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식상하지만 군대 괴담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18)
2.죽음을 처음 배운 순간을 이야기해보자 (5)
3.딸보귀신이라는거 (12)
4.나 가위눌릴때 (5)
5.환각 (5)
6.보고 있는 사람 있어? 이웃이 무서워 (33)
7.너네 이런생각해봤어? (7)
8.혹시 그 스레 아는 사람 있어? (1)
9.카미카무시가 뭐야..? (3)
10.그냥 심심하니까 우리 동아리 부원들의 이야기를 풀어볼께 (30)
11.난 원래는 꿈을꾸지 않아 (9)
12.가위눌림 (8)
13.우리진짜 옛날 얘기한번할까? (8)
14.애들아 거울봐봐 (80)
15.외계인의 정체 (4)
16.어릴 적 교회에서 본 그것. (55)
17.지구의 주인은 우리가 아냐 (107)
18.뭐야ㅠ이거 살ㄹ려줘 (29)
19.안녕하세요 (7)
20.나 미친걸까? (12)
2
이름없음
2018/11/01 23:35:05
ID : mINAlDuqZjz
0
지금 좀 너무 당황스러운데 우리집은 이혼집안이고 엄마는 남자친구 만나러갔어 강아지는 자고 예전에 거울을 계속보면 무언가보인다는걸봤어
3
이름없음
2018/11/01 23:35:55
ID : mINAlDuqZjz
0
엄마도 안오겟다 위너 팬이라서 노래듣다가 우리집이 이층인데 아래는 쫍고 위에는 넓어 거울도 커 그래서 그냥 내얼굴을 뚫어져라봤어
4
이름없음
2018/11/01 23:36:48
ID : mINAlDuqZjz
0
근데 처음엔 내얼굴이 뚜렷이 보였는데 좀 낯설었어 그러다가 장농 무늬가 가득차고 내얼굴만보였는데 살짝 쫄아서 아씨뮤야 이러고 눈을 다시 감았다가 떴어
5
이름없음
2018/11/01 23:37:49
ID : mINAlDuqZjz
0
근데 사실 내가 맥주를 좀 먹었어 술김인지 그냥 계속보자 하고 눈을 안감고 눈물나올때까지 계속 떴거든?근데 뒤에서 소름돋더니 내얼굴이 너무너무 무서운거야
6
이름없음
2018/11/01 23:38:23
ID : mINAlDuqZjz
0
내가 아닌것 같았어 그래서 아씨모야 하고 다시 또 했어 근데 애들아 내말 믿어줄수있을까 나지금 넘. 소름돋아
7
이름없음
2018/11/01 23:39:58
ID : mINAlDuqZjz
0
마지막으로 했을땐 갑자기 내얼굴이 좀 흑백이되더니 눈이 난 뜨고있었어 평범하게 근데 갑자기 늘어진 눈이랑까 너무 낯선거야 근데 속으로 그냥 이미 해버린거 또 하자 하고 계속봤어 근데 코는 뭉그러지더니 입꼬리는 올라가서 순간 너무놀리서 아씨 하고 다시 원상태였어
8
이름없음
2018/11/01 23:40:37
ID : mINAlDuqZjz
0
지금도 거울 보는데 내가 아닌것 같아 혹시 이런경함 해본 사람잇어?나지금 무서움데..
9
이름없음
2018/11/01 23:41:51
ID : mINAlDuqZjz
0
이거 믿을진 모르겠는데 거울음 진짜네 무서받진짜
10
이름없음
2018/11/01 23:42:09
ID : mINAlDuqZjz
0
너무너무 무서워 ㅁ 내가아니야 거울음 거울 무섭다 아들아
11
이름없음
2018/11/01 23:42:25
ID : mINAlDuqZjz
0
강아지는 계속 짖고있어
12
이름없음
2018/11/01 23:44:24
ID : mINAlDuqZjz
0
시간이 갈수록 얼굴이 변해 술김이라고 하겠지만 난 맥주 한캔 갔다 취하진 않아 근데 이게 자꾸 시간이 갈수록 오기가 생겨서 나는 내얼굴이 떠오르다가 눈모양 코모양 근데 입이 귀에 올라가려고할땐 지나 넘 나무 소름돋아서 아시뮤야 하고닛어
13
이름없음
2018/11/01 23:45:00
ID : mINAlDuqZjz
0
이런글 안믿윽는데 좀소름돋아 진짜 한번만 해보라고 할수도 없을 것 같아 진짜 소름이야
14
이름없음
2018/11/01 23:54:06
ID : mINAlDuqZjz
0
이무도 들어주질 않네..
