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진짜 나한텐 큰 고민이야 (2)
2.너무 슬퍼 (3)
3.학교다닐때 나 괴롭히던 애가 결혼한다 (6)
4.멍냥이 보호소 (2)
5.관심받고 싶은 스레 (14)
6.혼전순결 주의자인데 혼전순결 안지키는 친구들이 꺼려진다 (36)
7.수호신을 살리고싶어 (2)
8.학교 친구라고 해야하나 (2)
9.🥇2019년 새해 다짐&소원 목록🥇 (1)
10.광희매니저 일진설터진거보고ㅜ 옛날일 생각나서 고백,,ㅜ (2)
11.그냥 속 답답해서 쓰는거 (8)
12...저가 방금 진짜로 쓰레였다는걸 알게 됬어요.... (15)
13.새해부터 이러기 싫은데 (1)
14.하..나 여친이랑 헤어졌다.. (10)
15.나 정신병원가봐야되나? (3)
16.내가 속이 좁은건가.. (4)
17.진짜 이렇게 한심하게 살바엔 죽고싶다.. (5)
18.치어리딩 고민... (12)
19.어떻게 해야해? (6)
20.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쓴다 (3)
1
이름없음
2018/11/24 21:24:12
ID : AkmoIFirs3z
0
내가 축제때 올라가는 치어리딩부에 들어있거든 근데 우리 애들이 다 잘한단 말이야. 내 친구 두명 빼고는. 우리 치어리딩부 담당쌤이 학생부쌤(체육쌤)이신데 쌤이 날 싫어해. 근데 오늘 내가 사정이 있어서 치어리딩 연습을 못갔거든. 오늘 연습때 쌤이 '내년에는 치어리딩부 애들끼리 대회도 나가고 후배들한테도 알려주자. 근데 ★★이(나)는 열심히 하는데 잘 못하니까..'라고 하셨다는거야 . 나 저번 공연때도 딱딱 맞춰서 하고 틀린적도 없고 절도있게 했는데 나한테만 쌤이 못한다고 많이 그러거든.(이건 사소한건데 내가 뭐 말할때마다 신경도 안쓰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나보다 못하는 친구가 미워져. 처음에는 쌤이 나한테만 뭐라 하는거 '아 내가 부족해서 그러구나. 연습 더하자'이러고 넘어갔는데 저번 공연때 찍은 영상보고 억울한 생각이 계속 나. 나는 어떻게든 쌤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죽어라 연습하고 시험기간에도 나간단 말이야.근데 걔는 나보다 못하는데 쌤이 걔랑 친해서 걔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 나랑 그닥 친하진 않지만 걔는 나보다 대형변화때 자리이동도 자주 틀리고 박자도 틀리는데 쌤이 나한테만 뭐라 하셔. 내가 없는자리에서 쌤이 저런소리 했다는것도 서러운데 자꾸 '내가 쟤네보다 잘하는데 왜 나한테만 ㅈㄹ이지?', '차라리 내가 @@(리더)이처럼 공부 잘하고 체육도 잘했으면 쌤이 날 무시하지는 못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들거 너무 속상해. 치어리딩 계속 하고싶은데 쌤한테 혼나는게 걱정되고 친구랑 나를 비교하는기 비참하고 힘들어. 이런 나를 어째야되니...
2
이름없음
2018/11/24 21:30:50
ID : AkmoIFirs3z
0
눈물난당...
3
이름없음
2018/11/24 22:55:07
ID : dBaty6nQmrh
0
탈퇴는 못하는거야?
친구들이나 선생님들한테도 억울한거 최대한 말해서 공론화시켜 많을수록 유리해 그리고 체육샘한테 여쭤보면 무시는 못할거야
4
이름없음
2018/11/25 15:09:54
ID : gpaljy3Vfgj
0
쌤한테 찍힐까봐 따로 말 할 용기는 없고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좋게 생각하라고 그럴거 같아서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18/11/25 16:09:40
ID : Gq1AY3yIIJP
0
아니 쌤은 니가 나갓으면 하는 눈친데. 너 그냥 눈칫밥먹고 치어리딩 할 빠엔 걍 나가
6
이름없음
2018/11/25 19:21:04
ID : AkmoIFirs3z
0
진짜 그래야 되나..
