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뭐야?? (5)
2.무당 아들 스레 보고 내 사주? 보고 싶어서 (1)
3.너네 동성이랑하는동거도 조심해라진짜 (58)
4.연애는 정말 믿는사람과 해라 (14)
5.꿈이 이상해 (5)
6.우리반 공부 잘하는 애들 (2)
7.이상한 꿈 (18)
8.사이비 종교 아파트 스레 찾는데 (5)
9.미쳤나봐 문열리는 소리 들렸어 (33)
10.친구문제. (11)
11.살려줘ㅠㅠ 자꾸 뒤에서 누가 불러ㅠㅠㅠ (17)
12.귀신이랑 같이 지냈던 썰 (34)
13.고민에 올렸다가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 거 같다고 해서,, (9)
14.. (9)
15.연두랑 분홍이 나오는 스레 아느사람 (3)
16.잃어버린 휴대폰 (39)
17.너네들도 그런적있니? (7)
18.2018년 자기세뇌 일지 (64)
19.!@#@!현실과 꿈이 이어지는 이야기 (36)
20.곤지암에 정말 귀신이 있을까? (36)
1
이름없음
2018/12/20 10:38:12
ID : SMo6o3XupPc
0
나 20살때 28살이엿느 언니년이랑같이살았음
나중에알고보니 이년 지체장애있더라 아무도말앗고 이년 전남친도몰랏음
2
이름없음
2018/12/20 10:39:41
ID : SMo6o3XupPc
0
지가 간호조무사 같이공부하자고 부산쳐내려왔다?
곧이사갈꺼라 좀만 참고 있어라 하고 삼일후에이사갔어
30마넌 들고왓다라고 방새보태고
보증금 200인데부족해서 150걸고 담달 나머지거는조건에들어갓다
3
이름없음
2018/12/20 10:41:36
ID : SMo6o3XupPc
0
이래저래 나는알바하고 이년은 일을못구하더라 일을 안시켜주더라
겨우구하면 편의점에서핫바훔쳐먹고 짤리고 일못해서잘리고
느려서 하루만에짤리고 간만에한달공장했는데
잔업있다고 뻥치고 지하철이서한두시간앉아잇다가 들어오더라
이때 월급돈이안맞아서 물어보다가알게됫어
4
이름없음
2018/12/20 10:43:14
ID : SMo6o3XupPc
0
이여자는 지얼굴 생각안하고 영계존잘남만 따지는 경향이있음
진짜 입냄새몸냄새 다난다..
왜안보내고 같아살았냐고하면
오자말자 일을 잠깐햇고 냄새난다고 막말도못하겟고 바로보내기도힘든상황이엿어;
지일잘못해서 5 6개월을혼자 벌어서 월새충당햇거든
5
이름없음
2018/12/20 10:45:54
ID : SMo6o3XupPc
0
근데이미친년이 뒤에서별지랄을 다하더라
돈없어서 겨우겨우 라면으로따우는마당에 지는 돈꼼쳐둿다가 떡볶이사서먹고 근데 그걸 내가다와간다니까 새음식을 그냥내다버리더라
그러고 남자를집에 대려올려하더라 이건폰보다가알게됫어 폰빌렸었는데 그때 카톡이오더라 그걸레년왓냐고
알고봣더니 그걸레는 나고
내가몸판다고 짖걸여놨더라 남자한테..ㅋ
-밖에서 잔다더만온다네 짜증나
이러면서
6
이름없음
2018/12/20 10:47:34
ID : hBy6p9iqrxQ
0
세상에 별 인간 다있다더니.. 답없다 그걸 봐주고있는 인성 대단..
7
이름없음
2018/12/20 10:48:22
ID : SMo6o3XupPc
0
돈도못벌어서 한참어린애한태 얹혀사는게 그러니 참어이가없더라고..
그래서 빨리돈갚고 나가라고 햇더니 벌어서 갚겟데
내가 니부모한테라도돈받으라니까 돈안준다고없다고한다면서.
