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취하면서 겪은일 (11)
2.꿈이 너무 이상해 나흘 동안 연속적인 꿈이야 (11)
3.내가 초딩때 꿨던 예지몽 비스무리한 것 (24)
4.안녕 난 피시방 야간알바생이다. (122)
5.- (1)
6.물귀신 썰 (10)
7.새엄마가 이상한 짓을 했는데 이게 뭘까 (21)
8.근데 무당보다 기 쎈 사람 그래도 좀 존재하지 않아? (6)
9.반복적인 소리에 약간 무서움 느낌 (1)
10.하늘다리에 귀신이 있었어 (82)
11.이상하고 기이한 버스탔던일 (6)
12.일본에서 살았을 때 꾼 꿈 썰 (15)
13.아파트 지하?? (20)
14.크리스마스 스레주 상황 (12)
15.괴담 모음 (168)
16.개또라이 친구 (54)
17.뉴스에서 인어를 본적이 있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쓰는 스레 (9)
18.착각일 수도 있는데 강아지가 나를 보면 가만히 있어 (14)
19.꿈해몽잘하는사람있어?? (1)
20.수원역 관련 괴담 (9)
1
이름없음
2018/12/24 22:40:14
ID : AZjure3U2IL
4
초등학교때 이야기인데 우리 학교지하 다들 학교 지하엔 안쓰는 의자 책상 같은거 있잖아.
102
이름없음
2018/12/24 23:35:24
ID : AZjure3U2IL
0
뭐 개 야부리는 아니고 워낙 촌이여서
103
이름없음
2018/12/24 23:35:40
ID : AZjure3U2IL
0
^^그렇네
104
이름없음
2018/12/24 23:35:53
ID : AZjure3U2IL
0
오랜만에 추억팔이좀 했네
105
이름없음
2018/12/24 23:36:12
ID : AZjure3U2IL
0
뭐 이젠 나라가 좋아져서 바로 찾을꺼다
106
이름없음
2018/12/24 23:37:16
ID : 5U2HzXz9ba4
0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이다 초등학생때면 엄청 무서웠겠다
107
이름없음
2018/12/24 23:38:05
ID : AZjure3U2IL
0
사실 이일 말고도 엄청나게 많아^^ 미친놈이여서 내가
108
이름없음
2018/12/24 23:38:36
ID : AZjure3U2IL
0
필좀 탓으니
109
이름없음
2018/12/24 23:38:52
ID : AZjure3U2IL
0
이번엔 약간 귀신도 나옴..
110
이름없음
2018/12/24 23:39:16
ID : AZjure3U2IL
0
그리고 이번껀 아예내가 잘못해서 난리도 났었어
111
이름없음
2018/12/24 23:39:49
ID : AZjure3U2IL
0
뭐 나중에 시간될때 몇번씩 할께
112
이름없음
2018/12/24 23:41:07
ID : 9iqphuk1imG
0
엥 나중에?
113
이름없음
2018/12/24 23:43:43
ID : AZjure3U2IL
0
웅웅
114
이름없음
2018/12/24 23:45:47
ID : AZjure3U2IL
0
아니다
115
이름없음
2018/12/24 23:46:19
ID : AZjure3U2IL
0
중학교때
116
이름없음
2018/12/24 23:47:08
ID : AZjure3U2IL
0
끔직한 일이 있었어
117
이름없음
2018/12/24 23:47:39
ID : AZjure3U2IL
0
후배가 3층에서 놀다 떨어져서 머리깨져서 먼저 올라갔거든,,
118
이름없음
2018/12/24 23:48:10
ID : 9iqphuk1imG
0
오오
응???
119
이름없음
2018/12/24 23:48:28
ID : AZjure3U2IL
0
아무튼
120
이름없음
2018/12/24 23:48:43
ID : AZjure3U2IL
0
친구들이 계 너무 억울할꺼 같아서
121
이름없음
2018/12/24 23:48:56
ID : AZjure3U2IL
0
영혼 불러서 작별인사라도 하자고 했어
122
이름없음
2018/12/24 23:50:07
ID : AZjure3U2IL
0
그래서 븅신들이 산속에 신사? 뭘 봉인 한거같은 곳에서
123
이름없음
2018/12/24 23:50:09
ID : 9iqphuk1imG
0
(스레주 제목 바꾸는 게 낫을 것 같은데?)
