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5 18:53:35 ID : SNwHzVcJPcl 3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처음은 스레주가! '머리카락 길이'
502 이름없음 2019/06/27 19:16:43 ID : zhz9fQrarap 0
저녁 7~8시쯤?
503 이름없음 2019/06/27 19:27:34 ID : E1a60q2JRxC 0
새벽 5시
504 이름없음 2019/06/27 19:47:38 ID : 6pfeZa64Y09 0
0시
505 이름없음 2019/06/27 19:55:26 ID : zhz9fQrarap 0
까지 좋아하는 여름 음식 난 빙수랑 수박화채, 물냉면!
506 이름없음 2019/06/27 19:58:16 ID : E1a60q2JRxC 0
묵사발하고 삼계탕? 복숭아?... 음...개인적으로 빙수나 아이스크림, 찬물, 시원한 음료는 겨울에도 즐겨먹으니까 애매하네... 일단 수박하고 참외는 싫어.
507 이름없음 2019/06/27 20:01:52 ID : 3u2ts1a4K41 0
수박 아이스크림 빙수
508 이름없음 2019/06/27 20:07:47 ID : 6pfeZa64Y09 0
밀면!!!
509 이름없음 2019/06/27 23:28:20 ID : sjg7y2HBe7v 0
수박
510 이름없음 2019/06/28 00:46:02 ID : zhz9fQrarap 0
까지 좋아하는 애니 노래
511 이름없음 2019/06/28 00:48:32 ID : lzO08nU41Bf 0
엔젤비트 - Crow song
512 이름없음 2019/06/28 00:54:09 ID : 6pfeZa64Y09 0
케이온 후와후와타임
513 이름없음 2019/06/28 00:58:47 ID : pQsnWi4L82r 0
보쿠마치 Re:Re:
514 이름없음 2019/06/28 01:12:56 ID : sjg7y2HBe7v 0
러브라이브 -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515 이름없음 2019/06/28 02:16:06 ID : lzO08nU41Bf 0
까지 꿈
516 이름없음 2019/07/03 01:17:11 ID : y41Ds03xCoY 0
내 최애캐가 나오는 꿈
517 이름없음 2019/08/17 17:29:03 ID : 5fgp9cleK2L 0
달달한 꿈
518 이름없음 2019/08/17 17:51:41 ID : Mqjiqkq5byH 0
외계행성이나 판타지 세계를 방문한듯한 몽환적인 꿈 정작 본인은 그런꿈 못꿔봄 ㅠㅠ
519 이름없음 2019/11/28 18:26:19 ID : vwk8kmsjfO1 0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로 시작하는 로맨스 판타지
520 이름없음 2019/11/28 18:31:01 ID : 3XumpV9cq6o 0
눈동자 색깔
521 이름없음 2019/11/28 18:40:00 ID : si4FjApe42G 0
적안 벽안 녹안 RGB
522 이름없음 2019/11/28 19:17:02 ID : 5fgp9cleK2L 0
빨강빨강
523 이름없음 2019/11/28 19:18:04 ID : vwk8kmsjfO1 0
빨강
524 이름없음 2019/11/28 19:37:28 ID : pdWpfcFh87c 0
황금안 적안 흑안 청안
525 이름없음 2019/11/28 19:51:46 ID : zhz9fQrarap 0
좋아하는 빵
526 이름없음 2019/11/28 19:54:19 ID : si4FjApe42G 0
바게트랑 식빵 구워서 스파게티 소스나 크림치즈 바르면 꿀맛..
527 이름없음 2019/11/28 19:55:06 ID : a7hs9xO08kk 0
포카치아 캄파뉴 베이글 스콘 바게트 사랑해요 내 다이어트 방해하는것들 ..... 사랗ㅎ해
528 이름없음 2019/11/28 20:44:26 ID : vwk8kmsjfO1 0
머핀
529 이름없음 2019/11/28 21:06:39 ID : AY4HCkmpTRy 0
초코칩 머핀
530 이름없음 2019/11/28 21:08:46 ID : vwk8kmsjfO1 0
까지 과학
531 이름없음 2019/12/08 16:29:31 ID : 40rdVf802tA 0
플라스크! 깨진 플라스크!
