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팀 게임 추천 받습니다 (1000)
2.MEMO (32)
3.☆나이부정증후군환자☆ (375)
4.영광의 순간이 오는 그 날까지 우리는 언제나 (9)
5.내머리가나빠서 (944)
6.해리포터와 대학 입시 (571)
7.재미없는 일기 (927)
8.난 거꾸로 서서 세상을 봐 (1000)
9.피부정병 기록용 (2)
10.사람을 낙원으로 삼지말기. (5)
11.정병일기 (2)
12.하나 둘 셋 (17)
13.너의 이야기에 취해~ ☁︎︎*.ミ★ (1000)
14.Lucky Girl Syndrome (209)
15.태양물고기 (3)
16.샌애긔🍼 (40)
17.내가 행복한 이유 (2)
18.미련하게도. (2)
19.고민 노트 (6)
20.목성이 저무는 노을 아래 (756)
1
🛏🌙
2025/11/25 00:42:46
ID : 2moHwq0sjha
5
나는 성인이 아닙니다
20살은 성인이 아니예요
한 40살 정도 되면 어른하겠습니다
💌난입환영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28 00:00:08
ID : 2moHwq0sjha
2


🛏🌙
2025/11/26 23:36:04
ID : 2moHwq0sjha
1

이름없음
2025/12/03 02:28:50
ID : 2moHwq0sjha
1



102
🛏🌙
2025/12/12 21:06:05
ID : 2moHwq0sjha
1


103
🛏🌙
2025/12/12 21:10:43
ID : 2moHwq0sjha
0
아씨 구내염 생김
104
🛏🌙
2025/12/12 21:14:52
ID : 2moHwq0sjha
0
이게 구내염일까 살을 씹어서 그런걸까 흠
105
🛏🌙
2025/12/12 23:14:25
ID : 2moHwq0sjha
1
으악 미쳤다 미쳤어 어떻게 2025년이 20일도 안 남았냐 살려주세요 나이먹기 싫어요
106
🛏🌙
2025/12/13 15:15:21
ID : 2moHwq0sjha
0

107
🛏🌙
2025/12/14 11:34:12
ID : 2moHwq0sjha
0

108
🛏🌙
2025/12/14 19:34:28
ID : 2moHwq0sjha
0

109
🛏🌙
2025/12/16 20:09:11
ID : 2moHwq0sjha
0
소화불량 미치겠다
110
🛏🌙
2025/12/18 01:24:55
ID : 2moHwq0sjha
0
챗지피티는 굉장히 멍청한듯. 이랬다가 저랬다가 나보곤 말투가 좀 그렇다하질 않나. AI가 광고 영상에 쓰이는 것도 짜증난다. 돈도 많은 기업들이 인건비 좀 줄이겠다고 그러는 거 참 싫음. 왜 항상 더 최첨단이고 최신이 돼야하는 거지 모든 게. 가끔은 아날로그도 좋은데 말이야
111
🛏🌙
2025/12/18 04:20:26
ID : 2moHwq0sjha
0
확실히 날이 어두우니까 닭들이 일찍 안 우네
112
🛏🌙
2025/12/18 04:21:22
ID : 2moHwq0sjha
0
라고 말하자마자 수탉씨가 울었다..ㅋㅋ
113
🛏🌙
2025/12/18 04:21:58
ID : 2moHwq0sjha
0
12/18 4시 21분 닭 처음 욺 🐔
114
🛏🌙
2025/12/20 00:30:47
ID : 2moHwq0sjha
0


115
🛏🌙
2025/12/20 04:03:25
ID : 2moHwq0sjha
0
미친 왜 벌써 4시인가
116
🛏🌙
2025/12/20 04:03:38
ID : 2moHwq0sjha
0
내 피부가 이런 데는 이유가 따로 필요없었다
117
🛏🌙
2025/12/20 04:06:12
ID : 2moHwq0sjha
1


