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5/11/25 00:42:46 ID : 2moHwq0sjha 5
나는 성인이 아닙니다 20살은 성인이 아니예요 한 40살 정도 되면 어른하겠습니다 💌난입환영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28 00:00:08 ID : 2moHwq0sjha 2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 2025/11/26 23:36:04 ID : 2moHwq0sjha 1
예쁜 턱시도 냥군.
예쁜 턱시도 냥군.
이름없음 2025/12/03 02:28:50 ID : 2moHwq0sjha 1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2 🛏🌙 2025/11/25 00:44:04 ID : sjbfTVak2q7 0
자기 싫은데 하품이 계속 나네요
3 이름없음 2025/11/25 00:44:37 ID : sjbfTVak2q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 2025/11/25 00:45:31 ID : sjbfTVak2q7 0
요새 가끔 꿈에거 꾼거랑 현실이랑 헷갈림. 그렇지만 딱히 중요한 내용은 아니라는 것이다
5 🛏🌙 2025/11/25 00:46:06 ID : sjbfTVak2q7 0
스레딕에 일기 쓰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 !
6 🛏🌙 2025/11/25 00:47:05 ID : sjbfTVak2q7 0
할머니댁에 머문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나는 우리집에 언제 가게 될까요
7 🛏🌙 2025/11/25 00:48:12 ID : sjbfTVak2q7 0
말투가 뭔가 이상해지네 ヽ(・∀・)ノ
8 🛏🌙 2025/11/25 00:49:56 ID : sjbfTVak2q7 0
외롭지 않은 것 같지만 외로운 게 맞는듯. 전에 비해 사회성은 올라간 것 같은데 인간관계는 오히려 좁아지다 못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만나는 사람이 가족과 친척들 뿐이니 나원참
9 🛏🌙 2025/11/25 00:54:06 ID : sjbfTVak2q7 0
누군 찐따이고 싶어서 찐따였을까
10 🛏🌙 2025/11/25 00:59:03 ID : sjbfTVak2q7 0
암튼 나도 좁고 깊은 인간관계라도 잘 꾸려나가려고 했지. 하지만 조증이 터지고 개에바세바 난리를 치고 고등학교 퇴장. 친구들? 더이상 연락하지 않는 과거의 인연이 되어버렸슴미다 🎉
11 🛏🌙 2025/11/25 01:00:26 ID : sjbfTVak2q7 0
ㄹㅇ ㅋㅋ
ㄹㅇ ㅋㅋ
12 🛏🌙 2025/11/25 01:00:43 ID : sjbfTVak2q7 0
은혼 마저 다 봐야하는데 언제 보냐구
13 🛏🌙 2025/11/25 01:02:28 ID : sjbfTVak2q7 0
내가 살면서 찍어본 거의 유일 가장 높은 상위 어쩌구 : 위저 0.25 리스너
내가 살면서 찍어본 거의 유일 가장 높은 상위 어쩌구 : 위저 0.25 리스너
14 🛏🌙 2025/11/25 01:03:06 ID : sjbfTVak2q7 0
작년 9월에 정신이 이상했기에 가능한 일
15 🛏🌙 2025/11/25 01:04:12 ID : sjbfTVak2q7 0
졸려뒤지시겠다 자야지 🌙🌙🌙🌙🌙
16 🛏🌙 2025/11/25 01:11:32 ID : sjbfTVak2q7 0
빼꼼 때껄룩과 뭔가 예쁜 크래인.
빼꼼 때껄룩과 뭔가 예쁜 크래인.
빼꼼 때껄룩과 뭔가 예쁜 크래인.
17 이름없음 2025/11/25 01:12:32 ID : sjbfTVak2q7 0
이제 자도록 하자. So long and goodnight ~~~~ 😴😴😴
18 🛏🌙 2025/11/25 01:45:40 ID : sjbfTVak2q7 0
아니 씨 내가 옛날에 일기판에 쓴 스레드를 봤는데 두놈씩이나 난입해서 시비걸었네
19 🛏🌙 2025/11/26 23:36:04 ID : 2moHwq0sjha 1
예쁜 턱시도 냥군.