532 이름없음 2019/12/08 16:32:12 ID : si4FjApe42G 0
공상과학물
533 이름없음 2019/12/08 17:50:50 ID : 7ummnzTQrgr 0
매드 사이언티스트
534 이름없음 2019/12/09 00:27:33 ID : Akk7gp87gry 0
과학자의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의 원천이 호기심 하나로 이루어진 사고 윤리 의식이 맛이 간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 잡혀있는 것도 아니라 법을 어긴 게 걸리면 자기가 해를 입어서 이 호기심을 충족하는데 문제가 생기니 규칙을 지키는 정도고 모든 말과 행동과 선택과 구축된 대인관계는 나의 가설을 입증하고 실험하고 과학을 위한 것이라는 방식
535 이름없음 2019/12/09 00:27:55 ID : Akk7gp87gry 0
까지 새, 조류
536 이름없음 2019/12/09 01:09:35 ID : NvCi060k3zX 0
새의 날개라는 신체 구조가 마음에 듦 곤충이나 몇 포유류에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날개를 떠올렸을 때 제일 연상하기 쉬운 게 새이며 자유라는 상징적 의미이기도 한 게 가장 끌림
537 이름없음 2019/12/09 01:15:02 ID : BgmE61DBvCr 0
새가 가진 깃털이나 날개나 몸체를 이루고 있는 선이 너무 예뻐 맹금류조차도 완만하게 선을 그리는 그 완곡한 곡선이 너무 부드럽고 예뻐... 근데 겨울에 털찌는 거나 북실북실한 가슴 깃털 너무 끝장나게 귀엽다 완전 쓰다듬고 문질거리고 뽀뽀하고 찔러보고 싶고 그래
538 이름없음 2019/12/09 01:18:09 ID : qY5U2L83Co3 0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539 이름없음 2019/12/10 01:22:13 ID : lzO08nU41Bf 0
새 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다 왜 그.... 새 특유의 고개를 갸웃거리는 그 움직임..... 그 움직임을 너무 사랑해 귀여워 진짜 사랑해
540 이름없음 2019/12/10 02:52:12 ID : BgmE61DBvCr 0
까지 좋아하는 냄새 혹은 향기
541 이름없음 2019/12/10 03:44:43 ID : fe7s4GpValh 0
달고 상큼한향, 단 향이 좀 강해야해 약간 몽글몽글...딸기우유 향같은거 좋아해
542 이름없음 2019/12/10 11:09:57 ID : BzfdXs7hxSK 0
무조건 달콤한 향
543 이름없음 2019/12/10 12:06:27 ID : o1yIJO8ja66 0
고기 지글지글하게 굽는 냄새... 삼겹살이나 막창 같이 맡기만 해도 침 고이는 고기 냄새
544 이름없음 2019/12/10 12:20:13 ID : si4FjApe42G 0
습기 냄새, 버터 냄새, 생크림향, 초코향
545 이름없음 2019/12/10 13:11:10 ID : 2oNy585TUY4 0
까지 좋아하는 시간대
546 이름없음 2019/12/10 13:17:06 ID : beNtjxXtijj 0
근대 포괄적으로 18세기~20세기 정도로!
547 이름없음 2019/12/11 00:17:03 ID : NvCi060k3zX 0
고건 시간대가 아니라 시대 아녀? 난 예전엔 새벽 좋아했는데 요즘은 낮이 좋더라
548 이름없음 2019/12/11 00:45:22 ID : 3Rxu5U0nA2K 0
밤. 별이 예쁘고 밤에 창문을 열고 밖을 보면 작은 소리도 엄청 잘 들려 그리고 제일 휴식을 많이 취할 수 있는 시간대여서? 근데 또 밤에 공부하면 그것도 잘 됨 기본적으로 조용하니까
549 이름없음 2019/12/11 02:32:16 ID : lzO08nU41Bf 0
난 새벽 약간.... 쌩 새벽 말고 해가 뜨기 직전의 바로 그 시간대?
