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7 23:01:12 ID : mlcpU3V85U0 23
난 알아
302 로어 2018/12/23 15:38:10 ID : TU5ffgo6rs6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7 >>298 >>299 >>300
303 이름없음 2019/01/03 07:35:12 ID : Xs6ZgY2lbg5 0
갱신
304 이름없음 2019/01/03 18:30:38 ID : 7fe1Bbviqo2 0
>>15 난 일단 엄마랑 나 둘 다 영적인 무언가가 보여서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케이스야. 그리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도 집안이 뿌리 깊은 기독교 집안이면 가끔 정말 영이 맑고 투명한 그릇을 가진 아이들이 태어나는데 그런 애들이 영안이 열리는 경우가 있기도 해.
305 이름없음 2019/01/04 20:08:13 ID : 3XzcHxxu8o5 0
여기 댓글 남기는건 처음인데 정말 물어보고 싶어서 댓글남겨! 그 내가 좋아했던? 그 당시에는 좋아하는 사람의 전애인의 이름을 맞췄거든? 당시 수업시간이었는데 좋아했던 사람의 생각을 하니까 뭔가 기분이 찜찜하고 그래서 혹시 전 애인이름이 ㅇㅇ인가?해서 물어보니까 맞더라구.. 사실 맞춘 이름이 내가 예전에 안좋은 일이 있었던 사람의 이름이었거든.. 이건 뭔가 있어서 그런걸까? 신기도 없고 뭘 보는 것도 아닌데말이야ㅋㅋ
306 이름없음 2019/01/04 20:23:51 ID : 3XzcHxxu8o5 0
앗 그리구 새해 복 많이 받어!
307 이름없음 2019/01/06 00:14:22 ID : O9y5fe3Wi08 0
스레주 궁금한게 있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한 장군 같은 사람들 있잖아 근데 그 사람들이 나라를 구했어도 어쪘든 결과적으로는 살인을 엄청 한거니까 후생에 벌을 받게 되는거야??
308 이름없음 2019/01/29 22:16:14 ID : oJO4E3xA6kn 0
스레주가 고생이 많네 정주행했는데 나도 뭐하나만 물어봐도됄까 현생의 인연이 전생의 인연과 관계가 있는걸까 ? 예를들어 지금 친구나 아니면 애인
309 이름없음 2019/01/29 22:40:52 ID : u9BBBBxXBAo 0
레주야 조금 동떨어진 얘기이긴 하지만 나는 태어나서 악몽을 딱 한번 꿧는데 그 마저도 상대가 나한테 해코지하려는걸 실패한 꿈이었어 그리고 가위 눌린적도 없는데 혹시 조상님과 관련있을까?
310 이름없음 2019/01/30 00:12:06 ID : bA0pVamnwq2 0
죽은 사람이 꿈에 안나오는건 좋은거야??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7개월 정도 됐는데 엄마가 꿈에서 한번을 안나온다고 말했었거든 다른 가족들도 마찬가지야
311 이름없음 2019/01/30 19:56:19 ID : WjjBusqkmts 0
실수로 물에 빠졌는데 살아나겠다는 의지가 없어서 그냥 익사하면 그건 자살이야?
312 이름없음 2019/01/30 20:32:48 ID : AlDxTVcMpgl 0
나는 벚꽃을 보고있으면 막 먹먹해진다고해야되나? 울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것도 전생이랑 관련된거야?
313 이름없음 2019/01/30 20:45:32 ID : ktuoHDtheY9 0
우리 외할머니랑 엄마 나 세명이 다 명치에 점이 잇는데 이거도 전생이랑 관련잇어?
314 이름없음 2019/01/30 21:05:36 ID : s1eMo6krhxV 0
나 욕많이 쓰는데 죽고나면 벌받거나 지옥가니?
315 이름없음 2019/01/30 21:10:18 ID : vwmnB9cmoLe 0
나는 꿈에서 일제강점기때 물건 훔쳐서 달아나다 기차에서 폭탄맞고 죽은 거지남자였어. 근데 또 전생체험을 하니까 그게 맞다고 하더라고. 오늘 전생체험 무당분께 받고왔어. 무당분께서 그려셨는데 난 일본군인들한테 땅이랑 돈다 빼앗기고 집만 남아있던 한국인 남자였데. 심지어 아내도 잡혀가고 아이들은 맞아 죽은... 이거 듣고 충격먹었는데 괜히 또 무섭더라고.
316 이름없음 2019/02/13 21:25:24 ID : y3RBaoMlBbw 0
나도 궁금한거 있어ㅜㅜㅜ 내가 지금 고3 전공은 바이올린인데 취미로 그림그리는걸 진짜 좋아해. 한번도 미술학원다녀본적없고 배워본적도 없는데 주변에서 그림 정말 잘그린다고 학교다니는 시절 내내 미술로 전공바꿔볼 생각없냐고 , 학교미술선생님도 맨날 미술로 전공바꾸라고 그랬거든. 근데 지금 전공하는 음악은 되게 꼭 내가 꼭 해야할일처럼 느껴져. 음악을 안하면 안될것같고 며칠이라도 연습못하는 일이 생기면 이상해...기분이ㅜㅜ 의무적이고 난 음악없으면 악기가 없으면 안될것같은 기분이 들어. 먹먹하고.. 내가 이래도 되나싶고 그래 막. 혹시 이것도 전생과 관련이 있는걸까? 너무 궁금해서 그래ㅜㅜ흑
317 이름없음 2019/02/13 23:17:59 ID : eHxA0qY08i9 0
질문 하나하나 답변해 주기 번거로울 텐데 미안해 궁금한 게 생겨서... 자해하는 것도 후생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
318 이름없음 2019/02/14 01:34:23 ID : dvbhdTTWlDs 0
레주..!!! 우리 할아버지가 2016년도에 돌아가셨는데 몇일 전에 우리 엄마 꿈에 나오셔서 계속 밥을 먹고 가라고 하셨데 우리엄마가 바빠서 가봐야된다고 하셨는데도 계속 밥을 먹고가라고 하셨데 ,, 이것도 못떠나신걸까 ..? 49제도 다 했어 ..!!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걸까 ? 진짜 너무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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