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제발죽어 아가리에 걸레 물고 사는 병신같은 년아

어유 나를 미친년으로 만들면서 그렇게까지 니 과거를 세탁하고 싶냐 이 미친년아? 니가 잘못한 걸 알았으면 사과를 해 부인하지 말고

헛소문 퍼트려서 사람 상년만든 새끼야...너땜에 가스라이팅 오지게당하고 내가정말 잘못했나싶어서 기억검열하게끔 만들었지 진짜 나 억울해 죽겠다

ㅇㅁㅇ ㅇㅎㅁ? ㅊㅊㅈ 너희들 나 대놓고 무시하고 같은 반 되면 싫은 티 내고 내 얼굴 쳐다보면서 대놓고 옆 친구한데 내 뒷담 까듯이 속닥 거리고 친구 찾아가면 내 얼굴 보면서 쾅 소리 나게 문 닫고 그랬잖아ㅋㅋㅋㅋ 같은 반 됐다고 아!! 짜증나 이러고ㅎㅎ 너넨 기억도 못하겠지 왕따가 아니라 은따여서 거창한 게 아니라 꼽먹은건데 어디 말 하기도 그렇고 해서 여기 쓰고 가. 아 나 쓴적 있던가 아닌가... 모르겠다

언젠가 다 돌려받아라

이제는 악에 바쳐 사는것도 지친다 그냥 니가 했던 행동 생각 말 니 스스로 기억했으면 좋겠어 반성하고 살아

우리 오빠 연예인이야 새끼야...그리고 외갓집에 경찰 2명이 있다고

너가 했던 짓 학창시절이 아니여도 꼭 천배로 돌려 받아 꼭 그러면 용서 해줄게 내가 누명쓰고 혼자 다니고 성격도 바뀌고 지금까지 우울증에다가 정신병이란 병 다 가지고 사는데 너는 여전히 웃고 있더라

질투 좀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러니까 남자가 없지

죽어 제발 부탁이야 너 볼때마다 쥭고싶어

너네 나 괴롭힐때 웃기고 재밌었지... 지금 나는 그기억을 지우려해도 지워지지가 않는단다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네. 어디서 뭘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한테까지 나한테 그랬던것처럼 행동 하지말어.

너가 꼭 성공했으면좋겠어.

왜 넌 아직 행복해? 난 니가 했던 가스라이팅이랑 니가 심어줬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넌 왜 행복하게 놀러다녀? 아무짓도 안했다는 듯이?

너 그렇게 중학교때부터 담배피우면 나중에 임신 힘들어 담배작작피워

너,이제 혼자 놀지?졸업하기 전에 걸렸지?

용서하고싶지만 용서를 못하겠네. 사과도 하지않고 자기 잘못도 모르는 놈들아. 평생 괴로워하길 바랄게. 사람들의 시선과 고통 속에서 영원히 자신의 죄를 생각하며 끝없는 생각의 굴레에 갇히길 바래.

내 감정을 모조리 너가 느꼈으면 좋겠고 진심으로 미안했었다고 세상에 고백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여전히 잘못을 하고 있다면 명심하렴. 하늘은 너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너네는 너네가 가해자라고 생각 안 하겠지 할 만 해서 했다 생각할거야 근데 그거 기억 나? 너네 내가 하지도 않은 걸로 욕 했잖아 너네가 한 거 나한테 덤태기 씌워서 욕했잖아ㅋㅋ 너네 그냥 내가 만만하니까 기분 더러울 때 괜히 트집 잡아서 개지랄 떤 거 잖아 연예인들 요즘 터지는 내용 보다 보면 너네 생각 나더라 너네가 한 짓이랑 존나 똑같아서 ㅎㅎ 마인드도 너네랑 똑같고 너네도 나만큼 괴로웠으면 좋겠어 대인기피증 생겨서 괴로웠으면 좋겠어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정신적으로 힘들었으면 좋겠어 죽지는 마 정확히는 죽을려고 해도 실패하길 바라 너네가 내 인생 망친 것 처럼, 너네 인생 너네가 망쳐서 괴롭길. 남 탓도 못하게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게 너네 스스로가 너네 인생 망치길 바라 ㅎㅎ 너네는 인생 개 같아도 울지마 괴로워 하지도 말고 인과응보니까

>>425 맞아 나도 너무 공감해

너때문에 아직도 난 사람이 무서워. 내가 자살하면 유서에 네이름 적어놓을게.

가정교육도 독학했냐?

왕따까지는 아니여도 맞은적은 있는데 니주먹 안아프더라!ㅋㅋ일대일이였으면 해볼만한데 깽값도 없고 깡도 없었다!