550 이름없음 2019/12/11 03:54:20 ID : 0mmlilu2pPb 0
손동작
551 이름없음 2019/12/11 04:07:42 ID : ClA7yZg7teN 0
덴티큐 너무 귀여웡
552 이름없음 2019/12/11 08:21:01 ID : iqqi08nVcJW 0
피아노치는 손동작 겁나좋아 흐극 피아노배우고싶다
553 이름없음 2019/12/11 09:54:33 ID : 1eMlDwNy3XB 0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인형술사의 손짓
554 이름없음 2019/12/11 10:51:34 ID : 1he2Mjg2GtB 0
악기 연주하는 손이면 다 좋아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플룻이나 기타 연주할 때의 손동작이 좋아
555 이름없음 2019/12/11 11:12:39 ID : xSLbCjeK7um 0
직업
556 이름없음 2019/12/11 22:20:47 ID : 9eNApapVe1A 0
형사
557 이름없음 2019/12/11 22:22:29 ID : wGtvxB9g7us 0
자신의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맞지 않아서 고민하는 캐릭터
558 이름없음 2019/12/11 22:25:27 ID : Y9tii5U0q6q 0
의사/과학자/기밀요원/스파이면서 취미수준으로 투잡이 있거나 위장의 의미로 주로 출판업쪽에서 투잡인 캐릭터 또는 백수인척 하지만 취미수준으로라도 일정한 수익이 나오는 프리렌서(?) 캐릭터 아예 백수+떠돌이인 캐릭터
559 이름없음 2019/12/11 22:44:09 ID : 45htio2JQsp 0
의사/ 형사&경찰/ 화가
560 이름없음 2019/12/11 22:44:42 ID : 45htio2JQsp 0
좋아하는 치마
561 이름없음 2019/12/13 00:37:10 ID : lzO08nU41Bf 0
무슨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왜 그...... 드레스보면 막 한쪽 다리쪽만 길게 찢어져있는 그런 스타일
562 이름없음 2019/12/13 02:56:09 ID : BgmE61DBvCr 0
위레더가 말한 옆트임 드레스도 좋아하고 테니스 스커트랑 A라인 스커트,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도 좋아! 내가 입는 건 싫지만...
563 이름없음 2019/12/13 18:46:23 ID : 4Hva04GrhBB 0
옆트임이랑 좀 짧은거 긴거는 좀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아 그리고 짧은거 무조건 H라인 거기에 벨트랑 막 링같은거 있고 그러면 최고야ㅠㅠㅠ
564 이름없음 2019/12/19 01:04:02 ID : xV9g42NvxDy 0
몸에 딱 붙는 머메이드 스커트 좋아해! 실제로도 자주 입는 편이고..!
565 이름없음 2019/12/19 01:05:38 ID : u2reY1eFeFh 0
사랑의 방식/형태
566 이름없음 2019/12/19 01:19:00 ID : hxXzcFeNvve 0
음 둘이서 양쪽 모두 애태우는 고구마같은 형태...?
567 이름없음 2019/12/20 00:00:25 ID : QtBxXApfhAj 0
A는 순정짝사랑 B는 눈새or알면서 모르는척
568 이름없음 2019/12/20 03:23:46 ID : lzO08nU41Bf 0
사랑을 못 믿고 사랑을 의심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옆에서 변치 않는 사랑을 퍼부어주는 사람
569 이름없음 2019/12/20 07:05:26 ID : Za9uoGnu02o 0
서로 정말 애처로울 정도로 사랑하고 간절히 원하는데 결국 이루지 못할 덧없는 사랑
570 이름없음 2019/12/20 07:06:21 ID : Za9uoGnu02o 0
노래
571 이름없음 2019/12/20 13:33:33 ID : lzO08nU41Bf 0
발라드보다는 댄스음악 쪽이 좋아 약간 너무 잔잔하고 처지는 것보다는 밝고 신나는노래 멜로디만 그런거지 노래 가사는 뭐든 상관없고!
572 이름없음 2019/12/20 15:07:13 ID : gpgjfRvgY2r 0
전자음악 들어가는 밴드 노래 좋아해. 시티팝, 얼터너티브팝도.
