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 죽고싶을까. (4)
2.낮에 누우면 엄마가 이상할 정도로 화를 내 (11)
3.애들이 나보고 기생수래 (5)
4.엄마가 아빠 부끄러워 하는 거 별로다 (10)
5.내가 너무 치명적이야....!(이건 정말 문제야) (66)
6.너무 너무 힘들어 (5)
7.의식도 잃고 누가 옷을 벗겨가도 술마시눈 누나 때문에 돌겠다 (5)
8.처음 남사친 생겨봤는데 남사친이겠지? (4)
9.짜!!!증 (4)
10.회사 못다니겠다 (17)
11.우울증 진단같은거 받으려면 어디가야해? (16)
12.입냄새 제거 병원 추천 좀요 (4)
13.25살 인생 (7)
14.집에서 힙업하는 방법 없어? (3)
15.내가 싫어 (7)
16.왕따가해자들을 다시생각하게 됐어 (4)
17.나 올해 중3인데 지금 8일째 집에서 안나가고 집에 있어 (10)
18.에효 힘들다 (1)
19.지긋지긋한 우리들의 삼각관계 (3)
20.ㅅㅂ 뒤져버릴까 (5)
1
이름없음
2019/01/17 22:07:23
ID : ClxzXs8rwIE
0
입시미술 준비하는 학생인데...밥먹으면서 스카이캐슬얘기가 나오는거야 그래서 서울대 의대 보네려고하면 얘가 엄청 고생하겠다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넌 서울대 의대못가ㅋㅋㅋ이러는거야 그때는 농담으로 받아들였지 차피 관심없다고말하면서 그러니깐 또 아빠가 넌 관심있어도 못가ㅋ이러는거야..여기서 좀 짜증났는데 그다음이 문제였어 내가 반응이 없으니깐 아빠가 "하긴 넌 서울대 미술도 못가지?ㅋㅋㅋㅋ"이러면서 혼자서 겁나 웃는거야 너무 기분나빠서 상뒤집어 엎어버리고싶은거 간신히 참고 그냥 나왔는데 ㅅㅂ..진짜 너무 기분 더럽고 울고싶어...
2
이름없음
2019/01/17 22:59:42
ID : k9y2IHvdCqi
0
아니 세상에 드라마에 너무 심취해서 서울대 가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아시나. 심지어 드라마 속에서조차 높이 평가 받는 서울대를 무턱대고 잣대로 들이밀면 안되지. 스레주 진짜 속상했겠다ㅠㅠㅠㅠ 스레주 목표가 뭔지는 모르지만 나는 네가 꼭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거라 믿어. 그러니까 너도 너 자신을 믿고 너 자신을 등불로 삼아서 그 목표로 끝까지 나아가줘. :)
3
이름없음
2019/01/18 07:44:43
ID : ii2k03yMo4Z
0
뭔아빠가그래;;;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 만한 말 해대네ㅋㅋ ㅁㅊ다 나같음 ㄹㅇ 진짜 상엎음 침착하게 참지말고 말해봐 그런말해대는 사람인거보면 상엎는다고 반성할 사람은 아닌거같다 스카이캐슬보고 상처받고 안좋은기억있다는사람 말들 많이 봤는데 여기도 보게되네..보는 입장에서도 기분찜찜하다..
4
이름없음
2019/01/19 01:07:30
ID : imLgknwq6lB
0
난 존나 빡치는 게 뭔지 아냐.
옛날에는 보일러 없어서 뜨거우물 받아놔서 거기에 발담그고 덜덜 떨면서 공부했는데, 너희들은 이 편한 세상에서 왜 공부를 안하냐. 편하게 해줘도 공부를 안하니 원.
이딴 말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똑같이 옛 시절에 공부했던 사람들 중에 현재 시장, 국회의원, 대통령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환경 탓이 아닌 거 같은데 왜 계속 저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어.
지금 시대 태어났어도 평행이론일텐데
5
이름없음
2019/01/25 11:37:59
ID : ClxzXs8rwIE
0
하..어제 저녘엔 미술학원 더 안보네준다고 혼자서 독학하라고 난리쳤어..가정이 어려워져서도 아니고 그냥 자기 유흥비가 부족하시대..
그냥 나 혼자서 알바하면서 학원비벌어서 하는게 답인걸까..
레스 작성
4레스왜 죽고싶을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6
0
11레스낮에 누우면 엄마가 이상할 정도로 화를 내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6
0
5레스애들이 나보고 기생수래
4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0레스엄마가 아빠 부끄러워 하는 거 별로다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66레스내가 너무 치명적이야....!(이건 정말 문제야)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5레스너무 너무 힘들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5레스의식도 잃고 누가 옷을 벗겨가도 술마시눈 누나 때문에 돌겠다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처음 남사친 생겨봤는데 남사친이겠지?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짜!!!증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7레스회사 못다니겠다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6레스우울증 진단같은거 받으려면 어디가야해?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입냄새 제거 병원 추천 좀요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7레스25살 인생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3레스집에서 힙업하는 방법 없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7레스내가 싫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4레스왕따가해자들을 다시생각하게 됐어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0레스나 올해 중3인데 지금 8일째 집에서 안나가고 집에 있어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1레스에효 힘들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3레스지긋지긋한 우리들의 삼각관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5레스» ㅅㅂ 뒤져버릴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