118
🛏🌙
2025/12/20 04:08:17
ID : 2moHwq0sjha
0
그만 자도록 하자. 꼬꼬댁 녀석들은 아직 안 울었다
119
🛏🌙
2025/12/20 04:31:05
ID : 2moHwq0sjha
0
우와 닭 울었다. 4시 30분
120
🛏🌙
2025/12/20 06:08:50
ID : 2moHwq0sjha
0
으악 나 아직도 안 잔다 😵💫
121
🛏🌙
2025/12/21 00:31:28
ID : 2moHwq0sjha
0
남들은 다 하는 경험을 나만 하지 못하는 걸까 걱정히 된다. 인간관계도 항상 좁았고 그마저도 금방 사라졌었다. 항상 나를 봐달라 좀 봐달라 소리쳤는데 누가 봐주면 또 그 관심을 내쳐버리고 그랬지. 제멋대로 굴고 갑자기 울고 또 미움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지금 크게 외롭지는 않지만 친구가 생기는 것도 좋을텐데. 다른 내 또래들은 어떻게 친구를 사귈까. 학교에서? 난 중학생 때는 학교가 너무 싫어서 거의 자퇴를 할뻔했고 고딩때는 아예 학교를 벗어났는데. 어느 먼 곳에서 겨우 친구를 사귀었지만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기고 모르는 사람이 되었는데. 인정받고 싶은데 조용한 애라 불리고 날 알지도 못하는 어른들한테 평가받고. 1월에 난 뭘 하지. 성인이 될텐데. 나혼자 미성년자 하지 뭐.
122
🛏🌙
2025/12/21 00:32:46
ID : 2moHwq0sjha
0
잠깐만 나 취침약 두번 먹은 것 같은데....
123
🛏🌙
2025/12/21 00:34:07
ID : 2moHwq0sjha
0
고양이 한 마리가 창고에 들어가있어서 한동안 실랑이를 벌였는데 나온지도 모르겠다. 춥진 않고 밥도 아까 먹기는 했으니 다행이지만 아침엔 나와야할텐데...
124
🛏🌙
2025/12/21 00:36:28
ID : 2moHwq0sjha
0
고2 담임쌤 하이라이트를 염탐했는데 걔가 그런 말투를 쓰는 걸 처음 봄... 그렇게 애교있는 말투로 쌤한테 갠톡을 남길 애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난 그애가 로봇같은 말만 할줄 아는 애인줄 알았다.
125
🛏🌙
2025/12/21 00:42:27
ID : 2moHwq0sjha
0
19살, 만으로 18세. 내 나이치고는 너무 많은 숫자다. 난 한 13살 하고 싶어. 그게 맞는 느낌이야. 19살이 어른인줄 알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의 나는 그저 애새끼야. 근데 또 어른들한테는 너는 다 큰 애가–로 시작되는 잔소리를 마구 듣는 나이. 근데 또 나는 어른만이 할 수 있는 그 어느 것도 할 수 없는데. 내가 뭐 혼자 여행을 떠나서 자고 올 수 있나 술을 살 수 있나. 뭐 투표는 할 수 있네.
126
🛏🌙
2025/12/21 00:46:24
ID : 2moHwq0sjha
0
투표하니까 생각난건데 나 민증사진 재발급 해야하는 걸 계속 미뤄뒀네. 겁나 못생긴 사진이라 진짜 보기 싫은데. 앞머리는 들떴고 머리는 파마를 했는데 하나도 안 꾸며서 이상한 내 중1 때 사진.
127
🛏🌙
2025/12/21 00:58:21
ID : 2moHwq0sjha
0
왜 갑자기 모든 이가 너를 좋아할 수도 너에게 친절할 수도 없다는 그녀의 말이 생각날까. 내가 그걸 몰랐을까요? 난 그저 내 곁에 있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것뿐인데. 난 항상 누군가의 우선순위 밖이였고 그게 서러웠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렸고 내가 먼저 다가가는 거엔 좀 서툴렀을 뿐인데. 말거는 사람이 없어서 쉬는 시간엔 엎드려서 오지도 않는 잠을 자러 애쓰고 이동 수업 시간엔 내가 없어도 아무도 몰랐는데. 이제 다 옛날 얘기라곤 하지만.
128
🛏🌙
2025/12/21 01:14:12
ID : 2moHwq0sjha
0
속이 너무 안 좋다. 술을 제대로 마셔본적도 없지만 내게 숙취가 생긴다면 딱 이럴 것 같다.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피곤한데 잠들기엔 너무 메스껍고. 다음주에 병원가면 약을 바꾸던가 해야지 나 죽겠다 진짜
129
🛏🌙
2025/12/21 01:16:43
ID : 2moHwq0sjha
0
크리스마스가 지금 일주일도 안 남은 거 맞지? 으악 끔찍해. 나도 예쁘고 작응 트리 하나 사서 잘 꾸미거 싶은데 그런 거 같이 할 사람 없다. 옛날에 엄마랑 한 번 한 게 끝인데. 🔔🎄🎅🎄🔔
130
🛏🌙
2025/12/21 01:18:48
ID : 2moHwq0sjha
0
맛있는 케이크가 먹고싶다. 빠바같은데서 파는 거 말고 케이크 전문점에서 만든거.
131
🛏🌙
2025/12/21 01:21:49
ID : 2moHwq0sjha
0

