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6 07:42:47 ID : pQts1jz9gY2 0
일단 두서없는 글일지라도 이해부탁드릴께요! (__) 안녕하세요!저는 23살 여자입니다! 우선 제 남자친구와는 1년2개월?3개월정도 사귄 장거리커플인 곰신군화 커플이자 대학교 CC로 만낫답니다. 평소 절 많이 이뻐하고 사랑해줬습니다 헤어지자하면 울면서 밤새도록 붙잡고 인천에서 대구로 왕복10시간인 거리 절 붙잡아 보겠다고 저녁에 저희집앞까지 찾아오고, 저를위해서 제가 처리하라는 여사친들도 삭제했구요 그냥 공주대접은 물론이고 휴가나오면 저한테만 시간을 쏟구 군대가서 훈련생때 빼고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도 해주고(군대간지 9개월째) 양가 부모님도 알고 결혼을 약속,군대 전역하고 동거하기로 약속한 상태였구 꽤나 저와 깊이 사겻던사이입니다!   근데, 제목 그대로 여러분들은 어찌생각하나요? 우선 헤어진지 1년반?2년됫구요 사귄건 1년1개월?정도 사귄 전여자친구가 대뜸 제 현남자친구 아버님의 장례식장에 온 부분에 대해서만요. 일단 그둘의 연애시절때 서로가 엄청 깊이 사겻었던거 같아요.우선 그 둘은 서로가 첫경험이였고 전여자친구가 아버님 없이 어머님과 친동생이랑만 살았어요 가정도 되게 불우했었구요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전여자친구네 집에서 아빠같은 역활을 자주해줬었답니다 (전등이 나가면 전등도 고쳐주고 벽지에 물이새거나 그러면 새로 해주는 등) 게다가 전여자친구 그리고 제남자친구는 서로 양가 부모님을 다 뵈었었구요 근데 결국 여자쪽에서 남자문제로 실수를 계속해서 헤어진 케이스였어요 . 그 전여자친구는 제남자친구를 엄청좋아했었던거같아요 1시간 거리를 저녁에 붙잡아보겠다고 제남자친구 집앞까지 찾아 와서  울면서 붙잡앗다네요 끝내 제남자친구는 거절을 하고 둘은 헤어졋다고 들었어요 이런것들을 보면 꽤나 깊이사겻구나를 알수있었어요 그런이야기를 듣고 신경이 많이쓰였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라고 생각이 들어 최대한 넘겻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일이생겼었었요 제 남자친구가 뜬금없이 편지를 정리하다가 해맑게 웃으며 "전여자친구한테 받은거 ~~"라며 저에게 대놓고 자랑하듯 보여주는 일도 있었었구요 또다른 한날은 저몰래 둘이 연락하다 걸린적도 있었답니다 물론 전여자친구가 제남자친구에게 먼저 연락을 했구요(먼저 연락한 이유는 대학교내에 준비물인 모자를 빌리기 위해 ,그 계기로몇번 사적으로 연락을 하게된거죠) 또한번은 저몰래 페이스북으로 전여친을 검색했던걸 또 걸린적이 있었구요. 이렇게 전여자친구가 엮이면 안될 일들을 저에게 무수히 만들어줫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제가 현제 남자친구 아버님의 갑작스런 별세로 장례식장에 왔는데 제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가 와있었습니다 절보고 좀 놀라더니 고개를 빠르게 돌리더라구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아직도 완벽하게 이해가 가진않아요 전여친이기 전에 사람대 사람으로 아버님이랑도 아는사이니까 온거다 라고 왜 니눈치를 봐야하냐고 오히려 당당하게 제 남자친구는 말은 하는데 저는 아버님을 전여자친구가 개인적으로 알고지냇던 사이도 아니고 어찌보면 제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였었으니까 제남자친구로 인해서 알게된 쉽게 말해서 여자친구였었던 위치에서 알게 됫으니 직접적인 지인이 되진 못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봣자 전여자친구였던 타이틀은 깨지 못하니까요. 초칠일있나 싶었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있고 당사자인 사람이 부르지도 연락하지도 않았는데 그자리에 전여자친구가 올자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백번 이해해서 오는거까진 이해한다쳐도 제남자친구와 전여자친구 저 이렇게 한테이블에 앉혀 두는게 맞는건가요? 눈치가 있다면 자리를 피해줘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근데 죽치고 앉아있더라구요 전 여기서도 사실진짜 심장이 터질꺼같았고 진짜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표정관리도 안되었구요 그런 제 모습을 보고도 제남자친구는 모른채 그렇게 그냥 절 무시를 했어요 적어도 저에게 한마디 할수 있을때 밥먹었냐 밥좀 먹어라한마디할때 미안하다고 사과한마디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과로 풀리진 않겠지만요 무시는 더더욱 아니라고생각합니다. 