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4 22:40:14 ID : AZjure3U2IL 4
초등학교때 이야기인데 우리 학교지하 다들 학교 지하엔 안쓰는 의자 책상 같은거 있잖아.
102 이름없음 2018/12/24 23:35:24 ID : AZjure3U2IL 0
뭐 개 야부리는 아니고 워낙 촌이여서
103 이름없음 2018/12/24 23:35:40 ID : AZjure3U2IL 0
^^그렇네
104 이름없음 2018/12/24 23:35:53 ID : AZjure3U2IL 0
오랜만에 추억팔이좀 했네
105 이름없음 2018/12/24 23:36:12 ID : AZjure3U2IL 0
뭐 이젠 나라가 좋아져서 바로 찾을꺼다
106 이름없음 2018/12/24 23:37:16 ID : 5U2HzXz9ba4 0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이다 초등학생때면 엄청 무서웠겠다
107 이름없음 2018/12/24 23:38:05 ID : AZjure3U2IL 0
사실 이일 말고도 엄청나게 많아^^ 미친놈이여서 내가
108 이름없음 2018/12/24 23:38:36 ID : AZjure3U2IL 0
필좀 탓으니
109 이름없음 2018/12/24 23:38:52 ID : AZjure3U2IL 0
이번엔 약간 귀신도 나옴..
110 이름없음 2018/12/24 23:39:16 ID : AZjure3U2IL 0
그리고 이번껀 아예내가 잘못해서 난리도 났었어
111 이름없음 2018/12/24 23:39:49 ID : AZjure3U2IL 0
뭐 나중에 시간될때 몇번씩 할께
112 이름없음 2018/12/24 23:41:07 ID : 9iqphuk1imG 0
엥 나중에?
113 이름없음 2018/12/24 23:43:43 ID : AZjure3U2IL 0
웅웅
114 이름없음 2018/12/24 23:45:47 ID : AZjure3U2IL 0
아니다
115 이름없음 2018/12/24 23:46:19 ID : AZjure3U2IL 0
중학교때
116 이름없음 2018/12/24 23:47:08 ID : AZjure3U2IL 0
끔직한 일이 있었어
117 이름없음 2018/12/24 23:47:39 ID : AZjure3U2IL 0
후배가 3층에서 놀다 떨어져서 머리깨져서 먼저 올라갔거든,,
118 이름없음 2018/12/24 23:48:10 ID : 9iqphuk1imG 0
오오 응???
119 이름없음 2018/12/24 23:48:28 ID : AZjure3U2IL 0
아무튼
120 이름없음 2018/12/24 23:48:43 ID : AZjure3U2IL 0
친구들이 계 너무 억울할꺼 같아서
121 이름없음 2018/12/24 23:48:56 ID : AZjure3U2IL 0
영혼 불러서 작별인사라도 하자고 했어
122 이름없음 2018/12/24 23:50:07 ID : AZjure3U2IL 0
그래서 븅신들이 산속에 신사? 뭘 봉인 한거같은 곳에서
123 이름없음 2018/12/24 23:50:09 ID : 9iqphuk1imG 0
(스레주 제목 바꾸는 게 낫을 것 같은데?)
124 이름없음 2018/12/24 23:50:20 ID : 9iqphuk1imG 0
ㅂㄱㅇㅇ
125 이름없음 2018/12/24 23:50:26 ID : AZjure3U2IL 0
존나 불피우고 지랄을 했지
126 이름없음 2018/12/24 23:50:56 ID : AZjure3U2IL 0
그러면 큰일 나잖아
127 이름없음 2018/12/24 23:51:08 ID : AZjure3U2IL 0
그리고 새벽에 가서 했거든
128 이름없음 2018/12/24 23:51:40 ID : AZjure3U2IL 0
우리가 우리 무덤을 팠지
129 이름없음 2018/12/24 23:51:53 ID : AZjure3U2IL 0
갑자기 싸해 지더니
130 이름없음 2018/12/24 23:52:04 ID : AZjure3U2IL 0
바람도 안불어
131 이름없음 2018/12/24 23:53:12 ID : AZjure3U2IL 0
그리곤 스님 같은 분이 오셔서 갑자기 서있는거야
132 이름없음 2018/12/24 23:53:37 ID : AZjure3U2IL 0
그리고는신사 안쪽으로 들어가더니 사라졌어
133 이름없음 2018/12/24 23:54:17 ID : AZjure3U2IL 0
우린 신사 안쪽으로 들어가니 엄청 큰종이랑 사진 하나밖에 없더라
134 이름없음 2018/12/24 23:54:32 ID : AZjure3U2IL 0
사진은 누군지 모를 여자였고
135 이름없음 2018/12/24 23:54:48 ID : AZjure3U2IL 0
봉인된 년이라고 생각했지
136 이름없음 2018/12/24 23:55:45 ID : AZjure3U2IL 0