132
🛏🌙
2025/12/21 02:39:26
ID : 2moHwq0sjha
0
스레딕 확실히 망했군... 운영자가 신고한 거 처리도 안 하네 한참 됐는데
133
🛏🌙
2025/12/21 12:52:07
ID : 2moHwq0sjha
0

134
🛏🌙
2025/12/21 21:24:29
ID : 2moHwq0sjha
0
좀 늦은 낮잠을 7시쯤에 자려다가 실패. 난 이제 무얼 하나
135
🛏🌙
2025/12/21 21:52:51
ID : 2moHwq0sjha
0
개뜬금 없이 물구나무 서보고 싶다
136
🛏🌙
2025/12/21 21:53:28
ID : 2moHwq0sjha
0
내가 곧 성인이라니 이거 꿈인가요 🙀
137
이름없음
2025/12/21 22:42:01
ID : 0mq7yY62JO8
0
나도 땡긴다... 다른 딸기 케잌들은 좀 말이 많아서 그 돈을 주고 사먹질 못하는 중
138
🛏🌙
2025/12/22 02:36:11
ID : 2moHwq0sjha
0
오호 딴 케익은 말이 많다니... 암튼 딸기 케익 좋아하는 사람보면 기뻐!! 헤헤
139
🛏🌙
2025/12/22 02:36:58
ID : 2moHwq0sjha
0
으악 도파민 중독이라서 머리가 깨질 것 같은데도 안 자는 나새끼... 한심한데 대견하다
140
🛏🌙
2025/12/22 17:55:56
ID : 2moHwq0sjha
0
방금 릴스 보다가 나 옛날에 다닌 학교가 배경이라 개깜짝 놀랐다... 보다가 모자이크를 뚫고 아는 얼굴이 보여서 신기했다. 물론 그 계정주인 분은 모르는 사람이지만.
141
🛏🌙
2025/12/22 18:01:19
ID : 2moHwq0sjha
0
릴스 좀 그만 봐야지 시밤바.. 현타 옴
142
🛏🌙
2025/12/22 18:02:45
ID : 2moHwq0sjha
0
🫨🫨🫨 이 이모지 뭔가 무섭다 ㄷㄷ
143
🛏🌙
2025/12/22 19:59:37
ID : 2moHwq0sjha
0
양념치킨 소스를 인터넷에서 보고 만들었는데 맛있긴 하지만 약간 술안주같은(할머니피셜) 앙념이 되었음.. 마늘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걸 보고 의심했어야하는데,, 물엿이랑 케찹이나 더 넣어야지
144
🛏🌙
2025/12/23 01:03:29
ID : 2moHwq0sjha
0
나는 자야돼.... 하지만 자고 싶지 않아.... 하지만 눈이 감겨와..... 근데 난 아직 마저 할 일이 있어.... 그 할일이란 게 중요한 건 아니아... 근데 이대로 자기 싫어.... 하지만 눈이 스르륵 감겨와... 하지만 머리가 덜 말랐어... 그치만 이미 베개에 머리를 기대고 있어... 하지만파니마러ㅣ아자앵
145
🛏🌙
2025/12/23 01:36:31
ID : 2moHwq0sjha
0
결국 안 잤는데 나 요즘 뭔가 물구나무 서고 싶은 충동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설 줄도 모르는데 🤸🏻♀️🐬
146
🛏🌙
2025/12/23 01:58:36
ID : 2moHwq0sjha
0
쎄이에인쏘오오오오
147
🛏🌙
2025/12/23 01:58:50
ID : 2moHwq0sjha
0
인생에 신나는 일(=도파민)이 부족해
148
이름없음
2025/12/23 03:03:09
ID : 2moHwq0sjha
0
👀 🛏🌙님의 눈은 동네 뒷산 꼭대기에 달려 있군요.
동네 뒷산인 만큼 완만해서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사람도 많은 편이죠.
