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

1 이름없음 2018/10/23 11:48:55 ID : Y3u782sqja4 0
.
2 이름없음 2018/10/23 11:49:13 ID : Y3u782sqja4 0
.
3 이름없음 2018/10/23 11:50:02 ID : Y3u782sqja4 0
.
4 이름없음 2018/10/23 12:18:55 ID : bCqnSE1g6kr 0
더!!썰풀어죠ㅋㅋㅋㅋㅋ상상하니까 뭔가 빵터짐 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10/23 12:39:44 ID : Y3u782sqja4 0
.
6 이름없음 2018/10/23 12:50:44 ID : bCqnSE1g6kr 0
코미디캐릭터 같아서 너무 좋음 ㅋㅋ
7 이름없음 2018/10/23 16:37:36 ID : slCo1DxRBgi 0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썰푸러줘ㅠㅠ
8 이름없음 2018/10/24 04:12:05 ID : oNBByZjBwHz 0
.
9 이름없음 2018/10/24 04:13:15 ID : oNBByZjBwHz 0
.
10 이름없음 2018/10/24 10:47:31 ID : 066o45glA7A 0
11 이름없음 2018/10/24 16:25:56 ID : vDuoK6kk8i9 0
아무리 익명이라도 함부로 남의 성정체성이나 성지향성을 추측하고 말하는 건 안 좋아보인다. 같은 퀴어라고 추측이나 아웃팅이 허용되는 건 아니잖아..
12 이름없음 2018/10/25 04:46:48 ID : GoJVe2Gk4HC 0
본인이 말한 것도 아닌데 머라고 추측을 함 ㅋㅋ 흥미거리라서?
13 이름없음 2018/10/25 07:41:37 ID : u4FeILhzcK5 0
오호~~~~ 굉장히 무례한데~~~
14 이름없음 2018/10/25 09:09:25 ID : Y3u782sqja4 0
스레주야. 몇개 아니지만 달린 레스들을 다 읽어봤어. 정말 레스주들 말대로 내가 정말로 무례했고 생각이 짧았구나 싶어. 우선 이런 스레를 아무생각 없이 쓰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자랑인것마냥 재밌는 썰이랍시고 이야기를 더 푼거에 대해서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 나는 평소에 누가 내 성지향성이나 취향을 물어보거나 뒤에서 추측을 한다 해도 딱히 불쾌하다 느낀 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생각없는 스레를 써버린것 같아 미안해. 나는 이미 오픈을 한 상태기 때문에 누가 뒤에서 내가 펜섹슈얼이라고 뭐라고 하거나 추측을 한다고 해서 딱히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서 무심코 이런 일들을 "재밌는 썰"로 분류해서 이런데서 풀어버렸어. 확실히 직접 괜찮다 한것도 아니고, 익명 사이트라고 해도 남의 성지향성이나 취향을 이런데서 내 마음대로 내 흥미 위주로 마음대로 말해버린건 정말 잘못한것 같아. 물론 이 스레를 읽고 기분이 불쾌해졌을 레스주들 한테도지만 그 여자애와 선생님 한테도. 하지만 이제와서 두 사람한테 "제가 어느 익명 사이트에 무심코 두 분의 성지향성을 추측하고 까발려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하는 것도 오히려 이상하다 생각해.... 물론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엄청난 무례라는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어. 앞으로 친구랑 있을때든 뭐든 남의 성적 취향이나 지향을 멋대로 추측하는 발언을 하는건 최대한 자제할게. 지금까지 친구랑 거의 무의식중에 맨날 "쟤는 뭐같다, 쟤는 이거 같다" 하고 다녔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생각없고 무례하고, 또 하면 안되는 행동이었어. 매번 무의식 중에 하던거라 바로 교정이 안될지는 몰라도 앞으로 함부로 남의 정체성을 추측해보고 하는건 관둘게. 어떻게 보면 내 흥미위주 였던게 맞아.. 내가 정체화를 한지도 얼마 안돼서 퀴어쪽으로 이야기가 많이 듣고 싶었는데 그러다 보니 무심코 남들의 정체성을 추측해버리는 몹쓸 버릇이 생겨버린것 같아. 물론 "버릇이니 어쩔수 없지 뭐!" 하고 넘어가려는게 아니야. 나쁜 버릇은 고쳐야지. 앞으로 이런 일은 없을거야. 내가 친구랑 킬킬대면서 얘기를 해서 내 딴에서는 이것들이 모두 "재밌었던 일"로 기억에 남아서 이런데다 이야기를 했던것 같아. 그러면 안됐었는데. 이건 재밌었던 일도 아니고 남에게 엄청난 실례일 뿐더러 혹시 알게되면 엄청나게 불쾌해질 일이겠지. 생각이 짧아서 미처 그 점을 자각하지 못했어. . "익명이니까 괜찮겠지~ 어차피 내가 한국에 사는것도 아니고!"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도 맞아.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했던 그런 모든 행동들이나 생각들마저도 정말로 무례하고 안 좋은 행동들인데 뭐 좋은거라고 여기다 당당하게 이야기를 썼는지 모르겠어. 일단은 이 스레를 읽고 기분이 불쾌해졌을 레스주들도 있을테고, 무엇보다 내 이야기에 동의도 없이 쓰여버린 두 사람에게 너무 죄송해. 익명이라고 해서 함부로 이런 이야기를 내 멋대로 써도 됐었던것도 아니고 하니까 일단 내 쪽에서 내가 쓴 레스들은 전부 . 처리 해놓을게. 모두 정말 미안해.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6레스다들 지금 애인 어디서 만났어? 409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7 0
8레스기독교인데 이쪽인 사람 있어? 289 Hit
퀴어 레주 18.10.26 0
5레스학교에서 연애하는 사람들!! 332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6 0
9레스요즘 퀴어 축제 난리던데 383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6 0
14레스레즈비언인데 702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6 0
2레스투블럭 273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6 0
176레스오늘의 기록 1258 Hit
퀴어 똥강아지 18.10.26 5
14레스크리스찬 애인이 있거나.. 자기가 크리스찬인 스레더들아 726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11레스헤테로 남자들이 가장 알미울때 725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2레스2018.10.24 171 Hit
퀴어 ◆1eMqqkrbzWj 18.10.25 0
8레스여친이 삐졌어 320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3레스연애전과 후. 변화에 대한썰 328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14레스» . 385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3레스아!!!!!! 야!!!!!!!!!! 난 해냈어!!!!!!!!!!!!! 514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8레스인형 자랑하는 스레 194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5 0
1레스. 120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4 0
47레스. 197 Hit
퀴어 ◆MktBwHwslA2 18.10.24 0
30레스친해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729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4 1
33레스내 애인이 약간 바람피우는 것 같애. 493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4 0
6레스나 싱글맘이야 466 Hit
퀴어 이름없음 18.10.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