이 스레 오랜만에 오네 네가 겪을 수 있는 온갖 혐오와 부조리를 다 겪고 비참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너가 최대한 불행했으면 좋겠어 ㅅㅎ야

그냥 시발 너네한테 길게 쓸 시간도 아까워 꺼져 걍 뒤져 ㅅㅂ 제발 뒤져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존나 역겹게 생김 ㅅㅂ

한참이 지난 아직까지도 자기 전 문득문득 갑자기 생각이난다. 니네가 뭘했는지 그럼 그때부터 잠도 못자고 생각이 계속 날 끌고 가 난 지금도 그때 왜 아무런 행동을 못했지 그 쓰레기같던 너네한테 욕 한마디라도 머리채 한번이라도 잡아뜯어볼껄 난 뭐가 그리 겁났을까 , 내 인생은 이렇게 죠져진거같은데 너넨 그만큼 더 잘사냐 싶더라 다 기억해 다른학교 다른 나이 대에 만났지만 너네 3명 그때 그만큼 나 괴롭혔으면 이제 좀 내 인생에서 나가 왜 자꾸 떠오르는거야

난 너네 때문에 순간순간 죽고싶어. 원래 너네가 이래야하는거 아니야? 니네가 쪽팔리다 못해 뒤지고 싶은 과거라고 대가리 쳐박고 사과하면서 울어야하잖아, 평생 내 눈치보면서 잘 살아갈 생각은 하지도 못해야지 너넨 대학가서 말아먹고 남자도 개쓰레기 새끼 만나고 말로 하려니까 너무 더럽네 인간이 이렇게까지 망한 인생일까 싶을정도로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썩어문드러지는 상태면 좋겠어. 죽을때도 외롭고 차갑게 슬퍼하는 이 하나도 없이 쓰레기처럼 버려진채로 죽어버려.

그래도... 빈말이라도 먼저 얘기 꺼내서 사과해줘서 고맙다. 나 너에게 사과받은 이후로 트라우마도 극복해가면서 살아보기로 했다. 용서는 하지 않을거야. 철 없는 초등학생 때 일이라고는 하지만 깊은 상처를 받았었으니까. 그 일로 인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으니까. 그러나 언제까지 그 시간 속에서 살 수는 없으니 그 시간 속으로 다시 들어가진 않을려고. 수 없이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그때는 그런 일도 있었지 하면서 되돌아볼 수 있는 정도로만 기억할려고. 나는 그렇게 살아갈게. 너는 다시는 그런 일 하지 않으면서 그때를 잊지 않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 너가 한 사과는 잊지 않을게. 그럼.

제발 제발 불행해줘. 아니 너희는 편하게 살면안되. 무슨일을 하던 꼬였으면 좋겠고 잘안됬으면 좋겠어. 사과 하지마. 제발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힘들었으면 좋겠어. 내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한 대가 다 받았으면 좋겠어. 혹여나 염치가 있다면 동창회 연락 하지말았으면좋겠어. 너네가 장난으로 내생일에 왜태어냤냐는 생일노래부른 것처럼. 너네 생일에도 왜 태어나냐고 들었으면 좋갰어. 제발 불행해. 제발 고통스러워해. 제발 낙락에 쳐박혀 살았으면 좋겠어.

쓰려다가 예전 생각나서 약간 너무 힘들다

ㅇㅈㅇ 사회적으로 매장당했으면

딱 나만큼만 힘들었으면 좋겠네 유진아

그래 정신 차릴 때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

연예인이나 사회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는 그런 직업 선택하면 좋겠다 내가 꼭 너의 학창생활을 알릴게 그런데 >>402 이 말 너무 멋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진짜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짓이란 게 있는데... 왜 그걸 모르지? 진짜 역겹다 꼭 불행해 불행한 삶을 살아

내 꿈에 나오지마 씨발

부디 내가 당한 만큼 고통받기를. 그리고 우리 엄마가 슬퍼햇던 것 만큼 너희 부모님들도 그렇게 슬퍼했으면 좋겠다

평생 행복해지지 마 절대 좋은 사람들 곁에 두지 마 그저 그렇게, 늘 후회만 남게 살아 널 용서해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실패했어 그러니까 절대로 행복해지지 마

넌 일찍 죽지말고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어가 제발

ㄱㅇㅁ ㅊㅅㄹ ㄱㄷㅇ ㅇㅎㅇ 병신들

다같이 나가 뒤지세요~

뭐 별 생각없고 나중에 합의금 물때 보자! 연예인…된다고 하던데 너무너무 안타깝다ㅠㅠ 그때 증거, 증언, 목격자까지 수두룩한데 말야 머리를 잘굴렷어야지 병신ㅋ

언니! 언니보다 2살 어린애 합심해서 괴롭히니까 좋았어요? 저 언니가 가끔 잘해줄 때 진짜 진심인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왜사는지 궁금하고 너가 먹는 음식들, 공기, 행복이나 모든 감정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항상 궁금해.

ㅁㅈㅇ 너때문에 내 다리는 수십번 잘렸어 내 우울의 시작은 너야 제발 불행해줘

예전엔 이런 글에 욕 적었는데, 7년 정도 지나고 나니깐 네가 밉지 않아. 그냥 엮이고싶지 않다. 너네들한테 당했던거 다 기억하고 있어. 잊혀지진 않을거 같아. 근데, 난 7년동안 약먹고 치료받아서 다 극복했어. 잊혀지지 않더라도 더이상 그 기억이 내게 상처주진 않아. 서로 안 보이는 곳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고, 용서하진 않을게.