15
이름없음
2018/11/01 23:58:57
ID : mINAlDuqZjz
0
조금 더 해 보았어 내즐아 진짜 이거 좀 이상해 세뇌당하는건가?자꾸 빠져들어 이번엔 그거울에 내가 너뭐야?햇어 근데 입이 좀더 올라가..
16
이름없음
2018/11/01 23:59:45
ID : mINAlDuqZjz
0
애꿎은 강아지를 깨워서 옆에잇어 좀 이상해 술이라도 더 먹고싶은 맘 알까?..
17
이름없음
2018/11/02 00:00:31
ID : E9vxB9eE7gm
0
거울 보지 말고 술 먹지 마
18
이름없음
2018/11/02 00:00:43
ID : 9s2twHvcmla
0
보고있어!
19
이름없음
2018/11/02 00:02:52
ID : 3WoY7dO60k2
0
헐 나도 거울 진짜 무서워하는데ㅠㅠㅠ
뭔가 거울에 밀착해서 자기얼굴 계속보면 내가아닌거같은느낌? ㅠㅠㅠㅠ
20
이름없음
2018/11/02 00:03:45
ID : mINAlDuqZjz
0
우리 거울 올리고싶은데 알아볼까봐 못 올리겠어
21
이름없음
2018/11/02 00:04:36
ID : mINAlDuqZjz
0
나진짜 나무너무 소름돋아 정망고마워 진짜 괜히 한거같아
22
이름없음
2018/11/02 00:06:06
ID : mINAlDuqZjz
0

23
이름없음
2018/11/02 00:08:55
ID : mINAlDuqZjz
0
진짜 거짓말 같겠지만 마지막에 내얼굴이 눈이 좀 넓어 가로로 그눈은 그대로인것 같았는ㄷㅔ 너무 낯설었어 코가 뭉그러진뎄나 입ㅇㅣ 올라가는것같앗어 너누구야?이랫는데 입이 점점 올라갔어
24
이름없음
2018/11/02 00:12:25
ID : mINAlDuqZjz
0
그런 단호한 대답은 무서워..
25
이름없음
2018/11/02 00:14:14
ID : mINAlDuqZjz
0
나는 가위를 정말 잘 눌려 이혼가정이라 아버지 엄마 나 여동생 있는데 여동생은 아버지를 워낙 따르던 터라 아버지와 살고있어 사는지역은 나는 서울 여동생 아버지는 경기도야
26
이름없음
2018/11/02 00:15:18
ID : mINAlDuqZjz
0
그냥 푸념 푸듯이 말할게 뭐 그래서 13살때 갈라져서 여동생과는 친하지도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고있어
27
이름없음
2018/11/02 00:17:22
ID : mINAlDuqZjz
0
이혼하기전 살던 곳은 경기도였어 어머니 아버지는 늘 싸우셧고 이혼 서류 내기전 그 기간이 있었을때야 나는 좀 예민해서 그집ㅇㅣ 친할아버지가 자살했던 집이여서 가위를 무척 눌렸어 그리고 지금집은 삼촌이 또 자살하신 곳이기도 하고..
