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취하면서 겪은일 (11)
2.꿈이 너무 이상해 나흘 동안 연속적인 꿈이야 (11)
3.내가 초딩때 꿨던 예지몽 비스무리한 것 (24)
4.안녕 난 피시방 야간알바생이다. (122)
5.- (1)
6.물귀신 썰 (10)
7.새엄마가 이상한 짓을 했는데 이게 뭘까 (21)
8.근데 무당보다 기 쎈 사람 그래도 좀 존재하지 않아? (6)
9.반복적인 소리에 약간 무서움 느낌 (1)
10.하늘다리에 귀신이 있었어 (82)
11.이상하고 기이한 버스탔던일 (6)
12.일본에서 살았을 때 꾼 꿈 썰 (15)
13.아파트 지하?? (20)
14.크리스마스 스레주 상황 (12)
15.괴담 모음 (168)
16.개또라이 친구 (54)
17.뉴스에서 인어를 본적이 있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쓰는 스레 (9)
18.착각일 수도 있는데 강아지가 나를 보면 가만히 있어 (14)
19.꿈해몽잘하는사람있어?? (1)
20.수원역 관련 괴담 (9)
2
이름없음
2018/12/02 01:03:53
ID : TU7s5Qtvxvb
0
친구들 중에 한명쯤은 미친놈 있지?
3
이름없음
2018/12/02 01:04:42
ID : TU7s5Qtvxvb
0
내친구들중 진짜 개또라이 놈이 있어 이름을 춘철이라고 하자
4
이름없음
2018/12/02 01:06:52
ID : TU7s5Qtvxvb
0
지가 마법사인마냥 존나 무슨 이상한 마법진 그리면서 놀았는데
5
이름없음
2018/12/02 01:09:04
ID : TU7s5Qtvxvb
0
마법진이라고하면 그냥 처음엔 그냥 마법사 흉내 내면서 지랄 하는 정도? 어느순간부터 자기몸에다가 칼로 마법진 그리더라
6
이름없음
2018/12/02 01:09:57
ID : TU7s5Qtvxvb
0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는 춘철이 악마씌였다고 소문나고 그랬어
7
이름없음
2018/12/02 01:10:22
ID : TU7s5Qtvxvb
0
그러다가 춘철이가 거의..
8
이름없음
2018/12/02 01:11:17
ID : TU7s5Qtvxvb
0
2주 정도 학교도에서고 사라졌고 연락도 없어
9
이름없음
2018/12/02 01:13:50
ID : TU7s5Qtvxvb
0
뭐 1주정도야 애들끼리 장난으로 정신병원 갔다며 농담 하며 지내다가 그뒤로 1주일은 더 있다 춘철이가 왔는데 갑자기 삭발 하고 몸에서 냄새가 진짜 끔직했지
10
이름없음
2018/12/02 01:14:57
ID : TU7s5Qtvxvb
0
내가 시발 너 뭐하다 왔냐 너 똥푸고 왔냐 반가움과 냄새때문에 짜증섞인 말투로 그랬을꺼야
11
이름없음
2018/12/02 01:15:40
ID : TU7s5Qtvxvb
0
근데 춘철이가 대꾸도 없고 그냥 책상가서 노트 피더니 칼로 난도질을 하는거야
12
이름없음
2018/12/02 01:16:40
ID : TU7s5Qtvxvb
0
시부레 뭔가 하고 무서워서 움직이질 못했지 그뒤로 춘철이는 소문도 엄청 안좋았어
13
이름없음
2018/12/02 01:17:36
ID : TU7s5Qtvxvb
0
그래도 다행인건 그때까지 춘철이가 자기몸에다가 그짓 하는일은 없었어
14
이름없음
2018/12/02 01:18:05
ID : TU7s5Qtvxvb
0
그러다가 또 사라졌다?