네가 더 올라갔으면 좋겠어

글쎄 너희를 왕따 가해자라고 하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아주 어렸을 때였고, 나 역시 결국 똑같은 사람이 돼 버렸으니까. 지금은 잘 지내? 한 명 빼고는 sns로 소식조차 알 수 없는 게 참 웃겨 그치? 그땐 내 친구관계의 전부였던 너희였는데 이렇게까지 아무도 아닌 사람으로 변할 수 있나 싶어서. 그렇게 점점 멀어져 안 보이게 된 그 시간들이 가끔은 아직도 생각나. 이젠 7년도 넘은 일이야 ㅋㅋㅋㅋㅋ 근데도 난 그때의 기억들이 무섭고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까 무서워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너희는 기억하고 있니 나만 기억하는 건 아닐 거 아냐 너도 같았잖아

강강 약약이다 이세끼야!ㅋㅋ 내가 물어뜯은 니 손은 아직도 흉터가 있을거 알아 그거 볼때마다 착하게 살겠다고 마음먹어. 넌 왕따가해자였다고, 니 딸한테도 꼭 그가때문에 흉터 생겼다고 꼬오옥 말해^^

그냥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가스라이팅당하고 니하나때문에 무리에서 소외되고 맨날 싸우고 진짜 왜 진작에 그무리에서 안나왔지?? 딴애들앞에선 철판깔고 착한척하는 니가 진짜 너무 역겨워 죽겠어 나만 위해주는척 니랑만 어떻게 놀아 난 친구없냐?? 때리진않았어도 너때문에 정신적피해입은 나는 어떡하냐

그때 따돌려서 미안하다고 다시 잘 지내보자고 했던 말 기억나? 결국엔 내가 받아주지 않았던 그 말. 나는 우리가 참 좋았었어. 우리가 함께하던 그 시간, 주고 받던 말, 서로를 칭하던 친구라는 단어도 좋았지. 그 좋았던게 나 혼자일 줄은 몰랐어. 왜냐면 우린 항상 함께 했었잖아. 우리가 홀수였어서 내가 없어도 괜찮았어? 그냥 그런 사이를 유지할 수 있었잖아. 너희가 아니꼬왔던 그 문제를 한 번만 내게 말해줄 수 있었잖아. 무작정 나를 버리지 않았어도 괜찮았었는데, 왜 나를 그렇게 급하게 버렸어? 물어보고 싶은게 참 많아 지금은 내가 너희보다 훨씬 더 잘 지내는데, 정말 잘 지내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 시간 속이야 너희가 함께하는걸 볼 때면 피가 거꾸로 쏟는 기분이야. 정말 미칠 것 같아. 너희와 함께하고 싶은게 아닌데, 어줍잖은 다시 잘 지내보자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은게 아닌데 그런데도 왜 나는 과거 속일까 왜 아직도 나는 2년 전일까. 화가 나

초등학교 6년을 함께 지냈잖아 왜 갑자기 변한건데 반도 2개 밖에 없어서 다 아는애들이었는데 다른 무리에서 떨어진 애들 챙겨주느라고 무시했던거야? 근데 너 결국엔 걔네들이랑도 싸웠잖아 무리에서 대장 노릇하면서 재밌었니? 엄청 친하진 않았지만 친하다고 생각했고, 실수한적도 없었는데 갑자기 무시하는건 뭔 경우야 그리고 내가 뭘 했다고 뒷담을 까고 다녀 내가 모를줄 알았어? 은따시키니까 재밌었겠다 온 세상이 니맘대로 돌아가니까 너가 날 무시하기 시작하니까 다른애들도 무시하더라 근데 왜 중학교 입학할때 아는척했어? 중2때는 왜 니가 지은 죄는 하나도 없는듯이 굴었어? 왜 자꾸 날 따라와서 내 주변에 돌아다녀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져줘 너한테 그렇게 은따당한 애들이 나까지 세명이야 너가 정말 떳떳하다고 생각해? 난 아직도 널 용서할수 없어 너가 은따 시켰던 덕분에 트라우마가 생긴 내 친구들이랑 나는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평생

내 인생의 반절만 똑같이 살아봐 지금 잘 웃고다니는 년들아

넌 잘 살고 있더라....... 내가 힘들었던 것만큼 니들도 힘들기를 바란다.... 내 인생은 완전히 망가졌어.

너하고 나하고 같은 사람이라는게 참 혐오스럽고.. 그러네 그냥 그래

너를 겪은 후 이 세상에 인과응보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어. 차라리 이기적으로 살 걸 그랬나?

아니다 구냥 안할랭....군데 나 만약에 시한부 되면 뒤기전에 너 죽일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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