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jxPeE6ZeJO 2018/10/20 10:13:41 ID : vcralg7y7zc 27
내 인생은 다이나믹해~~~~~꺙
102 이름없음 2018/10/20 21:40:24 ID : 4JVbDxRA1u3 0
동접 처음이야 ....😖 기대된다 ㅎㅎㅎㅎㅎ
103 로어가 아니야 2018/10/20 21:40:49 ID : jAi4GldA40p 0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4 ◆bjxPeE6ZeJO 2018/10/20 21:42:56 ID : s4K5gryZiqp 0
벽장 속 장미는 좀 의역된거지만 덴마크의 강령술이야!! 아마 인터넷상에서 잘 알랴지지 않는걸거야 나도 덴마크에 사촌이 살아서 알고있는 주술이거든 일단 주술방법은 따라하는 사람 있을가봐 자세히는 못적고 간단히 적어볼게 1. 자신의 머리카락을 3cm정도 자른다(난 앞머리를 잘랐어) 2. 그걸 태우면서 핀셋으로 엄지손가락 끝에 피를 살짝 낸다 3.흰 종이에 그 피를 흘리고(문지르고) 입을 맞추며 주문을 외운다 뭐 이런 되게 영화에 나올법한 주술이야
105 ◆bjxPeE6ZeJO 2018/10/20 21:43:49 ID : s4K5gryZiqp 0
>>102 앗 이제 태그된다 열심히 써볼게!!
106 이름없음 2018/10/20 21:43:52 ID : 4JVbDxRA1u3 0
보고있어 !!
107 ◆bjxPeE6ZeJO 2018/10/20 21:45:31 ID : s4K5gryZiqp 0
또 태그 안된다 ㅠㅠ 106고마오!!
108 ◆bjxPeE6ZeJO 2018/10/20 21:47:17 ID : s4K5gryZiqp 0
아무튼 그걸 왜 하게 됐냐면 덴마크 사촌이 나보다 3살 많아 그냥 오빠라고할게 오빠는 되게 한국의 강령술이라거나 무당에 관심이 많았어(내 영향이 큼) 그래서 자기 나라 강령술을 찾다보니 막 책도 뒤지고 했나봐 그러다 벽장 속 장미를 발견한거야
109 ◆bjxPeE6ZeJO 2018/10/20 21:50:39 ID : s4K5gryZiqp 0
그래서 막 열심히 따라했는데 자기는 그게 안됐다더라고 그래서 나한테 한번 해보라고 알려주더라(사촌오빠는 한국말을 잘 해!!) 그래서 오빠가 써준대로 열심히 따라했는데 아무래도 피를 내는 거잖아 그래서 옆에 소금물이랑 십자가 은목걸이 등등 다 준비해놨어 나는 무교지만 신이 있다고 믿어 그게 하나님인지 부처님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신도 있는데 신이라고 없을 이유가 뭐야 그래서 누구든 좋으니까 나중에 나 죽을거 같으면 살려달라는 뜻으로 기도부터하고 시작했어(혼술한 뒤여서 피의 무서움을 느꼈거든)
110 ◆bjxPeE6ZeJO 2018/10/20 21:53:06 ID : s4K5gryZiqp 0
헐 나 레전드 갔구나 다들 고마오ㅠㅠㅠㅠ
111 ◆bjxPeE6ZeJO 2018/10/20 21:55:29 ID : s4K5gryZiqp 0
일단 그렇게 기도를 열심히하고 열심히 기르던 앞머리를 자르고 태우면서 피를 흰 종이에 흘렸는데 누가 뒤에서 나를 꼭 안아오는거야
112 ◆bjxPeE6ZeJO 2018/10/20 21:56:48 ID : s4K5gryZiqp 0
그래서 대체 이게 뭘까 무슨 귀신일까 하고 있엇는데