예쁜 턱시도 냥군.
20 🛏🌙 2025/11/26 23:36:37 ID : 2moHwq0sjha 0
거실에 있는데 자꾸 뭐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린당... 바람이 개많이 부는듯
21 🛏🌙 2025/11/26 23:37:08 ID : 2moHwq0sjha 0
아 빨리 눈 왔으면 좋겠다 눈 쌓인 그 풍경과 공기가 그리워.
22 🛏🌙 2025/11/26 23:44:09 ID : 2moHwq0sjha 0
오늘따라 입맛이 없다... 상대적으로. 맛있던 프링글스가 짜기만 했다. 단 걸 먹어도 너무 달게 느껴서서 쓴 맛이 나고. 확실히 얼마전에는 생리 전이라서 식욕이 폭발한 건가보다. 뭔가 그때가 더 행복했던듯.
23 🛏🌙 2025/11/26 23:45:38 ID : 2moHwq0sjha 0
연애하고 싶다. 낭랑 19세에 모솔이라니.
24 🛏🌙 2025/11/26 23:46:21 ID : 2moHwq0sjha 0
으악 찐따통
25 🛏🌙 2025/11/26 23:48:39 ID : 2moHwq0sjha 0
나새끼 미쳤나 스크린타임 12시간 42분을 찍어버리네...^^^^
나새끼 미쳤나 스크린타임 12시간 42분을 찍어버리네...^^^^
26 🛏🌙 2025/11/26 23:49:48 ID : 2moHwq0sjha 0
어제는 13시간이었군. 하지만 생방 보느라 그런거니 논외로 하자
27 🛏🌙 2025/11/26 23:53:44 ID : 2moHwq0sjha 0
저녁에 잠을 자서 졸리지도 않으니까 책이나 읽어야지.
28 🛏🌙 2025/11/26 23:54:22 ID : 2moHwq0sjha 0
아 맞다 대학 예비 2번 떴던데 이건 붙은 걸로 쳐도 되겠지? 얏호 🌝
29 🛏🌙 2025/11/27 03:33:04 ID : 2moHwq0sjha 0
아이 미친 닭들 벌써 운다
30 🛏🌙 2025/11/27 03:33:27 ID : 2moHwq0sjha 0
아침에 듣고 싶다고 닭소리는 ㅠ
31 🛏🌙 2025/11/27 03:33:59 ID : 2moHwq0sjha 0
아직 해도 안 뜨고 어두컴컴한데 저것들은 새벽형 닭들인가보다
32 🛏🌙 2025/11/27 03:41:51 ID : 2moHwq0sjha 0
자도록 하자. 😪😪😪
33 이름없음 2025/11/27 18:37:59 ID : 2moHwq0sjha 0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오늘 안 보인다.. 누가 데려간건 아니겠지..
34 이름없음 2025/11/27 18:56:37 ID : 2moHwq0sjha 0
빌려간 고양이 돌려주세요
빌려간 고양이 돌려주세요
35 이름없음 2025/11/27 23:48:03 ID : 2moHwq0sjha 0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안 남았다니 미쳤다 누가 나랑 친구좀 해줘요
36 이름없음 2025/11/27 23:49:49 ID : 2moHwq0sjha 0
가끔 내 나이를 깨달을 때마다 속으로 비명을 지른다. 내가 만 십팔세라니. 세는나이로는 열아홉이라니. 그런데 나는 왜이리 초라한가. 화려한 무언가가어있진 않아도 좀 더 멋있을 수 있었을 텐데
37 이름없음 2025/11/27 23:59:07 ID : 2moHwq0sjha 0
아씨 또 약 먹으니까 속이 울렁거림 쌰갈
38 이름없음 2025/11/28 00:00:08 ID : 2moHwq0sjha 2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39 이름없음 2025/11/28 01:31:17 ID : 2moHwq0sjha 0
내 머리속에서 난 기껏해야 14살인데..........