당연히 남도 아니고 가족중 한분이 돌아가셧는데 심적으로 힘들꺼 잘 알아요 근데 제가 많은걸 바랫나요? 전 그자리가 너무 버티기 힘들어서 몇십분 후 인사드리고 후딱 도망치듯 나와버렷어요 그러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더있다가지 라고요 전 이렇게 다른말은 잘하면서 전여자친구에 대한 언급은 끝까지 하지않더라구요.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진짜 사랑하는 여자한명도 지키지못하구나 싶은 마음에 헤어지자 말을 했어요. 그렇게 절 사랑한다해놓고 이 작은거 하나도 신경쓰지 못했다는게 아직은 많이 어리다 생각도 들었어요 (제 남자친구 말로는 제표정 썩은걸 봣데요 봣음에도 사람비참하게 그냥 무시를했던거죠 ) 근데 더웃긴건 알고보니 제남자친구가 부른게 아니라 제남자친구에 친구가 전여자친구를 불럿다네요 제남자친구에게 연락한통 없이 자기가 뭔권한으로? 자기는 오히려 안왔었으면 했답니다 자기도 와서 알았다고. 전 그소식을 듣자마자 너무화가낫어요 그친구의 오지랖으로인해 모든것이 깨져버렷으니까요 근데 아직도 그친구들은 뭐가문젠지 모른답니다 오히려 절 미친년 취급을 하네요. 너무답답하고 죽여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제남자친구는 미련이 있어보여요 연락이 따로 와요 자꾸) 이상황에서 다들 의문점이 드실수도 있어요 "남자친구가 직접부른것도 아닌데 왜?" 라구요. 전 앞전에 설명드렷다 싶히 제남자친구는 절 사랑한다해놓고 전여자친구와 자꾸 엮이게 만들었고 한마디로 듬직하지못했고 신뢰도를 바닥으로 쳐버린 상태였었으니까요. 평소 여자문제로 문제가 많았기도 했었구요. 앞으로 가다간 또 이런 일이 ,비참한일이,제스스로 너무 제가 불쌍하고 불행 해 질거 같아서 끊어냇답니다. 혹시라도 제가 잘못된 생각을 했나싶어 주변 어르신들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다네요 잘 헤어졋다고 다시는 그런애 만나지 말라고 충고도 들었구요 쨋던 전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르니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선택이 옳은게 맞는걸까 제가 잘못생각을 하고있는걸까 의문이 들어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감정이입한 상태로 막 적다보니 글이 너무 두서없는점 다시한번 이해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글이 너무길면 힘드실까봐 요약해드릴께요!!( 물론 다 읽으면 이해하기가 더 쉬울꺼에요!) 0.평소 현남자친구가 전여친이랑 몰래연락하다 들킴(연락한 이유는 저랑싸워서 홧김에 엿먹어봐라 심보로 했다함) 앞전에 대놓고 전여친한테 받은 포토앨범편지?를 웃으며 자랑하듯 나에게 보여줌 혹은 나 몰래 페이스북에 전여친을 검색하는 등 신뢰도를 잃어버렷고 전여자친구에 대해 인식이 나뻐짐. 1.그러던 날 내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가 내남자친구 아버님의 장례식장에왔음. 2.여자친구가 왔는데도 뻔뻔하게 나,내남자친구,남자친구친구들 앉아있는 한테이블에 죽치고앉아있었음. 3.나는 표정이 썩창이 되었음. 4.표정이 썩창이 된걸 보고도 ,알고도 내남자친구는 전여자친구에대해 미안하다 오해다 자기가 부른게 아니다 끝까지 설명 또는 사과조차하지 않고 오히려 날 무시했음.(밥먹으면서) 그리고 다른말은 잘 했음 5.이부분에 대해서 이사람은 사랑하는 여자조차도 못지키구나 그저 자기감정이 우선이였고 나는 그냥 한날에 지나가는 여자친구구나 앞으로 가다간 더더욱 비참해지고 또 이렇게 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전여자친구랑 엮이면서 힘들게 지낼꺼란 생각에 헤어짐을 통보 6.그 남자친구 친구들은 날 미친년취급 (저의 상황을 모르고있음 내남자친구의 전적을 모름) 7.내 생각이 틀린걸까 싶어 내 주변사람들 (친구,부모님,언니 오빠들,어르신들 등)물어봐도 남자쪽을 욕하고 이해 못함 7.현남자친구였던애는 연락이 옴 미련있어보임 근데 전혀 반성은 하지않음 뭐가 잘못된지 몰라함. 정말 꼭좀 조언해주세요. .너무 이감정이 힘드네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저희 부모님은 아무리 지인이라도 올사람이 있고 안올사람이 있다고 장례식장에서 머리쥐어뜯는 등 불상사가 일어나는 이유도 다 올사람 안올사람 구분못하고 무작정 왔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네요.
