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간 바보같음) 우리집 화장실에 귀신 산다 (150)
2.너네 시간지연현상 겪어본적있어? (33)
3.착각일 수도 있는데 사주를 볼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거 같아 (9)
4.친해지고 싶었던 애랑 친해질 수 있는 글자스킬 없을까? ㅠㅠ (4)
5.방금 내친구가 자살했어.. (34)
6.자기가 겪은 무섭거나 이상한 일들 풀자! (22)
7.다들 의미없이 소름돋은적 있어?? (3)
8.그 삼풍백화점이랑 관련있는 스레 (10)
9.노래엔 감정기억능력이 있는게 아닐까? (20)
10.스레 하나 찾아 줄 수 이ㅅ을까?? (3)
11.가위는 괴담쪽인가 ...? (4)
12.이게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이런 적 있어? (68)
13.방에 혼자 있는데 (14)
14.내 영계를 바탕으로 한 성도 세계관 소설이야! (3)
15.스토킹당했던 이야기 (56)
16.집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 (160)
17.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 문제되면 삭제할게 (5)
18.친구가 위험해 (44)
19.미래가 정해져있다면 믿을 수 있어? (78)
20.산의 수호신? 산신령? 을 만난 것 같아. (12)
1
╰(*´︶`*)╯♡
2019/02/10 19:10:48
ID : BBAkq0spdO2
1
그냥 내 키가 정말 작아진 것 같이 느껴졌어 거의 초등학교 1학년? 수준으로 눈높이부터 달라졌어
2
╰(*´︶`*)╯♡
2019/02/10 19:13:21
ID : BBAkq0spdO2
0
작년 ? 이었는데 날씨가 정말 좋았어
3
╰(*´︶`*)╯♡
2019/02/10 19:14:11
ID : BBAkq0spdO2
0
내가 혼자서 어디를 가고 있었어 근데 어디를 가고 있던건지는 기억이 안나
4
╰(*´︶`*)╯♡
2019/02/10 19:15:25
ID : BBAkq0spdO2
0
내가 키가 여자치고는 조금 큰 편? 이야 170 조금 안되거든
5
이름없음
2019/02/10 19:15:55
ID : jBwFjy5bwpU
0
엥...! 키가 작아지다니 ..
6
╰(*´︶`*)╯♡
2019/02/10 19:16:47
ID : BBAkq0spdO2
0
내가 날씨가 너무 좋았다고 했잖아 진짜 하늘 새파랗고 흰 구름 동동 떠다니고 그렇게 덥지도 않은 시원한 날씨였어
7
╰(*´︶`*)╯♡
2019/02/10 19:17:27
ID : BBAkq0spdO2
0
그냥 그런 것 같이 느껴진것같기도 해 !! 진짜 별거 아닌데 다른 사람도 이런 현상 느껴본 적이 있나 해서
8
╰(*´︶`*)╯♡
2019/02/10 19:17:54
ID : BBAkq0spdO2
0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하늘을 올려다봤다?
9
╰(*´︶`*)╯♡
2019/02/10 19:18:15
ID : BBAkq0spdO2
0
근데 알잖아 딱 보기에도 이게 이랬었나라는 느낌
10
╰(*´︶`*)╯♡
2019/02/10 19:18:27
ID : BBAkq0spdO2
0
하늘이 너무 높았어 진짜
11
╰(*´︶`*)╯♡
2019/02/10 19:18:56
ID : BBAkq0spdO2
0
좀 어이없겠지만 나도 어이가 없어서 꿈꾸나 싶었어
12
╰(*´︶`*)╯♡
2019/02/10 19:19:11
ID : BBAkq0spdO2
0
그래서 옆에 나무가 좀 많았거든?
