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거울이 평행세계를 연결시키는 거 알아? (43)
2.- (5)
3.노숙자가쳐다봐인지 그건내친구인데 (132)
4.가위눌리는 이유가 궁금하네 (4)
5.난 솔직히 향미도 좀 답답함 (13)
6.심각한건 아니지만 도움을 구해요 (45)
7.친구가 빙의된꿈 (10)
8.소름 돋는 이야기 (3)
9.지영이스레 왜다시뜸? (14)
10.신천지 만난 썰 (33)
11.지금 혼자인데 뒤에 현관등이 계속 켜졌다가 꺼졌다가 해 (4)
12.팔문금쇄진과 팔문진경 (4)
13.우리집 인공지능 클로바 (49)
14.헐.... (1)
15.- (3)
16.꿈 해석할 줄 알아?? (5)
17.- (6)
18.나 향미야 (45)
19.지영이가 향미죽엿데 (36)
20.지영이 이야기 (24)
1
이름없음
2018/11/29 23:00:36
ID : Ny3VgmMjily
0
저희집 근처에 망한 어린이집 있었어요. 재미로 친구들이랑 들어가보았는데 그때가 그래도 저녁 12시쯤이여서 추웠던 곳이였어요 그리고 간판만 어린이집이라고 있지 창문도 없고 진짜 다 부셔져 있어요. 거기 옥상올라가는 계단에서 딱 4층에 올라가니까 이상하더라고요. 다른층은 추운데 거기만 더워요 심지어 히터가 켜져있는 것도 아니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창문도 없어서 당연히 추워야 하는건데 무척더워요. 별로 신경안쓰고 옥상올라가서 살펴보고 재미없어서 각자 집가고 쉬는중인데 그때까진 뭐 심각하지 않았어요. 약간 어께가 찌뿌둥 해서 공부할때 목을 잘 못움직이는 정도?
이렇게 일주일을 아픈거 달고 살다가 병원가서도 정상으로 판정받고 귀신이 붙었나 그런 생각까지 할 정도로 아픈게 지속적으로 아파서 걱정이 되요.그리고 요즘에 학교에서 가끔식 바로전 일이 기억나지않아서 그것도 걱정이예요
2
이름없음
2018/11/29 23:01:45
ID : Ny3VgmMjily
0
맞다 그리고
3
이름없음
2018/11/29 23:02:45
ID : Ny3VgmMjily
0
그 어린이집자리에 또다른 어린이집 생겨서 저가 거기 간 다음날부터 공사하고 지금은 어린이집 하고있어요.
4
이름없음
2018/11/29 23:05:05
ID : Ny3VgmMjily
0
친구들은 입구까지만들어가고 저혼자 영상통화하면서 옥상까지 올라갔어요.
5
이름없음
2018/11/29 23:08:43
ID : Ny3VgmMjily
0
어께는 점점더 아파오고 기억상실도 점점 자주있는데 이거 진짜 어떻하나요.
6
이름없음
2018/11/29 23:08:54
ID : Ny3VgmMjily
0
이러다가 죽는건 아니죠?
7
이름없음
2018/11/29 23:15:12
ID : XxSHBeZfRwq
0
긴장해서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츠려서 근육이 경직돼서 그래 그냥 몸 따뜻하게 하고 맘 편하게 먹으면 일주에서 열흘 정도면 저절로 그런 증세 사라져
8
이름없음
2018/11/29 23:15:47
ID : Ny3VgmMjily
0
그게1달은 족히 넘었는데 계속 아파요
9
이름없음
2018/11/29 23:16:58
ID : Ny3VgmMjily
0
일단 보고있어줘서 고마워요. 쪼금이나마 안심이 되서 좋네요😂
10
이름없음
2018/11/29 23:17:41
ID : XxSHBeZfRwq
0
그럴 수 있어 운전면허 첨 따고 연수 받을 때 자기도 모르게 어깨 목에 힘이 들어가서 머리도 좌우로 못 움직이고 팔을 위로 들어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 많아
걱정하지 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11
이름없음
2018/11/29 23:21:44
ID : Ny3VgmMjily
0
말대로 좀더 기달려봐야겠네요^^
12
이름없음
2018/11/29 23:49:04
ID : Ny3VgmMjily
0
막 이제 헛것도 보여요...
