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식상하지만 군대 괴담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18)
2.죽음을 처음 배운 순간을 이야기해보자 (5)
3.딸보귀신이라는거 (12)
4.나 가위눌릴때 (5)
5.환각 (5)
6.보고 있는 사람 있어? 이웃이 무서워 (33)
7.너네 이런생각해봤어? (7)
8.혹시 그 스레 아는 사람 있어? (1)
9.카미카무시가 뭐야..? (3)
10.그냥 심심하니까 우리 동아리 부원들의 이야기를 풀어볼께 (30)
11.난 원래는 꿈을꾸지 않아 (9)
12.가위눌림 (8)
13.우리진짜 옛날 얘기한번할까? (8)
14.애들아 거울봐봐 (80)
15.외계인의 정체 (4)
16.어릴 적 교회에서 본 그것. (55)
17.지구의 주인은 우리가 아냐 (107)
18.뭐야ㅠ이거 살ㄹ려줘 (29)
19.안녕하세요 (7)
20.나 미친걸까? (12)
1
이름없음
2018/11/02 00:13:48
ID : pU0nzQmmoK4
0
나 어릴적에 초등학교?아니다 그래 5살때 나 엄마가 중국인이셔서 잠시 중국에서 살았어 외할아버지 몸이 안좋아서 좀 외진곳에서 살았지 근데 난 여기까진 기억이났는데
2
이름없음
2018/11/02 00:17:20
ID : pU0nzQmmoK4
0
아 그래 기억이 잘안나서 생각좀 하고왔어 음 암튼 사촌언니네 학교를 가는데 사촌언니 학교가 정말 산골쪽에있었거든 중국이다보니까 공동묘지도 많았고 근데 도로라는 개념이없어서 그냥 지나다니는 산골이였지 사촌언니네학교앞에 폐가 완전다무너진 오두막같은게 중간에 딱 있었다? 근데 내가 어릴적마다 거길 지나갈때마다 울면서 엄마한테 안겼데 그래 난 아직도 기억난다...무슨할머니가 거기서 산다며 엄마한테 안겨서 울었데 그러다가 시골이라 저녁 6시만되도 으슬으슬하고 어두워졌는데
3
이름없음
2018/11/02 00:21:13
ID : E9vvhhArxSL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11/02 00:38:54
ID : pU0nzQmmoK4
0
와 진짜 미안 나 떵싸고왔어 갑자기 급하더라 그래 어두워졌는데 엄마말로는 내가 그집앞에 묶여있는엄청 마른강아지(꽤 어린강아지였어 7개월도 안되어 보였데)랑 같이 그 엄청 낡은 개집에서 같이 자고있더래 그래서 집으로 데려오려했는데 엄마는 그개가 날데려가려고하니까 으르릉 거렸데 뭐 내가 개x끼도 아니고...암튼 날데려오셨데 그리고 난 집으로 돌아가서 잤다는데 말했듯이외할아버지가 몸이 좀 안좋으셔 근데 문제는 내가 지금 중학생이거든??근데 저번에 여름방학때 중국에 잠깐갔는데 외할아버지 병이심해지는거야 그래서 내가 간병해드리는데 어쩌다보니까 할아버지가 약이다떨어져서 약을사러가야하는데 엄청 산골이라 약국도 그 학교근처가 그나마 차가다니는곳이라 거기까지가야하는데 10분이넘게 걸리니까 어쩔수없이 그냥 롱패딩하나걸치고 나갔는데 가는데 그날따라 오지도 않던 차며 트럭이며 차가 오는거야 그것도 엄청많이 근데 약을사고오는길에 진짜 거기 강아지가 날 졸쫄 따라와서 내가 엥 언제 풀렸지 하고 그 말했던 흉가쪽에있던애가 왜 여기있지 싶어서 흉가를 쳐다봤는데 너무 어두워서인지 내가 렌즈던 안경이던 안써서였는지 그냥 너무 흐려보이는거야 그래서 일단 강아지를 거기다가 내려두고 개먹이를 원래 내가 중국집에서 포메를 키워서 개간식도 같이사왔거든 그래서 몇개만 그 개 주고 쓰다듬어준다음에 나왔는데 그냥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 폐가에.들어갔다???들어갔는데 거기서 뭔가가 부서진 소리가 나서 난 그냥 놀라서 바로 집으로 달려갔는데 그일있고 이틀후에 외할아버지 갑자기 뇌출혈로 사망하셨어...
5
이름없음
2018/11/02 01:06:17
ID : NAmNs9By3Wi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8/11/02 02:13:41
ID : q1A582qZeE6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8/11/02 09:43:28
ID : zbzV81fV9bf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8/11/02 18:02:14
ID : wLbyHxu8nSE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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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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