이때당시 방새식비등등 밀린거만 300이엿음 일년점넘게살면서
8
이름없음
2018/12/20 10:49:11
ID : Zg2NAi9vyJQ
0
동성이 더한건맞는데 스레주 말이좀 과격한거같아
당한게 많았나ㅋㅋ
나도 비슷한년있었는데그냥 지금웃고넘기는중
9
이름없음
2018/12/20 10:49:38
ID : SMo6o3XupPc
0
지친구한텐 지자고있는데옆에서 관계 가진다고짖걸여놓은적도잇엇거든 내가미쳣냐고..남친데리고와봣자 얼마되지도않고 지보다먼저자는대 ㅋㅋㅋ
저300도 깍고깍은거지 하..
10
이름없음
2018/12/20 10:50:23
ID : Zg2NAi9vyJQ
0
근데 지체장애있는건 어떻게 알았어?
11
이름없음
2018/12/20 10:52:45
ID : SMo6o3XupPc
0
돈안갚는건이해하는데 진짜씻지도않고 설겆이는물론
없는돈애 장봐놓으면 그걸 하루만에 다먹어치워
내돈도 내핸드폰 공기계팔려고놔둔것도 훔칠려했고 도망갈려다 잡히고
12
이름없음
2018/12/20 10:53:41
ID : SMo6o3XupPc
0
지체장애있는거어캐알앗냐면
내가 대청소하다가 지 가방에있던게쏟아져내리면서
카드랑 전부 흘러나오더라
13
이름없음
2018/12/20 10:55:45
ID : SMo6o3XupPc
0
내가 집비우는날이면 이남자저남자랑 잠자고다니더라
그리고 거짖말도 겁나해.. 이상하고 말도안맞고 평범한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치챌수잇는거짖말말야
내가생일챙겨준다고 캐잌을 두개사놧는데
내가 조각나눠놧으니 그거먹어라 새거는 내친구 생일선물 줄꺼다햇더니 그냥 다쳐먹어놧더라 ..
14
이름없음
2018/12/20 10:57:05
ID : SMo6o3XupPc
0
옷가지러 가라고 몇번 집에도 보내주면서 차비도주고..
하 마지막저번겨울애 춥다고옷가지러가라니 그후로 안오더라이미친년이 돈도안갚았는대 ㅋㅋㅋㅋ
돈어쩔꺼냐고ㅠ지랄하니 갚겟다더라
지 장애수당 사만원나오는대 그걸 보내주더라고
그러고 몇달전에 날 차단시켯어
15
이름없음
2018/12/20 10:59:07
ID : q0sphyY9AmG
0
반년전에 쫒아보낸 동거녀랑 비슷하네ㅋㅋㅋㅋㅋㅋ읽는 내내 걔아닌가싶은생각이 너무많이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짓도 거짓말도 식탐도 똑같냐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12/20 11:00:54
ID : SMo6o3XupPc
0
지가 자주쓰는페북 뚫어봣는데
역시나 남자꼬셧더라
그남자한테도 돈빌렸다던데
그년이 그남자집에서 경찰에신고햇나봐
알고봣더니 지둘이 다툼이생긴상황에서 그상황벗어날려고 신고부터한거지 이상한사람이 집을안보내준다고말야
그남자가 지를감금했데.. 내가 그남자한테연락을먼저햇거든
이년이랑같이잇냐고 애가지금 돈안갚고잠수중이다 돈빌려주지마라 이런식으로 이걸로 싸운거지
나도 지를 감금햇다고 경찰서에서 그렇게말햇다더라
지가돈빌려놓고 돈갚으라고하니 감금햇다고 지랄하는거.
돈빌린적도없다면서..
다행이 내가 차용증 등등 다 가지고잇어서ㅠ다행이지.