2 이름없음 2019/01/26 08:08:08 ID : SNAi5XArAry 0
헤어지는게 맞다고 봄 행동이나 생각이 다 엄청 어린 남자애네 현여친앞에서 전여친이 준 앨범자랑, 전여친과 어떤이유든간에 사적연락, 이름 검색 등 스레주한테 배려도없고 전여친한테 미련도있어보임 굳이 스레주가 이런부분을 이해하고 만나줄필요없는듯 세상엔 좋은 사람많고 스레주가 너무 젊은 나이니 이쁜 시절 저런 남자만나면서 맘고생할필요없어보임
3 이름없음 2019/01/26 08:59:41 ID : pQts1jz9gY2 0
응맞아 평소 생각엄청 어리다고들 많이 이야기해 그래서 애가 말을할때에도 말이안통할때가 많아 혹시 그럼 걔 전여자친구가 장례식장에 와서 무례하게 행동한것과 상주허락없이 연락도 없이 멋대로 전여자친구를 데리고온 그친구는 어찌생각해?걔들이 정상인거야?;;정말로?난 그 친구라는새끼가 제일 문제있다 생각해 지가 뭔권한으로 상주한테 한마디도 없이 데려와?여자친구올꺼 뻔히아는데;이간질 시키려고 데려온것도 아니고 정말 이해가 안가
4 이름없음 2019/01/26 09:09:18 ID : ii5SMrAi3yI 0
나같으면 0번부터 헤어진다. 그새끼 친구도 다 끼리끼리 만나는거네. 스레주보고 미친년 취급하는 건 왜 그런거야 그냥 힘들어하는걸 미친년 취급하는거야? 나였으면 주변에 다 얘기 퍼뜨리고 힘들어하는거 보여주다가 헤어질거야. 헤어지고나서 그새끼랑 그새끼친구들 뒤에서 씹을거 너무 확실한데 미리 주변애들한테 말해놔야지 그냥 나는 더 정들기 전에 멀어졌으면 좋겠다. 말도 안 통한다며.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말싸움해봤자 너만 손해야. 이 관계가 누가봐도 이어나가서 너만 피해볼 관계인데,....
5 이름없음 2019/01/26 09:27:35 ID : pQts1jz9gY2 0
이미 얘랑1년이상을 보낸사이라 정은 들대로 들었어..살면서 얘만큼 사랑한새끼없는데 내인생 최악의 남자가 된거같아 그친구들은 여자친구가 자기기분 더럽다고 걍간줄알겠지 속사정은 모르고 근데 내남자친구였던 애한테 내속사정말해도 이해도 못하더라 오히려 지 전여친은 아버지 지인으로 온건데 왜 내눈치를 봐야하녜..말이되냐?그럼 지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평생 엮이겠네 전여친인건 달라지는거 없는데 말이야 더군다나 그때당시 걔 여친신분으로 알게됫고 스스로 개인적으로 안 사이도 아니고..뭔 낮짝으로 온거지;진짜 왜온건지 모르겠고 이해도 안간다..
6 이름없음 2019/01/26 09:30:44 ID : pQts1jz9gY2 0
더군다나 얘는 주변에서 하도 좋은인식이라서 암만 이야기해도 애들은 거들떠도 안보더라 진짜 억울한거야 날 때린것도 데이트폭력을 한것도 주변애들이 아는데 평소대로 대해주더라 진짜 사람들이 이렇게 약아빠졋더라..
7 이름없음 2019/01/26 09:32:27 ID : asmK5e4Zg6m 0
전여친이 장례식장 오는건 ㄱㅊ한데 생전 알던분이면 가는게 예의지 친구들이랑도 친했으면 조문겸 가는거고 근데 다른건 잘 모르겠네
8 이름없음 2019/01/26 09:34:49 ID : pQts1jz9gY2 0
차라리 애초에 잘못을 정말인정하고 그친구들한테 쎄게말이라도 했으면 몰라 예를들어 지금 니네 실수한거라고 와준건 고마운데 이이상으로 절대엮이지말라고 지금 여자친구있다고 저런년때문에 사이틀어지기싫다고 한번만 더 이딴무례한 행동하면 가만안둔다고 쎄게나가면 걔들도 알아들을텐데 오히려 와줘서ㅈ고맙다로 끝낫고 걔들을 옹호하며 날욕하고있었다는게 진짜 더충격적이더라 반성은 커녕 진짜 뭐가 잘못된지 전-혀 모르더라
9 이름없음 2019/01/26 09:39:48 ID : pQts1jz9gY2 0
온다는거까진 백번천번이해한다치고 왤케 뻔뻔하게 무례하게 행동을하고 물을 흐리고가는거지?미꾸라지 한마리가 강물흐린다고 굴러온돌이 박힌돌빼낸다고 진짜 왜저러냐 낮짝두껍더라 아니면 내가오기전에 들렷다 모르게 빨리가던가 혹은 날보면 자리를 얼른비켜줘야하는거 아니야?진짜 뻔뻔하게 있더라 지가 전여자친구였던건 달라지는게 없는데말이야 내 남친이였던 애한테도 모자빌미로 사적으로 연락먼저하고 여자친구있는거 알면서도ㅇㅇ그년도 여우라니까
10 이름없음 2019/01/26 09:42:20 ID : pQts1jz9gY2 0
지인이라는 이유로 전 부인도 와도 되는거고 여태 사귀여자들도 다 와도 되는거야?자기가 어떤짓을했고 어떤위치의 사람인지 알고 행동을 조심했었어야 하는거 아니야?지인이라는게 여자친구만도 못한취급받는건 또 처음이더라..