573 이름없음 2019/12/20 18:07:34 ID : wGtvxB9g7us 0
약간 정신없는 노래.... 뭐랄까 락음악도 좋고 기계음 잔뜩 들어간 노래도 좋고...
574 이름없음 2019/12/20 19:10:50 ID : NvCi060k3zX 0
분위기가 뚜렷한 노래
575 이름없음 2019/12/20 19:13:57 ID : si4FjApe42G 0
웃음 (캐릭터가 웃는 방식, 묘사 방식 등등)
576 이름없음 2019/12/20 20:11:41 ID : cHu63SGnzTP 0
1.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나긋하게 웃는 웃음, 주로 성숙한 캐릭터 선호 2. 너무 기쁜 나머지 울면서 볼을 붉히고 웃는듯한 웃음, 주로 미성숙한 캐릭터 선호
577 이름없음 2019/12/20 20:15:58 ID : wGtvxB9g7us 0
비!! 웃!! 음!! 흑막한테 처참하게 깨진 주인공 파티를 내려다보며 비웃는 흑막의 웃음!! 좋아해!!!!!!!!111
578 이름없음 2019/12/20 22:53:02 ID : lzO08nU41Bf 0
세계를 위해 희생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향해 지어주는 웃음 자신의 희생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죽음으로 세계를 지킬 수 있다는 것으로 인해 짓는 행복한 웃음도 좋고 왜 자신이 희생해야하는지 받아들이지 못했고, 죽고 싶지 않은데, 자신이 죽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 하나로 결심을 한 뒤 짓는 안타까운 웃음도 좋고
579 이름없음 2019/12/21 00:34:24 ID : ksjeLbzPcmq 0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짓는 부드러운 미소!
580 이름없음 2019/12/21 00:47:09 ID : reY1eIIIFdB 0
애증
581 이름없음 2019/12/21 21:05:50 ID : Za9uoGnu02o 0
죽일 정도로 미워하는 원수인데, 죽이려고만 하면 너무 사랑해서 그 감정이 한쪽의 손을 막아. 그리고 다른 쪽은 그걸 알면서도 상대를 너무 사랑해서 놓아주기 싫어하고 차라리 자신을 죽여서라도 상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어. 음 그러니까... 낮뜨달 나으리x이타 같은 거
582 이름없음 2019/12/21 21:10:11 ID : GlcpXwGoLhw 0
너무 좋아하는 친군데 나보다 훨씬 잘나서 질투해서 망가뜨리는거. 그래놓고 친구가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 희열과 죄책감을 동시에 느껴
583 이름없음 2020/01/08 00:10:47 ID : 40rdVf802tA 0
서로 사랑했는데 불가피한 상황이 서로를 최악의 원수로 만들어버렸대. 그 끝에 새겨진것은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외로움이라 상대를 찢어발기고 싶지만 그랬을때 함께했던 추억이 너무나 아까워서 그러지 못하는...?
584 이름없음 2020/01/26 22:32:22 ID : e1va060nA7z 0
연인관계에서 서로 엄청나게 사랑했는데 어쩔 수 없이 헤어졌지만 계속 둘은 사랑하고있어 그치만 그 마음은 못 밝히고 각자 다른 사람도 만나고 사랑도하는데 서로를 못잊어서 그런 아픈마음이 증오로변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거
585 이름없음 2020/01/27 16:31:18 ID : O4E1dvg0nA4 0
배려
586 이름없음 2020/01/27 20:44:07 ID : 40rdVf802tA 0
아주 사소한 배려! 창문을 닫아준다던가하는
587 이름없음 2020/01/27 23:09:27 ID : NvCi060k3zX 0
몸에 배어있는 배려. 의식하지 않고 당연하게 행하는 배려에 치임...