내 머리속에서 난 기껏해야 14살인데..........
40 이름없음 2025/11/29 00:10:49 ID : 2moHwq0sjha 0
까미야 누나가 미안해
41 이름없음 2025/11/29 00:11:30 ID : 2moHwq0sjha 0
인스타에 일베충들 개많네 심지어 다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애새끼들임.. 기분 개더러워
42 이름없음 2025/11/29 01:41:08 ID : 2moHwq0sjha 0
내 인스타 알고리즘은 【멍냥, 노래+챌린지, 아름다운 남자 or 여자】이 세개가 주로 번갈아가면서 지배하는듯. 중간중간에 이상한 약빤 것들도 있고.
43 이름없음 2025/11/29 01:52:38 ID : 2moHwq0sjha 0
까미야 냐옹이별에서는 잘 지내 누나가 미안해 못 지켜줘서. 잠깐 안 본 사이에 그렇게 될줄 몰랐어. 집을 나갔나 누가 훔쳐갔나 했는데 이웃집에서
까미야 냐옹이별에서는 잘 지내 누나가 미안해 못 지켜줘서. 잠깐 안 본 사이에 그렇게 될줄 몰랐어. 집을 나갔나 누가 훔쳐갔나 했는데 이웃집에서
까미야 냐옹이별에서는 잘 지내 누나가 미안해 못 지켜줘서. 잠깐 안 본 사이에 그렇게 될줄 몰랐어. 집을 나갔나 누가 훔쳐갔나 했는데 이웃집에서 외박하고 돌아오다가 떠날지는 몰랐지. 튼튼하게 잘커줘서 기뻤는데 마음이 아파. 바깥에서 고양이 키우는 게 안 좋은 건 알지만 우리집도 아니고 할머니 댁이라 마당에서 키웠는데 이런 일을 겪으니까 나머지 고양이들이라도 집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든다. 무책임한건가 내가. 그치만 할머니집인걸. 먹을 것도 많이 사놨는데.
44 이름없음 2025/11/29 02:56:20 ID : 2moHwq0sjha 0
으아니 오늘 또 밤새겠다
45 이름없음 2025/11/29 02:58:38 ID : 2moHwq0sjha 0
아까 겜방보다가 좀 잤다고 잠이 안 와
46 이름없음 2025/11/29 03:05:46 ID : 2moHwq0sjha 0
늠름한 수탉
늠름한 수탉
47 이름없음 2025/11/29 03:39:11 ID : 2moHwq0sjha 0
면허 따고 싶다 쓸일이 있을까 싶지만
48 이름없음 2025/11/29 04:48:36 ID : 2moHwq0sjha 0
또 자지도 않았는데 닭님들이 운다
49 이름없음 2025/11/29 04:48:49 ID : 2moHwq0sjha 0
할머니가 티비를 안 끄고 주무셨네
50 이름없음 2025/11/29 04:48:59 ID : 2moHwq0sjha 0
피부 ㅈ돼겠다 또
51 이름없음 2025/11/30 03:26:00 ID : 2moHwq0sjha 0
와 또 닭이 운다. 3일째 새벽까지 깨어있네. 오랜만이다
52 이름없음 2025/12/01 04:16:03 ID : 2moHwq0sjha 0
오늘도 나는 꼬꼬댁이 울때까지 잠을 안 잤다고 한다.
오늘도 나는 꼬꼬댁이 울때까지 잠을 안 잤다고 한다.
53 이름없음 2025/12/02 00:18:47 ID : 2moHwq0sjha 0
오늘은 좀 일찍 잘 것 같다.
54 이름없음 2025/12/02 00:29:44 ID : 2moHwq0sjha 0
에이핑크, 걸스데이, AOA, 소녀시대 를 유딩~초딩 때 열광했음💋 남들은 엄마차에서 80 90년대 혹은2000년대 초반 노래가 나왔다는데 나는 항상 케이팝이 나왔다. 그당시 최신곡들이. 엄마가 항상 CD를 차 좌석 햇빛가림막 안에 넣어두셨고.
