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
2.내가 직접 만난 북한 사람들 (77)
3.나 룸메 죽여버릴껴 (18)
4.원룸에서 자취 중인데 이상한 이웃들이 있어 (17)
5.일본 교토로 여행갔을 때 봤던 이상한 사람 (38)
6.귀신 본거같다.. (3)
7.라면 먹으러 주방에 갔는데... (16)
8.나홀로 숨바꼭질말인데 (17)
9.혹시 타로카드 볼수잇으면 나좀 봐주라ㅜㅜ (3)
10.나 방금 깼는데 너무 무서워 (17)
11.요즘 내가 이상한 게 보여 (4)
12.근데 여기 원래 (6)
13.누군가 내 기억을 조작하고 있는 것 같아. (11)
14.드림캐쳐 알아..? (10)
15.나에겐 언니가 있다. (14)
16.이상한 편지가 매주마다 온다 (177)
17.whatever they say, i love you (187)
18.야 이거 꿈이냐? (13)
19.산에서 쪽지 (54)
20.남자애랑 같은꿈을꿨다 근데 무서워 (3)
1
◆tvxxAZclg0q
2018/11/15 20:39:51
ID : k02ldzRAY5S
52
비를 맞으며 다 지워진 분장으로 쇼를 펼치는 멍청하기 짝이 없는 광대.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어
이전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102
◆tvxxAZclg0q
2018/12/03 07:55:14
ID : k02ldzRAY5S
0
음 주작이라는 말이라면 허구의 이야기를 작성한다는 말이야? 무슨근거로? 나는 너네한테 믿어달라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내가 겪은것, 일어나는것들를 쓰는거야 출근하기전 하나 쓰러왔다가 실망만 안고 가네ㅋㅎㅎ 주작이라고 한 애들도 개인 표현의 의사라 믿고 그런 표현을 구지 적는 일은 안했으면해 푸는 사람입장에서도 기분이 엄청나쁘거든 이따 출근하고 짬나면 쓸게 모두 오늘도 열심히 하루보내자
103
이름없음
2018/12/03 14:02:20
ID : koE1g1u7e1y
0
헐재밌어 ... 얼른와스레쥬!!!
104
이름없음
2018/12/03 14:43:20
ID : 3SHCoZfRyIJ
0
whatever they say i love you 너무 감동적이고 듣기 좋아 나도 듣고싶은 말이당ㅜㅜ
105
이름없음
2018/12/03 15:46:15
ID : JQqZdBcMjbh
0
그들이 뭐라해도 난 널 사랑해..
106
이름없음
2018/12/03 16:00:05
ID : s9xO646o2K6
0
헐 고마워! 감동이야..
107
이름없음
2018/12/03 19:15:34
ID : SK0la5Xy3Qr
0
재밌게 보고있다!! 되게 독특한 이야긴거같아
108
이름없음
2018/12/03 20:16:38
ID : BgmIFdDur9a
0
진짜 재밌다 이게 실제이야기면 우리나라는 아닌건가??
109
이름없음
2018/12/04 23:47:17
ID : gZctxXtfO5U
0
너무 재밌어ㅜㅜ
110
◆tvxxAZclg0q
2018/12/04 23:55:11
ID : k02ldzRAY5S
0
여자는 저 말을 듣자마자 당장이라도 자신의 남편이 돌아온것 처럼 느껴졌어
그자리에서 눈물을 흘렸고 광대는 그런 그녀를 가만히 안아주었어
광대의 품에 안긴 그녀는 저항하고싶지도 않았어
사별한 남편의 아이를 데리고 직장까지 다니는 그녀의 삶은 속으로 곪아가고있었거든
당장의 심신 보충이 필요했던 여자는 광대에게 기대기로 결심했어
111
◆tvxxAZclg0q
2018/12/05 00:03:47
ID : k02ldzRAY5S
0
사실 광대의 얼굴은 자세히 보기가 역겨웠어
악취같은건 다행스럽게 나진 않았어
하지만 그의 화장..