13
이름없음
2018/11/29 23:49:08
ID : Ny3VgmMjily
0
어떻해요
14
이름없음
2018/11/29 23:49:34
ID : Ny3VgmMjily
0
어떻해
15
이름없음
2018/11/29 23:49:39
ID : dRwlfU45hxQ
0
거기 혹시 지역어디야? 혹시경기도야?
16
이름없음
2018/11/30 01:27:11
ID : 5Pii07cNvB9
0
뜨거운 기운을 풍기는 귀신은 실제로 해를 끼칠 수 있는 귀신이라던데... ㅠ 걱정되네요..
17
이름없음
2018/11/30 01:38:55
ID : Nvu1fXBBy7y
0
어떻해 아니구 어떡해
18
이름없음
2018/11/30 08:13:10
ID : Ny3VgmMjily
0
제방 책상위에 누가 쪼그리고 앉아있었어요
19
이름없음
2018/11/30 08:13:44
ID : Ny3VgmMjily
0
그거 보고 갑자기 몸 경직되면서 방문 앞에서 기절한거 같아요
20
이름없음
2018/11/30 08:16:18
ID : Ny3VgmMjily
0
깬 상태에서 가위눌리는거 처음이예요
21
이름없음
2018/11/30 08:24:36
ID : Ny3VgmMjily
0
아무것도 아니겠죠??
22
이름없음
2018/11/30 20:45:46
ID : Ny3VgmMjily
0
아 오늘 다시 병원가서 검사하고 왔네요
23
이름없음
2018/11/30 20:46:29
ID : Ny3VgmMjily
0
왜 정상인거지 모르겠어요 그냥 충분한 휴식과 비타민 섭취 하면 된다는데
24
이름없음
2018/11/30 20:53:16
ID : 09tbgZbjxRA
0
딱봐도 씌였구만 그리고 맞춤법좀 어케 해라 주작같애보임
25
이름없음
2018/11/30 20:53:25
ID : 09tbgZbjxRA
0
걍 무속인 ㄱ
26
이름없음
2018/11/30 20:58:49
ID : Ny3VgmMjily
0
그리고 아까 병원갔다 집 오는 길에 또 이상한거 봤어 애들이 노는 놀이터보면 약간 위험하게 노는 애들있잖아 막 이상한데 올라가고 근데 어떤 이상한 아이가 올라 가기도 힘든 지붕에 올라가 있는거야 근데 지붕이 약간 뾰족한 원뿔형태이여서 계가 잘 보이진 않고 손과 발로 지붕 감싸는 것만 보이는데 어떤 아이가 올라가겠어 딱봐도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엄마랑 가다가 그냥 겁에 질려서 엄마 잡고 뛰어왔어 헛것이겠지?
27
이름없음
2018/11/30 21:00:00
ID : Ny3VgmMjily
0
믿어줘 이런적이 처음이여서 혼란스러워서 그래
28
이름없음
2018/11/30 21:02:32
ID : Ny3VgmMjily
0
그리고 내가 히키코모리? 그런건데..진짜 말할 친구도 없고 사실 그거 친구들이랑 간게아니라 같은 반 애들이 억지로 시켜서 나혼자 갔다 온거거든..그냥 가지말걸 계네들이 진심으로 나 친해질려고 그러는 건줄 알았는데 땅을 치면서 후회하는중이야..
29
이름없음
2018/11/30 21:06:49
ID : Ny3VgmMjily
0
죽는거야?
