건 눈썹왁싱, 노글루 속눈썹 정도..? 브왁은 나는 털때문에 불편함을 느껴왔었기 때문에 계속 하는거지만 불편함을 느껴본 적 없는 사람은 평생 굳이 해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음...
925 이름없음 2026/04/04 23:01:48 ID : LcLcHA6jdA6 0
진짜 죽고싶어서 얼마전에 사내 상담프로그램 메일온거 신청할까 열어봤다가 최근에 뭔 회사에서 상담프로그램 이용한 직원 인사상 불이익 줬다는 기사 본 것 같아서 마음 접음
926 이름없음 2026/04/04 23:04:18 ID : LcLcHA6jdA6 0
자해 자살할 용기는 없고 걍 밥 안먹고 술먹기만 한 상태인데 하루 이랬다고 자해의 효과도 없을듯
927 이름없음 2026/04/04 23:04:39 ID : LcLcHA6jdA6 0
그냥 머리아프고 배만 고픔 썅 ㅋㅋㅋㅋㅋ 아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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