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둘기 알!!!! (7)
2.열등감이 너무 심한 것 같아 (6)
3.직장상사 때문에 힘든 사람들 내가 하소연 들어줄게 (1)
4.같은반 한 애 때문에 학교를 1년쉴생각까지 들어 (13)
5.내가 사람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걸까? (8)
6.조금 쪽팔리긴한데 쫄려서 말하는거야 들어줄래? (6)
7.부모님한테 죄송한 점 쓰는 스레 (62)
8.하시발 친구들이랑 관계문제 애들아 도움!!도움!!!! (4)
9.너넨 무슨 선택을 할래?? (7)
10.ㅠㅠㅠ오늘 기분 우울해 (1)
11.크로스 백을 못 맬꺼 같아 (10)
12.얘들아 나 사기당했는데 한번들어볼래?? (38)
13.전학을 어떻게 가지 (3)
14.나 지금 심각해 어쩌지? (11)
15.제발 친구에게 집착하지 말아줘.... (3)
16.친구가 좋게말하면 너무 착한데 나쁘게 말하면 무식하고 멍청하다 (17)
17.머리가 요즘 이상하다 (3)
18.익명이라해서 처음 들어와봤는데 궁금한점 (7)
19.새엄마를 죽이고싶어 (30)
20.진짜 너무 힘들어... 조언 좀 해주라 (2)
제곧내야 좀 말하기 힘들어 근데 보는사람 조금만 잇으면 말해볼게 만약 많으면 좀 못말할거 같다 한명이라고 보면 이야기 시작할게
빨리 말하고싶다....!!아무나 한명만 봐주라 ㅜㅜㅜㅜ 진짜 이것때매 ㅓㅇ부도 눈에 안들어오고 클났다
나는 일단 학생이고 그냥 어느날 영통만해주면 한시간에 7마넌준다거 해서 장난반으로 애들한테 말하고 영통을 켰어 그리고 대화를 막했는데
야한거래 막 브라만 1분만 보여주면 한시간에 7마넌준대 그래서 일단 거절을했다???
근데 페이 15로 올린거야 그러다가 좀 고민하다가 설직히 브라만 보여주고 15마넌이면 개꿀이잖아 미침 아빠생일도 거의 다왔어서 한번 그냥 영통을 햇어
그러다가 한 2번 햇어 근데 그러 30마넌이고 더 이상 하고싶지가 않은거야 그래서 30까지만 버내달라 오늘까지만 하겟다 이래서 집주소 부르래 그래서 우리집으로 택배오면 엄마가 모라고 하니까 내가 친구집으로 보내달라햇거든??
보고잇으면 댓글좀 ㅜㅜㅜ 씻고나와서 다시쓸게 ㅜㅜㅜ 글재주가 없어서 ㅜㅜㅜㅜㅜ 아직뒷이야기 있으니까 보고잇다고 한번만 말해주라
그리고 나서 차단박히고 진짜 멍하더라 뭔가 그럴거는 살짝 짐작하고있긴햣는대 갑자기 차단박히니까 인터넷에 뿌려질까 하루하루 되게 잠도 못자고그랬어 학교에서 괜찮은척 아무일도 없는척 지내다가
그냥 몇날며칠을 그렇게 버냈어 근데 갑자기 무슨 그 일반저나말고 인터넷저나로 설문조사한다고 도와달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도와줫는데 그 저나하시는 분이랑 영통햇던 사람이랑 목소리가 너무 비슷한거야 그래도 설마 이러고 그냥 네 감삼다 이러고 저나 끊었거든??
근데 아직 더 말 못한게 있다면서 다시저나 하재는거야 그래서 네ㅔ네 이러고 저나햇는데 그사람이 혹시 인터넷sns로 피해본적없녜
그래서 내 없는데요?이러고 그사람이 혹시 영통하면서 그런적있으신가여?이러는데 여기서 갑자기 심장이 쿵쾅쿵쾅울리면서눈물이 막 차오르더라
그래도 그냥 네 없는데요?라고 아무렇지 않은척 말을 했는데 목소리가 되게 떨렷어 이러니까 몇초 말없다가 아....재가 그쪽이랑 영통햇던사람인데....