17
이름없음
2018/12/20 11:01:50
ID : SMo6o3XupPc
0
저년 안동살아
이곳저곳 들쑤신다 제발저년한태안걸렷음좋겟다 제발
하아..
18
이름없음
2018/12/20 11:02:27
ID : SMo6o3XupPc
0
그남자들물론 저년 한번 자보겟다고하겟지만
냄새나서 못살꺼야아마...
19
이름없음
2018/12/20 11:03:39
ID : Zg2NAi9vyJQ
0
미친ㅋㅋㅋㅋ왜 다먹었데
제발로 나간게 진짜 다행이야
나도 정신지체인애랑 같이 동거해봤는데
자기가 말어눌하게 하면서 지동기한테 내가 못되게 군다고
날장애라한적도 있고 몇일만 신세지겠다면서 돈한푼안내고
나가라하니까 나갈껀데~너혼자살기그렇지않아?하면서
집좁다 작다 계속 그러고ㅋㅋ절대안나가서 집주인이 한명더살면 방세 조금올려야한다고 인당몇원더 낸다말해도
안나가고 내가 일을구하고 있긴한데~알바비있거든
그거 직접집주인한테 낸다고 냈다했는데
집주인이 나한테 돈 안냈다고 돈내라하더라
20
이름없음
2018/12/20 11:04:33
ID : q0sphyY9AmG
0
더 소름인건ㅋㅋㅋㅋㅋㅋ저런부류의 사람들이 여럿이란게 더소름이네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언니는 경찰은 안무서운가보네 내가아는 애는 경찰은 오질나게 무서워해서 경찰드립치면 무조건 사실대로 줄줄줄 얘기하는데ㅋㅋㅋ갠 지금 경남쪽에있다고들었어
21
이름없음
2018/12/20 11:05:04
ID : SMo6o3XupPc
0
남자없이못사는년임 이년 돈때먹은거 한둘아님 그렇다고 정상적인년도아니고약간 모지란사람닽이장애같다고생각은안함
근대장애맞음.. 저심핫으면좋겟다
이미친년 내가 끝까지따라다니면서 남자못괴롭히게 막을꺼다..
22
이름없음
2018/12/20 11:05:24
ID : Zg2NAi9vyJQ
0
미친안동!!!!
나도 안동에서 있었던일인데
혹시 쟤 안동출신아니고 다른지역시골쪽애 아니야?
23
이름없음
2018/12/20 11:05:50
ID : SMo6o3XupPc
0
너도고생햇내 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8/12/20 11:06:04
ID : SMo6o3XupPc
0
안동출신임
25
이름없음
2018/12/20 11:06:33
ID : SMo6o3XupPc
0
안동안에 촌꾸댁이
26
이름없음
2018/12/20 11:07:51
ID : q0sphyY9AmG
0
어마어마하게 뜯겼지..나도..이제 이집정리할때 남는 보증금은 있을까싶다...같이살때 지가키우던 반려동물님께서 벽지며 장판까지 다 갉아 드셔서..그것도 안고치고 도망가셔서..욕나오네..생각하니까
27
이름없음
2018/12/20 11:08:17
ID : SMo6o3XupPc
0
아너무스트레스받아 미친년...
지보다 한참어린년함태 하..
근데 지밥먹을려는타이밍에 내가어면 갑자기설겆이한다???
막먹을려고 뿌려둔 캐찹 거의 삼분의일을 뿌려놧는대그걸그먕물에담그더러 솔직히 이런저런일때메 한번 개빡쳐서 뺨몆대때림..