외모, 재력, 능력, 취미, 가치관 등 연애 상대의 조건을 아예 보지 않는 건 아니지만 크게 구애받는 타입도 아니랍니다.
키가 큰 사람이 이상형이었을지라도 어느 날 키가 작고 귀여운 사람이 마음에 들어왔다면 그날부터 당신의 이상형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지요.
💡 🛏🌙님은 식상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네요.
연애 상대에 관한 여러 가지 조건 중 특히 외적인 부분을 중시하는군요. 어떤 옷을 입었는지, 어떤 헤어스타일을 가졌는지에 따라 관심의 정도가 달라지는 편이에요.
꼭 눈이 부실 만큼 멋지거나 예쁜 외모를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매력을 느낄 만한 포인트가 존재하는 사람을 선호하겠네요.
평소에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에게 마음을 줄 수도 있답니다.
149
🛏🌙
2025/12/23 03:03:43
ID : 2moHwq0sjha
0
라고 하네요. 사주보는 앱에서 심심풀이로 했는데 너무 맞말.
150
🛏🌙
2025/12/23 03:16:46
ID : 2moHwq0sjha
0
🍂 🛏🌙님은 혼자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군요
🛏🌙님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에요. 홀로 밥을 먹거나 여행을 떠나는 것은 큰마음 먹지 않는 이상 힘든 일일 겁니다. 혼자서 무언가 하는 게 익숙하지 않을 거예요. 타고난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항상 주위에 사람이 많은 소위 '인싸'의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이름없음님의 사주에 관성이 많네요.
친구들과 어울릴 때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기 쉬울 거예요. 친구로는 아무래도 부족해서 애인으로 외로움을 채우는 경우가 많겠네요. 이름없음님은 자신만의 단짝이 꼭 있어야 하는 타입입니다.
이름없음님은 금 또는 수 기운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네요.
금 오행의 영향을 받을 경우 호불호가 분명하기 때문에 주변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외로움을 느끼게 될 거예요. 한편, 수 오행의 영향을 받을 경우 주관이 뚜렷하지 않고 이쪽저쪽 다 맞춰주다 인간관계에 지쳐버리고 말겠군요. 외로움을 채우기가 쉽지 않겠어요.
태약 또는 극약 사주에 해당하는군요.
남보다 외로움을 많이 탈 확률이 높아요. 누군가 의지하고 싶지만 상대를 믿는 게 두렵기만 하고요. 가까운 친구가 되더라도 갑자기 의심이 생겨 사이가 멀어질지도 모르겠네요.
151
🛏🌙
2025/12/23 03:20:10
ID : 2moHwq0sjha
0
이것도 다 맞다. 인싸의 삶을 산다는 것만 빼고!!!!!!!!! 내가 인싸면 그건 안과 밖이 뒤밖인 세상에서야. inside -> outside / outside -> inside 이렇게 말이야!!!!!!! 😡😡😡
152
이름없음
2025/12/23 04:40:31
ID : 2moHwq0sjha
0
4시 40분 닭이 운다
153
이름없음
2025/12/23 18:35:37
ID : 2moHwq0sjha
0

