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죽고싶을까. (4)
2.낮에 누우면 엄마가 이상할 정도로 화를 내 (11)
3.애들이 나보고 기생수래 (5)
4.엄마가 아빠 부끄러워 하는 거 별로다 (10)
5.내가 너무 치명적이야....!(이건 정말 문제야) (66)
6.너무 너무 힘들어 (5)
7.의식도 잃고 누가 옷을 벗겨가도 술마시눈 누나 때문에 돌겠다 (5)
8.처음 남사친 생겨봤는데 남사친이겠지? (4)
9.짜!!!증 (4)
10.회사 못다니겠다 (17)
11.우울증 진단같은거 받으려면 어디가야해? (16)
12.입냄새 제거 병원 추천 좀요 (4)
13.25살 인생 (7)
14.집에서 힙업하는 방법 없어? (3)
15.내가 싫어 (7)
16.왕따가해자들을 다시생각하게 됐어 (4)
17.나 올해 중3인데 지금 8일째 집에서 안나가고 집에 있어 (10)
18.에효 힘들다 (1)
19.지긋지긋한 우리들의 삼각관계 (3)
20.ㅅㅂ 뒤져버릴까 (5)
1
이름없음
2019/01/22 10:47:40
ID : O67y1woHyIF
0
우리 학교가 너무 빡세서 다닐 때 과제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잤었거든 그래서 방학 되면 푹 쉬고 놀려고 했는데
엄마가 일어나고 나면 절대 못 눕게 해
추워서 침대 속으로 들어가면 진짜 이상하리만치 너무 심하게 화를 내
평소에는 뭘 해도 대화로 풀었는데 낮에 침대에 잠깐만 앉아있어도 소리 지르면서..
나는 너무 이해가 안 돼서 엄마랑 자주 싸우는데 다른 집도 낮에 누우면 혼나..?
내가 하루종일 노는 것도 아니고 계획 맞춰서 할 일은 딱딱 하고 쉬는데 침대에 눕기만 하면 불같이 혼나는 게 너무 힘들어
2
이름없음
2019/01/22 12:16:30
ID : g45bA0q3TTS
0
왜 그러실까... 한번 물어보는 건 어때?? 그래도 전에는 대화가 됐다고하니까..
3
이름없음
2019/01/23 10:46:36
ID : u5UZctur81d
0
한창 뭐든 할 나이인 자식이 누워있는걸 보는 부모는 그러시는게 지극히 '정상'이십니다..ㅋㅋ
안보이는데서 누워계셔요 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1/23 11:16:33
ID : 9bhgoZh9g7w
0
ㅋㅋㅋㅋㅋ 사실 난 하루에 18시간은 누워있는듯
시험 전날 벼락치기할때도 누워서 했음...ㅋ...근데 우리집은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뭐라 안 하던데?
5
이름없음
2019/01/23 11:24:22
ID : DthbwrhAlvh
0
왜 부모가 그럼... 우리집은 내가 누워있으면 어디 피곤하냐고 감기있냐고 걱정함
6
이름없음
2019/01/23 12:09:31
ID : vfQraoK6rAr
0
살 찐다고 그만 좀 누우래 참고로 163 54 고 학구열도 강해서 쉴 때도 공부하래 유튜브로 대입 영상 보라고...
7
이름없음
2019/01/25 09:03:03
ID : kqY5SIHyIGs
0
우리 부모님도 그랬어. 자는 시간도 아닌데 누워있으면 꼭 그랬었지
8
이름없음
2019/01/25 11:36:39
ID : O8nXy2IIHyG
0
우리 엄마랑 똑같애... 근데 아빠 누워있으면 아무말도 안함 ㅠㅠ 방학때도 맨날 공부해라 책읽어라 잔소리하고 ㅠㅠ 나는 고등학교때까지 아무도 낮잠 안자는줄 알았어... 심지어 한번은 오전10시까지 늦잠잤는데 엄마가 그렇게 게으르게 살면 노숙자된다고 엄청 화냄... 솔직히 대화해봐도 그때뿐이지 시간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더라 ㅠㅠ 독립이 답인듯..
9
이름없음
2019/01/25 19:07:35
ID : lhdQrcGq4Za
0
울엄마도야!
10
이름없음
2019/01/25 19:47:54
ID : lhdQrcGq4Za
0
다시 생각해보니 욕심이 엄청 많으셔서가 아닐까? 그럴 시간이 무엇인가 하라는 그런 엄마들 있잖아
11
이름없음
2019/01/26 00:09:59
ID : zWnQrdV85SH
0
스레주 어디 아픈 거 아냐? 누우면 안 좋은..병 같은거.... 말 못할 심각한 병이 있는데 스레주 충격받을까봐 부모님이 스레주한테 얘기 안 하고 몰래몰래 챙겨주는 거 아닐까.. 아님 말구.. 내 친구가 그랬고든..
레스 작성
4레스왜 죽고싶을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6
0
11레스» 낮에 누우면 엄마가 이상할 정도로 화를 내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6
0
5레스애들이 나보고 기생수래
4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0레스엄마가 아빠 부끄러워 하는 거 별로다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66레스내가 너무 치명적이야....!(이건 정말 문제야)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5레스너무 너무 힘들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5레스의식도 잃고 누가 옷을 벗겨가도 술마시눈 누나 때문에 돌겠다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처음 남사친 생겨봤는데 남사친이겠지?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짜!!!증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7레스회사 못다니겠다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6레스우울증 진단같은거 받으려면 어디가야해?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입냄새 제거 병원 추천 좀요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7레스25살 인생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3레스집에서 힙업하는 방법 없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7레스내가 싫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왕따가해자들을 다시생각하게 됐어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0레스나 올해 중3인데 지금 8일째 집에서 안나가고 집에 있어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레스에효 힘들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3레스지긋지긋한 우리들의 삼각관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5레스ㅅㅂ 뒤져버릴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