28
이름없음
2018/11/02 00:18:06
ID : 866lDAkmmk3
0
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18/11/02 00:22:27
ID : mINAlDuqZjz
0
너무고마워!! 우리가 이혼하기전엔 경기도 시골에서 살다가 압류딱지?그땐 그게 뭔지 몰랐는데 엄마가 어디가시고 나는 유치원갔다가 동생은 잠들어있었는데 정장입은 남자들ㅇ 들어왔어 생생ㅎ 기억나 윈도우98?컴퓨터 에 라디오 돈 되는것들은 무조건 붙히더라고 친구들이 놀러올때면 난 괜히 모라고해야되지 옆으로 기울듯이 포즈를 취하면서 그 딱ㅈ를 가렸어..
30
이름없음
2018/11/02 00:24:33
ID : mINAlDuqZjz
0
얘기가 자꾸센다 미안 우리 외갓쪽 그러니까 엄마네집이 모라고해야될까?늘 안풀렸어 할머니 외할아버지 큰삼촌 이모 엄마 작은삼촌 이렇게 이루어져있어 할머니는 외할아버지랑 선을보셨는데 그땐 속으셨던거야 가정적이고 착한사람이라고
31
이름없음
2018/11/02 00:25:39
ID : mINAlDuqZjz
0
할머니는 엄마는 아프시고 옛날엔 첩이란게 있잖아 그 집에서 구박이란 구박 다 받다가 그냥 도망가듯이 할아버지 인물만 보고 결혼하신거지
32
이름없음
2018/11/02 00:28:14
ID : mINAlDuqZjz
0
근데 그때부터 고생이 시작되엇어 큰삼촌은 할머니가 가게릂하셨을때 배달 시켰다가 머리가 다치셔서 평생할머니를 원망하셨고 할머니 남편 외할아버지는 바람이란바람은 다피고 중풍을57세때 맞으셔서 대변소변 다가리시다가 돌아가시고 큰삼촌은 자살 우리엄마는 지금현재나와 이모는 그냥 선봐서 살고있거든?
33
이름없음
2018/11/02 00:30:50
ID : mINAlDuqZjz
0
작은삼촌도 평탄하게 살고 계셔 문제는 우리엄마와 내얘기야 우리엄마가 예전에 너무힘들때 점집을 찾아갔는데 무당이 될 사주라는가야 엄마가 무슨소리냐고 승질에 승질은 다냈는데 그쪽은 딸을 둘낳는ㄷㅔ 첫째딸이 팔자를 똑 닮아서 엄청속을썩일가며 힘들거라했다능거야
34
이름없음
2018/11/02 00:32:21
ID : mINAlDuqZjz
0
사실 그게지금나인ㄷㅔ 내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병원고다니고 가위도 너무눌려서 힘든상태거든 귀접이란거알아?
35
이름없음
2018/11/02 00:34:33
ID : mINAlDuqZjz
0
경기도에 엄마아빠이혼하기전에 가위에눌렸는데 내가슴을 누군가 막만졌어 그땐 몰랐으니까 모지 하고 손을만져봤어 근데 삼십대 사십대 남자였고 얼굴이 넘 보고싶어서 보려고했지만 보이지않앗어 그러다가 나중엔
정말 그런느낌이났어..난 네이버네 처보고 그런줄 안거야 정말 생생해 그때도 얼굴을 보려했지만 내얼굴을 지 가슴에 팍 묻엇어
36
이름없음
2018/11/02 00:34:58
ID : mINAlDuqZjz
0
혹시 듣고있는 사람있어..?
37
이름없음
2018/11/02 00:35:07
ID : uq3UY8o7teM
0
보고있어!! 나도 가끔 우울할 때 거울 뚤어져라 쳐다보곤 하는데 얼굴이 무서워 보일때가 있더라... 계속 쳐다보진 못해서 이상하게 변하는건 못봤지만...
38
이름없음
2018/11/02 00:35:15
ID : mINAlDuqZjz
0
역시 괜한얘기야 친구들한텐 말도 못해..