113 ◆bjxPeE6ZeJO 2018/10/20 22:01:01 ID : s4K5gryZiqp 0
생각해보니까 나 이게 뭐하는 귀신을 부르는 건지도 모르고 불러서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끝내는지도 모르는거야 근데 이미 불러버린 상황이고 순간 너무 당황해서 누구세요? 이렇게 물으니까 영어로 뭐라뭐라하는데 time ross 뭐 이런 단어들이 기억나 그래서 그냥 옆에있던 소금물 내몸에 다 뿌리고 침대안에 들어가서 심자가 들고 벌벌 떨었어
114 ◆bjxPeE6ZeJO 2018/10/20 22:04:12 ID : s4K5gryZiqp 0
아는거면 내가 뒷처리 다하고 덤덤하게 퍼니하던데 오라버니?ㅎ 이럴 수 있지만 모르니까 너무 무섭더라고 그래서 오빠한테 이거 어떻게 끝내냐고 무섭다고 이러니까 진짜 불렀냐고 그거 그 종이 찬물에 한번 담갔다가 조각조각 찢어서 하나씩 태워야한다는거야 그 귀신이 말을 걸거나 해꼬지를 한건 아닌데 아직 있다는게 느껴져서 그래서 저 귀신이 뭘 해주는건데 물어보니까
115 ◆bjxPeE6ZeJO 2018/10/20 22:06:14 ID : s4K5gryZiqp 0
동화들려주는거래 그 동화 제목이 벽장 속 장미야 그 내용은 뭐 대충 공주아 벽장에 갖혀서 장미가 되었네 이런 내용인데 약간 노래같은 거라 하더라
116 ◆bjxPeE6ZeJO 2018/10/20 22:10:49 ID : s4K5gryZiqp 0
조금있다 다시올게!!
117 이름없음 2018/10/20 22:10:53 ID : pWjhe0ts79j 0
스레주가 테그라고 하는 그거를 앵커라고 부르는데 그냥 직접 써도 되는거야 >이거 두개 쓰고 번호 쓰면 돼 >>115이렇게
118 이름없음 2018/10/20 22:12:04 ID : Aqjg7wFhhxR 0
벽장에 갇혀서 죽은 건가...?ㅠㅠ
119 ◆bjxPeE6ZeJO 2018/10/20 22:12:22 ID : s4K5gryZiqp 0
>>117 헉 정말? 고마오 이제 글케하면 되겠다!!
120 ◆bjxPeE6ZeJO 2018/10/20 22:13:10 ID : s4K5gryZiqp 0
>>118 아 그 노래 이야기 자세하게 해줄게!!
121 ◆bjxPeE6ZeJO 2018/10/20 22:14:35 ID : s4K5gryZiqp 0
그 노래가 공주가 벽장에 갖혀서 장미가 되었다 그거잖아 그거 죽은거 아니고 저주에 걸려서 아직까지 공주가 갇혀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런거야
122 이름없음 2018/10/20 23:12:55 ID : o7vBhs005TQ 0
또 이런 이야기 있어 ? 너무 재밌어서..ㅠㅠㅠㅠ
123 ◆bjxPeE6ZeJO 2018/10/20 23:23:11 ID : vcralg7y7zc 0
>>122 있어!! 듣고 싶은거 남겨주면 시간날 때마다 들어서 적고갈게!!
124 이름없음 2018/10/21 01:29:16 ID : Y7dSJV85RB8 0
그냥 다 듣고 싶다.,,😅
125 이름없음 2018/10/21 01:43:31 ID : SHA0nvbclct 0
무덤덤하게 말해서 더 재미있다ㅋㅋㅋ
126 이름없음 2018/10/21 01:51:33 ID : SHA0nvbclct 0
아 그런데 궁금한게있는데 귀신들 생긴게 공포영화에서나오는것처럼 엄청 무섭게생기고 피묻어있고 그래 아니면 도깨비에 나오는 귀신들처럼 그냥 사람같이 생겼어?
