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팀 게임 추천 받습니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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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영광의 순간이 오는 그 날까지 우리는 언제나 (9)
5.내머리가나빠서 (944)
6.해리포터와 대학 입시 (571)
7.재미없는 일기 (927)
8.난 거꾸로 서서 세상을 봐 (1000)
9.피부정병 기록용 (2)
10.사람을 낙원으로 삼지말기. (5)
11.정병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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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너의 이야기에 취해~ ☁︎︎*.ミ★ (1000)
14.Lucky Girl Syndrome (209)
15.태양물고기 (3)
16.샌애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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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미련하게도. (2)
19.고민 노트 (6)
20.목성이 저무는 노을 아래 (756)
1
하얀◆Y5V9inSGtAk
2024/03/02 05:23:24
ID : Gq5fbCjbiqj
4
하얀(23)
난입환영
베스트 레스 2
하얀
2025/08/19 22:07:04
ID : Ci4K1zPcnDA
1
??? 따봉버튼 생김
이게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
2025/08/19 22:07:14
ID : Ci4K1zPcnDA
1
스레딕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구나
302
하얀
2024/10/04 11:43:02
ID : FeK0rasi08m
0
체감백만년만에 접기
303
하얀
2024/10/04 23:46:30
ID : Gq5fbCjbiqj
0
이제 공부를할때가됨
미뤄둿던 과거의 업보를 마주볼때가된거임
304
하얀
2024/10/04 23:46:46
ID : Gq5fbCjbiqj
0
롤체는 일단 플레에 유기하기로함......
영원히에메랄드를못감
미친것
305
하얀
2024/10/15 02:13:24
ID : Gq5fbCjbiqj
0
이즈.......가
좀 크게 다쳤는데
수술해서 지금은 괜찮다긴 하다만
306
하얀
2024/10/15 02:14:01
ID : Gq5fbCjbiqj
0
좀.............. 좀 많이 두렵고 일상에 집중이 안 됨
요즘 자꾸 북한 관련 찌라시도 돌고
307
하얀
2024/10/15 02:23:02
ID : Gq5fbCjbiqj
0
하하
다치지만 말아줘 제발
나와서도 지금을 돌아보진 말자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자.......
308
하얀
2024/10/15 02:23:56
ID : Gq5fbCjbiqj
0
세상에서 제일 올곧고 다정하고 상냥한 사람이 계속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잇는걸 지켜보는게 너무 싫음
309
하얀
2024/11/12 09:44:55
ID : cJTSIGk7fe0
0
미친인생아........
오늘의 선곡: 사의 찬미(뮤지컬 사의 찬미 OST)
310
하얀
2024/11/12 20:57:48
ID : yGtuso1AZgZ
0
ㅋㅋ알바절반끝냄
개쩔죠? 해냈죠? 내일만 가면 끝이죠? 그뒤로 존나놀거죠?
근데 일요일에 인생을건대화 해야해서 개쫄림
311
하얀
2024/11/17 22:55:18
ID : 89ta2q7wK2I
0
왜 우리가 헤어져야하지
이제 어케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다
312
하얀
2024/11/18 11:08:47
ID : 4MmIK6paq0n
0
그러네요.... 난 내가 무슨 주인공이라도 된줄알았지
바보같이
잘하고있는줄알았는데
313
하얀
2024/11/18 15:38:18
ID : Gq5fbCjbiqj
0
나는 도망치고 싶어도 헤어지자고 하고 싶어도 니가 밉고 힘들고 너무 싫어도 너같은 사람을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서 다 참고 부딪혔는데 너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포기할 수가 있어
314
하얀
2024/11/18 15:38:37
ID : Gq5fbCjbiqj
0
억울하고 화가 나고 원망스러운데 이제 이런 말을 할수도 없어
315
하얀
2024/11/18 15:39:32
ID : Gq5fbCjbiqj
0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웃기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 누구든 맞춰가는 과정은 필요한 건데, 넌 너와 그걸 가장 잘해줄 수 있는 사람한테서 방금 도망친 거야.
316
하얀
2024/11/18 16:09:09
ID : Gq5fbCjbiqj
0
너는 부정적인 감정을 감지하면 거기서 도망치려고 들더라
친구들이랑 갈등이 생기면 별로 안 친했다고, 결국 친구는 평생 남지 않는다고 변명하고. 기분이 상하면 피하고.