13
이름없음
2019/02/10 19:19:16
ID : jBwFjy5bwpU
0
하늘은 뭐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바뀌니 그렇다 치지만.. 주변 사물들도 그런거야? 눈높이 자체가 변한거면 진짜 신기하다
14
╰(*´︶`*)╯♡
2019/02/10 19:19:55
ID : BBAkq0spdO2
0
어 맞아 ... 나무가 이렇게 높아보일 수가 없더라 진짜
15
╰(*´︶`*)╯♡
2019/02/10 19:20:10
ID : BBAkq0spdO2
0
내 키가 168이었어 작년에
16
╰(*´︶`*)╯♡
2019/02/10 19:20:28
ID : BBAkq0spdO2
0
그리고 그 나무는 벚꽃나무같이 되게 막 크지도 않은 나무였어
17
╰(*´︶`*)╯♡
2019/02/10 19:20:58
ID : BBAkq0spdO2
0
근데 너무 높아보였어 진짜
18
╰(*´︶`*)╯♡
2019/02/10 19:21:42
ID : BBAkq0spdO2
0
어딘지 기억은 안나지만 한두번 가본 길은 아니었어서 딱 보면 안단 말이야
19
╰(*´︶`*)╯♡
2019/02/10 19:22:03
ID : BBAkq0spdO2
0
아 작년이 아니고 제작년이다 내가 제작년에 이사왔거든 미안해
20
╰(*´︶`*)╯♡
2019/02/10 19:22:55
ID : BBAkq0spdO2
0
어쨌든 나무도 그렇고 그냥 눈에 보이는 모든게 다 높아보였어 한없이
21
╰(*´︶`*)╯♡
2019/02/10 19:24:22
ID : BBAkq0spdO2
0
이상한거야 내 키는 168이고 여자치곤 작지 않은 키이고 졸라 외국같은 궁전에라도 가지 않는 이상은 왠만한거 이렇게 안보이는데
22
╰(*´︶`*)╯♡
2019/02/10 19:25:10
ID : BBAkq0spdO2
0
그래서 그 나무에 가까이 갔지 만져보려고
23
╰(*´︶`*)╯♡
2019/02/10 19:26:02
ID : BBAkq0spdO2
0
+ 헷깔릴까봐 작년 × 제작년 ○ 키 작년 제작년 168이었음 지금은 169 성장 멈춤
24
╰(*´︶`*)╯♡
2019/02/10 19:26:52
ID : BBAkq0spdO2
0
나 꿀호떡 전자레인지에서 꺼내올게 ㄱㄷ
25
╰(*´︶`*)╯♡
2019/02/10 19:28:15
ID : BBAkq0spdO2
0
보는 사람이 있긴한가? 없어도 계속 쓸거지만
26
╰(*´︶`*)╯♡
2019/02/10 19:28:26
ID : BBAkq0spdO2
0
아 꿀호떡 개맛있다
27
╰(*´︶`*)╯♡
2019/02/10 19:29:23
ID : BBAkq0spdO2
0
어쨌든 나무에 가까이 가서 가지에 손 뻗어서 만져봤어
28
╰(*´︶`*)╯♡
2019/02/10 19:29:40
ID : BBAkq0spdO2
0
닿더라? 정말 잘 닿더라 ;;;;
29
╰(*´︶`*)╯♡
2019/02/10 19:29:55
ID : BBAkq0spdO2
0
근데 개웃긴게 눈높이는 여전히 높았어 ;;;
30
╰(*´︶`*)╯♡
2019/02/10 19:30:16
ID : BBAkq0spdO2
0
안만져질 것 같은 눈높이인데 만져지니까 더 어이없고 신기한거야
31
╰(*´︶`*)╯♡
2019/02/10 19:30:43
ID : BBAkq0spdO2
0
그래서 근처에 화장실이나 거울이나 내 모습좀 비춰서 보고싶어서
32
╰(*´︶`*)╯♡
2019/02/10 19:31:01
ID : BBAkq0spdO2
0
계속 걸어갔지
33
╰(*´︶`*)╯♡
2019/02/10 19:32:05
ID : BBAkq0spdO2
0
그래서 길기다 철판? 같은? 아 뭐라해야하지? 그런게 있었어 어떤 건물 벽에
34
이름없음
2019/02/10 19:32:17
ID : nvikk8rwJXs
0
ㅂㄱㅇㅇ! 이모티콘 완전 귀여워ㅠㅠㅠ
35
╰(*´︶`*)╯♡
2019/02/10 19:32:27
ID : BBAkq0spdO2
0
근데 그거는 오그라들어서ㅈ보이는거야 뭔지 알지 제대로 안비춰주는거
36
╰(*´︶`*)╯♡
2019/02/10 19:32:42
ID : BBAkq0spdO2
0
왜곡되서 보인다해야하나..
37
╰(*´︶`*)╯♡
2019/02/10 19:33:09
ID : BBAkq0spdO2
0
╰(*´︶`*)╯♡ 복붙해가 ㅎㅎ
38
╰(*´︶`*)╯♡
2019/02/10 19:34:48
ID : BBAkq0spdO2
0
어쨌든 내가 키가 이렇게 큰데 하루 아침에 자고 일어났다고 키가 난쟁이가 되는 것도 아니고
39
╰(*´︶`*)╯♡
2019/02/10 19:35:20
ID : BBAkq0spdO2
0
갑자기 하늘이랑 나무 건물이 쑥쑥 자라난다거나 땅이 푹 꺼진건 아닐거잖아 ;;;
40
╰(*´︶`*)╯♡
2019/02/10 19:36:20
ID : BBAkq0spdO2
0
이상하잖아 진짜로
41
이름없음
2019/02/10 19:37:54
ID : 5PirzcIFeGp
0
이상해 진짜
42
╰(*´︶`*)╯♡
2019/02/10 19:38:31
ID : BBAkq0spdO2
0
앞서 말했듯이 2년 전이라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 저러고 나서는 갈 길 마저 가면서 가는 내내도 그렇고 집와서도 그 날 하루종일 뭐지 시× 이생각으로 있었던것 까지밖엔 .. 근데 너무 생소한 경험이라 혹시 다른 사람들도 이런 적이나 비슷한 경험같은걸 해본적이 있나 해서 써봤어 많이 기대했다면 미안해 ㅠ
43
╰(*´︶`*)╯♡
2019/02/10 19:39:27
ID : BBAkq0spdO2