39
이름없음
2018/11/02 00:36:43
ID : mINAlDuqZjz
0
정말고마워..거울도 소름돋고 내 일상을 이해해주는사람이없어서
40
이름없음
2018/11/02 00:39:02
ID : uq3UY8o7teM
0
어차피 여긴 익명 게시판이니까 맘 놓고 털어놔..!! 그럼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질테니까.
41
이름없음
2018/11/02 00:39:33
ID : mINAlDuqZjz
0
그러다가 내가 경기도에서 잠을잤는데 아 지금도 무섭다 삼촌이지만 ..또가위엿어 순간 아 무섭다 햇어 또 시작이네 이랫지 근데 눈을떠보니까 삼촌얼굴이 진짜 파랗게 날 쳐다보는거야 근데 소름돋는게 삼촌ㅇㅣ 돌아가시고 이틀뒤였어 날 욕해도 좋지만 난 갈수가없엇어 아니 정말 못가겟엇어 어린나이엿고 믿기지도않고 집에서도 펑펑울ㅈ도못햇어 왜냐면 엄마네집이니까
42
이름없음
2018/11/02 00:41:09
ID : mINAlDuqZjz
0
그래서 엄마한테ㅡ전화를햇어 고2때 엄마 나는 왜이렇게 가위를 잘눌릴까?엄마는 말씀이 없으셨고 나나중에크면 술한잔하면서 얘기하신다는거야
43
이름없음
2018/11/02 00:43:35
ID : mINAlDuqZjz
0
그래서 이얘기를 들은게 약 두달전이네 엄마랑 술 마셨어 맥주지만 엄마가 조심스레 얘기하셨어 미안한데 자기가 신내림을 받을 사주였다는거야 그래서 엄마 근ㄷㅔ 그게 왜?이러니까 근데 내가 받아도 딸도 받아야된다그래서 우리엄마가 한성깔하셔서 거기있는 무슨 깃발?같은거를 다 집어던지고 내가지금 이딴소리들으려고 돈냇냐고 노발대발하신거지
44
이름없음
2018/11/02 00:45:59
ID : mINAlDuqZjz
0
그러니까 그무당이 하는말이 좀 소름돋아..그냥 난 우연ㅇ라고 생각하고있어 외할아버지 중풍 큰삼촌자살 왠줄아냐고 그래서 엄마는 좀놀랫대 왜냐면 이얘긴하시지않앗으니까 우리집안이 조상을 안모셔서 그렇다해서 엄마가 소릴지르셨어 사실 엄마는 나때문에 속 많이 썩어서 내가 대체 왜이러는지 보려고 하셨거든
45
이름없음
2018/11/02 00:47:58
ID : mINAlDuqZjz
0
그러더니 그 무당이 너는 그렇다치고 너 첫째딸은 아마 시달리다가 신내림을 받을거라고해서 엄마가 노발대발해서 엄마 친한친구가 그냥 끌고 나왔데 근데 엄마가 얼마전에 그런말을 하시는거야 너 가위눌린다고 하는게 너무많다고 그래서 난 짜증나서 그게왜 이러니까 혹시모르니까 같이 점집가자고했어
46
이름없음
2018/11/02 00:49:53
ID : mINAlDuqZjz
0
거울얘기하다가 여기까지왔네 혹시 너네 그거알아?약간 그런사람들은 주변에 사람들이 못견디고 떠난다는거 약간 나도그래 근데 거울이 너무무섭다 점집은 아직 보류중잉..엄마는 남자친구랑 뭐 자고오려나봐..나도 성인이니까..들어줘서 고마워 ..혹시 궁금한거있어?
47
이름없음
2018/11/02 00:50:44
ID : mINAlDuqZjz
0
근데
진짜
무섭단ㄴ
48
이름없음
2018/11/02 00:51:55
ID : mINAlDuqZjz
0
무서워..
49
이름없음
2018/11/02 00:52:19
ID : mINAlDuqZjz
0
보고잇는사람없어!..?
50
이름없음
2018/11/02 00:52:59
ID : mINAlDuqZjz
0
아 가위도 그러려니핸ㄴ데
아까
그경험은
못잊겟아..