힘들수록 더더욱 그러는 건 알고 있었어.
317
하얀
2024/11/18 16:10:44
ID : Gq5fbCjbiqj
0
생각해보면 썸 타던 때도 도망쳤었지...
그땐 그래서인지 몰랐지만 너는 두려웠던 거야. 네 자기방어기제가 너무 단단해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상처를 예견하고 오지 않은 갈등으로부터 도망친 거야
318
하얀
2024/11/18 16:12:31
ID : Gq5fbCjbiqj
0
그리고 지금도, 힘든 상황과 막막한 미래와 당장의 갈등이 부담스러워서 넌 다시 도망치는 거야. 네가 영원히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누구 다른 사람 곁에서 이런 걸 깨달을 거라고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지니까 절대 너는 모르고 평생 그렇게 힘들 때마다 도망가면 좋겠어
319
하얀
2024/11/19 00:36:09
ID : Gq5fbCjbi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즈 친구이기도 한 애들이랑 술 마시고 들어왔는데
술기운이 돌아서 그런지 그냥 웃기다
320
하얀
2024/11/19 02:30:07
ID : Gq5fbCjbiqj
0
한놈이 나랑 비슷한 시기에 헤어져서
웃겼음
얼굴 보자마자 축하한다? ㅇㅈㄹ하길래
그걸 축하한다고 한거면 내가 닐 죽일거라고 협박함
321
하얀
2024/11/19 02:31:02
ID : Gq5fbCjbiqj
0
지도 헤어졌으면서 미친놈아니야.....?
그래서 재결합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뭔데
그래서 걍 둘이 영원히 담배말려함
322
하얀
2024/11/19 02:31:42
ID : Gq5fbCjbiqj
0
담배 입에 대본적도 없는데 담배말린다는게 뭔소린지 알겟더라.........
걔는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면서 지는 전담 핌
야
323
하얀
2024/11/20 01:52:49
ID : Gq5fbCjbiqj
0
오늘은 좀 죽을 것 같음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데
내가 뭘 어쨌어야 했는데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좋았잖아
324
하얀
2024/11/20 01:55:12
ID : Gq5fbCjbiqj
0
널 원망해서 뭐하겠니
힘들었겠지 내가 모르는 일들도 많았겠지
그래도 나는 변해가는 네 연락을 보면서 많이 불안했어
차라리 솔직하게 말을 해주지
그런걸로 널 원망하진 않았을 텐데
325
하얀
2024/11/20 01:55:55
ID : Gq5fbCjbiqj
0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금방 안 좋아져?
그렇게 사랑하던 사람인데 어떻게?
326
하얀
2024/11/22 12:09:03
ID : Gq5fbCjbiqj
0
내가 잘못한 걸 끊임없이 생각했어
정말 끊임없이
327
하얀
2024/11/22 12:10:47
ID : Gq5fbCjbiqj
0
너의 의견을 제대로 존중해주지 못했어
그게 너무 힘들어... 차라리 내가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을 때 네가 이따위로 통보했으면 욕하면서라도 잊어버렸을 텐데
그렇다고 네가 한 행동이 옳은 게 되는 게 아닌데 자꾸 내 잘못으로 돌리려고 하는 내가 너무 싫어
328
하얀
2024/11/22 12:13:23
ID : Gq5fbCjbiqj
0
대화를 통해서... 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상대의 말을 듣는 건 쉬운 일이 아니더라. 나도 못 하는 걸 너에게 바랐었구나
돌아간다면 그렇지만 말해야 해결되는 일도 있다고 하는 대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어
329
하얀
2024/11/22 12:27:40
ID : Gq5fbCjbiqj
0
네 말을 안 들어 주고 내 의견만 자꾸 말해서 미안하다고도 말하고 싶어. 왜 나는 본 목적을 까먹었지? 네 입장을 듣고 싶다고 했으면서 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에 매몰됐지? 마지막 기회일 거라고 생각하니까 다급해졌어. 내가 하고 싶었던 모든 말을 너에게 전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결국 내 진심도 못 전하고 네 얘기도 못 들은 상태로 끝나버린 바보...
