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 (1)
3.제발 자고 싶다 (16)
4.그냥 꿈상담??? (3)
5.제가 잘못했어요. 부러워서 그랬어요. (34)
6.엄청 웃긴 자의식과잉이긴 한데 (11)
7.대학가는게 죄냐 (6)
8.내일은 부디 내가 안절부절하지 않길 바람... (5)
9.페미니스트가 뭘까? (11)
10.힘들어요 죽고싶어요 (48)
11.이거 다단계인지 봐주라(사진추가) (6)
12.아빠가 나랑 동생이 친할머니한테서 받은 돈 (8)
13.아!!!!!!!!! 앜!!!!!!!! 아!!!!!!!!! 밴드!!!!!!!!!! (17)
14.그 혹시 똥꼬털 있는 사람 있어요? (10)
15.음식점 가면 항상 어린이세트 먹는데 (11)
16.이거 편애야 내가 잘못한거야? (17)
17.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21)
18.내가 그렇게 못 생긴걸까 (9)
19.아무리 노력해도 낮잠을 잘 수 없어 (5)
20.죽이고싶을 만큼 싫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 (21)
1
이름없음
2019/01/01 13:58:11
ID : jgZdyIFjBAk
0
이 스레주는 퀸이나 에시디시같은 밴드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것이 아닌 어플리케이션 밴드 때문에 상처받은 것임.
먼저 본인의 소개를 하겠사와요
어제까지만 해도 15살 불타는 중 2였으나 이제 중3이 된
머리에 피가 잔머리 굴릴 때만 빠르게 도는
국수사과영 만점이고 락을 사랑하는 스레주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잘 그리지요. 과장 좀 섞어서
진짜 화가가 그린 건 줄 알아요.
사실 이게 문제입니다.
2
이름없음
2019/01/01 13:58:59
ID : jgZdyIFjBAk
0
먼저 밴드의 이름은 절대 밝히지 않기로 약속했기에
그냥 모 밴드라고 부르겠습니다.
어차피 저 혼자 떠들어서 상관없긴 한데 씁
3
이름없음
2019/01/01 13:59:51
ID : jgZdyIFjBAk
0
하여간 그 밴드는 제 인생 첫 밴드였고
그림과 관련있는 밴드기에 그냥 그림을 몇 장 올렸어요.
3분동안 쉭쉭 그려서 얍 올렸더니 칭찬받은 거 있죠
4
이름없음
2019/01/01 14:00:42
ID : jgZdyIFjBAk
0
감동받은 나머지 해선 안될 짓을 했습니다.
그 밴드엔 미친놈이 서식하고 있단 것을 모르고 있었고
이름모를 사람이 그린 그림과 비슷한 손동작을 취하는 캐릭터를 그려버린 것이죠
5
이름없음
2019/01/01 14:02:22
ID : jgZdyIFjBAk
0
그놈은 굳이굳이 이미지 검색을 해서 찾아가가지고
굳이굳이 그 손동작이 유명한 그 캐릭터를 찾아서
굳이굳이 그걸로 모 그림 올리는앱에 들어가
굳이굳이 그걸 또 비슷한 걸 찾아서
6
이름없음
2019/01/01 14:02:29
ID : jgZdyIFjBAk
0
제게 보냈습니다.
7
이름없음
2019/01/01 14:03:26
ID : jgZdyIFjBAk
0
근데 쉿 하는 자세는 하는 사람 많지 않나?
쉿을 쉿 하고 하지 쉿 할때 검지가 아닌 손가락을
굳이 쓰는 사람은 아직 못 봤는데...
하여튼 자세만 같았기에 패스했지만
8
이름없음
2019/01/01 14:03:45
ID : jgZdyIFjBAk
0
그 사람은 분이 덜 풀린 듯 했고
이후 제가 그린 그림을 찾아
9
이름없음
2019/01/01 14:04:00
ID : jgZdyIFjBAk
0
다른 그림을 퍼가서
검색을 슥 하더니
10
이름없음
2019/01/01 14:04:13
ID : jgZdyIFjBAk
0
또 제게 갠밴을 하시는 겁니다.
11
이름없음
2019/01/01 14:04:34
ID : jgZdyIFjBAk
0
쌍욕을 따블로 맥이면서 온갖 난리를
12
이름없음
2019/01/01 14:15:40
ID : jgZdyIFjBAk
0
증거자료랍시고 준 것은 사진 몇 장이요...온갖 욕을 써 가면서 제 잘못(?)을 따지고...
13
이름없음
2019/01/01 14:16:08
ID : jgZdyIFjBAk
0
근데 그 밴드 리더가 저를 강탈시킨 겁니다
거기서 끝났으면 좋을텐데
14
이름없음
2019/01/01 14:16:46
ID : jgZdyIFjBAk
0
그분은 멈추지 않고 제가 있을만한 밴드를 다 뒤지고 다녔답니다. 아는 동생이 밴드하는데... 그분을 발견하고
15
이름없음
2019/01/01 14:16:53
ID : jgZdyIFjBAk
0
욕을 얻어먹고...
16
이름없음
2019/01/03 00:16:21
ID : 9cq1yL9g0si
0
보고있어
17
이름없음
2019/01/03 15:58:58
ID : QpVbzO3wnA1
0
걔네 트위터하는듯.
잘 걸렀네 뭐... 그런 애들은 눈만 똑같아도 베꼈다고 하는 걸로 앎.
레스 작성
4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1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16레스제발 자고 싶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3레스그냥 꿈상담???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1
34레스제가 잘못했어요. 부러워서 그랬어요.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1
11레스엄청 웃긴 자의식과잉이긴 한데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6레스대학가는게 죄냐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5레스내일은 부디 내가 안절부절하지 않길 바람...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11레스페미니스트가 뭘까?
2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1
48레스힘들어요 죽고싶어요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6레스이거 다단계인지 봐주라(사진추가)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8레스아빠가 나랑 동생이 친할머니한테서 받은 돈
94 Hit
고민상담
◆ttcq0mlimNy
19.01.03
0
17레스» 아!!!!!!!!! 앜!!!!!!!! 아!!!!!!!!! 밴드!!!!!!!!!!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10레스그 혹시 똥꼬털 있는 사람 있어요?
4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11레스음식점 가면 항상 어린이세트 먹는데
3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17레스이거 편애야 내가 잘못한거야?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21레스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9레스내가 그렇게 못 생긴걸까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5레스아무리 노력해도 낮잠을 잘 수 없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21레스죽이고싶을 만큼 싫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
6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