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잊는 방법을 이야기해보자 (14)
2.개인 정보에 엄청 예민한 사람? (17)
3.데이트할때 돈 말이야 (6)
4.하찮아 보이지만 은근 갖고싶은 능력 말해보자 (21)
5.생일날을 잊고 지나친 사람 손? (6)
6.진짜 ~우리반장답없어 (2)
7.동성친구가 같이 동침하자구 하는데 (24)
8.가끔 눈물샘 폭발하는날 있어? (2)
9.3일동안 못씻었더니 가려워서 못자겠다 (9)
10.사랑때문에 걸레로 산 스레이야기 (26)
11.죽어도 안들키는 곳이 있을까 (6)
12.상담받아보려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했던걸까? (30)
13.. (3)
14.레스주들 강아지도 잠잘때 막 사람처럼 자? (3)
15.미국 정보 (7)
16.나쵸 (1)
17.내일 백석 실기 보는사람 있어? (7)
18.페북에 스레딕 썰 많이 돌아서 (9)
19.오빠가 자꾸 나에대해서 털으려고 한다 (3)
20.회사인데 일하기 싫어 (3)
미국 생활이나 문화나 아는거에대해 사소한 정보라든지 꿀팁이라든지 엄청 엄청 사소한거라도 괜찮으니까 올리는 스레야 이런거 적을때는 꼭
1. 디즈니는 미국꺼다
이런거처럼 번호 앞에 붙여줘 한사람이 여러개 올려도돼
2. 미국에서 교통사고 당하면 무조건 괜찮다고 하면 안된다 한국에서는 사고나면 아 괜찮아요 라고 경찰한테 말하고 해도 별 상관이 없지만 미국에서 경찰한테 그러면 나중에 보험처리하거나 병원가거나 하는거에 불이익 생긴다. 미국애들은 사고나서 "나 괜찮아" 하고 병원가면
"너 괜찮다고 했으면서 병원을 왜 가? 너 아픈데 없는데 돈받으려고 간거 아냐?" 라고 생각하거든 보험 처리할때도 아픈거 어떡해 아픈지 다 말하고 괜찮다, 별로 않아프다 이런말 하면 않된다 병원비고 뭐고 못받아
3. 미국 여행이던 공부하러 오는거던 올때 항생제 같이 한국 약국에서 쉽게 살수있지만 미국에서는 진단서 없이 못사는 약들 들고와, 네0버 찾아보면 리스트 쫙 뜬다, 여기 병원도 병원이지만 약 비싸.... 진통제같은건 싸지만....
4. 랍스터는 무조건 큰거가 최고다 작은거는 맛없어
5. 미국 식당에서 밥먹고 팁 줘야해 안주면 욕먹어... 보통 음식값의 15 퍼센트 에서 18 퍼센트가 제일 많고, 웨이터들이 주급이 엄청 적어서 (최저임금보다 훨씬 낮아) 보통 팁으로 먹고 사는 애들이여서, 물론 일은 너무너무 안하면 10퍼센트 이하도 괜찮지만
6. 한국에서 파는 대부분의 미국 화장품들은 미국 아무 마켓에서 다 팔아, 그리고 싸 elf 같은 경우는 1달러 ~ 3달러 사이고, 아무튼 싸, 미국 편의점인 walgreens에서 싸게 살수있어
7. 뉴욕 LA 한국인 개 많음 들은말로는 LA 국제학교인가 사립학교에는 대부분이 한국인이여서 한국어 아예 금지시키는 학교도 있다함
8. 미국에 잠옷입고 다니는 사람 많아 특히 겨울에 마트 돌아댕기면 수면잠옷 입고다니는 사람이 반 이상. 워낙에 남들이 뭘하고 뭘입던 신경 안쓰는 주의라서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도 레깅스에 크롭티 입어서 궁디가 부각되는 아이들이 참 많아
1. 유학생들한테 많이 도움되는건데 한인교회에서 조금씩 200불~500불 장학금 주는거 있어 한인교회가 미국에 수천개야...공부좀 잘한다 싶으면 에세이 하나쓰고 성적표랑 제출하면 한 교회당 몇백불씩 돈준다.. 수십개만 받아도 해도 2~3년 학비 나와 그리고 다른 장학금 소스들도 많어
2. 미국에서 법적이나 의료관련 혹은 세금관련된 민감하고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믿을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서 상담 받고 결정하기 주변에서 이렇게 하니 어떻게 되엇다라는 아마추어적인 조언믿고 있다가 한국으로 되돌아 가는거 많이봄.
3. 한국인들 조심 또조심해야함.. 타향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하는데 등쳐먹는 날강도들 너무 많다.. 방을 구하거나 차를 사거나... 정말 조심해야함..
4. 미국에와서 터치하는 사람없다고 아무하고나 놀고 자는 문란한 생활 하지않아야함.. 정말 많이 봣음 미국에서 그런식으로 놀다가 망가진애들.. 미국이 자유분방하다고 느낀건 아마도 미디어에서 만들어낸 선입견 같다생각함. 정확히 말하면 여기서도 있는집 자식들은 그리고 대부분의 배운집안들은 한국보다 보수적이면 더 보수적이지 절대 우리들이 생각하는 미국식 자유로운 사랑 안함. 미국은 기독교인들이 박해을 피하기 위해 물건너와 세운 크리스쳔 국가임 여기서 재밋다고 놀다가 본인의 허무함을 못이겨 마약이나 놀음같은 중독에빠지고 사는 사람들 너무 많다.. 조심 또 조심
500불 정도면 30개를 내도 2000만원정도인데 어떻게 2~3학비가 돼?? 그리고 한인교회는 왜 장학금을 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키작은게 남들에게 피해주는 거야?
삼행시로 감성글쓰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엽떡 한번 시키면 몇번 먹어?
14레스인간관계에 대한 트라우마를 잊는 방법을 이야기해보자
305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17레스개인 정보에 엄청 예민한 사람?
227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6레스데이트할때 돈 말이야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21레스하찮아 보이지만 은근 갖고싶은 능력 말해보자
217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6레스생일날을 잊고 지나친 사람 손?
83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2레스진짜 ~우리반장답없어
94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24레스동성친구가 같이 동침하자구 하는데
360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1
2레스가끔 눈물샘 폭발하는날 있어?
45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9레스3일동안 못씻었더니 가려워서 못자겠다
87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26레스사랑때문에 걸레로 산 스레이야기
1169 Hit
잡담
스레주
18.10.18
0
6레스죽어도 안들키는 곳이 있을까
127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30레스상담받아보려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했던걸까?
7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8
0
3레스.
121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3레스레스주들 강아지도 잠잘때 막 사람처럼 자?
108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7레스» 미국 정보
149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1레스나쵸
88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7레스내일 백석 실기 보는사람 있어?
77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9레스페북에 스레딕 썰 많이 돌아서
258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3레스오빠가 자꾸 나에대해서 털으려고 한다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3레스회사인데 일하기 싫어
62 Hit
잡담
이름없음
18.10.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