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 (1)
3.제발 자고 싶다 (16)
4.그냥 꿈상담??? (3)
5.제가 잘못했어요. 부러워서 그랬어요. (34)
6.엄청 웃긴 자의식과잉이긴 한데 (11)
7.대학가는게 죄냐 (6)
8.내일은 부디 내가 안절부절하지 않길 바람... (5)
9.페미니스트가 뭘까? (11)
10.힘들어요 죽고싶어요 (48)
11.이거 다단계인지 봐주라(사진추가) (6)
12.아빠가 나랑 동생이 친할머니한테서 받은 돈 (8)
13.아!!!!!!!!! 앜!!!!!!!! 아!!!!!!!!! 밴드!!!!!!!!!! (17)
14.그 혹시 똥꼬털 있는 사람 있어요? (10)
15.음식점 가면 항상 어린이세트 먹는데 (11)
16.이거 편애야 내가 잘못한거야? (17)
17.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21)
18.내가 그렇게 못 생긴걸까 (9)
19.아무리 노력해도 낮잠을 잘 수 없어 (5)
20.죽이고싶을 만큼 싫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 (21)
2
이름없음
2019/01/03 22:51:10
ID : 9a2mso0nA7x
0
정말 아무도 없어?
3
이름없음
2019/01/03 23:02:46
ID : 9BvzSFhbvhc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1/03 23:04:33
ID : 9a2mso0nA7x
0
난 내가 싫어
5
이름없음
2019/01/03 23:04:45
ID : 9a2mso0nA7x
0
혐오스러울정도로
6
이름없음
2019/01/03 23:05:54
ID : 9a2mso0nA7x
0
더럽고 역겨운데 나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해 내가 가지고 싶은건 다가져야되고 어떤 수단이던 날봐주는게좋아
7
이름없음
2019/01/03 23:06:40
ID : 9a2mso0nA7x
0
내자신을 사랑해야될 점 조차도 없어 지금 너무 내가 한심하고 초라하고
8
이름없음
2019/01/03 23:07:48
ID : 9a2mso0nA7x
0
내 가 지금 뭘하고있는지 뭔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언어적으로 많이 부족해
9
이름없음
2019/01/03 23:08:17
ID : 9a2mso0nA7x
0
혼자서는 아무갓도 할수없는 나야
10
이름없음
2019/01/03 23:09:27
ID : 9a2mso0nA7x
0
이런 나때문에 다 힘들데 사람들이 날떠나는 이유는 나때문이래 사랑받을 자격이없데
11
이름없음
2019/01/03 23:13:42
ID : 9a2mso0nA7x
0
이런 나 때문에 너무 힘들어
12
이름없음
2019/01/03 23:19:26
ID : 9BvzSFhbvhc
0
음 사실 나도 스레주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같아 나도 날 사랑할 줄 모르거든 그래도 내생각을 한번 말해볼게 사람들이 널 떠날때 왜 너때문이라고 했을까 사람과 사람이 등 돌리는 이유는 한 사람만 잘못한게 아니라 서로 잘못했기 때문일거야 한사람만 잘못했다면 사과를 하고 다시 잘 지낼 수 있잖아 그러니까 너무 죄책감 갖지마 그리고 여태까지 잘 버텨서 다행이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나도 내얘기 말고도 들어주니까 내 마음도 살짝 가벼워진것같아 고마워
13
이름없음
2019/01/03 23:20:49
ID : 9BvzSFhbvhc
0
너가 하는말들이 너무 공감이 가서 위로라도 해주고싶은데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해
14
이름없음
2019/01/03 23:22:13
ID : 9a2mso0nA7x
0
고마워 난 사랑을 받을줄은알고 줄줄모르고 이기적인 사람이야
15
이름없음
2019/01/03 23:23:04
ID : 9a2mso0nA7x
0
사실 난 가정폭력 피해자야 집을 성인되서야 나왔지만 트라우마가 컸는지 정신쪽에 병이 생겨서 내가 내가 아니거든
16
이름없음
2019/01/03 23:24:14
ID : 9a2mso0nA7x
0
일년정도 됬는데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이제 정신병도 괜찮아 졌다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닌가봐
17
이름없음
2019/01/03 23:24:38
ID : 9BvzSFhbvhc
0
아니야 너하나로 이미 충분한 사람이야 너가 힘들다면 굳이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필요도 없고 한번쯤은 이기적인게 나은 순간도 있어 그러니까 넌 잘못한게 없어 잘못했다면 너한테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한 사람들이겠지
18
이름없음
2019/01/03 23:25:46
ID : 9BvzSFhbvhc
0
평생을 함께 살아가야할 가족들한테 상처받는다는게 제일 잔인한거같더라 많이 힘들었겠다..
