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일이 내가 사는 마지막 날이라면, 나에게 해줄 말 (8)
2.남자친구(여자친구)가 (11)
3.중학교 전교회장 (4)
4.친구들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져서 미치겠어 (11)
5.컴맹 탈출하려면 (10)
6.시험 망쳤다.. (2)
7.아무나 읽어줬으면 좋겠다 (65)
8.친구가 입양안데 곧 생일이야. (7)
9.우리집 가족중에 강아지가 있는데 (12)
10.하나뿐인 내 동생아 (5)
11.미술심리상담(2) (292)
12.가슴팍이 너무 아파 (4)
13.두려워 앞이 보이질 않아 (9)
14.사소한거에도 잘울었던 옛날의 내가 너무 부럽다 (4)
15.나 요즘 너무 힘들어 (5)
16.진짜 거시기한데 그... 땡겨서 죽을 것 같다 (6)
17.제발 나 좀 살려줘 제발 도와주세요 (44)
18.인생이 컨셉이야 (9)
19.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14)
20.인생이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3)
몸도 많이 아프고 엄마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고 그냥 다 힘들어서 자살 생각 중이야 어떤 방법이 제일 나을까?? 그리고 자해는 밥대신 하는 정도? 속도 안 좋고 맨날 토하고 학교에서도 너무 힘들고 담임샘도 이해 안 해 주고 그냥 날 이해해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이렇게라도 글 올려
요즘 떄떄로 우울하고 자살 생각도 많이해. 엄마한테 떠보기로 털어놓으면 엄마가 나 비하도 많이해서 나도 점점 자기비하가 심해지는 것 같아. 솔직히 진짜 누가 죽여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죽고 싶어
너무 아픈데 어떡하지?? 애들아 안 아프려면 죽는 것 밖에 없으려나?? 그리고 병원에서도 내 병 치료 못 한대. 어차피 죽으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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