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폐렴 걸렸던 남친 (5)
2.내가 변태인가? (3)
3.내 미래에대한 고민을좀 하고있어 (8)
4.부모님때문에 죽고싶었던일 적고가는 스레 (17)
5.생리 주기가 이상해 (16)
6.친구관계 (2)
7.힘든거 말하고가는 스레 (12)
8.존1나 역겨운 내 인생 로리콘썰들 풀어봄 리얼 막장이었음 (5)
9.지겨워.. (1)
10.너무 힘들어 (7)
11.내 친구가 몸캠 했다는데 (21)
12.요즘 탈덕이 고민이야 (6)
13.말솜씨가 바닥이야 (10)
14.혹시 갑자기 집 밖에 못 나가게 된 사람 있냐? (19)
15.남친이생겼어요ㅋ (10)
16.여자에게 다가가는 법을 모르겠어 (134)
17.안녕 내 고민 좀 들어줄래 (1)
18.과외 선생님이 성희롱해 (50)
19.꿈에서 매일 아빠를 죽여 (1)
20.진짜 개빡쳐 이거 어떻게 해결해 (7)
2
이름없음
2019/01/12 16:21:15
ID : jupRDteHBak
0
오늘도 수업중에 너가 우리 애 낳아주면 잘 키워줄수 있어 난 애기들을 좋아하니까 라고 얘기했어
3
이름없음
2019/01/12 16:22:03
ID : fPfXwIJSJWq
0
악 개소리말고 하지 말라고 표현하고 그래도 그러면 걍 과외쌤 바꿔 진짜 싫다
4
이름없음
2019/01/12 16:22:04
ID : jupRDteHBak
0
예전 같은 반이었던 여자애가 좀 헤픈 여자애였는데 그 여자애가 본인한테 말해준 이야기도 나한테 막 해주고
5
이름없음
2019/01/12 16:22:40
ID : jupRDteHBak
0
내가 민감한거 아니지..? 과외 선생님을 다른 분 구할수가 없어서 싫다고 표현을 못하고 있어.. 외국 살거든..
6
이름없음
2019/01/12 16:23:07
ID : jupRDteHBak
0
그 여자애 이야기 해주면서 너는 경험 없지? (처녀지?) 물어보고 성관계는 일찍하면 안 좋아 그랬고
7
이름없음
2019/01/12 16:23:51
ID : jupRDteHBak
0
저번에 수업중에 고향친구가 영상통화를 걸었는데 나 보여주면서 내 두번째 와이프야 (여자친구 있어서 두번째라고 한거 같아) 라고 소개하고
8
이름없음
2019/01/12 16:24:37
ID : Zclii4K6mNs
0
신고해라;
9
이름없음
2019/01/12 16:24:59
ID : jupRDteHBak
0
자기는 무조건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뭐라도 달려있으면 좋다고 하고
10
이름없음
2019/01/12 16:25:16
ID : jupRDteHBak
0
본인 전 여자친구들과 한 경험담들을 조금 이야기 해주고
11
이름없음
2019/01/12 16:25:44
ID : jupRDteHBak
0
같이 결혼하자고도 하고
12
이름없음
2019/01/12 16:26:17
ID : jupRDteHBak
0
과외 선생님을 다른 분을 못구해서 신고는 좀 어려울거 같아.. 게다가 학교 선생님도 그 선생님 알고 믿고
13
이름없음
2019/01/12 16:26:58
ID : fPfXwIJSJWq
0
아 진짜 일찍 손절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아니 무슨ㅋㅋㅋㅋ 가슴 큰 여자 얘긴 웃기지도 않네 그거 가만히 듣고 있었던 게 보살이네 보살이야...
14
이름없음
2019/01/12 16:27:06
ID : jupRDteHBak
0
내가 너 납치해서 고향으로 데려가면 너희 아빠 반응 되게 웃기겠다 그랬고
15
이름없음
2019/01/12 16:27:28
ID : jupRDteHBak
0
이것보다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 내가 민감한거 아니지?
16
이름없음
2019/01/12 16:27:35
ID : fPfXwIJSJWq
0
다른 사람 진짜 구해봐. 나같으면 과외 받을 수 있든 없든 신고하고 때려칠 거야
17
이름없음
2019/01/12 16:28:09
ID : jupRDteHBak
0
내가 수학을 못하고 이번년에 수능을 봐서 선생님이 필요해서 손절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정말 곤란해...