7
이름없음
2018/11/25 19:24:33
ID : AkmoIFirs3z
0
그리고 그쌤 뒤끝이 좀 심하거든. 각 학교마다 담당?하는 운동 종목 있잖아. 내 친구가 펜싱부 였는데 힘들어서 탈퇴하니까 쌤이 계속 '너 후회할거다' '지금까지 잘 했었는데 왜 그만두냐' '지금까지 한게 아깝지도 않냐' 하면서 뭐라 하시거든. 그게 겁나기도 하고 그쌤이 째려보는것도 말하는것도 무서워서 말 할 용기가 음서ㅠㅠ
8
이름없음
2018/11/25 19:25:56
ID : AkmoIFirs3z
0
그리고 난 왠지는 모르겠는데 모든 쌤들한테 칭찬 받고 싶다 해야되나? 약간 '이런것도 못하면 쌤한테 칭찬 못받아' 이런 마인드로 집착 같은게 있어서 뭐든 열심히 하거든
9
이름없음
2018/12/31 16:14:53
ID : AkmoIFirs3z
0
축제가 끝나고 쌤들이 애들 이름부르면서 잘했다고 할때 담당쌤은 다른애들이랑 어깨동무하고 학생부실로 가서 쉬었는데 나만 뒤에서 따라갔다...이 짓도 지겹다 진짜
10
이름없음
2018/12/31 16:17:55
ID : AkmoIFirs3z
0
+축제때 뭔 샵에서 원장님이 오셔서 무대화장을 해줬는데 가관이였어 무엇보다 그 원장님은 나한테 '어머 친구 화장 못하는거 알지~?내가 해줘서 다행이네. 그래도 축제때는 이쁘게 해야지~ㅎㅎ' 하던데 진짜 죽빵 날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렇게 맘에 안드는 진한 무대화장을 하고 의상 입으러 가는데 선배라는것들이 'ㅇㅏ 미친 ㅋㅋㄱㅋㄱㅋㄱㅋ쟤 봤냐?와꾸 실화?' 라고 해서 그동안 쌓인거 약간 터지면서 눈물났는데 화장 번져서 더 진하게 했다는 슬픈얘기가 있어ㅜㅜ
11
이름없음
2018/12/31 19:47:25
ID : Dy43UY60q2E
0
스레주가 너무 착하다.. 할 말 다 못 하고 살면 나중에 정말 빡치더라.....
편애같은데 탈퇴해버리고 그렇게 쪼면 쌤이 너무 못한다~ 못한다~ 그래서 제가 없는게 나을 것 같아서 탈퇴했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할 말 없지 않을까 ㅋㅋ..
12
이름없음
2018/12/31 20:15:11
ID : bjuoNs8qp9h
0
와.... 진짜 빡친다
진짜 너 하나만 차별하는 거면 그거 왕따 조장될 수도 있어서 걱정된다.
교육청에 신고하면 안되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2레스하 진짜 나한텐 큰 고민이야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3레스너무 슬퍼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6레스학교다닐때 나 괴롭히던 애가 결혼한다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2레스멍냥이 보호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4레스관심받고 싶은 스레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36레스혼전순결 주의자인데 혼전순결 안지키는 친구들이 꺼려진다
7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2레스수호신을 살리고싶어
119 Hit
고민상담
Jinu5608
19.01.01
0
2레스학교 친구라고 해야하나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레스🥇2019년 새해 다짐&소원 목록🥇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2레스광희매니저 일진설터진거보고ㅜ 옛날일 생각나서 고백,,ㅜ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1
8레스그냥 속 답답해서 쓰는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5레스..저가 방금 진짜로 쓰레였다는걸 알게 됬어요....
4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레스새해부터 이러기 싫은데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0레스하..나 여친이랑 헤어졌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3레스나 정신병원가봐야되나?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4레스내가 속이 좁은건가..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5레스진짜 이렇게 한심하게 살바엔 죽고싶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2레스» 치어리딩 고민...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1
0
6레스어떻게 해야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1
0
3레스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쓴다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