55 이름없음 2025/12/03 02:25:44 ID : 2moHwq0sjh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6 이름없음 2025/12/03 02:27:19 ID : 2moHwq0sjha 0
할머니 집에서 발견한 일본 소화제. 속 안 좋을 때 먹어봐야지
할머니 집에서 발견한 일본 소화제. 속 안 좋을 때 먹어봐야지
할머니 집에서 발견한 일본 소화제. 속 안 좋을 때 먹어봐야지
57 이름없음 2025/12/03 02:28:50 ID : 2moHwq0sjha 1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58 이름없음 2025/12/03 04:02:06 ID : 2moHwq0sjha 0
날이 춥고 어두워서 그런가 4시인데도 닭이 안 운다
59 이름없음 2025/12/03 05:04:49 ID : 2moHwq0sjha 0
이제야 닭이 우는군
60 이름없음 2025/12/03 05:04:58 ID : 2moHwq0sjha 0
나는 언제 자게 될지 참
61 이름없음 2025/12/03 05:41:19 ID : 2moHwq0sjha 0
알고리즘이 외국 고양이 릴스로 도배됨 ㄷ
62 이름없음 2025/12/03 05:47:00 ID : 2moHwq0sjha 0
외국 밈 릴스도... 흠... 낫배드
63 이름없음 2025/12/03 05:47:08 ID : 2moHwq0sjha 0
으아 자야겠다 미쳤어
64 이름없음 2025/12/03 22:59:27 ID : 2moHwq0sjha 0
까미 보고싶다
65 이름없음 2025/12/03 22:59:59 ID : 2moHwq0sjha 0
이름도 못 지어줬던 얼굴이 하얬던 냥이도 보고싶다
66 이름없음 2025/12/03 23:06:02 ID : 2moHwq0sjha 0
아까 저녁에 처음보는 턱시도 냥을 봤다. 얘도 우리 어미냥 냥순이의 새끼인 것 같은데 엄청 통통하고 둥글둥글했다.
아까 저녁에 처음보는 턱시도 냥을 봤다. 얘도 우리 어미냥 냥순이의 새끼인 것 같은데 엄청 통통하고 둥글둥글했다.
67 이름없음 2025/12/03 23:11:20 ID : 2moHwq0sjha 0
슬쩍 슬쩍 바라보지마 👋 반짝반짝 내 입술💋 바라보지마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봐😥 멀어질까 두려워🎤
68 이름없음 2025/12/03 23:22:32 ID : 2moHwq0sjha 0
할머니 집 티비가 스마트 티비가 아니라서 좀 아쉽다.
69 이름없음 2025/12/03 23:26:39 ID : 2moHwq0sjha 0
오늘 엄마랑 할머니랑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주문을 잘못해서 제육이 나오는 쌈밥을 먹었다. 하지만 굉장히 맛있었다!! 가격도 완전 쌌음. 그리고 예전에 할머니가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자주왔던 곳인데 주인 아주머니가 할머니를 기억하셨다. 나보고 그 때 왔던 애기가 저렇게 컸냐고도 하셨다...! 그리고 엄마집 근처에서 할머니 머리 염색 하시고 나는 약국이랑 마트를 두 군데 들렀다.
70 이름없음 2025/12/03 23:27:31 ID : 2moHwq0sjha 0
쿠키런 랜챌을 한판 하구 자야겠당 오늘은 닭들이 울기 전에 자야지.
71 이름없음 2025/12/04 03:58:34 ID : 2moHwq0sjha 0
일찍 자기 실패함... !!!!!! 랜챌도 다 망함 저 찌그러진 딸쿠가 원인임. 암튼 그럼
일찍 자기 실패함... !!!!!! 랜챌도 다 망함 저 찌그러진 딸쿠가 원인임. 암튼 그럼
72 이름없음 2025/12/04 03:59:40 ID : 2moHwq0sjha 0
그리고 2시쯤 랜챌하기 전 라면을 먹어버렸다. 살 더 찌겠넹 ㅎ
73 이름없음 2025/12/05 01:12:55 ID : 2moHwq0sjha 0
오늘도 밤에 라면 먹음. 속이 더부룩해서 약간 해장의 개념으로.