장애인거알기전에말야
날 걸레니뭐니이땀소리하는데 누가가걸 가만히잇어
28
이름없음
2018/12/20 11:08:41
ID : Zg2NAi9vyJQ
0
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괴롭히는거 웃기다
숟가락살인마 보는거 같아ㅋㅋㅋㅋㅋ남자못만나게
안동이구나 나랑동거했던애는 안동에서 조금 외곽쪽인데
사람사는데 진짜 좁구나ㅋㅋ
근데 저런사람들이 더 있다는게 소름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8/12/20 11:09:18
ID : SMo6o3XupPc
0
ㄱㅈㅅ 이나 ㄱㅁㅇ 을저심해 그뒤이름은 지동생이람인데 이걸로도활동함
30
이름없음
2018/12/20 11:13:26
ID : SMo6o3XupPc
0
남자잇어도 남자구한다고페북에서활동함
지집이잇기싫어서 남자구함
지 진심으로좋아해줄남자구함
첨봉딴 생긴게와저래 할수도잇눈데장애라곤생각못함
옆에만잠깐잇어도 똥내장난아님
잘안씻음
더러움..
남자가 달라고한다고 지중요부위 털깍고 사진짝어서보내줌 내집에서 그것도 하..
31
이름없음
2018/12/20 11:13:55
ID : SMo6o3XupPc
0
내남친 내가너무힘들어서 대출까지해줌 방새라도내라고..
이년진짜너무싫어..
32
이름없음
2018/12/20 11:17:16
ID : SMo6o3XupPc
0
앞집남자가 들어왓는데
그걸또말안하고 소라도안지르고 내가물을때까지 잇더라
뭔가말할까말까한표정뭔줄알려나??
몇번물으니댜답하더라고 ㅋ
33
이름없음
2018/12/20 11:18:53
ID : Zg2NAi9vyJQ
0
김치싸대기 날려야지ㅋㅋㅋㅋ
머리채 못잡은거 지금얘기하니 후회다ㅋㅋㅋ
걔는 고양이 키우고 싶다했는데 집 본가에서만 키운다했거든 그래도 얘는 남친있어도 같이살때 남친안데려왔었는데
얘 전에 남친있던애 간호배우는애 같이 있었는데
걔가 진짜 스레 동거녀처럼 걸레라고 하면서 오히려 자기남친데려와 ㅅㅅ하려던거 내가 딱오니까 아닌척하고
내짐다 뒤지고 웃긴건 내가 갑자기왔는지
걔남친 팬티바람으로 밖에 창문에 매달린거ㅋㅋㅋ
남의 자취방에서 드럽게 진짜
그외에 동거하자던 언니년있었는데
언니남친이 첨에 나좋아했는데 자기가 뺏어간거ㅋㅋ
그래놓고 서로 못만나게 하면서 삼각관계 형성하려고 하고
내가 다른 남자친구사귀었는데 알고보니 언니전남친이고ㅋㅋ기를 쓰고 못만나게해
쓰고보니 의외로 멀쩡히 생겨 이상한사람들뿐이네
34
이름없음
2018/12/20 11:20:33
ID : SMo6o3XupPc
0
앞에 숫자그거어케햐 내가한지얼마안더ㅏ서모름 ㅠㅠ
너도 참고생햇네 ㅋㅋ미친년 만나서 ㅋㅋㅋㅋ
하 ㅋㅋㅋ 근데애는진짜와꾸장난아닌데 어째다들그런건지 참 ㅋㅋㅋㅋ보여주고싳을정도다
35
이름없음
2018/12/20 11:21:13
ID : SMo6o3XupPc
0
머리채 두번정도 잡앗다
진짜 너무황당해서 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12/20 11:21:22
ID : BuoIE1fU0rd
0
하..어쩌다 저런년한테 걸렸니ㅠㅠ 스레주 안쓰럽다 다신 고생안했음 좋겠어 힘내..근데 그년은 부모가 없나?