330
하얀
2024/11/22 12:30:42
ID : Gq5fbCjbiqj
0
다시 누군가와 관계가 생기면 나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일 수 있겠지. 아무래도 갈등이 생기면 아주 오랜 시간을 두고 말하게 될 것 같아. 내가 내 감정을 끝까지 파헤쳐서 상대를 상처 주지 않을 본질만을 전달할 수 있게 될 때까지. 그런데 그게 네가 아닐 거라는 게 너무 싫어서 그냥 영원히 이 엉망인 감정 속에 주저앉아서 살아가고 싶어져...
331
하얀
2024/11/22 12:43:40
ID : Gq5fbCjbiqj
0
그래도 그거 하나 빼고는 후회되는게 없어
그게 마지막이라 자꾸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것 말고는 정말로 후회되는 게 없어 나는 행복했고 최선을 다했고 너도 내 덕분에 행복했다는 걸 아니까
332
하얀
2024/11/22 12:47:16
ID : Gq5fbCjbiqj
0
그런데 내가 가장 싫고 힘든 건 미래를 지우는 거야
내가 상상했던 모든 미래에 네가 있어서 내 미래가 싫어지는 거야...
333
하얀
2024/11/22 13:38:56
ID : Gq5fbCjbiqj
0
나는 정말로 네가 좋았나봐
나를 되찾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그게 누구보다 나를 위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도 아는데....
결국 그 끝에 네가 있어 주진 않을까 자꾸 기대를 하네
334
하얀
2024/11/23 02:37:44
ID : Gq5fbCjbiqj
0
오늘 생각한 건데, 어쨌건간에 나는 내가 좋은 것 같아. 너도 너무 좋은 사람이고 이대로 잃는 게 아까운 사람이지만... 나도 정말 좋은 사람이거든. 너도 그렇게 말했잖아.
335
하얀
2024/11/23 02:39:30
ID : Gq5fbCjbiqj
0
그래서 너무 너를 잃었다는 것에 자책하지 않기로 했어. 분명 미숙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했고... 결국 마지막은 네 결정이었고, 그 결정을 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없는 건 당연한 일이니까?
336
하얀
2024/11/23 02:40:16
ID : Gq5fbCjbiqj
0
그리고 나는 좋은 사람이고, 누구보다 너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서 너에게 맞추려고 해온 사람이니까. 분명히 너는 후회하게 될 거야. 그 후회에 파묻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후회할 거야.
337
하얀
2024/11/24 03:19:08
ID : Gq5fbCjbiqj
0
일기에 개우울정병새벽감성 늘어놓는거 쫌 창피하지만
어쩌겟삼 이런얘기를 친구들한테 할순 없는거아니겟냐고
338
하얀
2024/11/24 03:19:26
ID : Gq5fbCjbiqj
0
그리고 약간 쎄햇던 일이 잇어서 우울에서 빡침으로 기분이 좀 옮겨감
339
하얀
2024/11/24 03:27:29
ID : Gq5fbCjbiqj
0
아니씹.......
착각이겟지?
착각이 아니면 좀 에반데
340
이름없음
2024/11/24 13:07:23
ID : wsqmFjthdO8
0
하얀씌 흡연자올시다. 절대 담배를 피우지 마시오....차라리 술을 마셔....물론 둘다 안좋긴 하지만.......흡연은 진짜 안됨..
341
하얀
2024/11/24 16:17:06
ID : hxQpRvg7xRC
0
네네....... 경험자의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70년쯤 더 어르고달래서 끌고가야 하는 신체이니 소중히해볼게요....
근데 뻐꾸기도 끊어줘.