하얀 분칠가루는 떡지고 녹아 달라붙어있었고
눈두덩이에 표시한 크레파스 비스무리한 빨간색 파란색 엑스자 분장에 숯검댕이 눈껍도 녹아 내려 있었어
빨간 입술는 구렛나루까지 연결되어있었고 그 안의 치아는 사람이 아닌 산짐승의 것과도 비슷했지
솔직히 보기가 많이 무서웠어
여자는 그래서 말했어
나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분장을 지워달라고 말이야
112
이름없음
2018/12/05 03:03:29
ID : nwtwJTUZeHD
0
뒤가 넘 궁금하다ㅜ
113
이름없음
2018/12/05 13:07:35
ID : o2IHu2pO4Lg
0
정주행했다ㅜ 빨리 와줘!! 궁금해
114
이름없음
2018/12/09 07:38:49
ID : u4GoJPfUY03
0
더 보고 싶다 ㅠㅠㅠ
115
이름없음
2018/12/09 14:26:44
ID : BwFhdU1AZg0
0
뒷 내용 궁금하다 스레주 언제 올까ㅠㅠ
116
이름없음
2018/12/09 16:18:51
ID : 0ty47tdDArt
0
안녕하세요 네x버에서 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스레주님께서 올리신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려 하는데 괜찮으시나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117
이름없음
2018/12/09 17:51:18
ID : NvB9dvg6oY2
0
와 뒷내용 진짜 궁금하다 ㅠㅠ
118
@스레주
2018/12/09 18:16:33
ID : k02ldzRAY5S
0
상관없는데 링크 복붙주세요!
광대가 머뭇거렸어
여자는 세수를 시키려는 듯 자신의 집으로 광대를 이끌었고
마지못해 끌려갔긴했지만 영 내키지 않는 얼굴이었어
119
이름없음
2018/12/09 18:25:10
ID : Vhs3CkpTWrv
0
헐 동접인가?
120
이름없음
2018/12/09 20:05:15
ID : ILe2Gk9zanC
0
그래서 어떻게 됐어? 너무 궁금하다 ㅜㅜ
121
이름없음
2018/12/09 20:16:25
ID : nU7AnU582tt
0
뭐지뭐지 뒷내용 안올리는건가..ㅠㅜ
122
이름없음
2018/12/09 20:17:08
ID : s8rArs05TU0
0
처음 본 스레인데 너무 재밌다ㅠㅠ 기다릴게 스레주!!
123
이름없음
2018/12/09 20:25:35
ID : 7wK6i62JRu1
0
막 가슴이 저릿저릿함... ㅜㅜ 스레주 더 풀어줘 언제와 ㅠㅠㅠ
124
이름없음
2018/12/09 20:30:51
ID : 02oHCjck65b
0
기다리고 있어 스레주 ㅜㅜ
125
이름없음
2018/12/09 20:42:38
ID : 5glvbg2Nulc
0
스레주ㅠㅠㅠㅠㅠㅠㅠ 스래주의 개가 될게 빨리 올려줘ㅠㅜㅜㅜㅠㅜ
126
이름없음
2018/12/09 20:43:42
ID : 5glvbg2Nulc
0
스레주 나 혼자서 글 쓰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스레주 얘기를 소재로 삼아도 될까??ㅠㅠ
127
◆tvxxAZclg0q
2018/12/09 21:04:08
ID : k02ldzRAY5S
0
헏 모두 고마운데 다 태그 못달아서 미안ㅜㅜ 나야 영광이지ㅜ
이어쓸게
광대는 마지못해 여자의 집으로 들어갔어
여자는 아이가 목욕할만한 크기의 빨간 고무 세숫대야에 물을 가득담고는 광대에게 손짓했어
광대는 한숨쉬며 걸어갔고
여자는 광대의 주황 머리칼을 넘겨잡고 천천히 물을 끼얹었어
128
◆tvxxAZclg0q
2018/12/09 21:05:55
ID : k02ldzRAY5S
0
광대는 눈을 꼭 감고 숨을 참았고 여자는 광대의 분장을 벗겼어
그런데 이상해
아무리 문질러도 광대의 얼굴의 분장이 지워지긴 커녕 물도 그대로 투명색이었어
여자가 놀라서 그의 얼굴을 손톱으로도 긁어보지만 소용없었지
분장이 아니라 그의 얼굴이었어
129
이름없음
2018/12/09 21:12:25
ID : 5glvbg2Nulc
0
헉 고마워 ㅠㅠㅠㅠㅠ
130
이름없음
2018/12/09 21:19:00
ID : s8rArs05TU0
0
보고 있어!
131
이름없음
2018/12/09 21:20:13
ID : NvB9dvg6oY2
0
보고있엉
132
이름없음
2018/12/09 21:58:08
ID : 02oHCjck65b
0
너무 재밋ㅇㅓ ㅜㅜ 잘보고 있어 !
133
이름없음
2018/12/09 22:02:30
ID : ZirwL84NwFa
0
헐모야모야
134
이름없음
2018/12/10 19:54:36
ID : 5glvbg2Nulc
0
보고있ㄱㅅ어 ㅠㅜㅠ
135
◆tvxxAZclg0q
2018/12/10 23:42:33
ID : y7y5e0q2Nun
0
.
136
이름없음
2018/12/11 08:47:53
ID : HBf87cLcK2K
0
귀신이라그런거아님???
