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염병 자식교육은 어떻게 해야 잘 되는 거임 (27)
2.4년간 이상한 애한테 시달리며 살았었어 (9)
3.부모님한테 맞는 경우가 많아? (6)
4.모든사람한테 착한 모습인거 (6)
5.정신병자 취급 당하는거 서럽다. (22)
6.병 열기 (1)
7.입시비용때문에 힘들어 (6)
8.왜이러는거야 (1)
9.자꾸 가끔가다 한번씩 자살충동 드는건 뭐야? (10)
10.나는 못생겼지만 자랑스럽다! (15)
11.한번이라도 혼자가 되어본적 있는 사람? (8)
12.161에 51이면 어때? (11)
13.시간낭비인걸까? (4)
14.휴학을 계속할지 복학할지 걱정이야. (4)
15.사람 불신하는거 어떻게 해야돼? 정신병인가? (6)
16.지금 중국인데.. (13)
17.내가 너무 한심하다 (2)
18.졸업식 나 혼자갈 예정인데 도와주셈 (15)
19.빨리 이혼해야해 (9)
20.병아리키우려고 유정란을 샀어 (45)
1
인증코드 어떨게 달더라
2019/02/09 02:18:17
ID : rxSK0pTXteM
0
제곧내 이제 몇년이나 지난 일이긴 하지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돋고 지옥같았음 하루하루가 스트레스.. 물론 지금도 지옥같지만 지금은 그때 이야기를 하려는 거니가 패스하고. 들어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19/02/09 02:19:38
ID : rxSK0pTXteM
0
어디다가 스레를 세워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하소연판에다가 세웠어 얘기도 별로 길지 않을 것 같고 해서
3
이름없음
2019/02/09 02:43:43
ID : 5XAo0nAY7hw
0
무슨 일이야?
4
이름없음
2019/02/09 05:52:39
ID : nO8pdVattgY
0
뭔일??
5
◆FdwlbcoMpf9
2019/02/09 10:39:00
ID : rxSK0pTXteM
0
1이야. 음.. 일단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제목을 잘못 지은 것 같기도 하네 여튼 듣고있는 사람 없어도 시작할게
6
◆FdwlbcoMpf9
2019/02/09 10:55:38
ID : rxSK0pTXteM
0
그 아이한테 시달리기 시작했던건 초6 때부터야. 그애(이제부터 편의상 D라고 할게)랑은 그전까진 아무런 연관이 없었어 그냥 초4?5때 같은반이었던게 전부였고. D는 전교에서 유명했어. 조금 모자란 아이였거든. 자폐? 지체장애? 잘 모르겠다. 그런데 특수반에 들어가진 않았어. 이유는 잘모르겠지만..여튼 걔는 자주 웃고있었는데, 썩 좋은 웃음은 아니었어 좀.. 뭐라해야하지 기분나쁜 웃음...? 찡그린 웃음? 음흉하게 웃는다고 해야되나 보는사람 기분도 덩달아 나빠지는.. 어쨋든 여러 이유로 저학년때 까지는 전교생이 걔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어 고학년때는 좀 나아졌지만
7
이름없음
2019/02/09 12:39:16
ID : K2K2FimGty7
0
보고있어 나도 일년간 어떤 애한테 시달리면서 살았는데...
8
이름없음
2019/02/09 17:20:08
ID : jBth9jxU1Cr
0
4년이나 되면 네가 시달릴만한 애니 시달리게 된게 필연 그래서 넌 그걸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얻었어?
9
◆FdwlbcoMpf9
2019/02/09 17:30:49
ID : io6pdRyIHA2
0
쉬엄쉬엄 적으려고 했는데 글보고 순간 욱해버렸다.. 필연이 아니라 악연이었어 정말.. 깨달은거? 1도 없음 걔때문에 정신적 장애 있는 사람들한테 편견 쌓이기만 했어. 지금은 편견 없애려고 노력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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