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뭔가 이상한 걸 봐버렸어 라는 글 후기 (2)
2.수영장가서 스토킹 당했다 (319)
3.수원에 관련된 괴담이 많은것같네 (35)
4.스레딕이라는... (3)
5.요즘 자꾸 가위가 눌리는데 이유가 있나요? (4)
6.꿈(예지몽) 자주꾸는 사람들 있어? (10)
7.나만 소름돋는거 같지만 내가 꿨던 꿈 이야기 해줄게 (6)
8.고시원 사는데 속옷이 없어졌어 (64)
9.내생에 첫 귀신목격 (6)
10.다들 자신이 겪었던 소름돋았던 썰 좀 풀어줘 (3)
11.무서운이야기들을사람? (10)
12.어릴적에 귀신 보던 이야기 (24)
13.제일 무서워하는 도시괴담 있니 (17)
14.옛날에 페북에서 유명했던 쳐다보는 영상알아?? (20)
15.아홉수라고 다들 들어봤지? 경험자가 여기있어! (53)
16.스토커 (94)
17.내가 다시 깨면 어떡하지? (124)
18.신기했던, 그런 이야기야. (31)
19.2018년이 너무 싫어. (19)
20.꿈 (26)
1
이름없음
2018/10/16 17:39:22
ID : mGmtzhtiqrw
0
흠 ... 기억은 잘 안나지만 내 기억으론 5학년에서 6학년 사이였던 것 같아 첫번째 꾸었던 꿈 얘기부터 해줄게 먼저 첫번째 꿈의 배경은 외할머니네집이였어 외할머니네 집이 되게 넓어 마당도 같이 있고 텃밭도 있어 주차장도 넓고 방은 3개가 있는데 나랑 엄마아빠랑 동생이 쓰는 방은 안방이고 외삼촌네가 쓰는 방은 티비있는 작은 방이고 외할머니가 주무시는 방은 침대방이야 꿈의 배경은 정확히 안방이였던걸로 기억해 나랑 동생이랑 사촌동생 둘이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는데 아마 사촌동생 중 한명이 술래였어 그래서 나랑 내 동생이랑 사촌동생 한명은 여기저기 숨으러 다녔는데 난 마땅히 숨을 곳이 없어서 안방을 갔는데 장롱 구석에 무슨 터널같이 생긴 구멍이 세개가 있었어 진짜 완전 터널같았어 되게 작았는데 내 손톱 만했어 근데 내가 이상했나봐 거길 들어가서 숨어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거기로 들어갔어 근데 내가 아는 사람 집이 나온거야 되게 집이 좋아 그래서 막 집을 둘러보다가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화장실을 갔는데 엄마가 화장실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태연하게 볼일을 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 ? 하고 물어보는 찰나에 동생이 들어온거야 그래서 내가 넌 또 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어봤는데 누나가 여기 들어오는거 보고 나도 따라들어왔다는거야 왠지 모르게 그냥 소름이 돋았어 지금 쓰는 도중에도 소름이 돋긴 하지만 그리고 나서 그냥 꿈이 끝났던걸로 기억해 다음 이야기는 사람들 어느정도 보면 댓글로 써 줄게 !! (이 글 다 보면 다음 이야기 써 달라고 댓 남겨줘 !!)
2
이름없음
2018/10/16 18:58:10
ID : 61CmLe0nCql
0
재밌다ㅠㅠ빨리다음풀어줘
3
이름없음
2018/10/16 22:22:10
ID : 08jhhvyNAjf
0
스레주야 !! 다음 이야기 풀어줄게
4
이름없음
2018/10/16 22:23:02
ID : 08jhhvyNAjf
0
첫번째 꿈을 꾸고 나서 한 일주일 아니면 이주일 뒤에 두번째 꿈을 꿨어
5
이름없음
2018/10/16 22:54:04
ID : 08jhhvyNAjf
0
두번째 꿈의 내용은 첫번째 꿈과 내용이 이어졌어 마치 드라마처럼 !! 두번째 꿈에서는 외할머니 집에 오자마자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아무말도 없이 동시에 세 개의 구멍중에 두번째 구멍에를 들어갔어 두번째 구멍에 들어가니깐 무슨 호텔 같이 또 되게 좋은 집이 나왔는데 그 찜질방 가면 애들 노는 그 플라스틱 기둥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정글짐 ? 같은것도 있고 막 바닥에 애기들 키우는 집 애기들 바닥에 머리 부딪히지 말라고 퍼즐같은 매트 그거도 있었어 그니까 한마디로 찜질방 + 고급 호텔 이런 느낌이였어 !!
6
이름없음
2018/10/16 22:56:53
ID : 08jhhvyNAjf
0
그리고 나서 그냥 미친듯이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막 신나게 놀았어 그리고 나서 갑자기 잠에서 깼는데 아직 세번째 구멍에 들어가는 꿈은 꾸지 않았어 만약 꾸게 된다면 바로 레스 남겨줄게 그냥 꿈이 이어진다는 자체가 소름이 돋았고 지금은 꿈 속에서 말 했던걸로 기억하지만 얼핏 생각하면 말 없이 표정이나 텔레파시 같은걸로 대화했던것 같기도 하고 ... 아무쪼록 그냥 뭐 썩 기분 좋은 꿈은 아니였어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뿐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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