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간 바보같음) 우리집 화장실에 귀신 산다 (150)
2.너네 시간지연현상 겪어본적있어? (33)
3.착각일 수도 있는데 사주를 볼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거 같아 (9)
4.친해지고 싶었던 애랑 친해질 수 있는 글자스킬 없을까? ㅠㅠ (4)
5.방금 내친구가 자살했어.. (34)
6.자기가 겪은 무섭거나 이상한 일들 풀자! (22)
7.다들 의미없이 소름돋은적 있어?? (3)
8.그 삼풍백화점이랑 관련있는 스레 (10)
9.노래엔 감정기억능력이 있는게 아닐까? (20)
10.스레 하나 찾아 줄 수 이ㅅ을까?? (3)
11.가위는 괴담쪽인가 ...? (4)
12.이게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이런 적 있어? (68)
13.방에 혼자 있는데 (14)
14.내 영계를 바탕으로 한 성도 세계관 소설이야! (3)
15.스토킹당했던 이야기 (56)
16.집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 (160)
17.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 문제되면 삭제할게 (5)
18.친구가 위험해 (44)
19.미래가 정해져있다면 믿을 수 있어? (78)
20.산의 수호신? 산신령? 을 만난 것 같아. (12)
1
스레주
2019/02/10 15:26:16
ID : gi7bwtxXzcK
1
제목그대로야 내가 스토킹을 당했던 이야기 얼마전이야 보고있는사람 있으면 시작할께
2
이름없음
2019/02/10 15:27:09
ID : 8jip89s8nPc
0
ㅂㄱㅇㅇ
3
스레주
2019/02/10 15:29:35
ID : gi7bwtxXzcK
0
2018년 여름으로 돌아가야지 8월쯤 내가 원래 더위를 잘타서 여름때는 좀 짧게 입는 경우가 있었어 짧게 입는다고해도 반바지에 반팔티 정도였지 난 이때도 스레딕을 계속 보면서 도화살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접했어 하지만 난 남자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서 도화살이 은근히 부럽더라고 하지만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처럼 정말 후회했어
4
스레주
2019/02/10 15:30:40
ID : gi7bwtxXzcK
0
내가 학원을 2개 이상으로 다닌단 말이야 그러면 방학이라고 해도 좀 늦게마친단말이야 우리 동네는 이틀에 한번은 경찰이 올만한 그런 동네였어 살인사고도 일어난적이 있었고 그래서 그쪽 밤거리는 좀 조심하며 다녔어
5
이름없음
2019/02/10 15:32:05
ID : 8jip89s8nPc
0
ㅂㄱㅇㅇ
6
스레주
2019/02/10 15:32:23
ID : gi7bwtxXzcK
0
하지만 유독 그날따라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더라고 스레딕을 너무 많이 봤나보다 이런생각을 하며 지나가는 분이겠지라고만 생각했어 그렇게 그냥 지나치고 다음날에도 똑같이 걷고있었는데 한여름인데도 소름이 돋을 정도로 너무 까만옷을 입고 얼굴을 푹가리고 있는 분이 골목길 앞에 서있는거야
7
스레주
2019/02/10 15:33:23
ID : gi7bwtxXzcK
0
