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1 23:15:36 ID : qqi09wHDy3X 0
내가 이번주 일요일에 청년부에서 연극을 하기로했어 내가 하고싶어서 한다고했고 .. 그런데 엄마가 일요일에 외할머니댁을 가자는거야 내가 맡은 배역이 대사가 별로 없거든? 이걸 딴 사람한테 맡기고 가자는거야 이모네가 오늘 외할머니댁 가셨거든 이모네에 나보다 한 살 어린데 외가댁에서 유일하게 내 또래가 얘 밖에 없어서 잘 놀아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이 친척 동생이 심심해한다면서 어차피 너 맡은 배역모 없으니까 딴 사람한테 주고 가자는거야 근데 이걸 어떻게 그래 한주 전도 아니고 진짜 한 2일정도 전인데 .. 거기다가 누가 한 2일 전부터 내 배역 대신 할 사람 구한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 아 어떡하지 ?
2 이름없음 2018/12/22 00:15:39 ID : bfQnwpTPcrg 0
연극하고 갈 시간은 안 되는 거야 ㅜㅜ?
3 이름없음 2018/12/22 00:41:44 ID : 88nWrBy3U7B 0
너말고 할사람 많고 대사가 적으면 문제가 안될걸? 근데 딱히 외가댁에 별 문제 없는데 친척놀아주려고 가는걸 애들이 알면 좀 그럴수도 잏긴 하겠다
4 이름없음 2018/12/22 01:02:29 ID : K2K4Y7dVcMm 0
스레주는 어떻게 하고싶은데? 짧은 대사라도 준비한 시간이 있을텐데 다른사람한테 맡기긴 좀... 아쉬울것같아 나라면. 친척동생이 아가도 아니고 청소년이면 혼자 핸드폰하고 잘 놀겠지. 난 안가는거 추천해^^:;;
5 이름없음 2018/12/22 03:08:48 ID : qqi09wHDy3X 0
앗 응응 난 경기도 살고 외할머니댁은 좀 아래쪽이라 시간이 걸려서 아침에 출발하나봐 ㅠ
6 이름없음 2018/12/22 03:09:10 ID : qqi09wHDy3X 0
그치 그렇긴하겠지
7 이름없음 2018/12/22 03:10:00 ID : qqi09wHDy3X 0
그래도 준비한 시간은 별로 없었긴한데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건 좀 미안하고 눈치보일거같았어 ㅎㅎㅎㅎ,, 그래서 가지말까 생각중이야 고마워!
8 이름없음 2018/12/22 03:10:12 ID : qqi09wHDy3X 0
다들 달아줘서 정말 정멀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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