127 이름없음 2018/10/21 17:06:18 ID : wMjjs2k08oY 0
궁금한 게 있는 데 강아지도 귀신을 본다 이런 말 있잖아 혹시 사실일까? 혹시 강아지가 귀신을 보고 짖은 적 있어?? 걔네도 뭔가 느끼는지 궁금해
128 ◆bjxPeE6ZeJO 2018/10/21 21:49:15 ID : du8i7fglB9a 0
나 왔어!! >>126 원한이 서린 귀신들은 좀 흉측한 모습이기도 한 것 같아!! 근데 그냥 지박령이나 이런애들은 살아있을 때 가장 예쁜모습으로 남는다고 들었어 >>127 강아지가 영안이 트였다는 이야기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대!! 우리집 강아지는 짖지는 않고 귀신이 보이면 내 옆에와서 부들부들 떨어 그러면 이제 꺼져 인마 하고 내가 막 귀신한테 뭐라하지 ㅎㅎ,,
129 ◆bjxPeE6ZeJO 2018/10/21 21:50:10 ID : du8i7fglB9a 0
온김에 오늘 있었던 일 하나 적고 갈게!!
130 ◆bjxPeE6ZeJO 2018/10/21 22:09:37 ID : du8i7fglB9a 0
오늘은 내가 드디어 퇴원한 날이야!!!(워후) 내가 막 병원에 있는데 무섭다고 그랬잖아 애기가 막 보인다고 근데 오늘은 자고 일어나니까 안보이길래 호오 이제 집에 간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긋마 분명 아기 아니다 영악함 내가 주사바늘 뽑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씩 웃으면서 간호사 팔을 툭 치는거야 그래서 주사뽑다 다시 들어감;; 그래서 내가 껄껄 웃으면서 걔한테 두번 죽고싶냐? 이러니까 힝 이러고 사라지더라 그런데 나 걔가 병원 지박령 같은건줄 알았거든 병원 밖에는 못나가는 그런거 근데 내가 퇴원하는 길을 따라오는거야 귀신이면 좀 둥둥떠서 올것이지 아장아장 걸어오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한테 붙을거야? 이러니까 웅? 그게모야>.< 이렇게 모른척함(...) 근데 좀 위험하잖아 뭐 얘가 그렇게 위험한 건 아닌데 퇴원해서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괜히 음기만 끌어들이면 좋을 거 없더라고 그래서 기어코 우리집까지 따라온 걔한테 소금을 착착 뿌리면서 이제 가 얼른 가 이러니까 ?인마 아무 반응도 없음 그래서 뭐야 이거 소금 안먹히는애 오랜만인데 이렇게 묵묵히 바라만 보고 있다가 손가락에 묻어있는 소금 핥아 먹고 계속 쳐다봄(왜 먹었냐고 물어보면 ..맛있으니까?) 그러니까 애가 엄마..엄마아.. 이러길래 원래 잘 이러진 않았는데 그냥 쪼그려 앉아서 아가 이름이 뭐야? 물어보니까 모른대 그래서 난 네 어마가 아니야 니가 안가면 나 괴롭히는거다? 이러니까 암말없다 쓱 사라지길래 그냥 맴이 찹찹했어 그렇게 보냈다 싶어서 침대에 누웠어 한시간 뒤 쯤에 친구를 만나기로해서 삼십분만 자자.. 이러고 눈을 감았지
131 ◆bjxPeE6ZeJO 2018/10/21 22:21:47 ID : du8i7fglB9a 0
그리고 눈을 떳는데 이게 왠걸 머리가 너무 깨질 것 같이 아픈거야 그리고 그 아가 목소리도 들렸어 “다시 심심해졌어” 소금이 쫙 돋아서 욕짓거리부터 내뱉었어 ㅅㅂ 니 애기 아니지 누구야 나한테 왜이래 미친놈 이러면서 욕하니까 살짝 쫄았는지 니 기는 너무 쎄서 무서워 그래서 갖고싶어 이러는거야 내몸을 차지하려고 덤볐는 수많은 놈들 중에 그 애가 한말이 제일 섬뜩했다 그래서 문뜩 궁금했어 내 몸을 갖기위해 니가 치른 대가가 뭔데? 이러니까 니 몸을 뺏지 못하면 소멸하는 거 응 걔 소멸했어 내 몸 못뺐음 바락바락 버티고 침뱉고 욕하니까 가버렷졍.. 이상한애다 그지? 막 엄청 무서운이야긴줄 알았으면 미아냉.. 오늘 하루중에 제일 어이없던 일이라 한번 써봣어 ㅋㅋㅋㅋㅋ히히
132 이름없음 2018/10/22 00:47:10 ID : 3zXzfbzQrdV 0
ㅋㅋㅋ스레주 너무 덤덤하게 말해서 웃기잖아ㅋㅋㅋㅋㅋ 나 였으면 무서워 죽었을 거야ㅠㅠ
133 ◆bjxPeE6ZeJO 2018/10/22 16:28:18 ID : XtfO9s61zRD 0
>>132 ㅋㅋㅋㅋ 근데 많이 무서웟엉..