18
이름없음
2019/01/12 16:28:12
ID : fPfXwIJSJWq
0
민감한 거 아니고 걍 스레주가 써놓은 것만 봐도 수준 저질인 거 나오는데..
19
이름없음
2019/01/12 16:28:32
ID : jupRDteHBak
0
구할수 있으면 고민이 아니겠지ㅠㅠ 미치겠어 정말ㅠㅠ
20
이름없음
2019/01/12 16:28:57
ID : jupRDteHBak
0
눈물 나 그렇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21
이름없음
2019/01/12 16:29:39
ID : fPfXwIJSJWq
0
다른 과외선생님을 구하기 어려운 이유는 뭐야? 치가 떨린다 무슨 납치소리까지 하고 그러냐
22
이름없음
2019/01/12 16:29:56
ID : jupRDteHBak
0
부모님한테는 아직 말 못했어 왠지 이야기 꺼내기가 껄끄럽고 말 밖으로 꺼내는게 부끄러워서..
23
이름없음
2019/01/12 16:30:22
ID : fPfXwIJSJWq
0
아냐 꼭 말씀드려 혼자 앓을 일 아닌 거 같다 이건
24
이름없음
2019/01/12 16:30:30
ID : jupRDteHBak
0
외국에 살아서 우리 학교 교육과정에 맡게 가르칠 선생님이 거의 없어서 그래.. 게다가 학교 선생님들과도 아는 사이라서
25
이름없음
2019/01/12 16:31:25
ID : jupRDteHBak
0
지속적으로 매일 그러는게 아니라 한두번 꺼내면서 그러는건데 그냥 내가 참는게 낫지 않을까? 성적을 위해서..
26
이름없음
2019/01/12 16:31:51
ID : fPfXwIJSJWq
0
선생이 거의 없다니 참.. 그거 알고 일부러 더 막 나가는 거 아냐?! 그럴 수록 더 강하게 나가야하는데 쉽지 않지.. ㅠ
27
이름없음
2019/01/12 16:32:59
ID : jupRDteHBak
0
그런거 같아.. 예전에 5학년 여자애한테 결혼하자고 했을때 그 여자애 반응 웃겼다고 얘기한적 있는걸 보면 나한테만 이런건 아닌거 같아
28
이름없음
2019/01/12 16:33:12
ID : fPfXwIJSJWq
0
그냥 참으니까 아 이정도는 괜찮은가? 하고 계속 툭툭 건드려보는 걸 수도 있어.. 상황이 복잡하네
29
이름없음
2019/01/12 16:33:37
ID : fPfXwIJSJWq
0
문제 안 된 게 어이가 없다 학교 선생들은 그 사실을 모르는 건가보네
30
이름없음
2019/01/12 16:34:01
ID : jupRDteHBak
0
오늘은 그런 농담 좀 선 넘은거 같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웃어 넘겼어.. 전에는 내가 그냥 웃어 넘겼고
31
이름없음
2019/01/12 16:34:46
ID : jupRDteHBak
0
전혀 모르셔 학교에 친한 선생님도도 있고 학교에서 학생이 과외 선생님 구한다고 하면 그 선생님 연결해주니깐
32
이름없음
2019/01/12 16:35:02
ID : fPfXwIJSJWq
0
일단은 지켜보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강하게 밀어붙여야해 전에 어떤 여학생도 건들였다니까 확실하네. 걍 개쓰레기고 본인 위치 악용하는 거고. 여기서 안끊기면 피해자만 늘 거 같아
33
이름없음
2019/01/12 16:35:42
ID : jupRDteHBak
0
응응 싫다고 표현했는데도 저런식으로 넘겼는데 다음엔 그럼 어떻게 해야해 ?
34
이름없음
2019/01/12 16:36:13
ID : fPfXwIJSJWq
0
다른 선생님은 없냐고 물어봐바.. 왜냐고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 할 각오하고.. 믿어주려나 걱정이긴 하네 ㅠ 선생님들이 좀 심각하게 받아주셨으면 하는데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문제일 거 같아서
35
이름없음
2019/01/12 16:37:35
ID : fPfXwIJSJWq
0
뭔가 몰래 녹음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36
이름없음
2019/01/12 16:37:41
ID : jupRDteHBak
0
다음에 또 그러면 해봐야겠다.. 일 안커졌으면 좋겠어ㅠㅠ
37
이름없음
2019/01/12 16:38:31
ID : fPfXwIJSJWq
0
응응 웃어넘기지 말고 의사표현 확실히 했는데도 그러면 그래야지 뭐.. 잘 해결됐음 좋겠어
38
이름없음
2019/01/12 16:39:34
ID : jupRDteHBak
0
응응.. 조언 정말 고마워
39
이름없음
2019/01/12 16:50:35
ID : jupRDteHBak
0
부모님한테 말을 하려고 했는데 그냥 좋게 넘어갈 사람들이 아니라 걱정돼..