51
이름없음
2018/11/02 00:54:17
ID : mINAlDuqZjz
0
애들아 아무도 없을까..
52
이름없음
2018/11/02 00:54:55
ID : mINAlDuqZjz
0
왜이렇ㄱㅔ 소름돋고 무섭지!..애들아 제발
53
이름없음
2018/11/02 00:55:04
ID : mINAlDuqZjz
0
아무라도 대답해즈ㅓㅠㅜㅠ
54
이름없음
2018/11/02 00:56:19
ID : mINAlDuqZjz
0
무서워..
55
이름없음
2018/11/02 00:56:53
ID : mINAlDuqZjz
0
얘기할사람없을까 무서워 너무너무...
56
이름없음
2018/11/02 01:11:51
ID : E1eGnyNxTXy
0
보고있어 스레주 혹시 그 거울 뭐로 덮어놓거나 뒤집어놓을 순 없어? 그러긴 너무 무서운가ㅜㅜ
57
이름없음
2018/11/02 01:13:01
ID : E1eGnyNxTXy
0
아니면 밖에서 자거나 ㅇㅇ 지금 새벽이라 더 기운이 날뛸것같은데 공간을 우선 피할수없을까
58
이름없음
2018/11/02 01:43:32
ID : mINAlDuqZjz
0
내가 좌측이면 거울은 우축이야 엄마는 전화도 두고 갔네 그냥 뜬눈으로있어 고마워..
59
이름없음
2018/11/02 01:44:17
ID : mINAlDuqZjz
0
근데 정말 거울 소름돋아..애들아 하지마라 나진짜 무섭다
60
이름없음
2018/11/02 01:44:40
ID : mINAlDuqZjz
0
가끔 친구네 엘레베이터도 무서웟는데 역대급이다 진짜로 무섭다..
61
이름없음
2018/11/02 01:46:05
ID : mINAlDuqZjz
0
이제 두시된다..내가맨날 가위눌리는 시간은 두시에서 세시반에서 네시까지 강아지는 왜 일층에만가있지?..우연이겟지 나 흡연자거든 거울보는데ㅡ진짜 소릅돋아
62
이름없음
2018/11/02 01:46:42
ID : mINAlDuqZjz
0
내가 댓글 너무늦게뵛다ㅠㅜ쓰니야제발 댓글ㅇ달아줘너무무서워
63
이름없음
2018/11/02 01:48:18
ID : mINAlDuqZjz
0
거울에내가 내가아닌것같아..오바가아미라진짜로
64
이름없음
2018/11/02 01:48:37
ID : mINAlDuqZjz
0
자꾸 안봐야지 하면서 보게된다 아까 그경험은 다신 안하고싳도 강아지는 올라오질않는다
65
이름없음
2018/11/02 01:49:08
ID : mINAlDuqZjz
0
여섯시 는 되야 잘거같다 뜬눈ㄴ으로 밤샐거같아 애들아 정말 무서우ㅑ
66
이름없음
2018/11/02 01:52:40
ID : mINAlDuqZjz
0
아무라도봐주세요제방너무무서워요..
67
이름없음
2018/11/02 01:53:00
ID : mINAlDuqZjz
0
같이이야기해주세요..무서워요..
68
이름없음
2018/11/02 01:53:43
ID : mINAlDuqZjz
0
아무도없어요..?
69
이름없음
2018/11/02 02:00:29
ID : E1eGnyNxTXy
0
지니야 최대한 거울을 보지마... 나는 이쪽에 무지해서 더 떠오르는게 없다 잠은 못자겠니? 방에선 못나가는거야? 지갑만 들고 계단으로 내려가서 어디 편의점이나 피씨방에라도 가는건 힘들까?
