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이 내가 사는 마지막 날이라면, 나에게 해줄 말 (8)
2.남자친구(여자친구)가 (11)
3.중학교 전교회장 (4)
4.친구들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서 미치겠어 (11)
5.컴맹 탈출하려면 (10)
6.시험 망쳤다.. (2)
7.아무나 읽어줬으면 좋겠다 (65)
8.친구가 입양안데 곧 생일이야. (7)
9.우리집 가족중에 강아지가 있는데 (12)
10.하나뿐인 내 동생아 (5)
11.미술심리상담(2) (292)
12.가슴팍이 너무 아파 (4)
13.두려워 앞이 보이질 않아 (9)
14.사소한거에도 잘울었던 옛날의 내가 너무 부럽다 (4)
15.나 요즘 너무 힘들어 (5)
16.진짜 거시기한데 그... 땡겨서 죽을 것 같다 (6)
17.제발 나 좀 살려줘 제발 도와주세요 (44)
18.인생이 컨셉이야 (9)
19.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14)
20.인생이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3)
난 어렸을때 진짜 사소한일에도 잘울었던거같다 그래서 다른애들한테 많이 놀림도 받았고
근데 지금은 아무리 힘들어도 눈물 한방울도 안나
어렸을때 평생쓸 눈물을 다흘려서 그런건가....
생각해보면 그때는 딱히 울만한 일은 없었던거 같은데, 오히려 지금이 훨씬 많은거같아
요즘 정말 인생 잘못살고있다고 생각하고있어
어느순간 공부도 잘 안되고, 자기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등신이라 살은 계속 불어나고, 제대로된 인간관계조차 잘 못만드는 그런사람이 되버렸어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걸까
진짜 자주 그래. 뭔가 엄청 힘들고 서러워서 그냥 소리내서 엉엉 울어버리면 속이라도 뻥뚤리고 시원할것같은데.
막상 눈물은 안나오고. 울어서뭐하나. 뭐가 달라지나. 이런 생각들어서 그냥 속에 쌓고 넘겨버리거든.
그런데 이런게 계속 되니까 진짜 정신이 너무 힘들어져서 건망증이 엄청 심해지는걸 내가 스스로 느끼게 되는거야. 내가 알던 어떤 언니가 해준말인데. 사람이 너무 힘들거나 괴로우면 그걸 신경쓰느라고 뇌가 다른걸 기억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었거든. 이 말이 딱 떠오르면서 진짜 서럽더라.
요즘에는 그런일 있을때마다 내가 진짜 엉엉 울면서 봤았던 영화 다시보기하는 편이야. 주말에 컴터앞이나 피비앞네 앉아서 진짜 슬픈영화 보면서 펑펑 울고나면 조금은 시원해지더라고.
레스 작성
8레스내일이 내가 사는 마지막 날이라면, 나에게 해줄 말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11레스남자친구(여자친구)가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4레스중학교 전교회장
149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12.19
0
11레스친구들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서 미치겠어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10레스컴맹 탈출하려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8
0
2레스시험 망쳤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8
0
65레스아무나 읽어줬으면 좋겠다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8
0
7레스친구가 입양안데 곧 생일이야.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8
0
12레스우리집 가족중에 강아지가 있는데
100 Hit
고민상담
◆9Bz86Y6442E
18.12.18
0
5레스하나뿐인 내 동생아
128 Hit
고민상담
◆xQljtjBvvbj
18.12.18
0
292레스미술심리상담(2)
1750 Hit
고민상담
◆mmoE1a3xxCn
18.12.17
6
4레스가슴팍이 너무 아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9레스두려워 앞이 보이질 않아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1
4레스» 사소한거에도 잘울었던 옛날의 내가 너무 부럽다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5레스나 요즘 너무 힘들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6레스진짜 거시기한데 그... 땡겨서 죽을 것 같다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44레스제발 나 좀 살려줘 제발 도와주세요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9레스인생이 컨셉이야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14레스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3레스인생이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6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