그런데 요새는 사람들 그렇게 입었다고 피해가면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 그래서 아 그런편견 갖지말고 걍 빨리가자 이러면서 가는데 지나가면서 오늘도 이쁘네 이러는거야 진짜 그때 그 목소리는 다시는 듣고싶지않아
8
스레주
2019/02/10 15:35:10
ID : gi7bwtxXzcK
0
원래 사람이란게 그런 말을 듣고 영화처럼 막 뛰어갈수가 없더라고 한마디로 얼어붙었어 정말 미치겠는거야 나도 그때 무슨생각이였는지 고개를 돌려서 보는데 계속해서 쳐다보는거야 아무래도 우리 동네는 그런 사고가 많으니까 소리를 지르거나 하면 봉변을 당할 것 같아서 그냥 누구신데요라고 정말 떨리는 가슴 붙잡고 말했어
9
스레주
2019/02/10 15:36:39
ID : gi7bwtxXzcK
0
근데 진짜 한마디로 이 미친놈이 오래전부터 봐왔다라는거야 그냥 나를 오래전부터 보고있었데 와 그 순간 진짜 내가 여기서 행동 제대로 안하면 다털리겠다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다리는 휘청거리고 머리가 핑돌더라고 일단 저 집에 가야한다고하면서 최대한 아무렇지않게 걸어갔어
10
이름없음
2019/02/10 15:36:57
ID : kr9cq1zU5hs
0
ㅂㄱㅇㅇ
11
스레주
2019/02/10 15:38:29
ID : gi7bwtxXzcK
0
근데 그때 뒤에서 그러더라고 그 끔찍한 목소리로 내일은 더 일찍와 오늘 10분 26초 늦었어라는거야 아마도 저 시간대로 말했었어 진짜 한여름이더라도 진짜 식은땀이 줄줄 나는거야 뒤도 돌아보고싶지도 않고 분명 저 앞에는 사람이 있을거니까 저기까지만 가자 하는 마음으로 정말 억지로 걸었어
12
스레주
2019/02/10 15:40:26
ID : gi7bwtxXzcK
0
그렇게 또 다음날이고 나는 어제의 두려움을 잠시나마 잊고 학원수업을 또 끝까지 마쳤어 근데 나는 내가 집으로 갈수있는 길이 두개가 있어 근데 그 스토커가 있는길은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해서 다니는 길이고 안가던길은 약간 포장마차 ? 길거리라서 사람이 많긴한데 너무 시끄럽고 진상이 많아서 피해다니거든 근데 와 어제일때문에 또다시 그길로 갈려니까 몸이 반응하는거야 진짜 덜덜떠는거야
13
이름없음
2019/02/10 15:40:59
ID : IJTQrglzTSL
0
보고있어!
14
스레주
2019/02/10 15:41:21
ID : gi7bwtxXzcK
0
이대로는 안된다싶어서 포장마차 길거리로 갔어 다행히 그날은 정말 없더라고 그래서 마음 놓고 집가서 씻고 잘려고 누웠어 그때 생각하면 부모님이 너무 걱정할까봐 말안한 내 잘못이커
15
스레주
2019/02/10 15:42:10
ID : gi7bwtxXzcK
0
근데 얘들아 그거 알아 ? 스토커들은 대부분 포기하지않는거 집착성이 엄청나게 뛰어나다는거 나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
16
이름없음
2019/02/10 15:42:51
ID : IJTQrglzTSL
0
진짜 소름돋아..
17
스레주
2019/02/10 15:43:26
ID : gi7bwtxXzcK
0
내가 어제 그 길거리로 안갔다고해서 끝난 일이 아니였어 10분 26초 늦었다라고 말한 날 그전부터 나를 오래봐왔다고 한말 그걸 기억했어야했어 이미 내 집을 알고있는 상황이였으며 내 집 호수 가족 내가 나가는시간 다 기억하고있었어 왜냐하면 난 학원시간표대로 움직이거든
18
이름없음
2019/02/10 15:44:01
ID : 8jip89s8nPc
0
보고있어..!