70
이름없음
2018/11/02 02:05:26
ID : mINAlDuqZjz
0
고망워 ㅠㅠ 강아지를 데리고 갈수있는덴없어 스니야 나정말 무당집이라듀 가볼까? 중학교때부터 너무너무시달려서 이젠 해탈이야
71
이름없음
2018/11/02 02:07:11
ID : mINAlDuqZjz
0
진짜 개소리라규 생각할지모르겐ㄴ데 나아직도 너무너무 소름돋는게6학년 첫 가위 삼천포 엄청멀지? 우리큰아빠가 사시던 곳인데 어부셨어 첫째아들 나이차가 엄청났어 알지 옛날분들은 아이들 엄청 낳잔ㄹ아 난그때 쓰러지다싶이 큰오빠네서 잤거든?그때 첫 가위였어
72
이름없음
2018/11/02 02:12:34
ID : mINAlDuqZjz
0
책상밑에 의자가없었는데 내가 눈을뜨고 그곳을봤을때 흰머리띠에 하늘색 원피스 민소매에 무릎약간위 단발머리 여자가 날 죽일즛이 노려보더라고 아빠아빠’해도 말은 나오지않고 그냥 죽을듯이 엄지에 힘을줬더니
깼어 근데 안믿겟지?나도안믿어 아빠한테말햇더니 그냥 피곤햇그나 하고 엄마도 밥먹어 엄마가 닭고기해줄게 하고 근데 나는그방이 너무너무. 싫엇어 그래서 자꾸 쳐다만보다가 몬가 궁금해서 들어가봤거든?나익명이니까말할게 액자보고 나진짜 소리질럿다 아빠가 나보고 미쳣냐고햇어 왜냐면 우리 친척오빠여자친구랑찍은사진이 그여자랑똑같은거야 진짜 ㅇ막뛰어나와서 큰아빠 큰아빠 불렀는데 큰아빠가신문버다가 쳐다보시길래 큰아빠 친척오빠옆에여자친구에요?햇지그랫더니 그랫찌..이러셔서 네?ㅇ러니까 저날 첫면회였는데 오빠보고 가다가 교통사고나서 친구랑갔는데 친구는 중상에 언닌 죽엇다고하는거야 와..그니까 그언니는 우리오빠 그리워서 거기있었던것같아
73
이름없음
2018/11/02 02:13:04
ID : mINAlDuqZjz
0
나별얘기다한다 친구들은 다 개소리라하고 웃어넘겨..무섭다 빨리 해떴으면 좋겠어
74
이름없음
2018/11/02 02:22:01
ID : mINAlDuqZjz
0
무섭다..
75
이름없음
2018/11/02 04:46:49
ID : K0tyY4Mi9zd
0
너무 늦게봤나 ㅠㅠ 스레주 자겠지??
76
이름없음
2018/11/02 08:52:08
ID : nU0pSK43WnX
0
거울을 갖다 버리자...ㅁ불길하다
77
이름없음
2018/11/02 11:15:03
ID : cHvfU5dRxxu
0
내가 알기론 거울 뚫어져라 쳐다보는 심령놀이? 같은거있어. 막 거울보고 너 누구야? 너 누구야?이렇게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는? 그런거
78
이름없음
2018/11/02 12:31:00
ID : mINAlDuqZjz
0
아침아홉시에 겨우 잤어..난지금 백수거든...자격증준비중이구 이거나태어나기전부터있던거라 그러긴 좀 그래ㅠ 그냥 눈이 습해져서ㅠ구런거라고생각하게 왜케몸이 소름돋자ㅠㅠ악몽을꿨어 어떤남자가자꾸나를때렸어 우연이겟지ㅠㅠ
79
이름없음
2018/11/02 14:35:34
ID : 8phwGpRDt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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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나도 예전에 가위 잠만 들면 눌렸었는데 할머니께서 베개에 가위를 넣고 자라해서 넣고 잠들었는데 다음 날 부턴 안 눌렸어 속는 샘 치고 넣고 잠 자봐 ㅠㅜ
80
이름없음
2018/11/02 17:51:55
ID : mINAlDuqZ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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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가위자주눌리는거 너무힘듦 자는시간되면 행복하기보다 두려움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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