137
이름없음
2018/12/11 15:32:45
ID : fgi5V9jtily
0
스레주 안와? ㅠㅠ
138
이름없음
2018/12/11 15:33:04
ID : fgi5V9jtily
0
???
139
이름없음
2018/12/13 13:13:38
ID : E67y7vCry7w
0
스레주 어디갔어
140
이름없음
2018/12/13 20:58:58
ID : SHyK7zaqY9B
0
스레주 어디갓어.. 너무 재밌다
141
이름없음
2018/12/14 21:20:59
ID : 5glvbg2Nulc
0
스레주 ㅠㅠㅠㅠㅠㅠ
142
이름없음
2018/12/15 01:21:12
ID : xzXvvfO5O7a
0
ㄱㅅ
143
이름없음
2018/12/18 21:03:21
ID : hthcE09By7y
0
스레주 오디가써 ~~ㅠㅠ 재밌다 ㅠㅠㅠ
144
이름없음
2018/12/25 14:49:27
ID : tvA6i05O2sr
0
ㄱㅅ
145
이름없음
2018/12/25 23:00:06
ID : tvA6i05O2sr
0
ㄱㅅ
146
이름없음
2018/12/26 01:24:53
ID : nSE03xDuoGp
0
헐 재밌는데어디간거야ㅠㅠㅠ
147
이름없음
2018/12/26 22:58:36
ID : tvA6i05O2sr
0
ㄱㅅ
148
이름없음
2018/12/26 23:27:48
ID : eZjzhwLcMi3
0
스레주 언제와 ㅜㅜ 스레주 이거 한국에서 실제한일이야? 아님 외국에서 겪은 일이야?
149
이름없음
2018/12/27 02:16:15
ID : mrdUY7807bv
0
방금 정주행 있는데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적이야...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데 스레주는 어디 간거야ㅠㅠ 얼른 와 스레주
150
이름없음
2018/12/27 19:08:12
ID : z9bdzRCkljs
0
스레주 다음얘기 넘 궁금해ㅜㅜㅜㅜ
151
이름없음
2018/12/27 19:37:08
ID : Wo5gpgkk2ty
0
스레주 나 지금 정주행했는데 나 웹툰 그리는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그런데 이 내용 참고해서 한번 그려봐도 될까?
152
이름없음
2018/12/27 20:56:50
ID : Wkk2nvdDusl
0
스레주 어디잇어
153
이름없음
2018/12/29 19:14:08
ID : tvA6i05O2sr
0
ㄱㅅ
154
이름없음
2018/12/31 02:08:15
ID : ZjvCpfe2ILe
0
ㄱㅅ
155
이름없음
2019/01/05 21:30:00
ID : aoJV9irz82o
0
스레주 얼른 와주라ㅜㅜㅜ!!! 완전 재밌어!!
156
이름없음
2019/01/14 15:48:15
ID : nAY67wE03zT
0
ㄱㅅ
157
이름없음
2019/01/14 16:23:42
ID : y1BcE4K5dXu
0
ㄱㅅ
158
이름없음
2019/01/14 16:25:09
ID : 9vAY4JWkk5R
0
ㄱㅅ
159
이름없음
2019/01/15 15:17:44
ID : eMqjii1coL9
0
ㅂㄱㅇㅇ
160
이름없음
2019/01/16 15:08:30
ID : 9vAY4JWkk5R
0
ㄱㅅ
161
@스레주
2019/01/20 21:49:21
ID : k02ldzRAY5S
0
미안 스레주야ㅜㅜ해외출장에서 핸드폰을 도둑맞았지 뭐야..
162
@스레주
2019/01/20 21:49:46
ID : k02ldzRAY5S
0
아거 인증코드가 바뀌는건지 모르겠지만ㅜㅜ미안해 다들
163
이름없음
2019/01/20 21:50:57
ID : BvCi79jwK1D
0
해외 일하러 가는거겠지만 그래도 부럽다
164
@스레주
2019/01/20 21:51:30
ID : k02ldzRAY5S
0
광대는 놀란 여자의 얼굴을 보고 당연한 반응일걸 예상했다는듯
여자의 머리칼을 남겨주며 말했어
내 본모습이오 혹시 실망한게요?
여자는 빠르게 고개를 저은뒤 광대를 꼭 안아 사랑한다 말했어
자신의 남편이 다른몸껍데기에 들어온 거니 광대의 모습이 어쩌던간 마냥 좋았어
165
@스레주
2019/01/20 21:54:19
ID : k02ldzRAY5S
0
아무에게도 축복받지도 믿지도 못할 그들의 이야기였기에
둘은 보름달이 뜨는밤 대접에 물을 담아놓고 그들만의 혼례를 올렸어
여자가 광대에게 물었어
앞으로는 당신이 제게 어떤 존재가 되는건가요
광대는 약간 고민하더니
그대의 남편이자 아이의 아빠. 더는 바랄것도 없소 뭐 그대의 남편이 얘기한대로 나는 내 본분을 충실히 할것이기 때문에...