아무튼 우리가 뭘 했으니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거겠지
137 이름없음 2018/12/24 23:56:06 ID : AZjure3U2IL 0
딱봐도 영화에서나 나올 짓들만 나오고
138 이름없음 2018/12/24 23:56:22 ID : AZjure3U2IL 0
그래서 이번에도경찰서에 전화를 했어
139 이름없음 2018/12/24 23:56:45 ID : AZjure3U2IL 0
그러니 경찰분들이 스님들 대려오고 무당도 대려오는거야
140 이름없음 2018/12/24 23:56:59 ID : AZjure3U2IL 0
와 큰일이다 하고
141 이름없음 2018/12/24 23:57:26 ID : AZjure3U2IL 0
우린 벌받을 준비 했지
142 이름없음 2018/12/24 23:57:43 ID : 9iqphuk1imG 0
보고있어ㅎㅎ
143 이름없음 2018/12/24 23:57:55 ID : AZjure3U2IL 0
근데 스님이랑 무당이 싹 우리 대려가는 거임
144 이름없음 2018/12/24 23:58:42 ID : AZjure3U2IL 0
그리곤 우리 옷을 제사 지낼때 입는 하얀색 한복을 입히고는 따라하란 대로 했어
145 이름없음 2018/12/24 23:58:55 ID : AZjure3U2IL 0
막 절하고 무슨 천 찟고
146 이름없음 2018/12/24 23:59:26 ID : 9iqphuk1imG 0
제령타임인가ㅋㅋ
147 이름없음 2018/12/25 00:01:13 ID : 5U2HzXz9ba4 0
보고있어
148 이름없음 2018/12/25 00:01:45 ID : AZjure3U2IL 0
아 아무튼 물어보기엔 미안하고
149 이름없음 2018/12/25 00:01:57 ID : AZjure3U2IL 0
한 몇시간을 했나
150 이름없음 2018/12/25 00:02:16 ID : AZjure3U2IL 0
무당님이 수고했다면서 음료수 주더라
151 이름없음 2018/12/25 00:02:29 ID : AZjure3U2IL 0
그리고 말해줬지
152 이름없음 2018/12/25 00:05:10 ID : 6o0k8kk3A0o 0
말해줬지??? 뭘???
153 이름없음 2018/12/25 00:05:17 ID : AZjure3U2IL 0
아주 예전에 여기 산 주인이 사람들에게 제물을 바치라고 했고 신사 안에 있던 여자가 제물이였다고 아무튼 억울하게 죽은 이 여자가 악귀되서 마을을 어지럽게 했다고 그래서 봉인하고 그랬던건데 니네들이 다시 깨울뻔했다거
154 이름없음 2018/12/25 00:05:32 ID : AZjure3U2IL 0
딱봐도 개구라같지
155 이름없음 2018/12/25 00:05:39 ID : AZjure3U2IL 0
사실 나도 안믿음ㅋ
156 이름없음 2018/12/25 00:05:55 ID : AZjure3U2IL 0
아무튼 그뒤로 기물파손죄로 벌금내고 해피엔딩임
157 이름없음 2018/12/25 00:06:12 ID : AZjure3U2IL 0
ㅋㅋㅋ 아니였음 나 여기 없었겠지
158 이름없음 2018/12/25 00:08:10 ID : 9iqphuk1imG 0
해피엔딩...인건가ㅋㅋㅋ
159 이름없음 2018/12/25 00:09:40 ID : 6o0k8kk3A0o 0
음.. 다시는 그런짓 하지말라고 겁준거 같긴한데 신사 같은곳은 왠만하면 안건드는게 좋은거 같아 아무일 없어도 찝찝하니까
160 이름없음 2018/12/25 00:09:41 ID : AZjure3U2IL 0
기물파손죄로 돈냈는데 소소엔딩 ㅎㅎ
161 이름없음 2018/12/25 00:10:01 ID : AZjure3U2IL 0
웅 지금은 귀신 믿어서 엄청 후회하지 ㅋㅋ
162 이름없음 2018/12/25 00:12:05 ID : AZjure3U2IL 0
마지막으로 이건 최근에 있던 거다
163 이름없음 2018/12/25 00:12:25 ID : AZjure3U2IL 0
그냥 사람임 귀신같은 잡소린 아니구
164 이름없음 2018/12/25 00:14:17 ID : AZjure3U2IL 0
저번에 노숙자한테 5만원을 줬어
165 이름없음 2018/12/25 00:15:17 ID : AZjure3U2IL 0
근데 그뒤로 노숙자들이 날 엄청 쳐다봐 그리거 어쩔땐 내집앞에 있는 경우도 있고 아파트여서 경비 아저씨가 내보내는데
166 이름없음 2018/12/25 00:16:58 ID : AZjure3U2IL 0
이런일 때문에 지금 스트레스가 많다
167 이름없음 2018/12/25 00:17:07 ID : AZjure3U2IL 0
아직 현재 진행형이여서
168 이름없음 2018/12/25 00:17:16 ID : AZjure3U2IL 0
이건 천천히 가볼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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