19
이름없음
2019/01/03 23:26:51
ID : 9a2mso0nA7x
0
그냥 나는 사랑받고 싶을뿐인데
20
이름없음
2019/01/03 23:27:41
ID : 9a2mso0nA7x
0
난 도망치듯나와 방관하던 엄마와동생 용서가 안되서 남자친구랑 반 동거 하고있어
21
이름없음
2019/01/03 23:28:58
ID : 9BvzSFhbvhc
0
그래도 옆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22
이름없음
2019/01/03 23:29:18
ID : 9a2mso0nA7x
0
그냥 아무생각 없이 쉴시간이필요한데 집나오고 스스로 돈을 벌어야하니까 모든게 너무 벅차다
23
이름없음
2019/01/03 23:30:29
ID : 9a2mso0nA7x
0
근ㄷ 그사랑하는 사람한테 모든걸 의지하게되고 집착하게되고 나도 모르게 많이 못살게 굴었어 나도 내가왜그러는지 모를 행동들때문에 살처받은거같아
24
이름없음
2019/01/03 23:30:42
ID : 9a2mso0nA7x
0
상처 받은거같아
25
이름없음
2019/01/03 23:31:12
ID : 9BvzSFhbvhc
0
그사람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상황을 안다면
26
이름없음
2019/01/03 23:31:34
ID : 9a2mso0nA7x
0
나도 모르게 아빠한테 느낀 것들은 남자친구한테 행동이 나오는거같아서 스스로가 너무괴로워
27
이름없음
2019/01/03 23:32:07
ID : 9a2mso0nA7x
0
1년동안 그런게 너무 힘들었나봐
28
이름없음
2019/01/03 23:32:13
ID : 9BvzSFhbvhc
0
많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울거같아.. 아직 남자친구가 상황을 모른다면 설명해주면서 이해해주길 부탁하는것도 괜찮을거같아
29
이름없음
2019/01/03 23:32:48
ID : 9a2mso0nA7x
0
지친다고
30
이름없음
2019/01/03 23:33:44
ID : 9a2mso0nA7x
0
남 자친구가 옆에서 다봤어 그냥 남자친구가 날위해 엄청 노력해줬는데 나도 나 스스로 노력한다고 했는데 아닌가봐..
31
이름없음
2019/01/03 23:34:46
ID : 9a2mso0nA7x
0
이런 주절주절 말도 이상하고 요란한글 들어줘서 고마워
32
이름없음
2019/01/03 23:35:05
ID : 9a2mso0nA7x
0
죽고싶을땐 어떻게 이겨내?
33
이름없음
2019/01/03 23:40:10
ID : 9BvzSFhbvhc
0
죽고싶을때 이겨내는 방법은 나도 잘 몰라 우울증이 있어서 내가 버티는 방법으로하면 너만 힘들거야
34
이름없음
2019/01/03 23:41:42
ID : 9a2mso0nA7x
0
내가 죽으면 사람들이 날봐줄까?