19
스레주
2019/02/10 15:44:48
ID : gi7bwtxXzcK
0
가족수는 계속 지켜보고있던거야 하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린다 그래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면 내가 걔 앞에 안나타났으니 자기 입장에서는 화가났나봐 심지어 나는 그때 학생이였고 그 미친놈은 성인이였어
20
스레주
2019/02/10 15:45:56
ID : gi7bwtxXzcK
0
내가 걔한테는 엄청난 기적같은 존재였나봐 학원에 갈려고 문을 열자마자 미친놈이 딱 서있는거야 그순간 정말 털썩 주저앉았어 쉴새없이 눈물이 흐르면서 내가 정말 미치겠는거야 아무것도 생각나지않았고 가족들은 내가 학원가기전 이미 다 나가있는상황이였어
21
스레주
2019/02/10 15:47:58
ID : gi7bwtxXzcK
0
왜 어제 자기보러 안왔냐고 그때만해도 날 보면 싱긋웃어주며 꼭 만나자고하지않았냐고 사람을 가지고 노는거냐고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있냐며 그냥 나는 엎드리고 손을 쉴새없이 빌면서 살려달라고만했어 그때 그 손이 내 턱을 잡으면서 울지마 내사랑 니가 울면 어떡해 내가 너무 슬프잖아라는거야 와 진짜 너무 미치겠는거야 내가 거의 신발장 쪽이였고 걔는 문앞이였는데
22
스레주
2019/02/10 15:49:35
ID : gi7bwtxXzcK
0
우리 아파트문이 딱 닫으면 바로 잠기는게 아니라 몇초있다가 잠기는거라서 바로 잠긴다는 보장도 없으니 내가 문을 닫아도 더 화낼것만 같아서 최후의 핑계가 학원밖에 없는거야 그래서 저 지금 학원가야하니까 나중에 만나요 라고하면서 도망치듯 나왔어 물론 문을 닫고 계단을 미친 듯이 뛰어갔지
23
스레주
2019/02/10 15:51:06
ID : gi7bwtxXzcK
0
그제서야 난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고 부모님은 경찰에 신고하고 그날은 가족 다같이 들어왔어 안심이 된건지 부모님품에서 펑펑울었고 푹잠들었어
24
이름없음
2019/02/10 15:52:07
ID : 8jip89s8nPc
0
이후로 괜찮아..?
25
스레주
2019/02/10 15:52:38
ID : gi7bwtxXzcK
0
부모님이 그날은 쉬어라고 하시더라고 같이 있어줄까라고 하시는데 방해가될까봐 괜찮다고 혼자 있을수있다고했어 그렇게 나혼자 집에 남아서 티비를 보고 밥을 먹고 있었어 하지만 이것마저도 후회했지 부모님이 함께 있어야했어 아님 없어야했었을까
26
스레주
2019/02/10 15:53:46
ID : gi7bwtxXzcK
0
현관문에서 초인종을 누르면 따로 시스템있어서 화면으로 앞에 누가있는지 확인할수있었단 말이야 너네 삐에로 알지 특히 삐에로괴담을 제일 무서워한단말이야 현관을 키자마자 삐에로 고무가면을쓰고 현관앞에서 서있는거야 엄청나게 기괴한 웃음소리와 함께
27
스레주
2019/02/10 15:54:12
ID : gi7bwtxXzcK
0
웅 괜찮아 이사했고 그래도 아직 후유증이 조금 있긴해 ..
28
스레주
2019/02/10 15:56:09
ID : gi7bwtxXzcK
0
진짜 나한테 왜이러는지 싶고 사실 초등학교때도 이런일 있었는데 나중에 알려줄께 집에 없는 척을 하면서 경찰한테 전화를 했어 분명 순찰을 돈다고 들었거든 근데 이렇게 찾아오면 안되는거잖아 정말 그러면 안되는거잖아 하 그런 마음으로 애타게 전화를 했고 여기 또 왔다고 제발 살려달라고 그냥 울면서 거의 전화기에 대고 빌었어 근데 그 사람이 또 말하니까 내가 정말 말도 안나왔나봐
29
스레주
2019/02/10 15:58:12
ID : gi7bwtxXzcK
0
나 정말 미칠 것 같은거야 입을 틀어막고 정말 울고있었어 그렇게 나혼자 눈도 감아보고 집앞 문을 막기도 하며 그러고있었는데 현관문소리가 몇분동안 안들리는거야 정말 조용했어 그러고 진짜 바로 몇초후 또 초인종소리가 들리길래 나 정말 쓰러졌지 근데 경찰입니다 하면서 문까지 두드리는거야
30
스레주
2019/02/10 15:59:22
ID : gi7bwtxXzcK
0
아까전에 그 사람이 왔다가서인지 경찰이라고해도 못믿겠는거야 그래서 현관문 보기 눌러서 봤더니 경찰이더라고 다시 막았던거 다 던지고 문 열자마자 바로 살려달라고 울었어 정말 펑펑 이웃집들도 무슨일인지 하면서 보고있었고
31
이름없음
2019/02/10 15:59:23
ID : 8jip89s8nPc
0
보고있어!