11 이름없음 2019/01/26 16:06:03 ID : SNAi5XArAry 0
에 1년만나서 정들거다들었다니~~ 요즘 1년만난건 오래만난것두아닌뎅; 더 시간낭비말고 1년만났을때 헤어졍 전여친이 장례식은 올 수 있지 근데 평소 한짓보니까 스레주남친이 이미 너무 철없고 전여친한테 미련철철인데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1/26 16:12:11 ID : 3DwK2IHA7y2 0
스레주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 둘이 이상한거야 억지로 이해하려고도 하지말어 사고 자체가 일반인과 달라. 그런 애들은 답도 없어. 스레주가 이해하고 노력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야... 아유 길게 말할것도 없다 쓰레기 두 봉다리 옆에 끼고 냄새난다고 고민하는 꼴임 시간이 아깝당 더 마음쓰지말구 얼른 털고 나와
13 이름없음 2019/01/26 18:54:29 ID : pQts1jz9gY2 0
나도그렇게 생각하는데 정작 본인만 자꾸 아니래 홧김에그랫니 생각없이 정말 궁금해서 그랫니 지혼자만그래 진짜 너무 답답하다 사실1년2개월?동안 진짜 많은 일이 있었어서 얘도 나 미친듯이 사랑했었거든 지말로는 결혼하고싶다 라고생각든 여자가 처음이래 동거까지하고싶다 생각할 정도였다는데 평소엔 진짜 잘해줘 자다가도 이불안덮고있으면 추울까 싶어서 깨서 매번 다시 덮어주고 항상 처음과 최근까지도 잘때 계속 뒤에서 안아주고 그래 평소엔 정말 사랑하는게 느껴지는데 종종실수나 잘못할때보면 그 정도를 심하게 해 거의 바람수준으로 그래서 헷갈리고 ,정말 사랑한다는 감정이 안느껴진다 ..
14 이름없음 2019/01/26 18:58:46 ID : pQts1jz9gY2 0
좋은조언 너무고마워 짧앗지만 깊이 사귄남자친구였어서 이상하게 헤어져야하는걸 알면서도 못헤어지고있어 뒤에 공룡이 쫒아오는데 내앞은 낭떠러지밖에 살길이 없고 뛰어내려서 살아야하는데 못뛰어내리는기분 근데 사실 평소같음 엄청 힘들었을텐데 이젠 그사람에 대한그리움보단 그때의 그일들의 그리움?때문에 맘이공허한거?그게 다 더라 신기하게 이번엔 내가 너무 화가낫나봐
15 이름없음 2019/01/26 23:10:34 ID : hzcGsqpbzSH 0
배신당해서 얼떨떨한 마음이 크겠지 하지만 정신차리고 할 말 제대로 하고 욕 시원하게 박고 헤어져!! 드디어 똥차 버릴 기회 왔네 좋게좋게 생각하자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16 이름없음 2019/01/26 23:32:02 ID : pQts1jz9gY2 0
진짜 벤츠인줄알았는데 살면서 이렇게 이쁨받고 사랑받은적 첨인데 점점 아닌모습들도 봤고 정말 똥차더라 고마워!!!!잊으려 노력해볼께 정말 고마워 !!!
17 이름없음 2019/01/27 16:25:44 ID : SNAi5XArAry 0
사람은 말듣고 믿으면 안돼 행동을 봐야지 스레주한테 사랑한다, 결혼하고싶다, 동거하고싶다 그런얘기는 지금 나도 당장가능한데? 행동을 봐 행동을.....스레주가 연애하면서 화나고 답답하다면 그건 아닌거야
18 이름없음 2019/01/27 17:13:09 ID : bA1A5fe7vDy 0
좋은 이야기 너무고마워..진짜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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