342
하얀
2024/11/26 11:19:34
ID : zhvBfe6rtir
0
첫이별후기
힘들다
거지같다
343
하얀
2024/11/26 11:19:42
ID : zhvBfe6rtir
0
하지만? 내가 선택한게 아니조
344
하얀
2024/11/26 11:21:11
ID : zhvBfe6rtir
0
나는 이사람을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여겼고 그 마음은 변함이 없음 그치만 이 사람이 지금처럼 나한테 이별통보를 하는 사람이었다는 건 마지막을 함께해야하만 하는 내 인생의 운명적인 짝은 아니었던 거임
345
하얀
2024/11/26 11:22:26
ID : zhvBfe6rtir
0
오키? 오키
하얀아 니 인생의 주인공은 너다
니가 동반자 역로 캐스팅하고 싶었던 사람이 스캔들로 하차하든 본인 의사가 안 맞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너만 주인공 자리에 있으면 돼
346
하얀
2024/11/26 11:24:35
ID : zhvBfe6rtir
0
나는 아직도 이즈를 많이 좋아하고 보고 싶고 미안하고 여러 생각이 들지만 그건 이제 내가 온전히 들여다보고 입맛대로 바꿔도 괜찮은 내 감정인 거임... 사귈 때 서로간의 조절과 대화를 중요하게 여기던 버릇에 갇혀서 자꾸 감정에 대해 이즈와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되는 거임
347
하얀
2024/11/26 11:24:41
ID : zhvBfe6rtir
0
감당해라 혼자 강해져라
348
하얀
2024/11/26 11:26:18
ID : zhvBfe6rtir
0
그리고 이 사람이 내가 마지막을 함께해야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건 어딘가 위안이 되는 데가 있음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본인 상황을 이유로 모든 갈등 조절을 회피하고 통보한 시점에서 거기까지인 사람이었다는거고... 단점을 하나도 찾지 못한 채로 순간의 감정으로 내가 이별을 고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나은 것 같음
349
하얀
2024/11/26 11:27:44
ID : zhvBfe6rtir
0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나는 최선을 다해봤다는 게 마음이 덜 힘든 거 같아... 나는 얼굴 보기도 싫어도 관계에 대한 충실함으로 견뎌봤고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들도 만났고 마음을 다해 사랑했다고 자신할 수 있음
350
하얀
2024/11/26 11:28:51
ID : zhvBfe6rtir
0
물론 마지막에 힘들게 한 게 미안하고 후회되는 건 변함없지만 미숙했던 만큼 앞으로는 나아지겠지... 그 앞으로에 이즈가 있었으면 좋겠는 마음도 아직 있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성장하는 게 먼저이고 더 중요한 것 같음
351
하얀
2024/12/06 04:46:40
ID : rvvbdxu5O5Q
0
스레딕이 돌아왔다!
와! 드디어!
352
하얀
2024/12/06 04:47:20
ID : rvvbdxu5O5Q
0
제 정신적 성장 잃어버릴까봐 두려웟다구요
정신적 성장을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된 01쪼가리에 맡겨놓으면 안되는거 알고잇음.... 그런데 내 뇌는 너무 한정적이고 생각하고 기억할 건 너무 많은 걸 우캄
353
하얀
2024/12/06 04:48:20
ID : rvvbdxu5O5Q
0
그래도 이제 술 마시고 취해도 울거나 자책하거나 무한우울파티에 빠지진 않음! 이즈가 좀 짜증나긴 함 아직도 좀 미안하기도 함 무슨 생각인지 좀 궁금도 함 그치만 연락할 생각은 안 듦
354
하얀
2024/12/06 04:48:57
ID : rvvbdxu5O5Q
0
총체적으로 아직 미련뚝뚝이지만...
그전처럼 자기파괴적미련은 아님
멍청한 짓 그만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여
355
하얀
2024/12/07 01:26:05
ID : rvvbdxu5O5Q
0
아닌 거 맞나
자꾸 술이 땡기네....
우울할때 술마시면 안돼 이하얀 정신차려
356
하얀
2024/12/07 01:31:59
ID : rvvbdxu5O5Q
0
끼발
하도 일기가 안접혀서 초반 읽어보고왓는데 죄다 이즈얘기고 너무너무너무 행복해해서 넘 우울함
우리가 저렇게 행복햇는데
............