37
이름없음
2018/12/20 11:21:52
ID : SMo6o3XupPc
0
있는데 재네가족전부 장애더라 알고보닠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12/20 11:23:09
ID : SMo6o3XupPc
0
다른사람 피해가 떠안가기위해남친과내가힘쓸께 저년 누구도못믿게할꺼야 ㅋㅋㅋㅋ
지가 믿고 페메하는사람마다 내가 말해둿거든
저년이지 어디사냐고만해도 차단한다더라 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12/20 11:23:50
ID : SMo6o3XupPc
0
아주오래동안은아니지만 내돈만큼만 딱 괴롭혀줄생각이야
40
이름없음
2018/12/20 11:26:50
ID : Zg2NAi9vyJQ
0
헐 남의집에서 왜그래 남의집화장실잘안쓰려하는사람도 있는데 완전 자기집처럼그러네
뭐야 그거 원래 들어오면 소리지르거나 알리거나 신고해야하는거아냐?
나도 저 간호공부하는애랑 동거할때 그런적있는데
여름이라 방충망도 안하고 문열었었는데
누가 문앞에 있었다고 그래서 누군데?얼굴봤어?옆집남자인가?하니까 얘가 아니래 옆집남자는 근데 거기서
얘는 나랑 같이 산지 몇일안됬고 옆집남자는 몇일집에 안들어오다가 늦게 새벽에 들어오거나 했는데
얘가 어떻게 옆집얼굴을 아는지?
혹시 니남친왔던거아니야?하니까 아니래 자고있데
방금연락했다는데 연락하는거 본적도 없고 얘 그냥 멍하니 앉아있었음;;장난치는거냐 하니까 아니라고 와서 깨웠데
누구?나를?하니까 아니래 그래서 너를?아니라는거야
그럼누굴깨운거지? 슬슬화나기시작하는데
말을 안하더라 얘가 몽유병도 있어서 밖에나갔다오기도 하는데 자꾸 나한테 있지도않는 몽유병있다해서
걍 무시하고 잠ㅋㅋㅋ 이상해
41
이름없음
2018/12/20 11:28:55
ID : Zg2NAi9vyJQ
0
잘잡았어ㅋㅋㅋㅋㅋ 나는 오히려 걔한테 갑자기머리채잡힘ㅋㅋㅋ어이없었는데 걔가 내가갑자기 지머리채 잡았다고ㅋㅋㅋㅋ 안잡고 다른친구한테 지가 잡힌걸 왜 내머리채잡냐고 ㅅㅂㅋㅋㅋ나는 걔 머리끝부분만 터치했다
걔가 잘먹기도하고 힘도 나보다쎄서ㅠ
42
이름없음
2018/12/20 11:32:30
ID : Zg2NAi9vyJQ
0
쟤는 부모랑 연락하는거 같은데
처음에는 부모없는것처럼 행동하고
전에 잠깐얼굴만 알았어서 이름뭐냐물어도 말도안해주고
부모님집에도 한번가봤는데 그냥 나를 없는사람취급함...;;
쟤말론 자기집나와서 집에서 하대한다는데
우리집처음잘땐 아빠가 전화와서 데리러오기도했는데
얘가 내집에서 산다고 다시보내놓고
나한테는 아빠가 집들어오지말고 여기서 살라고했다고 말했어
43
이름없음
2018/12/20 11:32:42
ID : SMo6o3XupPc
0
ㅋㅋㅋㅋ하 너뮤짜증낫엇어정말 앞집남자가들어왓는데 하..
그걸 하 너무미친년이였어
44
이름없음
2018/12/20 11:33:25
ID : Zg2NAi9vyJQ
0
ㅋㅋㅋㅋ어디사냐고만 해도 차단은 빠른데
부디 성공해서 돈만큼 해결잘하기바래
45
이름없음
2018/12/20 11:34:26
ID : SMo6o3XupPc
0
이런년이세상에 널리고널렷구나 첨알앗다
46
이름없음
2018/12/20 11:34:58
ID : Zg2NAi9vyJQ
0
ㅋㅋㅋㅋㅋㅋㅋ또있을지몰라 조심해
47
이름없음
2018/12/20 11:35:53
ID : SMo6o3XupPc
0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12/23 16:35:34
ID : i02lhdU3Qk8
0
그냥 혼자살어라..