588 이름없음 2020/01/28 00:20:19 ID : Vbvba8jeIFj 0
전혀 안 그럴 것 같이 생긴 캐릭터가 아주 당연하게 배려해주는 상황 배려받는 캐가 놀란 듯이 쳐다보면 '왜? 문제 있어?' 하고 당황하거나 되려 뻔뻔한 눈빛으로 보는 시츄가 좋다
589 이름없음 2020/01/30 02:49:25 ID : anCo2Hu66nV 0
누구보다도 상대방을 사랑하기에 보이지 않는데서 끊임없이 상대방을 도와주고 배려해주는거
590 이름없음 2020/01/30 10:24:19 ID : 8kk9s9zbA2I 0
의지
591 이름없음 2020/01/30 17:01:21 ID : Mo1woMo1CnS 0
평소 의지박약에 허약하고 게을렀던 인간이 유일한 자신의 목표, 가치에 한해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굳게 다지고 있는 의지 뻘한데 내 아이디 Mo wo mo야 신기ㅋㅋㅋ
592 이름없음 2020/01/30 18:29:25 ID : O4E1dvg0nA4 0
거의 모든일을 다 귀찮아하고 게으르지만 의지만은 강한 그런거? 알고보니 다하고있었다 이런느낌? 아 모르겠다
593 이름없음 2020/01/30 22:40:59 ID : lzO08nU41Bf 0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 하나만을 위해서 어떠한 어려운 길이라도 참고 걸어가려고 하는 의지
594 이름없음 2020/01/30 22:41:38 ID : IJRva02r9g5 0
본인 의지만으로 그 사람에게 향하는 감정을 막아보려고 헛수고 하는 게 너무 좋다
595 이름없음 2020/01/31 04:46:02 ID : Mo1woMo1CnS 0
죽음
596 이름없음 2020/01/31 07:19:11 ID : feY60nA7teG 0
전인류를 위한 희생
597 이름없음 2020/01/31 10:00:04 ID : 40rdVf802tA 0
고독사
598 이름없음 2020/01/31 13:25:09 ID : Za9uoGnu02o 0
처절하게 죽음을 갈망하다 마침내 맞게된 안식
599 이름없음 2020/01/31 15:05:36 ID : mNtdxDArthe 0
물리적 죽음이 아니라 모든 사람 기억속에서 잊히는 완전한 존재의 소멸
600 이름없음 2020/01/31 15:36:50 ID : 8kk9s9zbA2I 0
의자
601 이름없음 2020/01/31 17:46:30 ID : O4E1dvg0nA4 0
궁전에 있는 왕 의자나 단색 의자가 좋아. 근데 가장 중요한건 실용적이여야돼! 아무리 예뻐도 실용적이지 않으면 안사..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취향 13 실시간
13레스 스위트홈 드라마 3화 보는중인데 184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6 0
2레스 좋아하는 그림체 말하고 가는 스레 107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4 0
4레스 성시경같은 스타일 132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4 0
7레스 분위기? 취향 말해봐바 102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3 0
1레스 느끼한목소린데 되게 좋다는소리는많이들었는데 혹시 느끼한목소리 취향인사람있어?? 268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3 0
26레스 특이한 향기??냄새??취향 말하는 스루루룰레 187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3 0
1레스 귀멸의 칼날 탄지로 같은 남주 나오는 순정만화나 로코애니 없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 70 Hit
취향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 내취향 이상한가ㅋㅋㅋ큐ㅠㅠ 102 Hit
취향 이름없음 20.12.31 0
54레스 최애한테 치일때마다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821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9 1
5레스 좋아하는 이모티콘이 뭐야? 93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5 0
22레스 그래, 내 최애는 얼굴도 안 나왔어. 488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5 0
7레스 bl소설 좀 찾아주실분?ㅠㅠ진짜 못찾겠어 181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4 0
3레스 2015~2017 그 시절 추억의 빙의글 못 잊는 자 131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4 0
10레스 남잔데 여성향 취향 있어서 겪는 (살짝의) 고통 869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4 0
1레스 . 24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3 0
1000레스 » >>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5642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0 3
7레스 내 최애가 선생님이라면 197 Hit
취향 이름없음 20.12.20 0
1레스 혹시 슬라임 좋아하는 친구들 있어? 49 Hit
취향 크런치슬라임에눈돌아감 20.12.20 0
60레스 자신의 커플링 취향을 말하고 가자 1159 Hit
취향 이름없음 20.12.19 0
4레스 최애와 차애 장점을 써보도록 하자 128 Hit
취향 이름없음 20.12.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