15
이름없음
2018/12/02 01:19:03
ID : TU7s5Qtvxvb
0
그래서 우린 더 심각해졌지 놀러간것도 아닌거 같고 평범했던 친구가 완전 악마숭배하는 새끼인마냥 또라이 됬는데
16
이름없음
2018/12/02 01:19:43
ID : TU7s5Qtvxvb
0
그래서 용기내서 춘철이네 부모님 집으로 갔어
17
이름없음
2018/12/02 01:20:22
ID : TU7s5Qtvxvb
0
그리고 여쭈어 보았지 춘철이가 그러는거 아시냐고 근데 진짜 눈빠질듯이 크게 뜨면서 몰랐데
18
이름없음
2018/12/02 01:21:37
ID : TU7s5Qtvxvb
0
그리고 저번에 학교빠진건 아시냐고 물어봤는데 몰랐데ㅋㅋㅋ
19
이름없음
2018/12/02 01:22:32
ID : TU7s5Qtvxvb
0
뭔 개소린가 했지 당연히 체험학습이 아니라도 학교를 빠지면 부모님한테 전화가 오고 그러는데
20
이름없음
2018/12/02 01:22:45
ID : TU7s5Qtvxvb
0
그때 별에별 생각은 다해봤어
21
이름없음
2018/12/02 01:23:27
ID : TU7s5Qtvxvb
0
그러다가 춘철이가 이번엔 학교 몇번빠지고 곧바로 오더라
22
이름없음
2018/12/02 01:23:44
ID : TU7s5Qtvxvb
0
생긴건 똑같이 눈마주치기도 힘들었어
23
이름없음
2018/12/02 01:24:28
ID : TU7s5Qtvxvb
0
그리고 선생님한테 달려갔지 혹시 저번에 춘철이 학교 많이 빠지고 그럴때 부모님한테 전화 했냐고
24
이름없음
2018/12/02 01:24:33
ID : TU7s5Qtvxvb
0
했다는거야
25
이름없음
2018/12/02 01:25:50
ID : TU7s5Qtvxvb
0
뭔가 하고 그냥 빨리 여름방학하길 기다렸지
26
이름없음
2018/12/02 01:27:26
ID : TU7s5Qtvxvb
0
그러다가 친구들이랑 다같이 산에 놀러갈려고 했어 그밑에 찜질방이있어서 땀빼고 가면 좋거든
27
이름없음
2018/12/02 01:28:09
ID : TU7s5Qtvxvb
0
근데 난 벌청소 때문인가 아무튼 애들이랑 같이 못가고 뒤따라갔지
28
이름없음
2018/12/02 01:29:12
ID : TU7s5Qtvxvb
0
근데 산입구쯤 신호등에서 같이 놀 친구랑 춘철이 있는거야 그래서 저새낄 왜 불렀지 하고 짜증나면서 신호등 기다렸어
29
이름없음
2018/12/02 01:30:25
ID : TU7s5Qtvxvb
0
근데 다시 가더라고 다행이네 하면서 가니까 물어봤지 춘철이 왜왔다 가냐고
30
이름없음
2018/12/02 01:31:13
ID : TU7s5Qtvxvb
0
저기 쯤에 아빠차있다고 아빠랑 맨날 어디놀러간다고 그러면서 갔데
31
이름없음
2018/12/02 01:31:50
ID : TU7s5Qtvxvb
0
차가 검정색 차였을꺼야
32
이름없음
2018/12/02 08:24:32
ID : kmlgY3DvzVg
0
헐 뭐야
33
이름없음
2018/12/02 09:26:53
ID : TU7s5Qtvxvb
0
미안 어제 피곤해서 자버렸네
34
이름없음
2018/12/02 09:30:03
ID : TU7s5Qtvxvb
0
그 10명정도에 친구들 중에서 한명 (민수라고할께 ) 민수가 춘철이 단짝이였거든 그래서 춘철이네 부모님도 많이 만나보고 그랬다는데 춘철이네 아빠는 택시를 하시고 그런차를 살만큼의 여유가 없다는 거랴
35
이름없음
2018/12/02 09:30:07
ID : TU7s5Qtvxvb
0
거야
36
이름없음
2018/12/02 09:32:21
ID : tcoIJPeNs1b
0
헤헤
37
이름없음
2018/12/02 09:34:54
ID : tcoIJPeNs1b
0
레스 어떻게 지우지 잘못 썼는데ㅜ
38
이름없음
2018/12/02 10:04:59
ID : 5XvBcK5cMnP
0
레스 옆에 점 세 개 있는 거 누름 돼! 보고 있어 스레주~
39
이름없음
2018/12/23 15:52:26
ID : Xs9ta4MrBtg
0
어디갔닝..