40
이름없음
2019/01/12 16:51:13
ID : jupRDteHBak
0
괜히 사태 크게 만들어서 선생님 불러서 뭐라고 했을때 그런적 없다고 내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몰아가면 어떡하지?
41
이름없음
2019/01/12 16:52:15
ID : jupRDteHBak
0
무슨 증거도 없고 그냥 불쾌하다는 느낌 든거 밖에 없는데..
42
이름없음
2019/01/12 16:52:50
ID : 7xPh9ilDvDy
0
아예 너레더가 그 과외선생을 역으로 강간해보면 어떨까?
43
이름없음
2019/01/12 16:54:30
ID : jupRDteHBak
0
무슨 소리야..
44
이름없음
2019/01/12 17:02:47
ID : LbzTRxCkq5e
0
완전 대놓고 성희롱이잖아.. 과외선생이 아주 개쓰레기 새끼네; 말대로 수업시간에 몰래 녹음을 해서 증거를 확보한 후 학교 선생님한테 솔직하게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납치 운운하는 거 보니까 뭔일 날까 무섭다;; 스레주 너무 걱정돼ㅠㅠ
45
이름없음
2019/01/12 20:15:09
ID : jupRDteHBak
0
응응... 매 수업마다 그러는게 아니라 증거확보가 어렵지만... 노력은 해봐야겠지 정말..
46
이름없음
2019/01/13 01:23:38
ID : qlu8ktuq5fc
0
뭐야 그 미친놈.....과외쌤 맞아??지 신고 당할 거 생각도 못하고 멍청하게 나불나불 댔네;; 지금까지 그 말 듣고 한대도 안 친 스레주가 용하다. 레스주들 말대로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47
이름없음
2019/01/13 02:42:41
ID : SIMpdRzPbhe
0
에서 학교에서 그 과외 선생님 연결해준다고했잖아. 그럼 과외비 없이 공짜로 하는거야? 아니면 달에 얼마씩 내고 하는거야? 만약 너가 달마다 돈을 주고하는거면 차라리 그 돈으로 인강을 듣는건 어때?? 그럼 새로 과외선생님을 구할 필요도 없고 스레주 공부도 할 수 있잖아. 요새 인강 시스템 잘 되어있어서 혼자 공부하면서 모르는거 질문 게시판에 올리면 금방금방 답변 달아줘서 공부하기 어렵진않을거야. 그리고 혹시 주변에 공기계가 가지고있는 친구 없어?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과외하는 날 빌려와서 구석에 잘 숨겨놓고 녹음해서 증거 만들어 놔. 아니면 용돈으로 싼 녹음기라도 하나 구매하던가. 진짜 그 과외 쌤은 아닌 것 같아. 진심 쌤이라는 호칭도 아깝다 못해 과분할 정도야;;; 개인적으로 일이 조금 커진다고해도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 과외가 나중에 스레주한테 이보다 더 심한 짓을 하면 어떡하려구...
48
이름없음
2019/01/13 02:52:01
ID : SIMpdRzPbhe
0
아....보니까 외국이라서 인강이 힘들 수도 있겠구나.......글 좀 제대로 읽고 레스를 달았어야했는데...순간 그 과와땜에 너무 화나서 감정이 너무 앞섰어..
49
이름없음
2019/01/13 04:19:58
ID : yY60tAlA1yM
0
경찰에 신고해
그딴 새낀 격리시켜야 해
50
이름없음
2019/01/13 10:16:39
ID : jupRDteHBak
0
응응 고마워 나도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매 수업마다 2시간에 4만원씩 받고 수업해 녹음은 매 수업마다 선생님이 그러시는게 아니라 좀 어렵겠지만 시도 해볼게.. 대신 화내줘서 정말 고마워ㅠ
나도 신고하고 싶은데 중간에 껴서 애매해서 정말 힘들어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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