124
이름없음
2018/12/24 23:50:20
ID : 9iqphuk1imG
0
ㅂㄱㅇㅇ
125
이름없음
2018/12/24 23:50:26
ID : AZjure3U2IL
0
존나 불피우고 지랄을 했지
126
이름없음
2018/12/24 23:50:56
ID : AZjure3U2IL
0
그러면 큰일 나잖아
127
이름없음
2018/12/24 23:51:08
ID : AZjure3U2IL
0
그리고 새벽에 가서 했거든
128
이름없음
2018/12/24 23:51:40
ID : AZjure3U2IL
0
우리가 우리 무덤을 팠지
129
이름없음
2018/12/24 23:51:53
ID : AZjure3U2IL
0
갑자기 싸해 지더니
130
이름없음
2018/12/24 23:52:04
ID : AZjure3U2IL
0
바람도 안불어
131
이름없음
2018/12/24 23:53:12
ID : AZjure3U2IL
0
그리곤 스님 같은 분이 오셔서 갑자기 서있는거야
132
이름없음
2018/12/24 23:53:37
ID : AZjure3U2IL
0
그리고는신사 안쪽으로 들어가더니 사라졌어
133
이름없음
2018/12/24 23:54:17
ID : AZjure3U2IL
0
우린 신사 안쪽으로 들어가니 엄청 큰종이랑 사진 하나밖에 없더라
134
이름없음
2018/12/24 23:54:32
ID : AZjure3U2IL
0
사진은 누군지 모를 여자였고
135
이름없음
2018/12/24 23:54:48
ID : AZjure3U2IL
0
봉인된 년이라고 생각했지
136
이름없음
2018/12/24 23:55:45
ID : AZjure3U2IL
0
아무튼 우리가 뭘 했으니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거겠지
137
이름없음
2018/12/24 23:56:06
ID : AZjure3U2IL
0
딱봐도 영화에서나 나올 짓들만 나오고
138
이름없음
2018/12/24 23:56:22
ID : AZjure3U2IL
0
그래서 이번에도경찰서에 전화를 했어
139
이름없음
2018/12/24 23:56:45
ID : AZjure3U2IL
0
그러니 경찰분들이 스님들 대려오고 무당도 대려오는거야
140
이름없음
2018/12/24 23:56:59
ID : AZjure3U2IL
0
와 큰일이다 하고
141
이름없음
2018/12/24 23:57:26
ID : AZjure3U2IL
0
우린 벌받을 준비 했지
142
이름없음
2018/12/24 23:57:43
ID : 9iqphuk1imG
0
보고있어ㅎㅎ
143
이름없음
2018/12/24 23:57:55
ID : AZjure3U2IL
0
근데 스님이랑 무당이 싹 우리 대려가는 거임
144
이름없음
2018/12/24 23:58:42
ID : AZjure3U2IL
0
그리곤 우리 옷을 제사 지낼때 입는 하얀색 한복을 입히고는 따라하란 대로 했어
145
이름없음
2018/12/24 23:58:55
ID : AZjure3U2IL
0
막 절하고 무슨 천 찟고
146
이름없음
2018/12/24 23:59:26
ID : 9iqphuk1imG
0
제령타임인가ㅋㅋ
147
이름없음
2018/12/25 00:01:13
ID : 5U2HzXz9ba4
0
보고있어
148
이름없음
2018/12/25 00:01:45
ID : AZjure3U2IL
0
아 아무튼 물어보기엔 미안하고
149
이름없음
2018/12/25 00:01:57
ID : AZjure3U2IL
0
한 몇시간을 했나
150
이름없음
2018/12/25 00:02:16
ID : AZjure3U2IL
0
무당님이 수고했다면서 음료수 주더라
151
이름없음
2018/12/25 00:02:29
ID : AZjure3U2IL
0
그리고 말해줬지
152
이름없음
2018/12/25 00:05:10
ID : 6o0k8kk3A0o
0
말해줬지??? 뭘???
153
이름없음
2018/12/25 00:05:17
ID : AZjure3U2IL
0
아주 예전에 여기 산 주인이 사람들에게 제물을 바치라고 했고 신사 안에 있던 여자가 제물이였다고 아무튼 억울하게 죽은 이 여자가 악귀되서 마을을 어지럽게 했다고 그래서 봉인하고 그랬던건데 니네들이 다시 깨울뻔했다거
154
이름없음
2018/12/25 00:05:32
ID : AZjure3U2IL
0
딱봐도 개구라같지
155
이름없음
2018/12/25 00:05:39
ID : AZjure3U2IL
0
사실 나도 안믿음ㅋ
156
이름없음
2018/12/25 00:05:55
ID : AZjure3U2IL
0
아무튼 그뒤로 기물파손죄로 벌금내고 해피엔딩임
157
이름없음
2018/12/25 00:06:12
ID : AZjure3U2IL
0
ㅋㅋㅋ 아니였음 나 여기 없었겠지
158
이름없음
2018/12/25 00:08:10
ID : 9iqphuk1imG
0
해피엔딩...인건가ㅋㅋㅋ
159
이름없음
2018/12/25 00:09:40
ID : 6o0k8kk3A0o
0
음.. 다시는 그런짓 하지말라고 겁준거 같긴한데 신사 같은곳은 왠만하면 안건드는게 좋은거 같아 아무일 없어도 찝찝하니까
160
이름없음
2018/12/25 00:09:41
ID : AZjure3U2IL
0
기물파손죄로 돈냈는데 소소엔딩 ㅎㅎ
161
이름없음
2018/12/25 00:10:01
ID : AZjure3U2IL
0
웅 지금은 귀신 믿어서 엄청 후회하지 ㅋㅋ
162
이름없음
2018/12/25 00:12:05
ID : AZjure3U2IL
0
마지막으로 이건 최근에 있던 거다
163
이름없음
2018/12/25 00:12:25
ID : AZjure3U2IL
0
그냥 사람임 귀신같은 잡소린 아니구
164
이름없음
2018/12/25 00:14:17
ID : AZjure3U2IL
0
저번에 노숙자한테 5만원을 줬어
165
이름없음
2018/12/25 00:15:17
ID : AZjure3U2IL
0
근데 그뒤로 노숙자들이 날 엄청 쳐다봐 그리거 어쩔땐 내집앞에 있는 경우도 있고 아파트여서 경비 아저씨가 내보내는데
166
이름없음
2018/12/25 00:16:58
ID : AZjure3U2IL
0
이런일 때문에 지금 스트레스가 많다
167
이름없음
2018/12/25 00:17:07
ID : AZjure3U2IL
0
아직 현재 진행형이여서
168
이름없음
2018/12/25 00:17:16
ID : AZjure3U2IL
0
이건 천천히 가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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