32
스레주
2019/02/10 16:00:55
ID : gi7bwtxXzcK
0
일단 난 이웃집들도 다 나와있고 그러니까 경찰과 함께 가서 무슨 일인지 다시 다 얘기해드리고 부모님도 다 오셨어 손이 덜덜떨리더라 내 상태는 정말 혼이 나가있었어 그래서 경찰서에 계속 앉아있었고 도저히 다시 집으로 못가겠더라
33
이름없음
2019/02/10 16:02:17
ID : 4JTQtxRyFa9
0
보고잇엉
34
이름없음
2019/02/10 16:02:46
ID : 8jip89s8nPc
0
괜찮다니 다행이네 ..
35
스레주
2019/02/10 16:03:12
ID : gi7bwtxXzcK
0
진짜 정말 기적처럼 그사람 잡혔다고하더라 아무래도 cctv가 있으니까 위치동선이 다 파악되어있었고 그사람을 결국 찾아냈더라고 경찰서에 그사람이 들어오는데 삐에로 가면을 손에 꽉 진채 끌려들어오더라 아무래도 모자를 벗은채 가면을 썼으니 가면을 벗으면 맨얼굴일거 아니야 그 얼굴을 내앞에서 실제로 보니 정말 미치겠더라 엄마는 나를 꼭 안아주며 엄마도 울고있었고 아빠는 한대치기일보직전이였어
36
이름없음
2019/02/10 16:11:32
ID : 8jip89s8nPc
0
ㅂㄱㅇㅇ
37
스레주
2019/02/10 16:19:36
ID : gi7bwtxXzcK
0
근데 그 사람이 날 보자마자 그러더라 니가 나한테 그랬잖아 사랑한다고 또 보자고 웃어주며 안아주고 그랬잖아 소리치더라 나중에 알고보니까 정신병원에 있었던 분이였고 어머니께서 다시 데리고 계시다가 돌아가신상태에서 혼란하다가 날 처음으로 보게되었고 내가 대답을 한 처음 사람이였던거야
38
스레주
2019/02/10 16:21:13
ID : gi7bwtxXzcK
0
다행히 그 사람은 구속되었고 그 뒤로는 전혀 그사람 소식을 듣고싶지않아서 혹시 위험이 있을때만 듣기로했어 그뒤로 불꺼진 거리 조용한 거리는 나혼자서 도저히 못다니고 집에 혼자있어도 불을 다 켜놓고 티비 폰은 다 켜놓아야 진정이 되는 조금 그런일들이 있었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39
스레주
2019/02/10 16:21:40
ID : gi7bwtxXzcK
0
괜찮다면 초등학생때 있었던 일도 말하고싶은데 괜찮을까 ?
40
이름없음
2019/02/10 16:26:49
ID : io7y5gqkr9d
0
헐 진짜 무서웠겠다 별 일 없어서 너무 다행이야....
41
스레주
2019/02/10 16:27:41
ID : gi7bwtxXzcK
0
고마워 ㅠㅠ
42
스레주
2019/02/10 16:28:57
ID : gi7bwtxXzcK
0
초등학교때 있었던 일도 말할께 !! 정말 어린나이 초3때 있었던 일이야 아무래도 이때 일 이후로 저 일이 일어난건데 어렸을때 일이니까 쉽게 잊혀지고있었는데 이번얘기하면서 기억났어
43
이름없음
2019/02/10 16:30:16
ID : 8jip89s8nPc
0
응응 보고있어!