30
이름없음
2018/11/30 21:18:16
ID : 09tbgZbjxRA
0
아이고... 알았어 도와줄게 하지만 나도 무속인은 아니라 완전 없애줄 수는 없을지도 몰라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야 알지? 걔는 그냥 ㅈㄴ 조빱이야 니가 제대로 용기내서 버티면 맥도 못 추려 응. 긍정적으로 살어 걔네가 무서워하는게 그거야 마음 단단히 먹어야 돼
31
이름없음
2018/11/30 21:19:20
ID : Ny3VgmMjily
0
뭘해야 오늘밤 편히 보낼수가 있나요
32
이름없음
2018/11/30 21:20:47
ID : 09tbgZbjxRA
0
그리고 그런 곳 갔으면 꼭 집 들어올때 문앞에 굵은소금이랑 고춧가루 뿌려놓고 밟고 들어와. 치우지 말구. 장례식장이나 큰병원 갔을때도 알겠지? 니 몸이 허해진 상태라 다른 애들도 들어올 수 있어
33
이름없음
2018/11/30 21:21:52
ID : Ny3VgmMjily
0
지금 어께 너무아파요 지금
34
이름없음
2018/11/30 21:22:29
ID : Ny3VgmMjily
0
네 바로 해볼께요
35
이름없음
2018/11/30 21:22:47
ID : dRwlfU45hxQ
0
존댓말썻다 반말썻다 왜그럼;
36
이름없음
2018/11/30 21:24:44
ID : 09tbgZbjxRA
0
겁먹지 말고 엎드리거나 정자세로 자지 말고 따뜻한 물 마시고 긴장풀어 그리고 무속인 좀 찾아봐 갔는데 니 상황 설명하라 하면 빼박 선무당이야 진짜 용한 사람은 보기만 하면 아니까 별말 하지 말구.
37
이름없음
2018/11/30 21:36:10
ID : Ny3VgmMjily
0
집에 고춧가루는 없네요 그리고 반말은 혼잣말이네요
38
이름없음
2018/11/30 21:36:57
ID : Ny3VgmMjily
0
지금도 어께아프고 정신이 없어서 그래요 죄송합니다
39
이름없음
2018/11/30 22:08:30
ID : Ny3VgmMjily
0
창밖보다가 위에서 뭐 떨어졌어요
40
이름없음
2018/11/30 22:08:51
ID : Ny3VgmMjily
0
너무 놀래서 이제 진정됬네요
41
이름없음
2018/11/30 22:11:29
ID : Ny3VgmMjily
0
일단 사람같은건아니고 이불같은게 떨어지고 저 진짜 원래 배란다에서 걸쳐서 자주 있는데 죽을뻔 했어요 이불 맞아서 9층에서 떨어질뻔 했어요ㅠㅠㅠ이거 그냥 윗집이 잘못한거죠?
42
이름없음
2018/12/01 02:04:35
ID : wIMo5cGoE2q
0
백퍼 주작임. 어떻해요. 계가
라고 하는거 보면... 이런 오타는 아무나 흉내낼 수 없음. 인천 계양구에 계가 산다고 뭐 배그에서 만난 여자가 따라다닌다고 즈작질한 중3 학생 백퍼임.
43
이름없음
2018/12/01 06:42:09
ID : Wjg41Bgkram
0
주작질 좀 그만해라. 처음엔 배그, 두번짼 없는 동생. 세번짼 귀신 이번엔 어린이집이냐ㅋㅋ? 어쩜 하나같이 오타에 존댓말썼다 반말썼다ㅋㅋ 주작질 할 시간에 발 닦고 부모님께 효도해라.
44
이름없음
2018/12/01 10:40:08
ID : yY3zWjck2k2
0
ㅋㅋㅋㅋㅋㅋㅋ아니근데 주작하는건 뭐라안하겠는데 왜 계를 계속 고집하는거야? 이전 니가썼던스레들에 계를 걔로 다시 알려준사람도 많던데..주작은하고싶은데 내가누군지 눈치채줬음좋겠고 그런거야?;; 주작이여도 재밌으면 장단맞추면서 읽기라도하는데 저 계라는 오타보면 소름끼치는기분까지들어...너무 무식한거같아서....
45
이름없음
2018/12/01 20:54:25
ID : dRwlfU45hxQ
0
ㅋㅋㅋㅋ근데 또올린듯 의심가는스레발견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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