357
하얀
2024/12/09 21:25:30
ID : Ny0spcHCnSL
0
우울극복
연말정병이랑 겹쳐서 통제불가능으로 나아가던 우울폭탄의 고삐를 잡다..... 너할일해라 인연이면 다시 보고 아니면 말겠지
358
하얀
2024/12/09 21:40:44
ID : Ny0spcHCnSL
0
어휴........왜저러냐싶음
개길고험난한 정떼기과정중
힘드니 그럴수도있지
그러나 감안하더라도 미숙한 대처긴하네요~~
359
하얀
2024/12/09 21:41:27
ID : Ny0spcHCnSL
0
그래 너도 스물둘인데 뭘 알겠냐 내가 생각이 존나많은거지
그렇다고 날 상처줄 권리는 없으니 내가 셀프로 막겠다
360
하얀
2024/12/10 13:44:08
ID : Gq5fbCjbiqj
0
급발진펑
361
하얀
2024/12/10 13:46:11
ID : Gq5fbCjbiqj
0
펑22
362
하얀
2024/12/10 13:48:52
ID : Gq5fbCjbiqj
0
진짜 내가 정신적으로 패닉 받아들인건 받아들인건데 저 이유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개큰회피형이되
363
하얀
2024/12/14 00:56:22
ID : Gq5fbCjbiqj
0
타이밍이 안 맞으면 그럴 수 있지
평소라면 괜찮았을 일이 힘들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지
근데 우리도 그럴 수 있는 거냐
364
하얀
2024/12/14 00:57:20
ID : Gq5fbCjbiqj
0
.
365
하얀
2024/12/15 01:50:43
ID : Gq5fbCjbiqj
0
시위....다녀옴.
너무......................그자리에모인사람들이 너무너무 조앗음
366
하얀
2024/12/15 01:51:37
ID : Gq5fbCjbiqj
0
세상이 정말 힘들고 버거운데 그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쬠씩 더 살만해지능거같음
367
하얀
2024/12/18 15:58:00
ID : 8qmIINz84Ml
0
흠
발전함
이제 이해가 됨
368
하얀
2024/12/18 15:58:40
ID : 8qmIINz84Ml
0
근데 이 이해됨이 내가 회피형발현해서 이해하고 합리화 후 도망가려고 하는건지.......... 아님 ㄹㅇ 이해한건지는 쬠 헷갈림
369
하얀
2024/12/24 13:57:41
ID : zhvBfe6rtir
0
사람들이 서로 너무 다르다는걸 깨달을때마다 기분이 이상함!!!
370
하얀
2024/12/24 13:58:25
ID : zhvBfe6rtir
0
나는 궁극적이고 본질적인 나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 있다는 걸 상상해 본 적조차 없음에도....
누군가는
그걸???? 생각해???? 왜? 힘들던데...?
라고 말한다는점이
371
하얀
2024/12/24 14:10:47
ID : zhvBfe6rtir
0
페이커가좋다
쵸비가좋다
피넛이좋다
도란이좋다
라스칼이좋다
케리아가좋다
구마유시가좋다
데프트가좋다
오너가좋다
.................
372
하얀
2024/12/24 14:10:58
ID : zhvBfe6rtir
0
Lck는 정말 멋진거같아
373
하얀
2024/12/26 22:37:59
ID : Gq5fbCjbiqj
0
사야할것
아이라이너 vdl컬러코렉터 하이라이터 블러셔 파데(든 쿠션이든) 바디버터 속눈썹용풀/트위저 글로이올리브렌즈
그리고 돈이 없음
374
하얀
2024/12/28 01:18:51
ID : Gq5fbCjbiqj
0
아직도 술마시니까 우울하네
그래도 오늘은 안울었어요
375
하얀
2024/12/28 01:19:30
ID : Gq5fbCjbiqj
0
평소엔 밉기도 후회되기도 짜증나기도 하는데
술마시면 자꾸 보고싶고 고맙고 미안하기만 해
내가 널 많이 좋아했나봐...
376
하얀
2024/12/31 23:27:46
ID : Gq5fbCjbiqj
0
흠~ 연말인김에 이즈랑 하던 연말 루틴(?) 같은거 올해부터는 혼자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기분 ㄱㅊ아서 좋음
377
하얀
2024/12/31 23:30:38
ID : wtupQmk5Qlh
0
그래 다 지나가는 시간인거지~
사귀면서는 행복했고 헤어지고는 성장했으니까 됐다
378
하얀
2025/01/01 00:16:38
ID : Gq5fbCjbiqj
0
레더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2025년은 덜 슬프고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379
이름없음
2025/01/01 00:35:58
ID : bbdwnu7go1u
0
새해 복 많이 받아
380
하얀
2025/01/01 13:03:38
ID : mJTQoLe6jfR
0
뭐야!! 우리일기에도 뻐꾸기가 있었구나 고마워~!! 행복한 새해첫날 보내고있길 바라
381
하얀
2025/01/01 13:06:45
ID : mJTQoLe6jfR
0
새해기념으로 빠르게 접어보도록 하겠아요
382
하얀
2025/01/01 13:08:33
ID : mJTQoLe6jfR
0
올해는 자정에 식탁밑에서 포도 열두알을 먹으면 행운이 온다길래 포도를 사와봤어요 난 행운이 존나 필요하니까.