49
이름없음
2018/12/24 16:36:05
ID : 9eFbhhy5dPi
0
아 각잡고 보려는데 맞춤법..제발...
50
이름없음
2018/12/25 15:11:27
ID : y2MnWjdDAkt
0
스레주 너무 화나고 빡칠만한데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ㅠ..
51
이름없음
2018/12/28 01:15:44
ID : MphxXxTQpU5
0
와 나도 내 주변애 그런 애 있었는디 ㅋㅋ 남자한테 미쳤다는 느낌은 아니고 돈빌리려고 환장하던 인간 있었다 4년간 알고지냈는데 4년간 걔한테 들은 정보 중 이름 빼고 다 거짓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평범한 가정인거같았는데 부모 범죄자라며 거짓얘기하면서 불쌍한척 돈 빌리고 안갚고 튀어버리고 걍 입에 거짓말이 붙어있던 애였음ㅋㅋㅋ 걔도 경남권인데.. 아 걔는 걔네엄마도 염치없었어 딸이 빚잔치하고 다니는데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배째고다녔음. 진짜 걔 남자도 꾸준히 만나던데 다 사기치려고 만났었음 30대까지 모쏠인 사람만 만나서 돈뜯어가공
52
이름없음
2018/12/28 04:08:37
ID : aqY3Dy1wpO6
0
ㄹㅇ 한국말인데 존나 못알아듣게 써놓음
53
이름없음
2018/12/28 16:04:17
ID : 1a1gY1io0oI
0
맞춤법...다른 거는 그렇다 쳐도 거짖말 <<<이건 좀 아니다
54
이름없음
2019/01/03 00:19:37
ID : u2nCjbdveK2
0
스레주도 장애인듯 ..
55
이름없음
2019/01/03 13:06:22
ID : BupTVbzWqmH
0
스레주 같은 사람한테 장애인듯 이런말도 쓰지말자 엄연히 비하성 발언이야...
56
이름없음
2019/01/03 13:39:40
ID : fgoZdDs04Fi
0
스레주가 지체장애 아니야?
맞춤법만 문제가 아니라 단어나 어간 어미 문장연결도 이상한 거 투성인데?
57
이름없음
2019/01/04 23:12:28
ID : Zg7uoINze2G
0
여기 판이 원래 이렇게 남욕이나 씨부리고
비판하는 곳이였나?
이해는 안가는 내용이었지만
즐거운마음으로 읽었어.
58
이름없음
2019/01/05 23:43:41
ID : AY7anzU2Gsj
0
이거 페북에서도 본거같은데 아닌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5레스이거 뭐야??
5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6
0
1레스무당 아들 스레 보고 내 사주? 보고 싶어서
317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5
0
58레스» 너네 동성이랑하는동거도 조심해라진짜
31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5
0
14레스연애는 정말 믿는사람과 해라
47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5
1
5레스꿈이 이상해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5
0
2레스우리반 공부 잘하는 애들
3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5
0
18레스이상한 꿈
122 Hit
괴담
◆jinU7AqkreZ
19.01.05
0
5레스사이비 종교 아파트 스레 찾는데
8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33레스미쳤나봐 문열리는 소리 들렸어
50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1
11레스친구문제.
2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17레스살려줘ㅠㅠ 자꾸 뒤에서 누가 불러ㅠㅠㅠ
333 Hit
괴담
무명
19.01.04
0
34레스귀신이랑 같이 지냈던 썰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9레스고민에 올렸다가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 거 같다고 해서,,
2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9레스.
102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3레스연두랑 분홍이 나오는 스레 아느사람
2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39레스잃어버린 휴대폰
4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1
7레스너네들도 그런적있니?
2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64레스2018년 자기세뇌 일지
654 Hit
괴담
◆0tvDwLhBAlA
19.01.04
1
36레스!@#@!현실과 꿈이 이어지는 이야기
3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2
36레스곤지암에 정말 귀신이 있을까?
18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1.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