0
난 기억력 거지같거든 내가 동생한테 말했다면 동생은 기억력 좋으니까 기억할수도 있어 물어보고 올게
44
╰(*´︶`*)╯♡
2019/02/10 19:39:36
ID : BBAkq0spdO2
0
기다려봐
45
이름없음
2019/02/10 19:41:01
ID : nvikk8rwJXs
0
근데 약간 기분 좋은 경험이었을 수도 있겠다!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일거 아니야
46
이름없음
2019/02/10 19:41:40
ID : nvikk8rwJXs
0
어렸을 때는 눈높이도 낮고 작아서 뭐든지 다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크니까 그런 기분을 잘 못 느낀다는게 조금 슬퍼 8ㅁ8
47
╰(*´︶`*)╯♡
2019/02/10 19:42:45
ID : BBAkq0spdO2
0
동생년이 신서유기 보면서 대답 똑바로 안하길래 꿀호떡 주고 대답 받아왔다
48
╰(*´︶`*)╯♡
2019/02/10 19:43:44
ID : BBAkq0spdO2
0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같긴 했지 근데 난 어린 시절에 좋은기억이 없어서 ... 좋은 경험 ... 은 잘 모르겠다
49
╰(*´︶`*)╯♡
2019/02/10 19:44:35
ID : BBAkq0spdO2
0
좋은 기억이 있었나보다 좋겠네
50
╰(*´︶`*)╯♡
2019/02/10 19:45:08
ID : BBAkq0spdO2
0
어쨌든간에 동생년한테 꿀호떡 주고 입수한 정보도 얼마 안되지만
51
╰(*´︶`*)╯♡
2019/02/10 19:45:37
ID : BBAkq0spdO2
0
내가 그날 집에 와서 동생이랑 엄마한테 이 얘기를 했대
52
이름없음
2019/02/10 19:45:46
ID : nvikk8rwJXs
0
헉ㄱ 미안,,,
53
╰(*´︶`*)╯♡
2019/02/10 19:46:29
ID : BBAkq0spdO2
0
근데 동생은 완전 순수애깅 했으니까 ( 지금은 아님 ) 우왕 언닝 마법사야 ? ㅇㅈ.ㄹ 했었나봄 ( 동생 뇌피셜 )
54
╰(*´︶`*)╯♡
2019/02/10 19:46:47
ID : BBAkq0spdO2
0
에잉 아냐 갠차너 ~
55
이름없음
2019/02/10 19:46:55
ID : nvikk8rwJXs
0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
2019/02/10 19:47:59
ID : BBAkq0spdO2
0
동생이 이제 중학생? 아닌가 중2인가 그래 중2네 마법사 ㅇㅈ.ㄹ하는거보면 초딩이었을테니
57
╰(*´︶`*)╯♡
2019/02/10 19:49:21
ID : BBAkq0spdO2
0
또 동생이 내가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뭐 잘못먹었냐고 진짜 매국노 보듯이 한심한 표정지으면서 한숨 쉬었대
58
╰(*´︶`*)╯♡
2019/02/10 19:49:57
ID : BBAkq0spdO2
0
이게 진짜 끝이야 별거 아니긴 한데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어서
59
╰(*´︶`*)╯♡
2019/02/10 19:50:33
ID : BBAkq0spdO2
0
너희들은 어때? 아 레스주라고 해야하나 내가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
60
이름없음
2019/02/10 19:52:37
ID : 7cE4LanA2Gt
0
나도... 뭔가 그런 경험을 한 적 있어. 갑자기 눈높이가 낮아진 것 같은 경험..
61
이름없음
2019/02/10 19:53:11
ID : BBAkq0spdO2
0
넌 어땠어????
62
╰(*´︶`*)╯♡
2019/02/10 19:53:44
ID : BBAkq0spdO2
0
정확히 어땠는지 설명해줘 !!
63
이름없음
2019/02/10 19:55:30
ID : 7cE4LanA2Gt
0
몇년도 더 지난 일이고 그냥 그때만 기분이 나빠서 지금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당시에도 내가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 그래서 기분이 불쾌했다고만 느낀게 기억 나.
64
╰(*´︶`*)╯♡
2019/02/10 19:57:18
ID : BBAkq0spdO2
0
아 ... 지금도 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 상담해줄까?
65
이름없음
2019/02/10 19:58:46
ID : 7cE4LanA2Gt
0
응ㅠㅜ 그래서 아까 고민상담 판에 키 때문에 스트레스라고 올려놨어.. 거기로 레스 줘도 돼
66
이름없음
2019/02/10 19:59:23
ID : BBAkq0spdO2
0
웅 알겠어
67
이름없음
2019/02/10 21:02:53
ID : jBwFjy5bwpU
0
헉... 이런식으로 다른 곳에서 ~스레의 스레주다 ~스레의 ~레스주다 밝히면 안돼 ㅠㅠ 스레딕은 익명사이트야...
68
╰(*´︶`*)╯♡
2019/02/10 21:18:27
ID : BBAkq0spdO2
0
헉 몰랐어 규칙이야??? 이렇게 하면 안돼는거야?? ㅠ 알려줘서 고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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