383
하얀
2025/01/01 13:08:52
ID : mJTQoLe6jfR
0
포도 한알당 한달치의 행운인걸까. 아무튼 야무지게 씹어먹음
384
이름없음
2025/01/01 16:19:58
ID : bdAY05TO1jt
0
하얀이도 해피뉴이어!😘
385
하얀
2025/01/01 17:03:56
ID : 5VfhwINAo0q
0
2025년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386
하얀
2025/01/01 17:04:52
ID : 5VfhwINAo0q
0
어머 고마워!! 뻐꾸기도 행복한 하루 보내렴 ;>
387
하얀
2025/01/01 17:05:31
ID : 5VfhwINAo0q
0
좋아하는 뮤지컬 봐야하는데 티켓팅을 놓쳐서 심란함 바보하얀...
하지만 2025는 행운의 해니까 보러갈수잇을거얏
388
하얀
2025/01/02 19:33:41
ID : BwE03DBz862
0
신년이 됐는데도 일기를 못접고잇음
이하얀 발화량 왜이럼?
389
하얀
2025/01/03 02:45:40
ID : Gq5fbCjbiqj
0
걍 흠..... 모르겟음 다시 마음이 심란함
연초정병ㄹㅈㄷ
390
하얀
2025/01/04 00:06:17
ID : Gq5fbCjbiqj
0
오늘의 쿠엔아*사실 어제
배정받고 싶은 호그와트 기숙사
최애는 슬데인데 정병심화편될거같아서 후플푸프나 그리핀도르
391
하얀
2025/01/04 00:06:46
ID : Gq5fbCjbiqj
0
진짜 오늘의 쿠엔아
지금 갖고싶은것
이즈의 마음
씨바꺼
392
하얀
2025/01/04 00:07:09
ID : Gq5fbCjbiqj
0
보러가게됐다!!!! 럭키하얀이잖아~
393
하얀
2025/01/04 02:51:01
ID : Gq5fbCjbiqj
0
깊생을 하면 정병이와요
하루하루를 성실히살아가기로함
394
하얀
2025/01/04 02:51:28
ID : Gq5fbCjbiqj
0
돌아보지말~~~고 떠나가라
또ㅜ나를찾지말~~고 살아가라아~~
395
하얀
2025/01/04 02:51:47
ID : Gq5fbCjbiqj
0
다이어리도 개시햇는데 올해는 좀 성실히 써볼수잇을까요
396
하얀
2025/01/04 02:52:36
ID : Gq5fbCjbiqj
0
연초에 옛날일기읽기컨텐츠 해볼까 햇는데 첫번째일기부터 개큰이즈언급폭탄맞아서ㅜ그냥 심란해진채로 돌아옴
397
하얀
2025/01/04 02:52:57
ID : Gq5fbCjbiqj
0
접고나면 이즈야기좀 그만하자잇
398
하얀
2025/01/04 02:53:17
ID : Gq5fbCjbiqj
0
그러려면 좀 빨리접긴해야함 이거 언제접는데 제발 스레주야
399
하얀
2025/01/04 02:54:06
ID : Gq5fbCjbiqj
0
벌써 일기 3년차 채우고 4년째 쓰고잇다는게 안믿김 당연함 수능 2주 남기고 홧김에 열었던 일기였음
400
하얀
2025/01/04 02:55:11
ID : Gq5fbCjbiqj
0
오.... 드디어 400레스를 채워가네요 이제 드디어 접을때가 되엇다 신년에는 말을 좀더 많이 해보자.....
401
하얀
2025/01/04 02:55:27
ID : Gq5fbCjbiq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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