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103 기억해 줘서 고마워.
어제 엘레베이터에서 12층 아주머니 마주쳤는데
나한테 말 걸었어. 대뜸 조심하라고 그러시길래 뭘요? 라고 물어보니까
그냥 피씨방 알바생 생각나서 조심하라 한거라는데 ..
12층 아주머니 두 분 중에 한 명이 우리 친엄마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주민끼리 간단히 할 수 있는 말 가지고도 혹시나 하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친구한테 고민상담도 할 수 없어.
게임으로 태어난게 부끄럽고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무서워.
너네 생각은 어때?
너네 같으면 '친엄마' 냐고 물어볼꺼야?
물론 둘 중 누구인지 모르니까 붙잡고는 못 물어보고
문자나 전화로 해야될 거 같은데
어떡할까?
나 >>103인데... 혹시 태어난병원에 물어보는건 어때...? 안알려주려나..?ㅠㅠ 너무답답하고 힘들겠다 나쁜생각하지말구 힘내..해줄구있는말이 이런거뿐이라 미안 ㅠ
일단 친엄마라고 추측되는 분의 번호는 알고있는거잖아? 핸드폰은 위험하니까 하지말고 어디 가게번호나 공중전화로 전화해서 뭔가 물어보는건? 위험성이 있으려나? 이게 진짜 게임이라고 한다면 친엄마로 추정되는분도 게임에 엮여서 통화내용이 도청가능한거면 위험하긴하지만... 도움이 되어주고싶다ㅠㅠ
>>107 가족이랑 별 얘기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옛 기억에 얼핏 할머니 집에서 태어났다고 그런 거 같은데
지금 다시 물어보면 수상해 보일까봐 좀 그래...
>>110 고마워!
>>111 전화로 말하는게 좋을까? 뭐라고 물어보지? 무작정 엄마라고 하면 놀라실 거 같은데
>>113 좋은생각인것갘아 ㅜㅜㅜ 뭐가뭔지 얼른 알아내면좋겠다 잘해결되먄 좋겠는데ㅜㅜㅜ 힘내스레주 ! 무슨일없이 잘하고 와
>>112 그렇네 진짜 무슨말을 해야하는걸까 당신이 내 친엄마냐고 물어야할까 아니면 뭔가 알고있냐고 해야할까 혹은 따로만나서 얘기하자던지... 위험성이 좀 큰가? 어렵네
스레주 괜찮아?ㅜㅜㅜㅜㅜㅜ모든 일들이 가장 좋은 방향으로 잘 풀렸으면 좋겠다ㅜㅜㅜ응원하고 있어...!
혹시 스레주 ... 유전자 검사 해볼 생각은 없어? 강요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제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잖아 방금 검색해보니까 사유가 필요하던데 비밀리에 해야돼서 안되려나? 미안해 어줍잖게 참견하는 꼴이 됐어 그래도... 난 스레주가 지금 이 상황을 빨리 타도하고 어떻게든 잘 살아갔음 좋겠어... 도와주고 싶어... 근데 막상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고 속상하다 스레주 안 힘들 순 없겠지만 그래도 힘내 난 네가 힘 냈으면 좋겠어 비록 난 스레주 너랑 아무런 접점도 친분도 없지만 그래도 널 응원하는 사람이 한명쯤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ㅠ ㅠ 내가 글솜씨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하던 완벽하게 전달할 수 있는 건 없지만 그냥 내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은 네가 뭘 하던 잘돼ㅛ으면 좋겠다는거야......
레스주 기다린 사람 있어? 안녕 나는 레스주 친구야.
윗 내용에서는 친구에게 말 못했다고 했지만
친한 나에게 말 한 상태였어.
레스주가 여기에 썻던 내용처럼
전화를 해보겠다 라는 것 까지는 나도 알고 있었어
우린 중학교 1학년 때 부터 친구였고
정말 바쁜 거 아니면 매일 연락해 왔어
근데 전화를 해보겠다는 말 이후에 만나지도, 연락을 하지도 않았어.
스레딕을 한다는 말이 기억나 들어와 확인해 봐도
내가 아는 내용 이후로는 글도 쓰지 않았고,
나는 레스주의 상황을 다 아는 마당에 뻔뻔하게
보통 친구네 집 가는 것 처럼 레스주의 집을 갈 용기가 없었어.
당사자가 아닌 나도 소름끼치고 무서웠거든.
레스주는 죽었어.
처음에 죽었다고 들었을 때 혹시 살해를 당한 건 아닐까
의심도 해봤어. 근데 레스주가 나에게 남긴 편지를 봤고,
자살이였어. 편지에 스레딕 암호?가 있었고 바보같은게 뭔 생각으로 쓴 건가 생각해 봤는데 자신의 얘기를 끝마치고 싶었던 거 같기도 해.
믿지 않을 거 같아서 장례식장 사진도 찍었어.
물론 이름이나 사진을 공개할 순 없어.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사진 올렸다가 내릴 수 있니?