74 이름없음 2025/12/05 01:14:50 ID : 2moHwq0sjha 0
일본에서 누가 사다놓은 것 같은 소화제를 먹어야 겠다
75 이름없음 2025/12/05 01:17:55 ID : 2moHwq0sjha 0
찾아보니까 카베진 코와 알파 과립이라고 한다. 유명한 약인듯 >> 앙치하고 이거 먹으니까 쓰다...🤢🤢🤢
76 이름없음 2025/12/05 01:20:30 ID : 2moHwq0sjha 0
새끼냥이 몽실이가 오늘 토를 좀 했다. 습식 사료를 너무 많이 줬나보다.... 아프지말아줘
77 이름없음 2025/12/05 01:23:41 ID : 2moHwq0sjha 0
할머니댁에 있던 가습기를 박스에서 꺼내가지고 조립했는데 좀 힘들었다.... 이게 딱히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내가 기본적으로 허리랑 뒷목이 아픈
할머니댁에 있던 가습기를 박스에서 꺼내가지고 조립했는데 좀 힘들었다.... 이게 딱히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내가 기본적으로 허리랑 뒷목이 아픈 상태에서 뭘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추가로 받는 것 같다. 그래서 머리도 개아팠음. 할머니가 숨이찬다고 하셔가지고 공기라도 좀 덜 건조하라고 설치를 해놓았다. 오늘 저녁부터 눈이 왔는데 내일 아침에 나가보면 많이 쌓여있을까 싶다.
78 이름없음 2025/12/05 01:28:33 ID : 2moHwq0sjha 0
아니 근데 벌써 12월이네. 내년까지 한달도 안 남음. 여름에 더워서 죽을 것 같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밖에 나가면 입김이 나오는 계절이 되었다니 신기하다. 어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트리도 세워두고 집도 장식해놓고 그러던데 나는 9살 때 쯤에 딱 한 번 엄마가 트리 꾸며놓았던 것 말고 별다른 기억이 없다. 가끔 용돈을 추가로 더 받았었고 또.
79 이름없음 2025/12/05 01:33:39 ID : 2moHwq0sjha 0
내 인스타 돋보기가 고양이들로 점령되었다...!
내 인스타 돋보기가 고양이들로 점령되었다...!
80 이름없음 2025/12/05 01:55:30 ID : 2moHwq0sjha 0
꼭두새벽에 밖이 좀 밝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눈이 잔뜩 쌓여서 그런거였다!!!! 내일 눈사람 만들어야지 ☃️☃️☃️☃️
81 이름없음 2025/12/05 12:21:30 ID : 2moHwq0sjha 0
눈사람 만들 정도로는 눈이 안왔다...❄️❄️❄️
눈사람 만들 정도로는 눈이 안왔다...❄️❄️❄️
82 이름없음 2025/12/05 12:22:47 ID : 2moHwq0sjha 1
얜 다리가 무슨 닭다리 같음... 오동통통
얜 다리가 무슨 닭다리 같음... 오동통통
83 이름없음 2025/12/05 19:17:04 ID : 2moHwq0sjha 1
유튜브 댓글은 하나같이 노답이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음. 문맥 못알아듣고 딴지걸거나 관련없는 혐오표현하고.. 유튜는 차단 기능도 없어서 더 노답임ㅡㅡ 쇼츠 그만 봐야지
84 이름없음 2025/12/06 03:28:11 ID : 2moHwq0sjha 0
오늘도 일찍 자기 실패다 젠즈앙 사진은 길쭉 몽실이
오늘도 일찍 자기 실패다 젠즈앙 사진은 길쭉 몽실이
85 이름없음 2025/12/06 03:30:29 ID : 2moHwq0sjha 0
내 음악 나이는 26세... 근데 2010년대 후반 노래들이 어케 레트로냐 스포티파이야...❓️🤔
내 음악 나이는 26세... 근데 2010년대 후반 노래들이 어케 레트로냐 스포티파이야...❓️🤔
86 이름없음 2025/12/06 04:06:02 ID : 2moHwq0sjha 0
으악 네시야
87 이름없음 2025/12/07 00:27:31 ID : 2moHwq0sjha 0
요 몇달 새 재밌게 보고 있는 겜방이 있는데 목소리도 좋고 댓글도 다 읽어줘서 좋음...