광대가 여자와 눈맞춘뒤 말을이었어
당신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리오
166
이름없음
2019/01/20 21:59:26
ID : AqrBunA40mo
0
헉 설마 동접인가? 보고 있어!
167
이름없음
2019/01/20 22:19:31
ID : hbCmFfTTTRx
0
앗 스레주 기다리고 있었어!!!
168
이름없음
2019/01/20 23:12:08
ID : VdQq3SGsqje
0
스레주 빨리와용~~##&
169
이름없음
2019/01/21 01:42:23
ID : 1zSK7s5PimM
0
스레주 언능와!!!
170
이름없음
2019/01/21 15:33:52
ID : 061woL84NyY
0
미친 스레주 어서와! 기다렸어
171
이름없음
2019/01/27 12:18:48
ID : A6i1a9s2lfR
0
갱신!
172
이름없음
2019/01/27 12:48:06
ID : pe2Mkldva08
0
나도 갱신!!!!
173
이름없음
2019/01/27 12:55:32
ID : hzhs8qlu2rh
0
ㄱㅅ
174
이름없음
2019/01/27 13:27:03
ID : 585Qre3RyJP
0
그냥 3인칭 시점에서 서술하는거랑 배경 등장인물 말투 전부 주작티나는데
175
이름없음
2019/01/27 13:28:53
ID : JQqZdBcMjbh
0
휴대폰 바꿔도 인증코드는 같아
176
이름없음
2019/01/27 19:43:07
ID : y0pSMi4KY66
0
ㄱㅅ
177
이름없음
2019/01/31 11:40:52
ID : 1zSK7s5PimM
0
스레주야 기다리고있어ㅠㅠㅠ
178
이름없음
2019/01/31 12:45:49
ID : 585Qre3RyJP
0
ㅋㅋㅋㅋㅋ소설쓰려다가 소재 생각안나니까 잠수타버렷죠?
179
이름없음
2019/01/31 21:04:41
ID : cFhdXxTVbDw
0
그냥 주작이든 아니든 보면 안되나ㅜ?
180
이름없음
2019/01/31 21:33:53
ID : JO9uoFg3SFg
0
다 좋은데 3인칭이 많이 어색해 ㅠ 레주가 광대야? 여자야?
181
이름없음
2019/02/01 23:22:18
ID : u5RA59bdu4M
0
빨리돌아와 기다리고있어 !
182
이름없음
2019/02/02 00:09:54
ID : 5UY2ljBz9eL
0
빨리와줘 완전재밌다
183
이름없음
2019/02/04 16:16:52
ID : u5RA59bdu4M
0
기다리고있어 ㅠㅠ
184
이름없음
2019/02/24 16:25:45
ID : pf9ikslyMi9
0
ㄱㅅ 기다린다..빨리돌아와줘
185
이름없음
2019/03/07 22:36:08
ID : vBgmHzPiqo2
0
ㄱㅅ 언제와,,ㅠㅠ
186
이름없음
2019/04/30 22:17:13
ID : bhbzU6i9uk3
0
ㄱㅅ
187
이름없음
2019/05/12 09:26:25
ID : A1Ci01cnwmq
0
스레주 언제 와 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시체 처리하는 글?? 찾아줄 사람 있어??
사고물건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9레스
.
185 Hit
괴담
RkxdmsRna
19.05.12
0
77레스
내가 직접 만난 북한 사람들
39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20
18레스
나 룸메 죽여버릴껴
9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7레스
원룸에서 자취 중인데 이상한 이웃들이 있어
37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2
38레스
일본 교토로 여행갔을 때 봤던 이상한 사람
5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3레스
귀신 본거같다..
1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6레스
라면 먹으러 주방에 갔는데...
3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7레스
나홀로 숨바꼭질말인데
67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3레스
혹시 타로카드 볼수잇으면 나좀 봐주라ㅜㅜ
1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7레스
나 방금 깼는데 너무 무서워
3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4레스
요즘 내가 이상한 게 보여
1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6레스
근데 여기 원래
2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1레스
누군가 내 기억을 조작하고 있는 것 같아.
4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0레스
드림캐쳐 알아..?
4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4레스
나에겐 언니가 있다.
2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177레스
이상한 편지가 매주마다 온다
42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18
187레스
» whatever they say, i love you
10645 Hit
괴담
◆tvxxAZclg0q
19.05.12
52
13레스
야 이거 꿈이냐?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54레스
산에서 쪽지
589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1
3레스
남자애랑 같은꿈을꿨다 근데 무서워
1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