이러는거야 진짜 이말을 듣는순간 묻고 싶은것도 많고 되게 그랬는데 그냥 다 참고 용건이 뭔데요?라고햇어
만약 그 남자가 강간을 목적으로 집주소 알려달라 한거라면 니 친구는 너때문에 강간당하는 거야
생각을 좀 했어야지
ㄹㅇ....생각이 없어도 너무없다. 와중에 친구걱정은 안하고 돈 못받아서 사기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옛날에 나도 친구랍시고 온라인에서 만난 변태가 폰번호 요구하는게 무서우니 내꺼 대신 알려주면 안되냐는 썅년 있었는데 걔 생각나서 스레주 행동이 토나오게 끔찍함..
진짜 빡대가린가 심한말 안할라했는데 욕나오네 니같은년이 내친구였으면 이미 목따였다 진짜 이것도 사기당한거라고 말하고싶어가지고 징징징;;;; 토나온다 진짜 아 근데 스레주 너때문에 나오는 내 토가 더 아까울지경^^
진짜.. ㅋㅋㅋ 스레주 나이 어린거 같은데 선물을 드리고 싶었으면 용돈을 모았어야지
성인되서는 돈없다고 몸팔 생각이냐?? 그것도 친구이름 팔아서 할년이네
이거 진짜 쌍년중에 개쌍년이네 지가 잘못되는건 무서워서 덜덜떨면서 친구집 주소는 덥석 알려주고 그 친구가 잘못됫었으면 어쩔거였는데???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없는짓을해서 무섭다고 난리야 누가하래?? 스레주 니가 좋다고 나서서 한 일을 뭐 어쩌란거야. 15만원이면 개꿀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 부모님이 주신 몸이 안소중하냐 진짜 부끄럽지도않냐 혹시 꿈이 창년가 하긴 요새 뭐 나라에서도 지원금 주던데 그길로가. 이거 욕들을려고 올린거아닌데 왜 그렇게 말을심하게해ㅜㅜㅜㅜ그러지마라ㅋㅋㅋ욕들을만하다 충분히 뇌에 주름 쫙쫙펴졌네!!!!화이팅!!!! ㅋㅋㅋ진짜 ㅇㅈ 친구이름 팔아서 할년임 지만 아니면되지뭐 이러면서 친구 존나게 팔아먹을듯 어후;;;;
만약 친구 주소 알려준거로 인해서 친구가 무슨일을 당하면 넌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할꺼야
먼저 사기당했다고 자신만 생각 하지말고 친구를 걱정하는게 어떠냐?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 그생각은 진짜로 못했어.....진짜 너무 내가 병신같은거 맞는거같애 그리고 나는 그냥 돈 못받아서가 아니라 그게 인터넷에 뜰까봐 걱정인거였어
얼굴까지 나왔다면 큰일이지 근데 스레주가 자의적으로 보여준거라서 상대방이 유포한다해도 상대방은 벌금정도로만 낼꺼고 스레주는
평생 몸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겠지 자신을 탓해
알겠어 모두 진짜 나는 내가 피해인냥 군거 같다 틀린거 틀리다 잘못됐다 해줘서 고마워 진짜 여태까지 내가 잘못한점이 뭔지 잘 알지멋하였거든 근데 그걸 딱 찝어서 말해주니까 되게 슬픈데 고마운거 같애 쓰레기같고 조 피해자인척 하는글 읽어줘서 고마워 진짜 앞으로 이런짓 안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많이 들었어 오늘까지만 해도 생각이 사진 뜨면 죽어야지 자살해야지 자살 어떻게 하지?이런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잘...모르겠다 쨋든 쓴말 해준 레스주들한테 너무 고마워
스레주 말하는거보면 초중학생 같은데 고교를 좀 먼곳으로 가던가사면 아무도 모를꺼고 많은 사람이 초중고때 모습하고 20대때 모습이 다르다.
너 진짜 가볍게 생각한다.........앞으로 인터넷에 니 신상이든 남의 신상이든 절대 올리지마. 그리고 자살은 무슨 자살. 니 자살하고나서 니 친구가 니가 뿌린 주소때문에 뭔일 생기면 어쩔건데? 넌 자살할 생각도 말고 니가 주소뿌려버린 그 친구한테 무슨일 생기나 안생기나 걱정하고 또 걱정해야됨. 나몰라라 자살해버리는게 아니라.
그 친구한테 진짜 무슨일 생기면 너는 그 친구랑 그 친구네 가족한테 손이 발이되도록 빌고, 처음부터 끝까지 발벗고 나서서 그 일 책임져야되고, 그 친구 옆에서 친구 정신병 안걸리게, 자해나 자살 안하게 막아야됨. 그게 니가 저지른 일의 대가이고 니가 해야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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