154
이름없음
2025/12/23 18:37:41
ID : 2moHwq0sjha
0
대설주의보 내렸네 후덜덜
155
이름없음
2025/12/23 23:37:53
ID : 2moHwq0sjha
0



156
이름없음
2025/12/23 23:39:27
ID : 2moHwq0sjha
0
으악 발톱 깨졌다 (- Д -)
157
이름없음
2025/12/24 03:12:51
ID : 2moHwq0sjha
0
아까 낮에 그 전날 밤부터 묵은 바나나우유를 먹어서 그런가 배탈 오지게 난다... 맛은 멀쩡했는데
158
이름없음
2025/12/24 13:02:26
ID : 2moHwq0sjha
0
으하하하하 케이크 예약했다 딸기 엄청 많은 걸로🍓🍰🎁🥳🥳
159
이름없음
2025/12/24 15:09:47
ID : 2moHwq0sjha
0
이거 단짝이 있어야한다는 거 ㄹㅇ 맞말...
160
이름없음
2025/12/25 00:53:02
ID : 2moHwq0sjha
0
오늘은 크리스마스 룰루 😚
161
이름없음
2025/12/25 16:47:54
ID : fdO4MlvcoFe
0
💩
162
이름없음
2025/12/25 16:48:05
ID : fdO4MlvcoFe
0
하지만 케이크 먹을 거니까 정신차리자
163
이름없음
2025/12/25 17:11:35
ID : dPeFeNusjg7
0


164
이름없음
2025/12/25 17:20:11
ID : dPeFeNusjg7
0

165
이름없음
2025/12/25 17:21:45
ID : dPeFeNusjg7
0

166
이름없음
2025/12/25 17:24:41
ID : dPeFeNusjg7
0

167
이름없음
2025/12/25 17:31:08
ID : dPeFeNusjg7
0

168
이름없음
2025/12/25 17:32:50
ID : dPeFeNusjg7
0

169
이름없음
2025/12/25 17:36:33
ID : dPeFeNusjg7
0

170
이름없음
2025/12/25 17:37:15
ID : dPeFeNusjg7
0

171
이름없음
2025/12/25 17:37:37
ID : dPeFeNusjg7
0
와씨 존맛
172
이름없음
2025/12/25 17:42:09
ID : dPeFeNusjg7
0

173
이름없음
2025/12/26 00:45:42
ID : dPeFeNusjg7
0

174
이름없음
2025/12/26 00:46:55
ID : dPeFeNusjg7
0
오늘은 한것도 없는데 매우 정신없는 하루였다(=어떤 분이랑 싸우는 바람에^^) 머리가 전보다 너무 빠저서 할머니댁에서 쓸 삼푸를 주문하고 자야겠다 휴
175
이름없음
2025/12/26 00:55:08
ID : dPeFeNusjg7
0
아까 케이크 가지고 오는 길에 참새들이 모여서 뭘 쪼아먹고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다시 탐조를 해볼까
176
이름없음
2025/12/26 00:57:30
ID : dPeFeNusjg7
0
아 맞아 나 그리고 옛날에 아빠한테 졸라서 통기타 샀었는데 며칠 연습하고 창고에 모셔뒀음 (@_@;)
177
🛏🌙
2025/12/26 00:57:44
ID : dPeFeNusjg7
0
으악 자야되는데 나 내일 서울 가는디 ㅠ
178
🛏🌙
2025/12/26 01:03:13
ID : dPeFeNusjg7
0

