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세달 전 길가다 유에스비를 주웠어
일반 가게에서 파는 그런 흔한 유에스비였어
접혀랏
유에스비를 줍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97 >>98 >>99 >>100
스레주의 레스 : >>14 >>16 >>17 >>20 >>21 >>28 >>29 >>40 >>45 >>49 >>50 >>53 >>64 >>73 >>74 >>76 >>78 >>82 >>83 >>84 >>85 >>86 >>88 >>92 >>94 >>96 >>99
번외 레스 : >>24
진짜 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어 뭐지? 지금 내가 무슨 상황인거지? 하고 급하게 찾다가 갑작스러운 전화벨에 침대 위에 던져놓았던 핸드폰을 가지러 가는데 티비 및 서랍장 바로 밑에서 칼을 발견했어
칼은 꽂는건데 한글파일에 꼿는다고 되어있는거뷰터 주작 아니냐...ㅎ....
주작 시비 잘 안거는데 너무 웃겨서 달고간다
>>107 내가 현재 그 한글파일을 보고 글을 쓰는게 아니 잖아? 내 괴담을 이야기로 풀어쓰는거라 나의 맞춤법 오타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작이라 생각하면 조용히 지나가줬으면 좋겠다. 난 그저 내가 겪은 괴담을 적어 내려가는건데 그런 주작 의심은 속으로만 하고 그냥 지나가줬으면 좋겠네? 여기에 올라온 하나하나 읽으면서 주작이다 생각하면 하나하나 다 레스달거야? 이런 레스때문에 스레 달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는 것 같아
레주 왔어? 오자마자 주작의심보여서 기분 안좋았겠다... 나같이 뒷얘기 계속 궁금해하는 스레더들이 많을거라 생각해!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언제나 레전드 스레에는 주작의심이 따라붙으니까ㅠㅠ 레주가 글을 너무 잘 써서 그런가봐
>>110 보기 그렇다면 맞춤법 신경쓰면서 스레 써 볼게
아무튼, 스레는 계속 이어나갈거야. 난 스레딕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싶거든. 맞춤법 같은 경우는 내가 신경써서 계속 이어나가볼게. 보기 좀 그런 레스주들은 그냥 “ 아 주작인가봐~” 하고 다른 스레 봐줬으면 좋겠어!!
티비 밑에 칼을 보자마자 방금 집에 왔다 간 동료를 불렀고 얼마 지나지 않고 동료가 왔어 동료도 티비 서랍장 밑에 있는 칼을 보고는 표정이 많이 어두워지더라. 가만히 식기통에 있던 칼이 제 발로 걸어서 서랍장 밑으로 갈 일은 없으니까. 내가 너무 떨고 무서워해서 일단 동료는 간단한 짐을 싸고 자기 집에서 자자고 했고 간단한 짐을 부랴부랴 챙기고 동료 집으로 갔어. 그래도 누군가랑 같이 있다는 생각에 많이 안심은 되었어. 동료가 조금 그러면 무당?이라도 찾아가서 좀 집을 둘러봐달라고 부탁해보자. 자기 어머니가 아는 무당이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내가 무교거든? 그런 것도 믿지 않아서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하고 그런 것 같고 칼은 뭐 티비 위에 칼이랑 사과를 올려 놓다가 떨어졌을 것이다 하고 자기 합리화를 했던 것 같아.
동료 집에서 잠을 잤을 때는 악몽 없이 푹 잤어. 다음날 엄청 상쾌할 정도로. 기분 좋은 마음으로 회사를 갔고 바로 다음날이 주말이였기 때문에 그 집의 무서운 마음을 줄이고자 내 친구들을 모아서 집에서 다 같이 자기로 약속까지 잡아놨었어. 사람이 좀 많아야 그런 악몽을 꾸지 않을 것 같았거든. 그런데 그게 내 실수였던거지
>>50 웬 소학교? 국민학교겠지 우리나라에선 소학교는 일제시대때밖에 없었는데. 자기가 나온 학교를 기억 못한다는 것 부터가 주작 아니냐.
>>115 별헤는 밤 시를 쓴건데.. 별헤는 밤 검색해서 보고 와줘. 저 글은 시 전문을 쓴거야..;
>>115 글 처음부터 다시 읽어줘 윤동주의 별헤는 밤 시가 한글 파일에 있었다고 쓴거야 >>29
>>115 다들 재밌게 보고 있는 글에서 흐름 좀 깨지 않았으면 좋겠어. 스레주가 주작 선언 하기 전까진 주작 의심 되더라도 그런 식으로 말 하지 않는 게 규칙일 뿐더러, 소학교라고 한 건 시 흐름 때문에 소학교라고 쓴 거겠지. 그리고 소학교 때 괴롭힌 아이들이 스레주라고 말 한 적도 없어
>>118 응 맞아 그리고 윤동주 시인이 쓴 별헤는 밤 전문에도 그렇게 써 있고, 윤동주 시인이 그렇게 쓴거지 내가 소학교라고 말한 적이 없고..ㅠ 고맙워 정말! 계속해서 스레 써 볼게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기 전에 기쁜 마음으로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음식을 사고 친구들ㅇ 우리 집에 올 무렵 집에 들어가서 음식 셋팅을 했어 집안을 둘러봤는데 다 그대로여서 안심했다. 곧이어 친구들이 왔고 다음날이 주말이니까 술 퍼부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벌써 새벽이 훌쩍 되어더라고, 몇몇 애들은 씻고 내 침대에서 누워서 잠이 들었고 몇몇 애들은 달리자며 술을 엄청 먹고 있었어. 나도 슬슬 졸려서 침대 밑에 담요를 깔고 누워서 잠이 들었던 것 같아.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뭔가 몸이 꽉 하고 눌리는 느낌에 희미하게 눈을 떴어
몇몇 애들은 왁자지껄하게 술게임을 하고 있었고 나는 그냥 속으로 “ 와 정말 징하게 논다~” 라고 생각 하고 있는데 분명 4명이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5명이 하고 있는거야. 내 침대에서는 두명이 자고 있고 나 포함 7명 즉 6명을 초대했거든. 한명이 침대에서 깨났나? 하고 침대쪽으로 눈을 굴려서 봤는데 침대에는 두명이 자고 있는거야

식은땀은 엄청나고 왜 가위가 안 풀릴까 할 쯤 갑자기 귀에서 “ 내가 궁금해? 내가 궁금해? 내가 궁금해? 내가 궁금해? 내가 궁금해?” 하고 소근소근? 거리는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궁금하다고 소리지르지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 꽤액!!!!!!
다들 미안해.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이렇게 늦어버렸어
씻고 바로 스레 이어갈게. 다들 감기 조심
>>158 >>159 >>160 아니제발; 스래주가 나중에라도 온 케이스는 많았고 설사 안온다 하더라도 스레주가 주작선언 하기 전까진 주작같아도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규칙이야. 주작같으면 안 보면 되잖아.
아니 시발 니들은 소설 봐도 응 주작~~ 이러냐?? 주작이어도 재밌으면 그냥 보는거고 재미없으면 다른거보러 꺼지면되지 왜 잘보고있는사람들 사이에 끼어들어서 지랄이야;;
미안.. ㅇㄷ인줄 알고 "뭐해 스레주 빨리 니 파일로 옮겨" 라고 하려고했는데 쵸큼 진지하네... 궁금해!
주작아닌거 보고싶으면 다른거 찾으러가면되지 뭐하러 여기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주작이라도 걍 재밌으니까 보는거지 애초에 괴담판이 계속 실황올리는게 많은것도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
쌉치고 재미없음 딴거 찾던가 ㅇ~~~~ >>175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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