44
스레주
2019/02/10 16:31:49
ID : gi7bwtxXzcK
0
난 그때 당시 초등학생에도 불구하고 학원을 정말 열심히 댕기는 아이였어.. 피아노학원 전과목학원 다니고 있었엉 피아노를 끝내면 전과목학원으로 가서 하고오면 늦게 끝난다말이야 그때 그 학원이 좀 번화가거리에 있어서 밤늦게끝나면 술마시러오는 아저씨들 놀러오는 언니 오빠들이 정말 많았단말이야 정말 나는 누구한테 쫓기면서 사나봐 그때 당시 유괴에 대한 얘기가 많았고 부모님도 조심해라 이정도 얘기는 하고 계셨어
45
스레주
2019/02/10 16:33:38
ID : gi7bwtxXzcK
0
내 뒤에는 술취한듯한 아저씨가 있었고 그냥 40대 정도로 보였어 그냥 가는 길이 같구나라는 생각으로 있었어
46
이름없음
2019/02/10 16:33:58
ID : CmNs08rwMrs
0
웅ㅇ
47
스레주
2019/02/10 16:35:46
ID : gi7bwtxXzcK
0
근데 이상하게 계속 따라오는거야 근데 난 그때 겁이없던 강한 초딩이였거든 학교에서는 남자애들이랑도 많이 싸우고 그랬으니까 아 참고로 여자야 ..! 쨌든 그랬어 아무래도 겁이없다보니 진짜 미쳤나봐 실험을 해보자하면서 내가 그 동네를 오래살다보니 잘아니까 빙글빙글 돌아가보자 라는 것을 실험해봤어 존나 진짜 빙글빙글 돌았거든
48
스레주
2019/02/10 16:36:37
ID : gi7bwtxXzcK
0
끝까지 따라오는거야 이상할 정도로 근데 느낌상 약간 술마신것 같기도하고 그래 이정도면 내가 피할수있다라는ㄴ 생각에.. 진짜 뛰었어 엄청
49
스레주
2019/02/10 16:40:04
ID : gi7bwtxXzcK
0
나 운동회때 맨날 달리기 1등에 육상부에서 대회도 나가고 그랬거든 그래서 자신감이 넘쳐서 진짜 뛰었는데 그 아저씨도 뛰는거야 근데 잡힐랑말랑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 뛰었는데 그때 살던 집은 아파트가 아니라서 빌라 였는데 그 앞에 문을 잠구는 것도 그냥 밀고 당기는 그런 문이여서 위에 잠구는거를 돌려야하는데 다행히 들어가자마자 진짜 계속 뛰면서 잠구는데 그 아저씨가 엄청 화난 표정으로 문을 두드리면서 욕이 좀 나와
50
이름없음
2019/02/10 16:40:57
ID : io7y5gqkr9d
0
웅웅
51
스레주
2019/02/10 16:41:49
ID : gi7bwtxXzcK
0
아 시발련아 문안열어 ? 시발 문열어 이러는데 나한테 최고의 욕은 손가락욕이였단 말이지 근데 그 성인이 어린이한테 그러니까 무섭깆하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으로 들어갔지 그때는 부모님께 바로 말씀드렸고 그때는 별다른 조치를 안했던 걸로 기억하고있어 그래서 그런지 기억도 별로 잘안하고있었고 ..!
52
스레주
2019/02/10 16:42:14
ID : gi7bwtxXzcK
0
들어줘서 고마워 이게 끝이야 !!
53
이름없음
2019/02/10 16:44:52
ID : io7y5gqkr9d
0
어휴 진짜 애들한테 그러는 것들 다 싹 족쳐야해 ㅡㅡ ㅠㅠ 많이 놀랐겠다 ㄹㅇ 현실공포야
54
스레주
2019/02/10 16:46:47
ID : gi7bwtxXzcK
0
조두순이 곧 나오잖아 더 걱정이 커 ,,
55
이름없음
2019/02/10 16:48:08
ID : io7y5gqkr9d
0
맞아.... 너무 무서워 ㅠㅠ 진짜 천벌받아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56
스레주
2019/02/10 17:33:43
ID : gi7bwtxXzcK
0
밤거리 조심해 !!
레스 작성
150레스(약간 바보같음) 우리집 화장실에 귀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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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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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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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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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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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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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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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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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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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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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가위는 괴담쪽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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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2.10
0
68레스이게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이런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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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
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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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방에 혼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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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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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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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 영계를 바탕으로 한 성도 세계관 소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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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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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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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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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U6o1A4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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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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