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삭제 (14)
2.내가 부산미용고입학할건데 고등학교에대해 아는거있어? (4)
3.내가 죄인이니? (2)
4.사이안좋은 애랑 내 친구들이 친해졌을 때 (3)
5.할머니가 너무 걱정 돼 (2)
6.야광팔찌 안에있는 액체를 먹었다 (11)
7.나 아빠한테 트라우마 갖고 있는데 어쩌지 (7)
8.부모님 이혼 엄마 아기... (2)
9.이기적인 내 친구 (10)
10.혼혈인 사람있어? (2)
11.이젠 앞으로 내 인생에서 너의 비중을 줄여나가려고 해 (8)
12.특기같은거 없이 보통이고 애매한사람들있어? (10)
13.혹시 거식증 있는사람? (2)
14.안 친했었는데 갑자기 친해진 친구 있어 ? (23)
15.너무 아파 (2)
16.폴리텍 대학을 가는게 좋을까? (4)
17.방탄만 보면 우울해 (3)
18.남사친한테 안마해준다고 한거 실수한거지 (7)
19.들어와줘 요즘 탈덕 위기야 덕질하는게 너무 비참해 (6)
20.고3인데 선생새끼가 자꾸 시비건다 (1)
1
◆Lhs2twJQlir
2018/10/15 17:05:46
ID : JVdXBs7hs4M
0
나는 트위터 같은데서 나중에서야 보는 무대 공연 직캠, 사진들을
그 애는 그때 그 콘서트 장소에 가서 내 가수랑 같은 공간에서 콘서트를 즐기고
직접 자기가 사진이나 동영상도 찍어오고, 실물 영접도 진짜진짜 많이 하고,
매번 콘서트 간거랑 응원봉 인증샷 페북에 올리고
자기 소중한 사람들이라며 막 올리는거 보면
너무 현타온다고 해야하나 비참하다고 해야하나
나도 콘서트 너무 가고싶고 막 덕질 활발하게 하고싶은데
돈도 시간도 여건도 안되는 내가 미워짐과 동시에 그 애가 솔직히 질투나서
괜히 싫기도 해...이런 생각 하고 있으면 또 내가 한심해지고 계속 악순환인거같아..
그리고 솔직히 가수 소식을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 빠르고 정확하게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 맨날 '내 가수' 소식인데도 어디서
'ㅇㅇ 누구 해외투어 가서 다리 부상당했대'
'ㅇㅇ 어디어디 가서 연설한대'
'ㅇㅇ 무슨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대'
이런 소식 다 처음 듣는것처럼 접하게 되는 나도 너무 싫기도 하고..뭐랄까
나도 관심 많이 가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괜히 오기도 생기고 더 그런거같아...
혹시 공감되는 사람 있을까...이 세상에서 나만 덕질하는것도 아닌데
나만 이런거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요즘.
2
이름없음
2018/10/15 17:07:34
ID : 5e7xSNwINuq
0
방탄이군
3
◆Lhs2twJQlir
2018/10/15 17:09:36
ID : JVdXBs7hs4M
0
맞아...ㅎㅎ 어떻게 예를 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그대로 썼어.
4
이름없음
2018/10/18 20:04:03
ID : zf9dwljxXxW
0
나도 방탄 파는데 ㅜㅜㅜㅜ요즘 좀 그래...그래서 본보야지도 안 보고 있어ㅜ덕질이 시간도 없고 힘들기도 하니까 약간 포기하게 된 것 같아.그래도 애들 영상 보면 웃음이 나
5
이름없음
2018/10/19 00:45:46
ID : u08mE1fSFjy
0
나도 한때 그랬었는데 그 때마다 한 생각이 있어 내가 좀 더 공부하고 내 위치? 를 올려서 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자!(일로 만나건, 내가 뭐 인터뷰어로 만나든지 ) 단순한 팬-가수의 관계가 아니라 그들의 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음. 지금도 여전해. 계속 이렇게 노력하다보면 접점이 생기겠지 하는 마음이야. 그리고 덕질 나 좋자고 하는건데 많이 힘들면 잠시 쉬는건 어때? 내가 봤을때 스레주는 애정이 식은게 아니라 덕질 그 자체에 힘이 드는 것 같은데..... 힘내! 우리 모두 행복한 덕질 하자구 (사실 나도 아미야 나도 가끔씩 방탄의 월드 클래스 모습을 볼때마다 현타오긴 하는데.....나는 내가 미래에 성덕이 될 수 있을거라 믿고있어)
6
이름없음
2018/10/19 00:54:41
ID : yGq6kliqi1h
0
스레주 나도 방탄 파는데 1년이 넘었는데도 뭐 콘서트는 물론 응원봉 하나 없는 아미야ㅠ 나랑 같이 슬퍼하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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