35
이름없음
2019/01/03 23:41:57
ID : 9BvzSFhbvhc
0
나는 누구한테 상처받거나 내 자신이 싫을때 일기쓰면서 내 마음을 억누르고 자해하기도하고 근데 그래도 아무 소용이 없어 그리고 내 상처가 제일 큰 줄만 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사람들은 많더라고 그래서 가끔 이런글 보면서 공감해주기도하고 내생각도 달아보고 그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주고싶어서
36
이름없음
2019/01/03 23:42:33
ID : 9a2mso0nA7x
0
그땐 모두가 날볼까 그땐 아빠가 자기 잘못을 알까 내가 그렇게되고 엄마걱정만 하던 가족들은 다 알게될까
37
이름없음
2019/01/03 23:42:34
ID : 9BvzSFhbvhc
0
죽음에 대한건 잘 모르겠어 미안해.. 나도 죽고나면 사람들의 생각이 두려워서 잘 모르겠어
38
이름없음
2019/01/03 23:43:01
ID : 9a2mso0nA7x
0
난 마음이 각져서 일까
39
이름없음
2019/01/03 23:43:22
ID : 9BvzSFhbvhc
0
죽을만큼 힘들어했다는걸 알고 반성할거야 사람이라면 그래야되는거니까..
40
이름없음
2019/01/03 23:43:33
ID : 9a2mso0nA7x
0
그냥 어떻게든 관심이 받고싶나봐이런소리를 하고
41
이름없음
2019/01/03 23:44:06
ID : 9a2mso0nA7x
0
힘들다 오늘따라 더더욱
42
이름없음
2019/01/03 23:45:06
ID : uoLbwnBapWo
0
좀 한번에 써라 안읽혀 ㅋ
43
이름없음
2019/01/03 23:45:39
ID : 9BvzSFhbvhc
0
힘들어서 그런거잖아 정말 힘들어서 그러는거같아 어디 얘기할곳도 없고 조금이라도 마음 내려놓고싶어서 그런거지 안좋게만 생각하지 않아도 될거같아 ㅎㅎ
44
이름없음
2019/01/03 23:47:42
ID : 9a2mso0nA7x
0
미안해 그냥 너무 힘들어서 친구 조차 아무도 없어서 얘기할곳이없어서 너무 주저리주저리했네 미안해
45
이름없음
2019/01/03 23:50:13
ID : 9BvzSFhbvhc
0
뭐가 미안해.. 이런글에 저렇게 쓴게 눈치없는거지 너무 죄책감갖지마 사람이 힘들어서 얘기할때도 있는건데 ,, 미안할건 너가 아니야
46
이름없음
2019/01/03 23:52:55
ID : 9a2mso0nA7x
0
고마워 이야기들 들어줘서
47
이름없음
2019/01/03 23:53:29
ID : 9BvzSFhbvhc
0
앞으로 좋은일만 있었음 좋겠어 조금씩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자
48
이름없음
2019/01/03 23:54:47
ID : 9a2mso0nA7x
0
힘내볼게 정말고마워 좋은말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4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1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16레스제발 자고 싶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3레스그냥 꿈상담???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1
34레스제가 잘못했어요. 부러워서 그랬어요.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1
11레스엄청 웃긴 자의식과잉이긴 한데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6레스대학가는게 죄냐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5레스내일은 부디 내가 안절부절하지 않길 바람...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0
11레스페미니스트가 뭘까?
2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4
1
48레스»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6레스이거 다단계인지 봐주라(사진추가)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8레스아빠가 나랑 동생이 친할머니한테서 받은 돈
94 Hit
고민상담
◆ttcq0mlimNy
19.01.03
0
17레스아!!!!!!!!! 앜!!!!!!!! 아!!!!!!!!! 밴드!!!!!!!!!!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10레스그 혹시 똥꼬털 있는 사람 있어요?
4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11레스음식점 가면 항상 어린이세트 먹는데
3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17레스이거 편애야 내가 잘못한거야?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21레스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9레스내가 그렇게 못 생긴걸까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5레스아무리 노력해도 낮잠을 잘 수 없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21레스죽이고싶을 만큼 싫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
6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