134 이름없음 2018/10/22 17:24:16 ID : 07e3U2HDtct 0
스레주.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친구가 피곤하던 시기에 귀신이랑 이야기도 하고 귀신을 보더라고. 그래서 나도 귀신 보고싶다고 했는데 그 귀신이 했던 말이 너는 기가 쎄서 접촉하기가 힘들다. 닿으면 아파서 너랑 동급인 귀신 아니면 안 돼. 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 귀신 못보냐니까 죽기 전까지는 못 본다고 그러던데 기가 쎈 사람이 귀신 보는 법은 정말 없을까? 그리고 닿으면 정말 아파해?
135 이름없음 2018/10/22 18:13:47 ID : 0nCnV9eE2le 0
안농 스레주 옛날에 귀신얘기같은거 하면 얘기하는사람한테 귀신이 달라붙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거 사실이야...? 나̆̈ 많이 했었는데.......
136 이름없음 2018/10/22 20:20:11 ID : vClwttimLff 0
스레주 나 궁금한거 있는데 내가 예전에 살던 집이 좀 음침하고 되게 넓었거든. 실제로도 우리 엄마랑 여동생이랑 사촌동생은 뭘 막 느끼거나 악몽도 자주 꾸고 그랬어. 심지어 아버지도 옥상에 담배피러 가셨다가 귀신 같은걸 실제로도 보셨다고 하셨는데 나 혼자 아무일이 없이 잘 지내다가 언젠가 꿈을 꿨어. 지금도 그 꿈 생각하면 미칠듯이 생생하고 무섭다기보단 끔찍한 기분이 들어. 내가 아무도 없던 그 예전집 안방 화장실에 있었는데 자꾸 누가 불끄고 장난치길래 동생들인줄 알고 엄청 화내서 달려들었는데 그 순간 무슨 얼굴같은게 보이면서 언어화시킬수가 없을 정도로 기가 꽉 눌려서 숨이 턱 막혔었는데..지금 쓰면서도 그생각하니까 숨막히고 눈물난다...이건 무슨 뜻일까..?좀 예전 일이긴해
137 이름없음 2018/10/23 10:06:05 ID : fSFfQlg59g7 0
ㄱㅅ
138 이름없음 2018/10/23 10:29:40 ID : k9z84K1wk1d 0
재밌다! 다른 강령술 이야기도 있으면 풀어줬으면 좋겠어!
139 이름없음 2018/10/23 10:59:52 ID : y1xCqqnO8i2 0
.
140 이름없음 2018/10/23 11:28:57 ID : 0q2Fg6pdQlb 0
ㄱㅅ
141 이름없음 2018/10/23 11:32:38 ID : 0q2Fg6pdQlb 0
근데 레주야 수호신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그리고 자기가 전생에 뭐였는지 넌 알아??
142 이름없음 2018/10/23 20:56:57 ID : vAZg1wmk6Y8 0
ㅋㅋㅋ 스레주 귀신들 익숙해서 귀신이랑 얘기할때 무덤덤 하네 ㅋ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10/23 22:19:28 ID : zWqmE5V82oH 0
ㄱㅅ
144 이름없음 2018/10/24 18:26:16 ID : 0q2Fg6pdQlb 0
ㄱㅅ
145 이름없음 2018/10/24 19:26:07 ID : zWqmE5V82oH 0
ㄱㅅ
146 이름없음 2018/10/26 15:19:18 ID : zWqmE5V82oH 0
ㄱㅅ
147 ◆bjxPeE6ZeJO 2018/10/27 13:09:40 ID : du8i7fglB9a 0
헐 미안해 시험기간이라 많이 못왔다 ㅠㅠ 지금 다 답해줄게!!
