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염병 자식교육은 어떻게 해야 잘 되는 거임 (27)
2.4년간 이상한 애한테 시달리며 살았었어 (9)
3.부모님한테 맞는 경우가 많아? (6)
4.모든사람한테 착한 모습인거 (6)
5.정신병자 취급 당하는거 서럽다. (22)
6.병 열기 (1)
7.입시비용때문에 힘들어 (6)
8.왜이러는거야 (1)
9.자꾸 가끔가다 한번씩 자살충동 드는건 뭐야? (10)
10.나는 못생겼지만 자랑스럽다! (15)
11.한번이라도 혼자가 되어본적 있는 사람? (8)
12.161에 51이면 어때? (11)
13.시간낭비인걸까? (4)
14.휴학을 계속할지 복학할지 걱정이야. (4)
15.사람 불신하는거 어떻게 해야돼? 정신병인가? (6)
16.지금 중국인데.. (13)
17.내가 너무 한심하다 (2)
18.졸업식 나 혼자갈 예정인데 도와주셈 (15)
19.빨리 이혼해야해 (9)
20.병아리키우려고 유정란을 샀어 (45)
1
이름없음
2019/02/06 18:20:04
ID : 1A7Ai4LcMkm
0
부친이 예전에 술집여자랑 놀고 엄마차고 막 팔고 도박해서 재산 날리고 잠수타고 그랬던 쓰레기인데
그래서 몇년동안 따로 살다가 갑자기 나타났고 엄마는 자식 두명 키우는 것 때문에 받아줬어
그런데도 또 주식에 정신팔려서 한번 쫓아냈다가 회사가서 돈버는 조건으로 받아줬어
그래서 각방쓰면서 살고 있는데 우리엄마한테 뭔가 감정풀이 하는 것같고
집에서 집안일도 잘 안하는 것같고
이제 중딩되는 동생도 관리 잘 안하고
가끔 소리지르거나 밥상 엎는 소리가 나
싸우는 소리도 들리고
그리고 방금 들렸던 건데 엄마한테 성적해소를 하는건같아..
우연히 엄마방에 갔다가 엄마가 아직 집에 나 있다고 하지말라고하는 소리를 들었거든
엄마가 자꾸 내쫓으려고 하는데 그러다가 조용해지고 잠시 후에 5분됐다고 나가라고했어
엄마는 하기싫은데 부친이 강요해서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게 아닐지걱정돼..
얼른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돈때문에 그 손을 놓지 않는것같아.. 혼자 애 두명 키우기는 힘들잖아
난 고삼이라 신경 많이 못 써줄거같은데 엄마가 나몰래 고생할거같아서 지금 마음이 아파
2
이름없음
2019/02/06 18:23:25
ID : wmsnTO3Dtij
0
끔찍하네
3
이름없음
2019/02/06 19:28:03
ID : re0rfe1BglD
0
진짜 쓰레기네, 어머니도 스레주도 힘들겠다
그래도 혼자 애 둘 키우는게 힘들기도하니 어쩔수없는걸까..?
몇년동안 따로 살았을때는 스레주 집안 상황 괜찮았어?
4
이름없음
2019/02/07 01:02:11
ID : 1A7Ai4LcMkm
0
그때는 지금보다 작은 집애서 살았고 회사도 다니면서 많이 바빠서 나랑 동생 별로 못 챙겨줬어..
지금 나는 다 커서 괜찮고 이제 동생 많이 챙기고있어
5
이름없음
2019/02/07 01:41:49
ID : ak2pPdu3B89
0
솔직히 말하는것도나쁘지않은방법같아
왜 아빠와 이혼하지않는지 혹시 자식들때문이라면 우리들은 괜찮다고 얘기해보는게좋을거같아 어머니랑
6
이름없음
2019/02/07 02:15:36
ID : 6klg6qi9Ai0
0
그런 아빠 없는게 내 미래에도 엄마 미래에도 좋을거 같다 그래
7
이름없음
2019/02/07 02:29:43
ID : i9wLgjbhffc
0
ㅋㅋ 진짜 딱 5줄 읽고 밑에남은거 볼 필요도없이 댓글쓰러왔어요..이모 빨리 이혼하세요... 도박은..자기 의지로 충분히가능한 ㅋㅋ;
8
이름없음
2019/02/08 14:33:47
ID : 9tgZjvva9s2
0
어머니께 솔직하게 니 마음을 다 이야기해봐
9
이름없음
2019/02/08 22:12:00
ID : si04E3BcLe5
0
진짜 부들부들 손이 떨린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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