179
이름없음
2025/12/26 02:16:02
ID : dPeFeNusjg7
0
악 초딩 때 포토샵으로 만든 액괴 영상 로고 올려보려했는데 원드라이브가 꽉 차서 안되네 망할 ㅠ
180
이름없음
2025/12/26 02:44:04
ID : dPeFeNusjg7
0
말차는 겁나게 쓰다. 나는 어찌됐건 자야한다.
181
이름없음
2025/12/26 02:46:56
ID : dPeFeNusjg7
0
돈이 없네요 꽁 발이 시려워 꽁
182
이름없음
2025/12/27 00:03:37
ID : 2moHwq0sjha
0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는데 약을 좀 줄였다. 그리고 나서 집 들러서 밥먹고 할머니댁 왔다. 그런데 약봉지를 그대로 차에 두고 와서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 왔다 가셨다....
183
🛏🌙
2025/12/27 00:04:52
ID : 2moHwq0sjha
0
엄마랑은 성격이 확실히 안 맞는듯 하다. 엄마가 좋지만 좀 자주 힘들어... (≡・x・≡)
184
이름없음
2025/12/27 00:05:11
ID : 2moHwq0sjha
0


185
이름없음
2025/12/27 00:05:40
ID : 2moHwq0sjha
0

186
이름없음
2025/12/27 00:28:35
ID : 2moHwq0sjha
0
두쫀쿠가 뭔데 나는 제대로된 두바이 초콜릿도 못 먹었다고!! 쫀득쿠키도 못 먹었다고!!!!!
나에게 유행 따라갈 시간을 좀 줘 ㅠㅜㅜ
187
🛏🌙
2025/12/27 00:38:18
ID : 2moHwq0sjha
0
가끔은 모든 인터넷 세상과 인공지능이 사라지는 상상을 한다. 잠시 혼란스럽겠지만 나쁘지만은 않을텐데.
188
이름없음
2025/12/27 01:09:01
ID : 2moHwq0sjha
0
인스타 릴스에 가끔 뜨는 스레드 게시물을 보면 참 멍청한 말 하는 것도 재주다 싶다.
189
이름없음
2025/12/27 01:10:39
ID : 2moHwq0sjha
0
큰일났다 자아하는데 자기싫은 벙 걸림
190
이름없음
2025/12/27 01:11:15
ID : 2moHwq0sjha
0
안 피곤해서 안 자는 거면 상관없는데 도파민 중독이라 피곤한데도 안 자는 거라 오늘도 닭소리 듣고 자게 생겼네 후달달
191
이름없음
2025/12/27 16:02:09
ID : 2moHwq0sjha
0

192
이름없음
2025/12/27 16:11:52
ID : 2moHwq0sjha
0

193
이름없음
2025/12/28 21:51:14
ID : 2moHwq0sjha
0
으유🤷♀️
194
이름없음
2025/12/29 00:17:09
ID : 2moHwq0sjha
0
나이먹기 싫다 싫다싫다싫다
195
🛏🌙
2025/12/29 00:18:29
ID : 2moHwq0sjha
0



196
이름없음
2025/12/29 15:06:04
ID : tumk8qrxXy3
0
날이 엄청 따뜻하다..!! 가을 날씨 같아. 아까는 엄청 추웠는데
197
이름없음
2025/12/29 15:09:15
ID : tumk8qrxXy3
0
얼룩이 산책시키다가 비와서 끝냈는데 또 좀 있다가 비가 멈췄다....
198
이름없음
2025/12/29 21:46:36
ID : 2moHwq0sjha
0
끔찍하다 2년동안 묵은 참깨 메밀 과자를 맛봄... 무슨 가죽을 먹은 느낌 ( :゚皿゚)
199
이름없음
2025/12/29 21:48:35
ID : 2moHwq0sjha
0



200
이름없음
2025/12/30 00:18:53
ID : 2moHwq0sjha
0
새해 카운트다운은 쿠키런과 함께 할듯
새해 맞이하는 게 처음도 아닌데 설렌다. 싫기고 하고..! 😑
201
이름없음
2025/12/30 00:50:39
ID : 2moHwq0sjh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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