148 ◆bjxPeE6ZeJO 2018/10/27 13:10:47 ID : du8i7fglB9a 0
>>134 기가 쎈 사람들은 귀신을 잘 못보는데 사실이야 나는 귀신에 한번 씌인뒤로 기가 쎄짐 케이스라 좀 다르고 근데 정말 안보려고 하는게 좋은거야 일반인이 닿으면 몸이 많이 아픈것도 사실이고
149 ◆bjxPeE6ZeJO 2018/10/27 13:11:22 ID : du8i7fglB9a 0
>>135 잡귀 정도라고 할까 오긴 오지 자기들 이야기니까 근데 별 신경안써 ㅋㅋㅋ
150 ◆bjxPeE6ZeJO 2018/10/27 13:12:13 ID : du8i7fglB9a 0
>>136 좀 기가 센 귀신인가보다 이제 그일 떠올리지마 입밖에 꺼내지도 말고 이상한 거 붙을라
151 ◆bjxPeE6ZeJO 2018/10/27 13:15:52 ID : du8i7fglB9a 0
>>141 수호신은 무슨 개념이랄까나.. 음 조상님이나 너의 조상님의 덕으로 너를 보호하는 혼령의 개념이야 그래서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진 않지만 느낌은 있지 우리 모두한테 다 있어 수호신은 다만 강한 기의 혼령인가 약한 기의 혼령인가가 다르지 그리고 전생은 글쎄 난 꿈으로 몇번 봤어서 내 전생은 다 한국이었어 고려시대 조선시대 이렇게 둘 다 귀한 집 자식이었더라 지금보다 살기 더 좋았어 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18/10/27 16:34:23 ID : Gq6mHu61yL9 0
>>151 아그렇구낭.....그나저나ㅋㅋㅋㅋㅋ레주야 부럽다
153 이름없음 2018/10/28 16:17:27 ID : VbBbxDvA580 0
스레주야 그럼 수호신이 우리 주위에 맨날 있는거야? 흠 그럼좀..
154 이름없음 2018/10/28 22:12:54 ID : wmq1xB9a8lC 0
손님대접, 콧쿠리상 해봤어? 사실 이름만 주워 들었지만! 궁금해!
155 이름없음 2018/10/30 08:56:35 ID : 9xXvwrgry6m 0
여우창문 얘기 듣고싶어!
156 이름없음 2018/10/30 21:33:59 ID : 459fPcmq441 0
주작 ㅅㄱ~~~
157 이름없음 2018/11/02 16:55:19 ID : wmq1xB9a8lC 0
스레주 언제와 ㅠㅠ?
158 이름없음 2018/11/05 17:42:34 ID : teFfWqmJO7d 0
ㄱㅅ
159 이름없음 2018/11/12 16:58:25 ID : hfcK7By6lvc 0
나지금 좀 무서워서 그러는데 답해줄수있을까? 내가 토요일에 영화보러 왔는데 집에오니까 머리가 아픈적 없었던 방식으로 아픈거야. 소화제먹고 잤는데 꿈에서 너가 뭘 붙이고왔는데 그거 안떼어내면 오래아플거야 그러는거임. 그러고 깼는데 4시간이 지나있어서 진통제먹고 다시 잤어. 근데 아까 그거 얘기하신 분이 너 귀신떼는거 도와준다고 하면서 뭘했는데 아파서 계속 깻다가 잠들었다했었어. 체력도 없어서 꼼짝도 못하고 2시간 자고 깨기 직전에 그분이 지금 다시 자면 내가 마무리까지 해줄게 하는데 총 6시간을 잤으니까 잠이 안오길래 밥먹고 놀다가 잤거든. 근데 아까 학교갔다오는길에 산에서만 머리가 똑같이 아팠는데 혹시 개꿈인데 과민반응하는걸까?