>>131 고마워 스레주 때문에 처음 안 거라서 헷갈렸어
사진 올릴 수 있어. 수정해서 사진 내릴 수 있으면
이유는 말 할 수 없어 ...
내 친구도 나도 이런 말투 아니야.
그냥 편하게 말하면 이모티콘이 난무해서 딱딱하게 말하는 거지.
정말 되네. 그럼 지금은 올렸다 바로 삭제하면 본 사람이 아무도 없을 테니까 금요일 5-6시 사이에 접속할게 ...
진짜 정말 미안해.. 오늘 우리집에서 김장 하는 줄 몰랐어 ㅠㅠ
아직 보는 사람 있을까?
이게 뭔 인증인가 싶겠지만, 장례식에서 영정사진을 찍을 수도 없는 거고..
나 나름대로 생각한게 이거 밖에 없어..
두 명 본 거 같아서 우선 빠르게 내렸어.
나도 마음도 추스릴 시간 조차 없이 이렇게 상황도 설명해야했고
인증까지 해야했어...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줘.
혹시나 내가 시간 약속을 어겨서 말 못한 레스주들 질문 답 해줄게
혹시 장례식에서 스레주 부모님은 어떠셨어.....? 너무 실례되는 질문인가 많이 우셨을까......? 이 스레 자체가 난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져지금......믿기지가 않아
스레주 진짜 부모님은 장례식 가셨는지 알 수 있을까... 늦었지만 친엄마라도 꼭 만났으면 좋겠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냥 재미삼아 보던 스레딕인데 실제로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있고 그건 그냥 재미가 아니라는 걸 알았어
스레주 친구분 경황없을텐데 글써줘서 고맙고
스레주 부디..
좋은곳에 갔으면
이제와서 친부모가 누군지 알면 뭐해
대체 무슨생각들을 하고 그런건지는..
그런건 나중에 어딘가에서 돌려받을테니.
지금은 그냥 먼길 간 스레주가 길을 잃지 않고 갔기를
너무 많이 아파하지 않았기를.
>>166 , >>168
난 아직도 내 친구네 부모님이 누구인지 모르겠다.
우선 친구들도 와야하고 친했던 학교 선생님 등이 오셔서 그런지 같이 살던 부모님이 부모님 역할이였어.
친엄마는 누구인지 모르겠어
새벽에 몰래 오셨는지, 나랑 못 만난건지...
다른 동이지만 같은 아파트 살아서 아주머니 두 분 다 얼굴 아는데 본 적 없어...
아 그리고 처음보는 분들이 가족이랍시고 많았어.
내 생각엔 대행? 같은 알바 쓴 거 같아.
고모다 이모다 우시면서 와줘서 고맙다 하는데 얼마나 같잖았는데.
>>167 , >>169
다들 고마워 ㅜㅜ
내 친구 얘기 기억해 줘서 고맙고, 슬퍼해 줘서 고맙고.
>>170 그렇구나... 마음 추스르기 힘들었을 텐데 질문부터 해서 미안하고 알려줘서 정말로 고마워ㅜㅜ...
진짜 죄송한데요...
위에 휴대폰있다고 했는데 휴대폰 만들때 등본이랑 가족관계증명서 다 떼가지 않나요? 근데 왜 친엄마인지 모르겠다고 한거죠?
>>173
휴대폰 만들때 등본이랑 가족관계증명서를 왜가져가죠?..
그건 그렇다치고 낳아주신분과 키우시는 두 부모님이 계시죠,낳아주신분은 말그대로 낳아만 주신거고 호적상 키워주신 부모님밑으로 들어가면 그게 서류상 가족이 되는거죠.
과거에 종종있었던 신생아바꿔치기 또는 외모적으로 뛰어나거나,똑똑한사람끼리 애기를 갖게해 상위층들이 돈으로 자녀를 사는경우도있었죠
하늘에서 잘 지내야 해 스레주 거기선 행복해야지! 다음생엔 내가 너 친구로 태어나서 옆에 있어주고싶다... 행복해야 해 꼭
>>176 , >>177 = 동인인물
레스좀 달지마 할짓없어?
진짜 모든것에 의심부터 하는, 불신에 가득찬 너를 위해 박수 쳐 줄게 짝짝 !
아.....실시긴이라니.. 그래서 친구는 어떻게 할거야? >>179 >>179 진짜 엄마가 궁금한데... 찾아볼생각이야? 원래 스레주는 뭐라고 하라고 편지에 썼어?
어? >>127 >>161 둘다 스레주 친구라며 근데 왜 >>161 은 스레주하고 아이디가같아? 127은 아이디가 스레주하고 다른데 161은 스레주하고 아이디가 같아.. 레주 죽었다며.. 어떡게 폰할수가있어?
>>182 그러게 인코까진 그렇다쳐도 아이피가 같은건 좀 말이안되는것같네 죽은 친구 핸드폰을 쓰는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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