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01 01:02:40 ID : i3Be6nSFbik 0
말그대로 학교 다닐때 나 괴롭히던 애가 결혼애 상견례까지 다 마치고 날도 다 잡았다는 소리가 들려 난 아직도 왕따 당하던 고딩시절 생각하면 괴로운데 존나 행복하게 잘지낼 생각하니 베알이 꼴리네 왜 있잖아 일부러 친한척 하면서 괴롭히고 쪽주고 말도 안되는 누명 뒤집어씌우고 복수하고 싶어 미치겠어 결혼식날 나도 참석해서 상대편 부모한테 얘 일진출신이고 술집출신인거 몰래 말하고 사라질까 얘 옛날 부터 집이 같은동네라 과거일 다 알고있어 잠깐 지방서 1,2년 학교다닌 사이에 남자만나서 결혼한다는데 남자는 얘가 깨끗한줄아는거같아 가난한 형편에 뒤늦게 돈벌어 학비 충당해 학교다니는 세상 열심히 사는애정도
2 이름없음 2019/01/01 01:13:43 ID : i3Be6nSFbik 0
누구 고민들어줄 사람 없을까? 뒷담화로 가야하나.. 새해인사를 일진년 청첩장으로 받아야 하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하소연 들어줄 사람이 없네 보면 누구라도 답해주라
3 이름없음 2019/01/01 01:26:32 ID : gpdWmKZdDy1 0
나 읽었어! 결혼식날 괜히 친한척하면서 OO아 너 예전이 나 왕따 시켰던거 기억나? 이런분위기로 몰아가버려
4 이름없음 2019/01/01 02:50:39 ID : L9fRu8kpTTO 0
식장까지 가면 이미 늦고 그 전에 상대편 부모에 조치를 취해놔. 저런년들은 제대로 인생조져놔야됨
5 이름없음 2019/01/01 18:19:15 ID : 66koE2qY7fc 0
실제로 결혼식장가서 난리피우면 자세한 사정을 잘 모르는 하객들은 스레주보고 이상하다고 할꺼야 양측 집안에서 너 욕하고 신고도 할 껄? 근데 결혼식 날짜 잡히고 아직 결혼을 안한 상황이면 파혼시킬수도 있긴 해 스레주가 그 예비 신랑분 연락처 알아내서 흥분하지 말고 조곤조곤하게 말씀드리는게 어때? 개인적인 감정을 우선해서 말하면 남편도 자기 부인될 사람한테 악감정때문에 말하는 건 줄 알고 안 믿어줄거야 그런거 자세하게 얘기하지 말고 당신 예비신부가 과거에 바르지 못한 일까지 했고 그 지역에서 사생활이 안좋기로 유명하다고 말하면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 말 듣고 팩퍼 파혼할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예비 신랑분께는 악감정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스레주 네가 했다는 말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려보는게 어때? 너랑 걔랑 개인사로 엮일만한 일은 얘기안하는게 좋아 그런거 자세하게 말해봤자 너 들킬수 있어 만약에 걔랑 남편이 파혼하면 걔는 자기가 한거 생각도 안하고 그 예비신랑한테 끝까지 캐물으면 너 또 걔한테 보복당할수도 있어 그러니까 정말 화나고 짜증나지만 네 미래를 위해서 걔랑 엮인 일은 말하지마 그 남편 분께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문자드려서 죄송하지만 당신의 미래와 양측 집안간의 신뢰문제에도 해당이 되는거같아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예비 신부가 과거에 바르지 못한 일을 했었고 그 일을 숨긴채로 예비신랑분과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짤막하게만 보내고 무슨 말이냐고 답을 하면 한 사람의 인생을 구하고 싶어서 연락드린거라고 그렇게만 말해 그럼 뭐 알아서 되겠지 파혼안하고 그 예비신랑이 믿음으로 그대로 결혼하더라도 나중에 그 인성가지고 있는 애라면 결혼 후에 부부싸움 할 때 그 인성 그대로 나오고 그 때 되면 그 예비 신랑도 그 때 되어야 네가 한 말이 생각날거고 그러면 뭐 파혼이 문제가 아니라 이혼까지 갈 수 있으니까. 이혼보다는 파혼이 나은데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지말고 딱 요점만 말하고 끊는게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해
6 이름없음 2019/01/02 00:34:45 ID : i3Be6nSFbik 0
레스주 고마워 그런 문제는 전혀 생각도 못하고 복수심에만 불타있었네 남자 직업도 괜찮은 편이라 더 그 망할애가 잘되는게 보기싫었어 이애가 진짜 과거의 행동만큼 그대로 되돌려받았음 싶다.. 난 그때 당한일때문에 아직도 사람이 무서운데 신기하게 이 여자애는 고딩시절 행복하게 잘 보냈고 친구도 많이 남아있더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하 진짜 나한텐 큰 고민이야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3레스너무 슬퍼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6레스» 학교다닐때 나 괴롭히던 애가 결혼한다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2레스멍냥이 보호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4레스관심받고 싶은 스레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36레스혼전순결 주의자인데 혼전순결 안지키는 친구들이 꺼려진다 7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2레스수호신을 살리고싶어 119 Hit
고민상담 Jinu5608 19.01.01 0
2레스학교 친구라고 해야하나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레스🥇2019년 새해 다짐&소원 목록🥇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2레스광희매니저 일진설터진거보고ㅜ 옛날일 생각나서 고백,,ㅜ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1
8레스그냥 속 답답해서 쓰는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5레스..저가 방금 진짜로 쓰레였다는걸 알게 됬어요.... 4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레스새해부터 이러기 싫은데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0레스하..나 여친이랑 헤어졌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3레스나 정신병원가봐야되나?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4레스내가 속이 좁은건가..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5레스진짜 이렇게 한심하게 살바엔 죽고싶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1 0
12레스치어리딩 고민...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1 0
6레스어떻게 해야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1 0
3레스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쓴다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