160 이름없음 2018/11/12 17:40:21 ID : i3yMrs2tvBe 0
>>159 혼숨을한 시점에서 그런꿈을꾼거라면 빨리떼야한다고 너를 수호하는 령 이나 너의 정신이 너한테 말해주는거야 산에는 음기가많으니 귀신때문에 머리아픈걸수도있고 마음 같아선 지금 타로봐주고싶지만 밖이니 봐줄수가없네 무당한테 가보거나 안되면 네 종교 구마경이나 외워봐
161 이름없음 2019/01/18 16:45:14 ID : 5fbu9wFeLfb 0
스레주 나 궁금한게 있는데 귀찮으면 대답 안해줘도돼 나 태어나서 가위룰 한번도 눌린적 없고 내가 무선운 이야기를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한번도 이상한일이나 다친적이 없어 내가 이상한걸까??? 그리고 이건 sns에서 봤는데 정말로 전생에 이성한테 인기많던 사람들은 지금 현생에서 인기가 없어?
162 이름없음 2019/01/18 17:32:19 ID : lwtwNtba07h 0
대박 스레주 영안이라는거 무섭기도 하지만 좀 멋진것같애 스레주는 어쩌다가 영안이 트이게된거야??
163 이름없음 2019/01/21 02:49:39 ID : va9uraq6mJU 0
스레주야 궁금한 거 있는데ㅠㅡㅜㅜ악 시 좀 말하기 고런데ㅠㅡㅠ넘 궁금해서.. 만약 수호령이 있다면 내 생활을 다 지켜보구 있을까??막 혼자 이상한 짓 하는 것독???모르는 척 해주시겠지..그렇다 해조 안 그럼 겁나 악 이불킥
164 이름없음 2019/01/27 21:11:21 ID : RDs03yNwMo0 0
>>163 헐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그럼 ㅈㅇ 할때도 보고잇는거야 ?̊̈ 그럼 쪼매 무서워지는디ㅜㅜ
165 이름없음 2019/01/27 21:48:49 ID : kmnu1js3u5W 0
>>163 >>1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19/01/27 22:28:27 ID : Qk4IJV88pe3 0
으악
167 이름없음 2019/01/28 00:24:25 ID : nSLatvDvCrv 0
신기가 이 한번 악 무니 사라졌다 이 대목부터 주작질인데. 신기가 뭔지나 알고 이런 글 적냐?
168 이름없음 2019/01/28 10:22:07 ID : ta1g5famtAi 0
>>167 임마 저리가!이런다고 귀신들이 가는것도아니고 글대로 뭐 소멸이걸려있는데 쉽게갈까 ㅋㅋㅋ 그냥 눈감아줘 아 또 주작질이구나 재밋긴하네 말이안되는부분이 많아서그렇지
169 이름없음 2019/03/29 11:06:31 ID : LfeY7atvzWk 0
스레주야 내가 가위가 많이눌리거든..? 근데 그게 형체로 보이는게 아니라 몸이 안움직이면서 아 내가 지금가위가 눌리는구나 라고 느껴지는데 혹시 위험한거야.?,?
170 이름없음 2019/03/30 17:59:23 ID : NwE5VglCqjg 0
>>169 나도 가위눌리려는 느낌 알아 그건 그냥 많이눌려서 이제 익숙해져서 뭔 느낌인지 아는거 아닐까 위험한건 잘 모르겠어 대신답변미안해ㅠㅠ
171 이름없음 2019/03/30 19:20:45 ID : 6pfdPg2JQtu 0
보고있엉
172 이름없음 2019/03/30 19:58:12 ID : 83CnTRA0r9f 0
레주야 나 궁굼한게 있는데 글자스킬 그런것도 실제로 귀신이 와?
173 이름없음 2019/05/04 22:24:06 ID : Xz861xyGmra 0
ㄱㅅ
174 이름없음 2019/05/05 00:17:48 ID : RwnClu4JPjt 0
다음엔 재밌게 써봐
ㅋㅋ 다음엔 좀 재밌게 써봐
175 이름없음 2019/05/10 00:07:09 ID : eMp87cK7y3O 0
하 주작무새들 어딜가도 있네 ,,,,,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new 1711 Hit
괴담 이름없음 17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8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1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