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뭔가 이상한 걸 봐버렸어 라는 글 후기 (2)
2.수영장가서 스토킹 당했다 (319)
3.수원에 관련된 괴담이 많은것같네 (35)
4.스레딕이라는... (3)
5.요즘 자꾸 가위가 눌리는데 이유가 있나요? (4)
6.꿈(예지몽) 자주꾸는 사람들 있어? (10)
7.나만 소름돋는거 같지만 내가 꿨던 꿈 이야기 해줄게 (6)
8.고시원 사는데 속옷이 없어졌어 (64)
9.내생에 첫 귀신목격 (6)
10.다들 자신이 겪었던 소름돋았던 썰 좀 풀어줘 (3)
11.무서운이야기들을사람? (10)
12.어릴적에 귀신 보던 이야기 (24)
13.제일 무서워하는 도시괴담 있니 (17)
14.옛날에 페북에서 유명했던 쳐다보는 영상알아?? (20)
15.아홉수라고 다들 들어봤지? 경험자가 여기있어! (53)
16.스토커 (94)
17.내가 다시 깨면 어떡하지? (124)
18.신기했던, 그런 이야기야. (31)
19.2018년이 너무 싫어. (19)
20.꿈 (26)
2
이름없음
2018/10/15 22:12:38
ID : eILhtdxDs02
0
무슨일인데?
3
이름없음
2018/10/15 22:12:45
ID : mIE4NxTVbvb
0
나도나도! 발음 잘못해서 곤란했었어
4
이름없음
2018/10/15 22:13:13
ID : 44ZhatyY1cn
0
1월 말쯤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촌언니가 교통사고가 나서 머리를 크게 다쳐서 뇌사판정을 받았다가 오진이였는데 최근에 새벽에 심장마비로 하늘로 갔고
5
이름없음
2018/10/15 22:14:09
ID : eILhtdxDs02
0
헉..... 진짜.. 슬프겠다....힘내..
6
이름없음
2018/10/15 22:14:15
ID : 44ZhatyY1cn
0
2월 초중반에는 친할머니보다 좋아하던 큰할아버지가 나무에 깔리셔서 돌아가셨어.
7
이름없음
2018/10/15 22:14:38
ID : 44ZhatyY1cn
0
또, 3~5월때쯤에는 나랑 친하던 친구랑 멀어졌고
8
이름없음
2018/10/15 22:15:15
ID : ffcFdDy0nBe
0
무술년? 이라고 해서 기가 제일 강한 년도가 있는데 그게 2018년이래. 2018년 10월이 그중에도 제일 강하고...그래서 아닐까..? 힘내ㅠㅜㅜㅜ
9
이름없음
2018/10/15 22:15:25
ID : 44ZhatyY1cn
0
7월달쯤에는 내가 아는 동네이모가 암판정을 받으셨어.(지금은 괜찮아지셨는데 재발할 수 도있다나...?)
10
이름없음
2018/10/15 22:15:44
ID : eILhtdxDs02
0
....진짜 2018년이 싫겠구나...
11
이름없음
2018/10/15 22:16:59
ID : 44ZhatyY1cn
0
그랬어?
고마워
그렇구나... 위로 고마워,
응.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8/10/15 22:17:57
ID : eILhtdxDs02
0
힘내!! 2달만 더 버티자 레주야!! 이말밖에 못하겠지만.. 힘내 레주!
13
이름없음
2018/10/15 22:18:52
ID : 44ZhatyY1cn
0
또, 최근에는 나는 아무짓도 안했는데 다른 반 애들이 나를 욕하더라구.
14
이름없음
2018/10/15 22:19:25
ID : 44ZhatyY1cn
0
고마워, 2달... 금방 지나가길 바래야겠지.
15
이름없음
2018/10/15 22:20:12
ID : eILhtdxDs02
0
뭐?? 대체 왜? 레주야 어차피 사람들은 자기마음에 안들면 깎아내리기 마련이야
신경쓰지말자!
16
이름없음
2018/10/15 22:21:11
ID : mHzWpglwoHD
0
사주스레에서 왔는데 올해 무술년은 위아래가 똑같은 오행으로 구성되어있어. 사주의 오행이 쏠려있는사람은 원래 운의 흐름이 강하게 흘러가. 좋은땐 되게 좋고 나쁠땐 한없이 팔자가 사나워져. 그런데 이렇게 무술년처럼 한가지의 오행으로, 그것도 토기운으로 이뤄진 해는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 힘겨웠을거야. 토기운이 기신(좋지않은 역할을 하는 오행)으로 작용하는 사람에게 토기운이 한꺼번에 들어온셈이니까. 너의 사주는 내가 모르지만, 어찌됫건 조금이라도 힘내라는뜻으로(힘이 됫을런지는 모르겠다만) 아는대로 얘기해봤다. ★★★
17
이름없음
2018/10/15 22:22:00
ID : 44ZhatyY1cn
0
그리고 우리반에 장애인이 있는데 걔가 책을 읽고있었나봐, 그때가 점심시간이였는데 애들은 다 밥을 먹으러가고 나하고 걔만 앉아서 책을 읽고있는데 그걸 본 담임이 엄마한테 '@@이 정신과 상담 좀 받아보세요' 라는 둥 '국어를 잘한다구요? 풉~ 아니던데요?' 이러더라고
18
이름없음
2018/10/15 22:24:14
ID : 44ZhatyY1cn
0
응응, 고마워
알려줘서 고마워.
19
이름없음
2018/10/15 22:25:12
ID : 44ZhatyY1cn
0
뭐... 대충 이런일이 있었어, 다들 위로해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귀접 당했는데
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나 촉 좋은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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