88 이름없음 2025/12/07 04:31:39 ID : 2moHwq0sjha 0
아 미쳤다 밤낮 완전 바뀌었다 ㄷㄷㄷ
89 이름없음 2025/12/07 04:32:46 ID : 2moHwq0sjha 0
저기요 거기가 아닌데요...? 🤔
저기요 거기가 아닌데요...? 🤔
90 이름없음 2025/12/07 04:36:33 ID : 2moHwq0sjha 0
오늘부터 닭이 처음 운 시간을 기록해야겠다. 오늘은 오전 4시 30분 경
91 이름없음 2025/12/07 04:40:02 ID : 2moHwq0sjha 0
엄마가 나랑 싸운 뒤에 화해하면서 내가 사춘기라서 그렇다고 얘기를 해주시곤 했는데 그 사춘기라는 것이 8년이 넘어갑니다 내 성격이 그냥 이래요!!!
92 이름없음 2025/12/08 00:32:12 ID : 9ArvCo7wMje 0
자정에 먹는 닭튀김. 아 근데 가스불 나감ㅠ
자정에 먹는 닭튀김. 아 근데 가스불 나감ㅠ
93 이름없음 2025/12/08 00:33:51 ID : 9ArvCo7wMje 0
가스불 갈았다 헤헤
가스불 갈았다 헤헤
가스불 갈았다 헤헤
94 이름없음 2025/12/08 00:41:04 ID : 9ArvCo7wMje 0
자정에 듣기 최고의 곡
자정에 듣기 최고의 곡
95 이름없음 2025/12/10 01:53:09 ID : 2moHwq0sjha 0
오늘(어제?)은 삼촌이랑 할머니 약 타시러 병원에 다녀왔다. 1시간 넘게 가야하는 곳이라서 일찍 출발했은데 아침밥을 6시 40분에, 그것도 엄청 많이 먹어서 가는 길에 멀미를 함. 오는 길에 칼국수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다이소에도 들러서 뭘 좀 샀는데 용돈이 다 떨어졌지만..! 어차피10일에 용돈이 들어오기에 괜찮다!
96 이름없음 2025/12/10 01:54:51 ID : 2moHwq0sjha 0
잘준비하는 닭녀석들. 제법 귀엽다
잘준비하는 닭녀석들. 제법 귀엽다
97 이름없음 2025/12/10 01:56:40 ID : 2moHwq0sjha 0
취침약만 먹으면 속이 겁나게 울렁거려서 미치것다......😵‍💫😵‍💫😵‍💫
98 이름없음 2025/12/12 20:58:34 ID : 2moHwq0sjha 0
오랜만에 일기판 등장. 무려 이틀만이다....😃
99 이름없음 2025/12/12 20:59:02 ID : 2moHwq0sjha 0
큰방 옷장에서 찾았다. 베개에 뿌리고 자야지
큰방 옷장에서 찾았다. 베개에 뿌리고 자야지
100 이름없음 2025/12/12 20:59:44 ID : 2moHwq0sjha 0
초저녁에 봤더니 이러고 자더라 요것들 (。^。^。)
초저녁에 봤더니 이러고 자더라 요것들 (。^。^。)
101 이름없음 2025/12/12 21:01:30 ID : 2moHwq0sjha 0
어제 발견한 건데 대학 한 군데 면접이 있는지도 몰라서 안 갔더라... 그래서 당연히 불합격!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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