40
이름없음
2018/12/24 23:19:24
ID : ck008ja3u63
0
보고있엉!
41
이름없음
2018/12/24 23:23:53
ID : 6Za3A1A46pe
0
보고있어!
42
이름없음
2018/12/24 23:31:32
ID : 5U2Mi8i2pSL
0
어디갔어ㅠㅠ 다써줘 궁금해ㅠ
43
이름없음
2018/12/24 23:40:16
ID : TU7s5Qtvxvb
0
헐
44
이름없음
2018/12/24 23:40:25
ID : TU7s5Qtvxvb
0
미안미안
45
이름없음
2018/12/24 23:40:56
ID : TU7s5Qtvxvb
0
취소
46
이름없음
2018/12/24 23:41:06
ID : TU7s5Qtvxvb
0
중요한것만 이야기 할께
47
이름없음
2018/12/24 23:41:42
ID : TU7s5Qtvxvb
0
그 검정색 차 주인은 사이비 교주야
48
이름없음
2018/12/24 23:42:41
ID : TU7s5Qtvxvb
0
어린 학생들을 대려다 부모님의 돈을 요구하고 가져가는 그런 곳이라고 들었어
49
이름없음
2018/12/24 23:44:34
ID : TU7s5Qtvxvb
0
그리고 교주는 경찰한테 연행되고 그런그런 일이야
50
이름없음
2018/12/24 23:45:14
ID : TU7s5Qtvxvb
0
근데 내가 지금 스레딕을 할만한 상황이 아니여서,,, 미안해 싱겁게 끝내서ㅜㅜㅜ
51
이름없음
2018/12/24 23:45:36
ID : TU7s5Qtvxvb
0
그리고 춘철이는 지금 떡볶이집을 장만해서 잘산다
52
이름없음
2018/12/24 23:46:45
ID : 5U2Mi8i2pSL
0
별의별 범죄가 다 있네 그래도 잘산다니 다행이다
53
이름없음
2018/12/24 23:52:23
ID : TU7s5Qtvxvb
0
맞아
54
이름없음
2018/12/24 23:52:37
ID : TU7s5Qtvxvb
0
다들 조심해 거기에 사람 엄청나게 많더라
레스 작성
11레스자취하면서 겪은일
18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6
0
11레스꿈이 너무 이상해 나흘 동안 연속적인 꿈이야
376 Hit
괴담
◆paslwlg1Ckl
18.12.26
2
24레스내가 초딩때 꿨던 예지몽 비스무리한 것
143 Hit
괴담
얌
18.12.26
0
122레스안녕 난 피시방 야간알바생이다.
244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6
8
1레스-
7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0
10레스물귀신 썰
33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1
21레스새엄마가 이상한 짓을 했는데 이게 뭘까
1483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0
6레스근데 무당보다 기 쎈 사람 그래도 좀 존재하지 않아?
74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0
1레스반복적인 소리에 약간 무서움 느낌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0
82레스하늘다리에 귀신이 있었어
186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14
6레스이상하고 기이한 버스탔던일
294 Hit
괴담
luds3327
18.12.25
0
15레스일본에서 살았을 때 꾼 꿈 썰
60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8
20레스아파트 지하??
35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0
12레스크리스마스 스레주 상황
495 Hit
괴담
고독사
18.12.25
0
168레스괴담 모음
58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5
4
54레스» 개또라이 친구
40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4
0
9레스뉴스에서 인어를 본적이 있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쓰는 스레
1417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4
0
14레스착각일 수도 있는데 강아지가 나를 보면 가만히 있어
77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4
1
1레스꿈해몽잘하는사람있어??
12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4
0
9레스수원역 관련 괴담
110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